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달빛 산책

원제 : City Moon(2017)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4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도시의 밤하늘에 둥근 달이 떴어요!
    아이들과 함께 ‘달빛 산책’을 해보세요!
    2018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작


    2018 에즈라 잭 키츠 수상작. 아이와 엄마가 달을 보러 밤 산책을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세심하고 부드러운 톤으로 그려낸 그림책이다. 커다른 둥근 달에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이라면 분명 좋아할 만한 잠자리 그림책이다. 나긋나긋한 엄마 목소리로 읽어주기 적당한 리듬감 있는 글과 현대적이면서도 컬러풀한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이 도시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엄마와 아이가 달빛 산책을 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 냈다.
    도시의 밤하늘에 달이 뜰 무렵 엄마랑 아이가 달빛 산책을 간다. 하지만 달을 보기는 쉽지 않다. 달은 도시의 커다란 빌딩에 숨거나 구름 뒤에 모습을 감추고 좀처럼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달과 술래잡기를 하는 동안 아이는 엄마에게 달에 관해 궁금한 걸 묻는다. 그때, 밝고 환하게 보름달이 둥실 떠오른다. 집으로 돌아오며 아이는 하품을 하고 이제 잘 시간이다!

    ★★ 엄마랑 아이랑 ‘달빛 산책’을 떠나요
    저녁밥을 먹고 엄마랑 아이는 문을 나선다. 서늘한 바람이 부는지 두 사람은 웃옷을 걸쳐 입는다. 날이 저물어 곧 밤이 오는 시간, 엄마와 아이는 무얼 하려는 걸까? 바로 달빛 산책을 간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웬만해서는 달을 바라볼 여유가 없다. 도시의 밤하늘은 네온사인과 불빛으로 낮처럼 밝고 환하기까지 하다. 엄마라는 어서 저녁밥을 해서 아이를 먹여 재운 후 낮에 하지 못한 집안일을 마무리해야 한다. 스마트폰과 인터넷과 텔레비전에 눈을 고정시킨 사람들은 밤하늘을 쳐다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누구나 익숙해진 도시의 밤거리를 그저 어제와 똑같이 걸어갈 뿐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아이들과 함께 달을 바라본 적이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밤하늘의 신비와 은은하게 빛나는 달빛의 아름다움에 경탄하는지 깜짝 놀라고 만다. [달빛 산책]에 등장하는 아이가 그렇다.
    아이는 엄마 손을 잡고 달빛 산책을 나섰지만 달은 쉽사리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달은 높은 빌딩에 숨어 아이랑 숨바꼭질을 하고 구름 뒤에서 아이랑 까꿍 놀이를 한다. 아이의 질문도 이어진다. “엄마 달은 어디 있어?”, “엄마 달은 몇 개야?”, “엄마 달이 물웅덩이에도 있어?”그러는 사이, 두둥실 보름달이 떠오른다.

    ★★ 부드럽고 편안한 잠자리 그림책
    커다랗고 둥근 보름달을 만난 아이는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들뜬 마음으로 길을 나설 때와 달리 아이는 엄마에게 업혀 집으로 온다. 그리고 하품을 한다. 이제 잘 시간이다. 아이의 방으로 따라온 보름달을 보며 아이는 새근새근 잠이 든다. [달빛 산책]은 달에 매혹된 아이들이나 하야시 아키코의 [달님, 안녕], 케빈 헹크스의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같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만 무척 반길 또 한권의 매혹적인 잠자리 그림책이다.
    [달빛 산책]은 재능 있는 신인작가들에게 주목하고 수여하는 에즈라 잭 키츠 상(2018 Ezra Jack Keats New Writer Honor book)을 수상한 작품이다.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는 레이첼 콜은 처음 글을 쓴 그림책으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첼 콜의 글은 절제와 리듬감이 살아있다. 그림책의 장르적 특징에 어울리게 글을 아껴 썼지만 아주 유용하고 적절하게 썼다. 덕분에 독자는 엄마와 달빛 산책을 떠난 아이처럼 호기심과 기대를 품게 된다.
    블랑카 고메즈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달을 만나고픈 엄마와 아이의 설렘과 달빛이 은은하게 비치는 분위기를 매혹적으로 잡아냈다. 콜라주 스타일을 이용해 단순하게 표현한 그림에서 어린이들을 익숙한 도시풍경을 만날 수 있다.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과 애완동물, 불을 켜두어 내부가 보이는 아파트와 상가, 바삐 오가는 다양한 사람들까지 모두 그림 속에서 이야기를 품고 있다.

    ★★ 김수영 문학상 수상 문혜진 시인의 우리말의 리듬을 살린 번역
    잠자리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소리 내어 읽기 좋은 문장과 리듬감이다. [달빛 산책]은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자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등의 동시집을 펴낸 문혜진 시인의 번역으로 태어났다. 원작의 부드럽고 정제된 리듬감을 문혜진 시인이 세심하게 다듬어 우리말로 살려냈다.
    아이의 이런 저런 질문에 따뜻하게 답해주는 엄마처럼, 문혜진 시인의 번역으로 태어난 책은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기 더 없이 맞춤하다. 아이가 방까지 따라온 달님과 함께 새근새근 잠이 들었 듯 부드럽고 편안한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잠자리에서 꼭 필요한 편안한 안정감을 전해준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달빛 산책]은 처음으로 글을 쓴 그림책이다 . 아이와 함께 달을 구경하기 위해 도시의 밤을 거닐었던 기억을 꺼내 쓴 책이다. 가족과 함께 뉴욕의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검은 표범 여인]으로 제26회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동시집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 [문혜진 시인의 의성어·의태어 말놀이 동시집], 시집 [혜성의 냄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조금만 기다려 봐],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가 있습니다. 인왕산 아래서 두 아들과 동시 쓰기, 그림책 놀이에 푹 빠진 시인은 어린이와 교감하고 상상하며 아름다운 선물 같은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블랑카 고메즈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를 위해 그림을 그렸고, 어른이 된 지금은 세계 각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한 가족], [버니에게], [아가야] 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마드리드에 살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