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왜 그러세요, 다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8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9,100 (3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0)

    책소개

    “몽땅 다 우리 마음입니다.”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 자토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만나다!

    『왜 그러세요, 다들』은 학생들의 꾸밈없는 생각과 진솔한 마음을 자토 작가의 따스한 그림과 함께 엮은 청소년 생각 모음집이다.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제작한 1,011종의 학급 문집에서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생각과 감정을 대변하는 글 94편을 가려 엮었다. 이에 이 책은 청소년들의 생활과 생각의 기록이자, 그들의 성장이 담긴 보고서이기도 하다. 성적과 명문대를 핑계 삼아 공부 외에는 일절 허용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의 강요는 이 책의 제목인 ‘왜 그러세요, 다들’이라는 절절한 외침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불평불만을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성세대들에게 함께 소통하자며 그들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기성 작가들의 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청소년 특유의 발랄함과 참신함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곁들어진 그림들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포근함을 선사한다.

    출판사 서평

    “몽땅 다 우리 마음입니다.” 본격 청소년 생각 모음집
    『왜 그러세요, 다들』은 청소년들의 꾸밈없는 생각과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는 글들을 엮은 청소년 생각 모음집이다. 그들은 공부에, 시험에, 성적에 시달리느라 정신이 없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보다 현실에 괴로워하기 일쑤다. 유튜브와 애니를 보는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친구와 놀고 싶은 것도, 이성 친구를 사귀는 것도, 벚꽃 축제에게 가는 것도 단념하고 오직 공부에 전념하기를 강요하는 기성세대에게 그들은 ‘왜 그러세요, 다들’이라고 절절하게 외친다. 이들의 목소리는 ‘나’에서 시작해서 친구, 가족, 이웃, 우리 사회로 점차 넓어지는데 여기에는 엉뚱하지만 날카롭고, 따뜻하지만 쓰라린 대한민국 청소년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청소년의 생생한 목소리와 자토 작가가 그린 따스한 그림의 찰떡 콜라보!
    이 책은 ‘좁은 물에선 큰사람이 될 수 없다. 우리들의 시작점부터가 바다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시작한다. 이 책에는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여정이 여과 없이 그려져 있다. 수업 시간에는 졸다 점심시간만을 기다리고 매번 하는 야자는 싫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성찰한다. 느려도 괜찮다며 자신과 친구들을 다독이며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에는 웃음과 재치가 함께한다. 우리 사회에 관해 어른조차 생각지도 못한 통찰력을 보이는 순간은 통쾌하다. 자토 작가는 이런 카멜레온 같은 청소년들의 모습을 귀엽고 따스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괜찮다고, 헤매는 게 당연하다는 말을 건네며, 그들을 꼭 끌어안는다. 이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 독자들은 위로와 포근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러세요, 다들』 속 청소년 톺아보기
    본격 청소년 민낯 탐구 보고서

    *이 보고서는 『왜 그러세요, 다들』 속 청소년들의 모습을 25문 25답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1. 이름: 청소년
    2. 나이: 14~19세
    3. 소속: 전국 중고등학교
    4. 직업: 행복을 파는 사람, 수험생(정작 자신이 수험생인 것을 외면함).
    5. 몸무게: 마음 다이어트 중.
    6. 호칭: 울 딸, 우리 아들, 엄마 딸, 아빠 딸, 막내 돼지 등.
    7. 취미: 게임, 유튜브 보기, 애니 보기, 거짓말 알까기, 밟고 가기, 촛불 들기 등
    8. 특기: 이루지 못할 다짐 반복하기, 쓸데없는 생각 버리기, 사람 되기, 목표를 향해 뿌리박기.
    9. 좋아하는 음식: 치킨, 라면, 야매 요리, 레시피 요리, 모든 간식과 식사.
    10. 좋아하는 것: 포옹, 울다가 사탕 먹기, 맑은 하늘 보기, 하나보단 둘.
    11. 싫어하는 것: 발 없는 말이 모습까지 변하는 것, 관점 강요, 기계가 생각하는 것.
    12. 닮은 동물: 고양이 가면을 쓰고 있음. 달팽이처럼 미래를 향해 느릿느릿 걸어감. 붕어처럼 버스 카드를 집에 놓고 옴.
    13. 싫어하는 동물: 가슴속 고인 슬픔이 썩어 꼬인 파리.
    14. 좋아하는 말: 덕분에, 응, 잘하고 있단다, 그럴 수도 있지, 소박한 말.
    15. 싫어하는 말: 때문에, 17번 네 차례야.
    16. 좋아하는 날씨: 비 오는 날, 비가 와서 꽃잎이 다 떨어지길 소망함.
    17. 수업 태도: 선생님 타는 속도 모르고 꾸벅꾸벅 졺, 매번 야자 하기 싫다고 생각함.
    18. 공부하는 까닭: 엄마한테 미안해서, 내리는 비처럼 시험지에 비가 내릴까 봐.
    19. 연애 상태: 짝사랑 중, 네 인생의 주연이 되고 싶어 함, 연애란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
    20. 지치고 힘들 때 극복하는 방법: 약보다는 틴트, 축구.
    21. 친구란?: 깜깜한 밤하늘을 비추는 별처럼 각기 다른 빛과 색을 내는 존재, 엄마 같기도 공기 같기도 라디오 같기도 텔레비전 같기도 사탕 같기도 한 존재.
    22. 인생이란?: 공수래공수거, 하, 인생은 시험이다.
    23. 특이 사항: 엄마, 아빠란 말에 약함. 우리들의 시작점이 바다이기를 꿈꿈.
    24. 각오 한마디: 의지를 어떻게 키울까요? 여러분들, 의견 받습니다.
    25.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왜 그러세요, 다들.

    * 청소년들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지금 『왜 그러세요, 다들』을 펼쳐 보세요.

    추천사

    한 장 두 장 진솔함이 묻어나는 글을 넘겼다. 목소리들이 파릇파릇 살아 있었다. 글에 담긴 절절한 마음이 깊어 울림이 컷다. 절박한 마음을 담고 있는 글들이라 축약되어 있었고 담백했다. 글에 삿됨이 없었다. 청소년들이 이리 크게 속내를 여기 내놓았다. 기성세대들에게 진정한 소통의 장으로 들어오라고 마음의 문을 열어 놓았다. 참으로 감사한 초대장이다.
    - 함민복 (시인)

    아이들의 글을 읽다 보면 먼저 안쓰러움과 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공부에, 시험에, 성적에 시달리며 꿈보다 좌절을 먼저 배운 것 같아서 말이에요. 그래도 “잠시 흔들릴 수는 있지만” “느려도 괜찮아”라며 자신을, 친구들을 다독이는 모습이 듬직하고 어여쁩니다. 부끄러운 어른이 오히려 한 수 배웁니다
    - 최재봉 (한겨레신문 기자)

    이 책은 저마다 평등한 인격들로 이루어진 공동체다. 무얼 잘하고 못하고, 잘나고 못나고가 없다. 서로 이끌고 밀어 가며 창조한 청소년들의 나눔터에서 서로를 다독이고 매만진다. 그들의 평등한 너나들이를 읽는 내내 즐거웠다.
    - 안상학 (시인)

    나만 힘들다고 투정하지 않고 사회와 역사 속에서 깊어지는 청소년들의 삶이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읽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지기도 하고, 뭉클해지기도 하고, 코끝이 찡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곁들어진 그림들은 보는 것만으로 따스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친구들의, 청소년들의, 우리 자녀들의 삶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세요.
    - 김희숙 (충청남도 교육연구관)

    이 책은 청소년들의 생활과 생각의 기록이자, 그들의 성장이 진솔하게 담긴 보고다.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선생님, 학부모들에게 청소년기의 성장통과 성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 채찬석 (前 연무중학교 교장)

    목차

    들어가며-청소년, 세상을 노래하다

    1부-바다를 꿈꾸며
    바다를 꿈꾸며
    입학식
    타는 소리
    버티는 거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이들1, 2
    후회
    시험공부
    봄비
    첫 시험을 치르고
    종이
    길이라는 것
    알 수 없다
    1%
    20년 후 내 모습
    왜 그러세요, 다들
    밤하늘, 아름답게 각기 다른 별이 빛나듯

    2부-사랑하는 까닭
    명제
    사랑하는 까닭
    라면 예찬
    기승전결
    간식과 식사 사이
    즐거운 점심시간
    붕어의 버스 카드
    멘탈이 나갔다
    알까기
    걱정
    진 기분
    봄이 예뻐서
    미세 먼지
    확률
    연극
    포옹

    가을


    조화
    무정란
    달래가

    3부-귀찮다
    단추
    귀찮다
    똥 싸는 짓
    하루
    의견 받습니다
    방학
    이번 달을 마무리하는 나의 다짐, 각오

    행복을 파는 사람
    숨바꼭질
    다섯 살의 가을
    무심한 시계
    가끔은
    나이테
    더 큰 슬픔
    파리
    마음의 무게
    열심히 집중한 것
    맑은 하늘
    잘하고 있단다
    나무와 인간의 유사성에 대한 고찰
    달팽이

    4부-발 없는 말
    발 없는 말
    관점
    고양이 가면
    바다의 이면
    때문에
    마음껏
    때로는
    책가방
    집으로 가는 길
    공평
    나를 부르는 소리
    우리 집 요리사
    작은오빠
    엄마
    미안하다
    소박한 말


    5부-그때 그 시간
    인공 지능
    노동 인권
    달라서 좋아요
    양성평등
    노인

    온도
    비가 온다
    소녀여
    밟고 가시면 됩니다
    노란 샛별
    인간의 띠
    그때 그 시간
    기억

    나오며-『왜 그러세요, 다들』을 읽고(함민복_시인)

    본문중에서

    좁은 물에선 큰사람이 될 수 없다.
    우리들의 시작점부터가 바다였으면 좋겠다.
    ('바다를 꿈꾸며' / p.14)

    단 몇 장의 종이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가

    단 몇 장의 종이만으로
    그동안의 노력을 알겠는가

    단 몇 장의 종이만으로
    그들의 인생을 좌우하는가
    ('종이' / p.34)

    음수와 음수를 곱하면 양수다.
    0으로 나눌 수 있는 수는 없다.
    실수를 제곱하면 0 이상의 실수가 된다.
    서로 다른 점 2개를 지나는 직선은 오직 하나만 그을 수 있다.

    치킨은 맛있다.
    ('명제' / p.50)

    집에 가는 길에 벚꽃이 피어 있었다.
    작년보다 늦게 피어서
    혹시 봄이 사라진 건 아닌가 걱정 했었다.
    ('걱정' / p.68)

    봄이 되니 SNS가 연애로 떠들썩하다.
    꿀 떨어지는 사진들을 보니 배가 아프다.
    엄마가 너는 왜 남자친구를 못 만드냐고 물으신다.
    엄마, 난 못 만드는 게 아니라 안 만드는 거야.
    카카오톡에서 좋아했던 남자애의 사진을 보았다.
    그 얘 프로필 사진에 있는 여자보다 내가 못한 게 뭐지.

    혼자여도 괜찮다.
    주말에 비가 오거든
    꽃잎아, 다 떨어져라, 한 잎도 남김없이.
    ('봄' / p.80)

    ‘귀찮다’라는 단어는 정말 귀 찮게 생겼다.
    쓰기도 귀찮고 읽기도 귀 찮게 생겼다.
    머릿속에 귀찮음의 이미지를 떠올리지 않아도,
    ‘귀찮다’라는 단어는 이미지 그 자체가 되어
    내 온몸과 정신을 귀찮게 만든다.

    귀찮다.
    ('귀찮다' / p.98)

    인생은 공수래공수거.
    특히 요즘 나는 너무 하는 게 없다.
    오늘도 학교 끝나고 집에 가서
    게임하고, 유튜브 보고, 애니 보고, 잤다.

    이런 인생의 개편 방법 의견 받습니다.
    의지를 어떻게 키울까요, 여러분들.
    ('의견 받습니다' / p.104)

    파리 한 마리가
    위잉 위잉
    내 곁에서 떠나질 않는다

    가슴속 고인 슬픔이 썩어
    놈이 꼬였나 보다
    ('파리' / p.124)

    올해, 내가 가장 열심히 집중한 것.
    쓸데없는 생각 버리기.
    ('열심히 집중한 것' / p.128)

    도움이 찾아올 땐 대가를 생각하며
    방해가 찾아오면 지혜로 대처하고
    고독이 다가오면 연합으로 처방한다.

    고민이 생겼을 땐 생각으로 가다듬고
    행복이 다가오면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세상은
    얻고 잃음에
    공평하다 한다.
    ('공평' / p.158)

    일제 강점기,
    한참 반짝거릴 10대에
    한겨울 밤 같은 날들을
    보낸 위안부 할머니들.

    금요일엔 꼭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 4월 16일.

    가장 추울 때
    모두가 한마음으로
    촛불을 들었던 나날들.

    시간이 지나도
    흐린 과거로 남지 않기를,
    잊혀지게 두지 않기를.
    ('기억' / p.204)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전국 중고등학생 89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왜 그러세요, 다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8살 때 쓴 일기장을 뒤적여 보니 커서 만화가가 되겠다고 쓰여 있어 흠칫 놀랐다. 다들 그렇듯 꿈을 잊고 살다가, 서른 즈음 홀린 듯 회사를 뛰쳐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와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이 있고, 『왜 그러세요, 다들』을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