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2018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 제16회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9)

    출판사 서평

    유심작품상은 독립운동가이자 불교사상가이며 [님의 침묵]을 쓴 탁월한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1879~1944)의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고자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제정한 문학상이다. ‘유심작품상’이라는 명칭은 만해가 1918년 9월에 창간했던 잡지 [유심]에서 따온 것이다. 유심작품상은 만해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 시조, 평론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 시상해 왔으며 올해로 16회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詩 부문
    고형렬(시인)/ 수상작 ‘어디서 사슴의 눈도 늙어가나’
    時調 부문
    박방희(시조시인)/ 수상작 ‘삼릉 숲에서’
    學術 부문
    송준영(시와세계 주간, 선시론가) / 수상저서 ‘선(禪) 발가숭이 어록’
    特別賞
    천양희(시인)

    심사평
    1. 고형렬 시인은 삶과 정신의 부드러운 융합과 이동을 체감하게 한다. 우리 시가 지닌 서정적 전통의 흐름 속에 있으면서도 예외적이고 독특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시인이다.
    2. 박방희 시인은 삼라만상의 설법을 받아 적는 예열된 펜을 지녔다. 평등한 진리(不二)와 치우침 없는 바른 도리(中道)로 나가야 함을 우람하되 견고한 저음으로 노래하고 있다.
    3. 송준영 선시론가는 선시 이론과 확장을 위해 끈질깅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선사상과 선시 읽기의 중요한 지침이 되는 이론적 근거와 틀을 제시하여 선시 현대화에 기여했다.
    4. 천양희 시인은 삶이 이루는 무늬를 꼼꼼히 들여다보며 아픈 세상을 향해 따뜻한 손을 내밀어 화해를 추구한다. 수수하고 진솔한 감정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감싸 안는 시인이다.

    목차

    ● 시부문 고형렬
    수상작 · 어디서 사슴의 눈도 늙어가나_15
    심사평_17
    수상소감_20
    근작 · 노크_22 흰 구름의 학이 되어_24 스티코푸스과의 해삼_26 그는 작은 사진 속에서_28 나뭇가지와 별을 쳐다보며 1_29 또 공항으로 갈 때가 되었나_30 아로니아의 엄마가 될 수 있나_32 내가 사는 먼 곳 지상 전철이 지나갈 때_34 서울, 어느 평론가와 시인과_36 멸치_38
    자선대표작 · 우리나라 새_39 수풀 속에는_40 사리원 길_42 문산 84_44 거미의 생에 가보았는가_46 림프강의 저녁_49 명태여, 이 시만 남았다_50 바늘구멍 속의 낙타_52 멜라토닌이 찾아오는 저녁_54 미토콘드리아에 사무치다_56 나는 엘리베이터인 적이 없다_57 꽃이 올라오는 나이테_58 악어에 대한 상상_59 지구, 한 컵의 물_60 통어(通語)_61
    등단작 · 장자(莊子)_62
    자술연보_64
    연구서지_68
    수상자론 · 분리와 교착으로 실천적 타성태의 풍자 / 심은섭_71

    ● 시조부문 박방희 
    수상작 · 삼릉 숲에서_103
    심사평_104
    수상소감_106
    근작 · 세상의 벼랑 끝에서_108 늙은 코끼리의 죽음_110 조로(早老)하는 세상_111 남산에서 볼일 보기_112 낙화(落花)_113 죽법(竹法)_114 징검돌 _115 운부암 나무의자_116삼릉계곡마애관음보살상_117 노인정에서_118
    자선대표작 · 신의 계단_119 낮달 ? 1_120 이사_121 감자 캐는 날_122 너무 큰 의자_123 감나무는 추억으로 환하다_124사람의 생가(生家)_125 그대에게 가는 먼 길_126 그대에게 가는 먼 길 _127 시옷 씨 이야기_128 시옷 씨 이야기_129 시옷 씨 이야기_130 시옷 씨 이야기_131 시옷 씨 이야기_132 잘 익은 호박_133
    등단작 · 살구꽃_134
    자술연보_135
    연구서지_140
    수상자론 · 공동체적 기율과 시간 탐구를 통한 사유의 깊이 / 유성호_142

    ● 학술부문 송준영 
    수상저술 · [선(禪), 발가숭이 어록]_167
    심사평_171
    수상소감_175
    대표 평론 · 현대선시의 발흥과 확장을 위한 제언_178
    자술연보_196
    주요 저서 목록_202
    연구서지_204
    수상자론 · 선시 이론 정립에 힘써온 선시론가 / 이덕주_208

    ● 특별상 천양희 
    심사평_233
    수상소감_236
    근작 · 빈자리_237 한 편의 흰옷_238 사소한 말 한마디_240 우리 같은 사람들_241 바람길_242 나를 살게 하는 말들_244 짧은 심사평_245 몽돌_246 시인 지망생에게_249 성직(聖職)_250 경례! 붙이고 싶다_251
    자선대표작 · 직소포에 들다_252 마음의 수수밭_254 그믐달_256 여름 한때_257 어떤 하루_258 그 사람의 손을 보면_260산행(山行)_262 몽산포_265 풀 베는 날_266 뒤편_268 마음의 달_269 벌새가 사는 법_270 들_271 참 좋은 말_272 어제 _274 오래된 나무_275 불멸의 명작_276 다행이라는 말_278 바다 보아라_279 새벽에 생각하다_280생각이 달라졌다_281 50년_282 단 두 줄_283 일흔 살의 인터뷰_284 그때가 절정이다_286
    자술연보_288
    연구서지_292
    수상자론 · 우리 한국시의 자존(自尊)이며 지존(至尊)인 시의 꾼 / 이경철_29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4.11.08
    출생지 강원도 속초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2,652권

    낯선 현실과 영토를 자기 신체의 일부로 동화시키면서 내재적 초월과 전이를 지속해가는 고형렬은 15년 동안 삶의 방황소요와 마음의 무위한 업을 찾아 이 책, 장자 에세이 12,000매를 완성했다.

    속초에서 태어나 자란 고형렬(高炯烈)은 「장자(莊子)」를 『현대문학』에 발표하고 문학을 시작했으며 창비 편집부장, 명지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첫 시집 『대청봉 수박밭』 을 출간한 뒤 『밤 미시령』,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등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경북 성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 이후 동시, 동화, 소설, 수필, 시조 부문 신인상을 받거나 신춘문예 당선 또는 추천되었다.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작품상(시조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나무 다비茶毘』 외 동시집, 시조집, 등 26권의 작품집이 있다.
    박방희 시집 『사람 꽃』이 보여주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과 개성個性은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함축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송준영(Song, Jun-You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
    출생지 경북 영주
    출간도서 12종
    판매수 88권

    경북 영주 출생. 법명 취현(醉玄). 당호 월조(越祖). 18세 선문(禪門)에 든 후, 동암성수, 탄허택성, 고송종협, 퇴옹성철, 서옹상순, 설악무산 등 제조사를 참문하다. 서옹선사에게 7년간 일곱 차례 서래밀지(西來密旨)를 묻고 수법건당(受法建幢)하다(임신년 8월). 설악선사로부터 전법게를 받다(임진년 2월). 시집 [눈 속에 핀 하늘 보았니], [습득], [조실], [물 흐르고 꽃피고]와 수상시집 [습득]이 있다. 논저로 [취현반야심경강론], [표현방법론으로 본 선시연구], [禪의 시각으로 읽는 반야심경]이 있다. 선서, 선문염송 강의록으로 [현대언어로 읽는 선시의 세계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정원 한때]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수수밭][오래된 골목][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이 있고,
    산문집 [직소포에 들다] [시의 숲을 거닐다] [간절함 앞에서는 언제나 무릎을 꿇게 된다]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작가 수업] 등을 펴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육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만해사상실천선양회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편저 [2018 유심 작품상]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