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반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9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6)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 [불안의 책]의 작가로 알려진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

    “페소아는 19세기 레오파르디로부터 20세기 베케트까지 무(無)를 뮤즈로 두었던 거장 시인들의 계열에 속한다. 페소아의 수많은 이명들은 그를 뛰어난 모더니스트로 만드는 요인들 가운데 하나인데, 이는 오스카 와일드가 ‘가면의 진실’이라고 부르는 것을 믿는 시인들의 산물이며, 또한 T. S. 엘리엇이 J. 앨프리드 프루프록일 때보다 더 엘리엇다울 수 없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 뉴요커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6인의 목록에 포르투갈의 작가 페소아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세계 문학계에서 이제 페소아의 이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국내에도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산문집 [불안의 책]이 소개되면서, 수많은 정체성의 작가 페소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페소아는 무엇보다도 시인이며, 국내 처음 제대로 작가의 대표 시들을 원전 번역으로 소개한다.

    · 가명(假名)이 아닌 이명(異名)을 창조한 시인 페소아, 국내 처음 제대로 소개하다

    페소아는 평생 장르 불문하고 왕성하고 폭넓게 글을 썼지만, 본인 스스로 시인으로 여겼다. 페소아, 그는 일곱 살 때 처음 시를 쓴 이후 죽기 직전까지 평생 시작(詩作)을 멈춰 본 적이 없다. 그러나 국내에선 1994년 그의 이명 중 하나인 알베르투 카에이루의 시집이 [양 치는 목동]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이래, 페소아의 시는 거의 소개되지 않았다. 이번에 출간된 두 권의 시선집에는 국내 최초로 정식 소개되는 페소아 본명 및 그의 이명들의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이명(異名)은 페소아의 문학을 이해하는 핵심이다. 그의 이명은 적게는 70여 개에서 많게는 12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명으로 창작 활동을 한 작가는 많지만, 페소아처럼 각 이명마다 독자적 스타일과 개성을 가진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서 여러 개의 정체성을 창조하고 또 그들 간의 상호관계를 설정하여 ‘이명 놀이’를 발전시킨 사례는 없었다. 이번 시선집에는 페소아의 가장 대표적인 이명 삼인방 알베르투 카에이루, 리카르두 레이스, 알바루 드 캄푸스의 대표작을 엄선하였다. 또한 페르난두 페소아가 자신의 본명으로 살아생전 유일하게 출간했던 시집 [메시지]의 일부도 함께 수록하여, 이 두 권의 시집만으로 ‘시인 페소아의 총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페소아는 생전에 출간한 작품은 거의 없지만, 자신의 시에서 ‘예언’했듯이 현재 그의 작품들은 ‘masterpiece’라는 꼬리표를 달고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만약 내가 일찍 죽는다면,
    책 한 권 출판되지 못하고,
    내 시구들이 인쇄된 모양이 어떤 건지 보지도 못한다면,
    내 사정을 염려하려는 이들에게 부탁한다,
    염려 말라고.
    그런 일이 생겼다면, 그게 맞는 거다.
    나의 시가 출판되지 못하더라도,
    그것들이 아름답다면, 아름다움은 거기 있으리.
    하지만, 아름다우면서 인쇄되지 못한다는 건 있을 수 없다,
    뿌리들이야 땅 밑에 있을 수 있어도
    꽃들은 공기 중에서 그리고 눈앞에서 피는 거니까.
    필연적으로 그래야만 한다. 아무것도 그걸 막을 수 없다.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중에서)

    · “한국에 김한민만큼 페소아에 미친 사람은 없을 것이다.” ― 심보선 시인

    번역자 김한민은 포르투갈 포르투대학교에서 페르난두 페소아의 작품을 연구한, 국내에 유일하다시피 한 페소아 전문가이다. 김한민은 글과 그림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매 작품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김한민의 작가로서의 다양한 개성과 시와 번역에 대한 엄격한 학자적 태도의 공존은 문학을 통해 ‘복수(複數) 되기’를 구현했던 페소아의 모습과 닮아 있다.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한 작가 페소아에 대해, 김한민은 시와 관련된 페소아의 텍스트, 전기적 정보, 그리고 해외 연구자들의 읽어 볼 만한 의견들을 꼼꼼히 정리하여 소개하였다. 페소아의 시와 관련한 정보가 거의 전무한 국내 실정에서, 김한민의 작품 해설은 페소아의 시 세계로 항해해 나가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페소아는 낭만주의적 감정의 분출이라는 측면의 진실성에는 전혀 공감하지 않았다. (...) 시의 무대에서, 시적 자아는 진실성의 연기를 실행할 뿐이고, 이 ‘배우’의 안무나 연기는 시인에 의해 사전에 철저히 계획되고 연출된 것이어야 했다. 페소아는 시적 자아가 시인 본인과 다르지 않은 낭만주의의 등식을 수정하며, “감정적 진실성≠시적 진실성” 또는 “시적 자아≠시인≠저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왜냐면 한 저자 안에는 수많은 저자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차이가 자리를 잡으면, 감정의 객관화라는 목적도 실현될 수 있다."
    ('김한민- 작품에 관하여: 시인,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중에서)

    ·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거장 시인

    “우리 모두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 다시 말해,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되었다.”
    ─ 페르난두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에는 페소아의 대표 이명 삼인방 중 두 명, 알베르투 카에이루와 리카르두 레이스의 대표작과 페르난두 페소아가 본명으로 생전 출간했던 단 한 권의 시집, [메시지]의 일부를 수록하였다.

    알베르투 카에이루는 포르투갈 리스본 출생으로, 시골에서 생의 대부분을 보낸 목가적인 전원 시인이다. 그는 다른 모든 이명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중심 인물로, 페소아는 그를 “내 안에서 태어난 내 스승”이라고 표현하였다. 형이상학적 해석에 대한 경계,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려는 순수한 직관 등을 중시하였다. 그의 대표작 「양 떼를 지키는 사람」에는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연의 견자(見者)”가 등장한다.

    하지만 눈을 뜨고 태양을 보면,
    이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왜냐하면 햇빛은 그 어떤 철학자나 시인의
    생각보다 더 가치 있기에.
    햇빛은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르고
    그렇기에 틀리는 법이 없고 흔하며 좋은 것.
    ('양 떼를 지키는 사람,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중에서)

    리카르두 레이스는 ‘포르투갈어로 시를 쓰는 호라티우스’라고 불리는 우아한 고전주의자로, 경구를 연상시키는 문체를 구사하였으며 정형시를 많이 남겼다. 외과의사를 직업으로 가진 그는, 다른 이명 카에이루를 스승으로 존경하였으나 또 다른 이명인 캄푸스에 대해서는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의 시에서는 에피쿠로스학파의 현재의 만족을 추구하는 이상과 스토아학파의 완전한 자주성의 경향을 발견할 수 있다. 사포, 아리스토텔레스 등 고대 그리스 문학 및 철학서를 번역하기도 했다.

    에피쿠로스를 사랑하지만,
    그의 가르침보다는 우리 식대로
    그를 더 잘 이해하는 나의 형제들아,
    이 차분한 두 체스 기사들의
    이야기 속에서 인생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배우자.

    진지한 것들은 전부 우리와 별 상관이 없게,
    심각한 것은 무겁지 않게.
    본능들의 자연스러운 충동이
    근사한 게임을 두고자 하는
    (한가로운 나무 그림자 아래)
    무용한 쾌감에 양보를 하게.
    ('다른 송시들 ― 체스를 두는 사람들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중에서)

    페소아는 수많은 글을 남겼지만, 생전에 정식으로 출간된 책은 포르투갈어 시집 [메시지] 단 한 권뿐이었다. [메시지' 중에서) 드러나는 민족주의적 경향으로 인해 페소아를 민족주의 시인으로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페소아는 그의 본명마저도 다른 이명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정체성 중 하나로 사용했기에, 그의 본명 시를 마주하면서 오히려 자동적으로 여러 명의 시적 정체성을 상기하게 된다.

    오 소금기 바다여, 너의 소금 중 얼마만큼이
    포르투갈의 눈물인가?
    너를 건너느라, 얼마나 많은 어머니들이 눈물 흘렸으며,
    얼마나 많은 자식들이 부질없이 기도했던가!
    또 얼마나 많은 신부들이 결국 결혼에 이르지 못했는가
    너를 우리 것으로 만드느라, 아 바다여!
    ('[메시지] 중 발췌 ― 포르투갈의 바다,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중에서)

    · 페소아가 가장 사랑했던 이명, 거침없이 내지르는 도취된 모더니스트 알바루 드 캄푸스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에는 페소아가 가장 사랑했던 이명으로, 월트 휘트먼의 영향을 받은 알바루 드 캄푸스의 대표작을 실었다. 알바루 드 캄푸스는 1890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나 글래스고에서 교육 받은 선박 엔지니어로, 20세기 초 도래한 기술 전성시대를 시적으로 해석할 임무를 부여받은 도취된 모더니스트였다. 무려 900행이 넘는 대표작 「해상 송시」에서 짐승처럼 폭발하는 광기와 말끔하게 정돈된 현대성을 번갈아 가며 보여 준다.

    노란 쇠줄 철망으로 된 창구가 있는 사무실처럼 깨끗하고, 정돈되고, 현대적인,
    신사처럼 자연스럽게 절제된, 지금의 내 감각들은
    실용적이며, 착란 따위와는 거리가 멀고, 바다 공기로 허파를 채운다,
    바다 공기를 들이마시는 게 얼마나 위생적인지를 아주 잘 아는 사람들처럼.
    날은 이미 완연히 일과 시간으로 접어들었다.
    모든 것이 활기를 띠고, 질서정연해진다.

    자연스럽고 직접적인 큰 기쁨을 안고 나는 영혼과 함께 다닌다
    상품들의 적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상업적인 활동들.
    나의 시대는 모든 송장(送狀)에 찍히는 도장,
    그리고 내 느낌에 모든 사무실들의 모든 서신들이
    내게로 보내져야 할 것만 같다.
    ('해상 송시,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중에서)

    그는 페소아의 이명 중 가장 왕성한 생산성을 자랑하였으며, 페소아와 마지막까지 함께한 이명이기도 했다. 페소아는 “아무도 나를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 캄푸스를 제외하고는.”이라고 말할 정도로 캄푸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절대 되지 못할 것들을 향한 씁쓸함으로
    최소한 이 시구들의 서투른 글씨체,
    불가능으로 향하는 부서진 관문은 남는다.
    ('담배 가게,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중에서)

    목차

    [알바루 드 캄푸스]
    아편쟁이
    리스본 재방문(1923)
    리스본 재방문(1926)
    담배 가게
    나의 스승, 사랑하는 나의 스승이여
    기차에서 내리며
    포르투풍 내장요리
    직선의 시
    승리의 송시
    송시에서 발췌한 두 편
    해상 송시

    주(註)
    작가 연보
    이 책에 관하여 : 시인으로서의 페소아(김한민)
    추천의 글: 모든 것들을 모든 감각과 사유로 표현하는 모든 방식의 시(심보선)

    저자소개

    페르난두 페소아(Fernando Pesso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8~1935
    출생지 포르투갈 리스본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837권

    1888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성장했다. 열일곱 살이 되던 해 리스본으로 돌아와 무역회사에서 통신문을 번역하며 살아가다가 1935년에 세상을 떠났다. 사후 그의 방에 있던 ‘궤짝’에서 발견된 방대한 양의 산문과 시 원고가 출판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수많은 이명(異名)으로 글을 써서 복수의 자아를 추구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는 산문집 『불안의 서』와 『페소아와 페소아들』, 시집 『시는 내가 홀로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글그림 작가. 문화 계간지[엔분의 일(1/n)]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포르투 대학에서 포르투갈 문학을, 리스본 고등사회과학연구원(ISCTE)에서 인류학을 공부했으며, 페르난두 페소아의 글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림 소설 [유리피데스에게] [혜성을 닮은 방] [카페림보] [책섬] [비수기의 전문가들], 그림 에세이 [그림 여행을 권함]외 다수의 그림책과,[페소아-리스본에서 만난 복수(複數)의 화신]이 있다. 엮고 옮긴 책으로[페르난두 페소아-페소아와 페소아들] 등이 있다.

    심보선 추천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추천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세계시인선 시리즈(총 6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