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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미래 연구소 : 전 세계 '너드'들이 열광한 과학 블로거의 대담한 미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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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위험한 과학책]을 잇는 과학 블로그 ‘SMBC’가 온다!
    출간 즉시 아마존 과학기술 분야 베스트셀러!


    3D 프린터로 인공 장기를 만드는 세상이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제 술 몇 병 마시는 일로 간 걱정을 하지는 않아도 될 것이다. 그냥 간을 하나 더 인쇄해서 갈아 끼워버리면 될 테니까. 우주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생긴다면 어떨까? 굳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우주선을 예약하거나 오랫동안 우주 생활 훈련을 받지 않아도 그냥 큰 상자에 들어가 버튼 하나 누르면 달로, 화성으로 날아갈 수 있지 않을까? 뇌에 컴퓨터를 연결해서 당신이 원하는 모든 정보와 지식을 클릭 1번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들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미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런 멋진 일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이상한 미래 연구소]는 전 세계 7,000만 명의 괴짜들을 사로잡은 미국 최고의 웹 코믹 블로그 ‘SMBC’의 작가인 잭 와이너스미스가 기생충을 연구하는 아내 켈리와 함께 쓴 책으로,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삶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미래 과학 기술을 10가지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우주에서부터 지구로, 물질로, 마침내 당신에게까지 이어질 변화를 미리 만나보자. 신기함과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출판사 서평

    [위험한 과학책]을 잇는 과학 블로그가 온다!
    전 세계 괴짜들이 열광한 웹 코믹 ‘SMBC’의 작가가
    우리의 삶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 미래 과학 기술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이 책을 마음껏 사랑할 수 있게 3D 프린터로 두 번째 심장을 출력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필 플레이트Phil Plait / [나쁜 천문학 블로그]운영자, 천문학자

    “우주 엘리베이터, 소행성 금광, 핵융합 발전으로 만든 토스트…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 팀 하포드Tim Harford, [경제학 콘서트] 저자

    3D 프린터로 인공 장기를 만드는 세상이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제 술 몇 병 마시는 일로 간 걱정을 하지는 않아도 될 것이다. 그냥 간을 하나 더 인쇄해서 갈아 끼워버리면 될 테니까. 우주까지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생긴다면 어떨까? 굳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우주선을 예약하거나 오랫동안 우주 생활 훈련을 받지 않아도 그냥 큰 상자에 들어가 버튼 하나 누르면 달로, 화성으로 날아갈 수 있지 않을까? 더 이상 지구라는 좁은 땅덩어리에서 나오는 금과 석유를 가지고 싸울 게 아니라, 우주에 수없이 떠다니는 소행성에서 자원을 발굴해 가져올 수 있다면? 뇌에 컴퓨터를 연결해서 당신이 원하는 모든 정보와 지식을 클릭 1번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들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미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런 멋진 일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신간 [이상한 미래 연구소(원제: Soonish)]에서는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삶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미래 과학 기술을 10가지 선별해 소개한다. 우주에서부터 지구로, 물질로, 마침내 당신에게까지 이어질 변화를 미리 만나보자. 신기함과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쉽고 유쾌한 미래 과학 예측서는 없었다!
    출간 즉시 아마존 과학기술 분야 베스트셀러!

    [이상한 미래 연구소]는 전 세계의 괴짜들을 사로잡은 미국 최고의 웹 코믹 블로그 ‘SMBC(Saturday Morning Breakfast Cereal)’의 작가인 잭 와이너스미스Zach Weinersmith가 기생충을 연구하는 아내 켈리Kelly Weinersmith와 함께 쓴 책이다. 잭 와이너스미스는 ‘SMBC’에 과학뿐만 아니라 철학, 심리학, 컴퓨터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만화를 그려 업로드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무려 7,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블로그를 방문했으며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과 CNN 등 각종 매체에서도 그의 콘텐츠를 소개한 바 있다. 말하자면 만화가와 과학자 부부가 자신들만의 ‘근거 있는’ 상상력을 한껏 발휘해 쓴 책인 셈이다. 잭 와이너스미스 특유의 유쾌한 만화와 유머러스한 글이 어우러져, 과학책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들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세계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화성으로의 여행이라든지 핵융합 발전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 ‘에이, 그런 게 내가 죽기 전에 이루어지겠어?’라고 생각하겠지만, 어쩌면 여러분의 자녀는 핵융합 발전으로 전자레인지를 가동시켜 3D 프린터로 출력한 삼각김밥을 데워 먹을지도 모른다. 또한 유전자 복원을 통해 부활시킨 살아 있는 공룡과 매머드를 보며 자라나 증강현실을 이용한 수업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이 모든 것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 미래라는 것이다. 책 속에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이상한 미래 연구소]의 미래 이야기는 우리가 미래과학 분야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을 우주에서부터 시작한다. 어렸을 때 과학 포스터에 우주 기지를 그리면서 상상했던 것과 달리, 아직 인류는 우주에 제대로 진출하지 못했으니 말이다. 저자들은 과학자들이 우주여행의 비용을 낮추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어떤 연구들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가능성 있는 방안인 ‘우주 엘리베이터’ 연구에 대해 상세히 다룬다. 말하자면 우주에 커다란 돌덩이를 올려두고 거기에 밧줄을 묶어, 엘리베이터가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게 만들자는 것이다. 비현실적이라고? 밧줄을 무엇으로 만들지만 결정한다면 의외로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수도 있는 아이디어다.
    그다음부터는 점점 작은 주제로 나아갈 것이다. 지구의 자원 고갈 위기에 맞서 소행성에 잠들어 있는 광물을 활용할 수 있을지, 핵융합 발전소가 개발돼 친환경 에너지를 마음 놓고 쓸 수 있게 될지, 로봇이 24시간 만에 집 1채를 빠르고 쉽게 짓는 세상이 올지, 현대판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부를 만한 합성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을지…. 마침내 우리 인간의 몸에 다다르면 최근 화제가 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와 3D 프린터로 인공 장기와 음식을 만드는 연구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그리고 최종 목적지는 바로 당신의 뇌를 컴퓨터와 연결해 마음대로 정보를 업로드‧다운로드하고 생각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다. 장담하건대, 미래 과학 기술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와 있다.

    만약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젊다면, 아마 본문에서 소개하는 미래 과학 기술 중 많은 것들이 실현되는 광경을 직접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당장 우리 눈앞에 펼쳐지지 않을지라도, 관심을 기울여볼 이유가 충분하다는 뜻이다. 영국 작가 L. P. 하틀리Leslie Poles Hartley는 “과거는 다른 나라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미래와 현재 역시 다른 나라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현재라는 비좁은 나라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그만큼 멀리 내다볼 수 있다. 그러나 발아래 땅만 바라본다면 미래가 코앞에 올 때까지도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내가 지금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상한 미래 연구소]로 들어가 보자.

    목차

    들어가며: 이상한 미래 연구소

    1부 미래의 우주에 일어날 일들
    첫 번째: 저렴한 우주여행 - 우주에 가는 데 대체 왜 그렇게 돈이 많이 들까?
    두 번째: 소행성 광산 - 태양계 쓰레기장에서 광물 찾아내기

    2부 미래의 물질에 일어날 일들
    세 번째: 핵융합 발전 - 그게 태양에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건 좋은데, 우리 집 전자레인지는 돌릴 수 있을까?
    네 번째: 프로그램 가능한 물질 - 물질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면?
    다섯 번째: 로봇 건축 - 금속 하인이여, 나만의 오락실을 지어다오!
    여섯 번째: 증강 현실 - 현실을 고칠 수 없다면, 다른 현실로 도망쳐버려!
    일곱 번째: 합성 생명체 - 프랑켄슈타인 같은 겁니다. 단지 그 괴물이 이 책을 통째로 집어삼켜서 약이나 제품을 만들어낸다는 점만 빼고요.

    3부 미래의 당신에게 일어날 일들
    여덟 번째: 정밀의학 - 당신의 몸에서만 고장 나 있는 것들에 통계적으로 접근하기
    아홉 번째: 바이오 프린팅 - 아직 소주 2병밖에 안 마셨는데, 왜 벌써 그만 마셔? 그냥 간을 하나 새로 인쇄해버리면 되잖아!
    열 번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 우리는 40억 년 동안 진화해왔지만 고작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열한 번째: 결론 - 더 먼 미래에 등장할 기술들, 또는 잃어버린 장들의 공동묘지

    감사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그렇다면 이런 책을 왜 쓰냐고? 세계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핵융합 발전을 할 수 없고, 주말에 금성으로 여행을 갈 수 없다는 이유로 새로운 기술에 대해 냉소적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실망감은 단순히 미래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인 약속을 해대는 과학자들 때문만이 아니다. 미래 기술을 다루는 책들도 종종 우리가 사는 현재와 공상과학 소설에서 보여주는 미래 사이에는 경제적 문제들이나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들어가며' 중에서 / p.16)

    로켓을 이용하지 않는 우주 비행을 다룬 대부분의 책과 논문을 보면, 우리가 그 새로운 여행 방식을 이용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비용을 내야 할지를 추산해두었다. 그중 우리가 본 가장 낮은 금액은 0.45킬로그램을 우주에 보내는 데 대략 5,000원에서 1만 원이었다. 조금 더 보수적인 계산에 의하면 0.45킬로그램당 27만 원에서 55만 원 정도였다. 보수적으로 계산된 목표만 달성된다고 해도 인류와 우주의 관계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 저렴한 우주여행 덕분에 인공위성 분야에도 큰 발전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더 나은 통신 환경을 만들 수 있고, 아주 정확한 GPS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우주여행 비용이 저렴해지면 지구 기후 변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구름의 양이 몇 퍼센트만 증가해도 다음 세기에 일어날 지구 온난화를 전부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공적으로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1가지 방법은 햇빛을 가릴 거대한 스크린을 설치하는 것이다. 언젠가 우리는 친절하게도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기 위해 하늘에 떠 있는 어두운 스크린을 올려다보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스크린의 지구 쪽 면에 “인간들이여!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내버려둘 수가 있는가!” 같은 말이 쓰여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
    ('첫 번째: 저렴한 우주여행' 중에서 / p.60)

    파버 씨는 우주에서 발견될 자원이 지구에서 발견된 자원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구에 있는 광산 중에서 가장 깊은 광산의 깊이는 3, 4킬로미터입니다. 우리는 6, 7킬로미터 아래 있는 석유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모든 대륙에서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곳에 있는 물질을 한 덩어리로 뭉쳐 공처럼 만들어놓으면 그 지름은 약 200킬로미터 정도 될 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구 표면에서 얻을 수 있는 물질의 전부입니다. 우주에는 이것의 수백 배에서 수천 배나 많은 물질이 있죠. 그러니 이 자원으로 인해 수백 배에서 수천 배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자원은 이미 접근 가능한 곳에 있습니다. 자유 공간에 떠다니고 있으니까요. 우주에서는 물질을 캐내기 위해 위험한 깊이까지 파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우주로 가서 소행성을 분해해 우리가 살아가고 싶은 장소로 가져가면 됩니다.”
    ('두 번째: 소행성 광산' 중에서 / p.83)

    우리 주위의 모든 물건을 컴퓨터처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왜 이렇게 놀라운 컴퓨터와 합성 재료가 널려 있는 시대에, 아직 우리는 물건들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변신하게 할 수 없는 것일까? 왜 건물을 짓는 데 사용되는 물질이 기후에 맞춰 자동적으로 변하게 할 수 없는 것일까? 왜 우리는 스스로 테이블로 변신하는 의자를 구매할 수 없는 것일까? 그리고 왜 종이에게 “학으로 변해라, 얍!”이라고 소리쳐 스스로 종이접기가 되도록 만들지 못하고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접어야 하는 걸까? 하지만 이런 일들이 말처럼 현실에서 먼 일들은 아니다.
    ('네 번째: 프로그램 가능한 물질' 중에서 / p.135)

    암 세포가 위험한 이유 중 하나는 이들이 우리의 면역체계를 피해 가기 때문이다. 마치 양심이 없는 살인 로봇이 사람의 흉내를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와 같다. 그렇다면 경찰을 훈련시켜 이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예를 들면 “인간, 확인.”이라고 계속 말하면서 로비스트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자세히 관찰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의 면역체계가 교활한 암 세포를 찾아내 죽이도록 가르칠 수는 없을까?
    이 방법은 다음과 같이 작동한다. 환자에게서 약간의 혈액을 채취한다. 그리고 그 혈액에서 T세포라고 부르는 면역 세포를 찾아낸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T세포는 항원이라고 부르는 세포의 표면 구조를 인지한다. 이를 통해 세포가 어떤 형태의 항원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낸 뒤 그 세포를 죽여야 할지를 결정한다. 만약 암 세포가 가지고 있는 항원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T세포에게 그 세포를 찾아내 죽이도록 가르칠 수 있다.
    ('여덟 번째: 정밀의학' 중에서 / p.310)

    컴퓨터는 인간을 위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따라서 우리는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컴퓨터를 바꾸기가 쉽다는 의미다. 컴퓨터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고 해서, 컴퓨터를 개조하기 위해 컴퓨터 언어를 처음부터 1년 동안 배워야 할 필요는 없다. 프로세서를 바꾸기만 하면 컴퓨터는 즉시 더 똑똑해진다. 사람의 뇌에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초보적인 단계긴 하지만 이미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는 놀랍도록 복잡한 과학 그리고 더 나은 뇌를 가지고 싶어 하는 인간의 소박한 필요성이 묘하게 결합되어 있는 분야다. 이 분야에서는 정밀전자공학과 강력한 알고리듬을 이용해 뇌를 읽어내는 방법을 알아내고,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의 운동 능력을 되찾아주며, 노인들의 기억력을 다시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한 사람들이 역사상 어떤 사람들도 가질 수 없었던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이들의 연구 목표 중 하나다.
    ('열 번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중에서 /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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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잭 와이너스미스(Zach Weinersmit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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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부터 컴퓨터 공학까지, 다양한 학문과 잡다한 농담을 그리는 만화 작가. 괴짜들에게 국제적 인기를 얻고 있는 웹 코믹 블로그 ‘토요일 아침에는 시리얼로 아침식사를Saturday Morning Breakfast Cereal(SMBC, www.smbc-comics.com)의 운영자다. 그의 작품은 [이코노미스트Economist]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브스Forbes] [디스커버 매거진Discover Magazine] [마더 존스Mother Jones] [사이언스 프라이데이Science Friday]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과 CNN 등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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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물리학과와 미국 켄터키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5년부터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자연대학장,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자연과학의 역사], [물리학의 세계], [물리학이 즐겁다], [교양 과학 고전], [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 [열과 엔트로피] 등이 있으며, 역서로 [빅뱅 이전], [오리진], [즐거운 물리학], [천재들의 과학 노트 3물리학], [한권으로 끝내는 물리], [한 권으로 끝내는 과학], [손안의 인피니티], [한 권으로 끝내는 화학], [빅퀘스천 118 원소], [누구나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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