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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다낭(2018~2019) : 처음 다낭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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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근두근 초행길 다낭,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베트남의 숨은 진주 같은 휴양도시 다낭! 이 책은 다낭과 그 주변 도시까지 여행할 수 있도록 4박 6일간의 일정을 소개한다. 크게 다낭과 그 주변에 있는 호이안·후에·나트랑을 각각 하루 일정으로 구성해 지도와 함께 수록했다. 또한 본문 곳곳에는 저자가 직접 현지를 여행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팁’과 ‘느낌 한마디’로 수록해, 독자로 하여금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고, 현지 모습을 담은 QR코드를 제공함으로써 생동감을 더했다. 그리고 부록으로 간단히 휴대할 수 있도록 다낭·호이안·후에·나트랑 주변 지도를 넣었다. 처음 여행을 떠나 여행지에서 무엇을 보고 즐기고 먹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이 책에 담긴 볼거리, 먹을거리, 액티비티를 참고하면 된다. 잊을 수 없는 다낭에서의 4박 6일을 꿈꾼다면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처음 다낭에 가는 여행자들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난생 처음 라오스』 『난생 처음 하와이』 『난생 처음 싱가포르』 등 다양한 여행지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남기성 저자가 이번에는 베트남의 인기 휴양도시 다낭을 안내한다. 저자는 다낭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해 여권 및 비자발급부터 항공권 예매, 환전, 현지에서의 교통 이용과 주의할 점 등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정보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특히 여행 일정별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경비를 함께 제시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를 참고해 꼼꼼히 따져본 후 나름대로의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효율적으로 다낭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그리고 액티비티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다낭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출판사 서평

이 책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다낭으로 떠나라!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파트 1 ‘낭만이 있는 다낭, 내 생애 첫 여행’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와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고, 베트남과 다낭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다낭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교통정보 및 문화, 즐길거리, 쇼핑 목록, 먹을거리까지 담고 있어 여행 준비를 꼼꼼하게 돕는다. 파트 2 ‘신 짜오! 역사와 휴양이 공존하는 곳, 다낭 4박 6일 여행기’에서는 본격적인 여행 일정을 다룬다. 첫째 날은 높이 약 67m의 베트남 최대 불상이 있는 영응사와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히는 미케비치, 다낭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오행산 등을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세계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야경을 가진 도시 호이안으로 떠난다. 15~19세기 최대 무역항이자 동서양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어 199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호이안 올드타운과 휘황찬란한 등불을 밝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호이안 야경을 구경한다. 또한 조용하고 이국적인 안방비치도 빼놓을 수 없다.
셋째 날에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인 후에를 방문한다. 후에는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인 응우옌 왕조의 수도이자 1993년 베트남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에 왕궁이 있는 곳이다. 후에 왕궁을 둘러본 다음에는 근처에 있는 왕릉으로의 여행도 떠나본다. 베트남 불교도들의 항거 중심지가 된 티엔무 사원 방문은 후에 여행의 덤이다. 넷째 날은 다낭 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바나힐 테마파크와 주변 쇼핑센터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다. 프랑스풍의 별장으로 꾸며진 바나힐 테마파크와 다양한 물건을 쇼핑할 수 있는 빅시마트·롯데마트를 돌아보면서 하루를 마감한다. 파트 3 ‘이곳을 더 알고 싶다,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나트랑 시티투어와 무인도를 여행하면서 선상파티를 즐기는 호핑투어를 해보고, 놀이동산과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빈펄랜드를 방문한다. 휴양과 관광·쇼핑·체험 등을 두루 즐길 수 있는 다낭 여행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책속으로 추가]
야식이 생각나고 형형색색의 연등 불빛을 즐기고 싶다면 야시장을 찾아보자. 베트남 특징이 듬뿍 담긴 대표 길거리 음식과 조명을 밝힌 등불로 입과 눈이 즐거워진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더 고즈넉하고 낭만적인 호이안은 매일 밤 축제를 여는 듯 눈이 부신다. 다낭 여행의 백미인 호이안 야경을 절대 놓치지 말자. _pp.164~165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도시인 후에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로 베트남 마지막 왕조 인 응우옌 왕조(Nguyen Dynasty, 1802~1945)의 수도였다. 베트남 왕조들은 오랫동안 중국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고, 17세기 이후에는 프랑스문화를 받아들이며 독특한 문화를 만들었다. 하지만 베트남전쟁 당시 건축물 상당수가 파괴되는 등 큰 수난을 겪었고, 1975년 사회주의 혁명 이후에는 봉건왕조의 문화로 취급받으면서 방치되었다. 그러다 1993년 베트남 최초로 후에의 유적 중 16건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고, 2003년 11월 7일 후에 궁중음악이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되면서 그동안 방치되어온 유적들의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도 복구작업은 계속 진행중이다. 현재 후에는 후에 왕궁을 비롯해 흐엉강(Huong River)·티엔무 사원(Thien Mu Pagoda)·민망왕릉(Minh Mang) 등의 명소가 있으며, 후에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대부분은 왕궁과 왕릉 등 응우옌 왕조의 문화를 돌아본다. 후에에서의 역사·문화 관광으로 베트남 역사를 온전히 느껴보자. _pp.192~193

1993년 베트남 최초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후에 왕궁은 응우옌 왕조(1802~1945년)의 요새이자 궁전으로 황제의 측근들만 접근할 수 있는 황제 가족의 생활공간이었다. 궁전은 가로세로 각각 2,235m, 높이 5m의 외성과 흐엉강에서 끌어온 물로 성벽을 둘러싼 해자, 궁을 둘러싼 황성, 중국의 자금성을 본떠 만든 왕의 거주공간인 자금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금성은 3층으로 이루어졌고, 내부에는 황제의 공식 접견 장소이자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태화전, 왕의 위패가 모셔진 현임각, 왕의 어머니인 황태후가 생활했던 연수궁, 사원들이 있다. 중국과 프랑스의 건축양식이 혼합된 후에 왕궁은 1968년 베트남전쟁 당시 베트남군과 미군의 폭격으로 대부분 소실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왕궁은 베트남전쟁 후 복원한 것이며, 지금도 계속해서 복원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왕궁 관광시 시간이 부족하거나 몸이 불편한 여행자는 가이드가 동반된 전동차를 이용할 수도 있다. 베트남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인 후에 왕궁을 둘러보며 베트남 마지막 왕조의 영광을 확인하고, 전쟁의 상흔도 어루만져보자. _pp.200~201

다낭에서 2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바나힐(Bana hills)은 해발 1,500m 정상에 지어진 테마파크다. 바나힐은 베트남을 식민지로 삼았던 프랑스인들이 더운 날씨를 피해 산꼭대기에 별장을 지으면서 시작되었다. 실제 바나힐은 상류층의 별장, 와인창고로 사용되었다. 2015년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관광지로 오픈했고, 현재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5,200m의 케이블카가 있다. 바나힐은 매표소가 있는 지상, 화원과 트램이 있는 중간층, 판타지파크와 프랑스 마을이 있는 최상층의 구조로 나누어져 있다. 케이블카로 이동할 때는 중간층을 경유한 후 최상층으로 이동하고, 최상층 구경이 끝나면 지상으로 한번에 내려오는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된다. 더 특별한 바나힐을 즐기고 싶다면 바나힐에 위치한 호텔을 예약해 숙박하는 방법도 있다. 다낭이 30도가 넘는 무더운 기온을 유지할 때도 바나힐은 25도 안팎의 쾌적한 기온을 유지한다. 산 정상의 기온차가 심할 때가 있으므로 가벼운 긴 옷, 우산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다낭의 또 다른 판타지인 바나힐 테마파크 방문으로 다낭 여행의 최고 추억을 만들어보자. _pp.256~257

한국 여행자들이 지인에게 줄 기념품을 사거나 또는 다낭 여행시 한국식품을 구입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총 5개 층으로 되었으며 1층은 롯데리아를 비롯한 잡화, 2층은 의류 및 잡화, 3층은 생활용품, 4층은 식료품, 5층은 오락실·푸드코트·롯데시네마가 있다. 4층 식료품 코너 앞에는 물품보관소가 있기 때문에 캐리어나 배낭을 맡길 수 있으며, 식료품 매장에는 한국 식료품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햇반·라면·과자 등 한국 식품을 구입하길 원한다면 여기에서 구입하면 된다. 또한 다낭 쇼핑품목인 위즐커피·콘삭커피·비나밋·캐슈넛·야생꿀·하오하오 라면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므로 다낭에 도착한 날에 필요한 물품이 있거나 다낭을 떠나기 전 선물을 구입하기 최적의 장소다. 5층 푸드코트에는 한국의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를 파는 대장금 식당도 있다. 롯데마트에서 다낭국제공항까지는 택시로 20여 분 정도 소요되며, 아시아파크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다낭 여행 마지막 날에 아시아파크를 구경하고 쇼핑을 즐긴 후 출국하는 것도 좋다. _pp.268~269

다낭 시내 한강변에 위치한 한시장은 70년의 역사를 가진 재래시장으로 현지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여행자들의 관광명소다. 한국의 스타디움처럼 2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1층 실외 꽃집에서는 새벽부터 화환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다. 실내 1층에서는 액세서리·기념품·먹거리·건어물·특산품 등을 판매하며, 1층 간이식당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쌀국수나 어묵국수 등도 먹을 수 있다. 2층은 신발·옷·침구류 등을 판매하고, 3층은 기성복을 수선하는 수선소가 있다. 다낭은 해변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매일 잡은 신선한 해산물이 많은데, 이곳에서 신선한 해산물도 살 수 있다. 다낭 관광중 현지인들의 삶의 모습과 간단한 기념품을 사고 싶다면 다낭 재래시장을 방문해보자. 다낭 여행시 해수욕을 위한 용품을 준비하지 않은 여행자는 아쿠아슈즈나 가볍게 입고 버릴 수 있는 옷들을 2층 매장에서 구입하면 되고, 3층 매장에서는 베트남 전통 복장인 아오자이 같은 것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정찰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물품 구입시 에누리는 필수다. _pp.284~285

제주도 면적의 1/7밖에 되지 않는 나트랑은 관광 목적보다는 휴양차 쉬고 먹고 놀기 위해 오는 여행객이 대부분이다. 여유롭게 리조트에서 유유자적하는 것도 좋지만, 나트랑에도 볼거리가 많으니 한 번쯤 나트랑 시내를 구경하는 것이 좋다. 나트랑 시내로 나오면 리조트 안에서와는 달리 베트남 인구의 80%가 타고 다닌다는 오토바이 경적소리와 엔진소리로 시끄러울 수는 있지만 가장 가까이서 베트남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크메르 왕국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간직한 뽀나가르 참탑, 나트랑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롱선사, 나트랑 시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나트랑센터, 오랜 역사를 간직한 나트랑 대성당, 현지인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인 덤시장 등이 있다. 여기에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면 나트랑 야시장을 찾아 지인들에게 줄 선물도 사고, 나트랑의 밤도 즐길 수도 있다. 안 보면 서운한 나트랑 시내! 나트랑 시티투어로 나트랑 여행의 묘미를 더해보자. _pp.302~303

목차

지은이의 말 베트남의 진주, 다낭 4박 6일 여행기 006

PART 1 낭만이 있는 다낭, 내 생애 첫 여행
01 베트남 기본 정보 016
02 다낭 여행 준비 020
여권 및 비자 발급받기 | 항공권 구입하기 | 여행자보험 | 숙소 예약하기 | 예산계획 및 여행 짐 꾸리기 | 환전 및 신용카드 사용하기 | 베트남 유심칩 | 베트남 여행 정보 관련 사이트

03 다낭 떠나볼까? 028
출국절차(인천국제공항 출발) | 입국절차(다낭국제공항 도착) | 다낭국제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알고 가면 더 유용한 베트남 문화 및 기초 베트남어 032
다낭 자유여행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건강 관리 036
다낭에 가면 꼭 사와야 할 인기 쇼핑 목록 038
여행의 즐거움, 다낭의 먹을거리 042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베트남만의 매력 046
이렇게 일정을 짜면 다낭·나트랑 여행이 즐겁다 048

PART 2 씬 짜오! 역사와 휴양이 공존하는 곳, 다낭 4박 6일 여행기
첫째 날, 베트남의 숨은 진주, 다낭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다낭을 알차게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058

01 베트남 최대 불상이 자리한 사원, 영응사 066
영응사, 어떻게 가야 할까? l 영응사, 어떻게 즐겨볼까?
02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히는 눈부신 해변, 미케비치 074
미케비치, 어떻게 가야 할까? l 미케비치, 어떻게 즐겨볼까?
03 참파 왕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 참 조각 박물관 080
참 조각 박물관, 어떻게 가야 할까? l 참 조각 박물관, 어떻게 즐겨볼까?
04 분홍빛의 아름다운 다낭 유일의 성당, 다낭 대성당 088
다낭 대성당, 어떻게 가야 할까? l 다낭 대성당, 어떻게 즐겨볼까?
05 다낭의 최고 뷰포인트, 오행산 094
오행산, 어떻게 가야 할까? l 오행산, 어떻게 즐겨볼까?
06 다낭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강, 한강 162
한강, 어떻게 즐겨볼까?

다낭, 무엇을 먹을까?
01 볼거리 풍부한 해산물 천국, 콴 바 꾸앙 108
콴 바 꾸앙, 어떻게 가야 할까?
02 다낭 정통 현지식 쌀국수, 콴 퍼 박 하이 112
콴 퍼 박 하이, 어떻게 가야 할까?
03 하노이 지방의 대표 음식인 분짜 맛집, 하노이 쓰아 116
하노이 쓰아, 어떻게 가야 할까?
04 다낭식 쌀국수 미꽝을 즐길 수 있는 곳, 미꽝 1A 120
미꽝 1A, 어떻게 가야 할까?
05 다낭 여행의 필수코스 레스토랑, 마담 란 124
마담 란, 어떻게 가야 할까?
06 오행산 자락에 위치한 최고의 맛집, 라루나 128
라루나, 어떻게 가야 할까?
07 베트남식 부침개 반쎄오 식당, 반쎄오 바융 132
반쎄오 바융, 어떻게 가야 할까?

아주 특별한 다낭
놀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다낭의 랜드마크, 아시아파크 136
아시아파크, 어떻게 즐겨볼까?

둘째 날, 세계문화유산과 멋진 야경을 가진 도시, 호이안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호이안을 알차게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144

01 훌쩍 떠나는 과거로의 시간여행, 호이안 올드타운 152
호이안 올드타운, 어떻게 가야 할까? | 호이안 올드타운, 어떻게 즐겨볼까?
02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 164
호이안 야경, 어떻게 즐겨볼까?

호이안, 무엇을 먹을까?
01 호이안을 대표하는 가정식 맛집, 미스 리 카페 168
02 분짜 맛이 일품인 초록색 레스토랑, 포슈아 170
03 한국식 부침개인 반쎄오로 유명한 맛집, 발레웰 172
04 호이안 최고의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곳, 반미 프엉 174
05 호이안 올드타운의 최고 찻집, 리칭 아웃 티 하우스 176
06 맛과 분위기를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식당, 카고 클럽 178

아주 특별한 호이안
너무나 조용하고 이국적인 비치, 안방비치 180
안방비치, 어떻게 가야 할까? | 안방비치, 어떻게 즐겨볼까?

셋째 날, 베트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도시, 후에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후에를 알차게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192

01 베트남의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 후에 왕궁 200
후에 왕궁, 어떻게 가야 할까? | 후에 왕궁, 어떻게 즐겨볼까?
02 후에에서 즐기는 과거로의 역사여행, 왕릉 여행 214
왕릉, 어떻게 즐겨볼까?

후에, 무엇을 먹을까?
01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 콤옹쯔 226
콤옹쯔, 어떻게 가야 할까?
02 유럽스타일의 퓨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캥거루 후에 230
캥거루 후에, 어떻게 가야 할까?
03 오랜 전통을 이어온 반베오 전문점, 항메메 234
항메메, 어떻게 가야 할까?
04 후에에서만 즐길 수 있는 후에 쌀국수, 분보후에 238
분보후에, 어떻게 가야 할까?
05 숯불고기를 얹은 후에식 비빔국수인 분팃느엉 맛집, 타이푸 242
타이푸, 어떻게 가야 할까?

아주 특별한 후에
베트남의 역사적 상징물, 티엔무 사원 246
티엔무 사원, 어떻게 가야 할까? | 티엔무 사원, 어떻게 즐겨볼까?

넷째 날, 다낭 여행의 또다른 묘미, 테마파크와 쇼핑
01 프랑스인들의 고풍스러운 별장, 바나힐 테마파크 256
바나힐 테마파크, 어떻게 가야 할까? | 바나힐 테마파크 한눈에 보기 |
바나힐 테마파크, 어떻게 즐겨볼까?
02 쇼핑리스트와 함께 즐기는 슈퍼마켓, 빅시마트 266
03 베트남 여행을 추억할 기념품 쇼핑, 롯데마트 268
롯데마트, 어떻게 즐겨볼까?

다낭, 무엇을 먹을까?
01 해장용으로 더 유명한 다낭의 어묵국수 맛집, 분짜까 109 272
분짜까 109, 어떻게 가야 할까?
02 소스 맛이 일품인 베트남식 숯불구이집, 콴 껌 후에 응온 276
콴 껌 후에 응온, 어떻게 가야 할까?
03 다낭에서 맛보는 특별한 수제버거, 버거 브로스 280
버거 브로스, 어떻게 가야 할까?

아주 특별한 다낭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재래시장, 한시장 284
한시장, 어떻게 가야 할까? | 한시장, 어떻게 즐겨볼까?

PART 3 이곳을 더 알고 싶다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나트랑을 알차게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292

01 베트남의 숨겨진 보물여행, 나트랑 시티투어(1일차) 302
나트랑 시티투어, 어떻게 가야 할까? | 나트랑 시티투어, 어떻게 즐겨볼까?
02 나트랑 섬들의 여행, 호핑투어(2일차) 312
호핑투어, 어떻게 가야 할까? | 호핑투어, 어떻게 즐겨볼까?
03 혼째섬에 위치한 테마파크, 빈펄랜드(3일차) 318
빈펄랜드, 어떻게 가야 할까? | 빈펄랜드, 어떻게 즐겨볼까?

『난생 처음 다낭』 저자 심층 인터뷰 328
특별 부록 다낭 4박 6일 코스 상세 지도

본문중에서

기원전 111년 전한(前漢)의 침입으로 기원후 938년까지 약 1천 년 동안 중국의 지배를 받게 되지만, 북부 베트남의 독립 투쟁으로 939년 중국의 지배에서 벗어나며, 독자적인 참파왕국의 남부 베트남까지 흡수해 500년의 역사를 이어간다. 1406년 다시 중국의 속국이 되지만 프랑스의 도움을 받은 응우옌 왕조가 ‘비엣남’이라는 국호로 새로운 왕조의 시대를 연다. 하지만 중국과의 외교로 프랑스에 등을 돌리면서 1883년 베트남의 전 국토가 프랑스의 식민지로 전락한다. 1930년 호찌민은 베트남 공산당을 결성해 독립을 위해 힘썼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프랑스의 세력이 약해지자 1940년 일본의 보호국이 되었다. 그 후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호찌민을 주석으로 하는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수립된다. 베트남의 공산국 지지세력이 늘어나자 미국은 남베트남을 지원해 베트남 전쟁을 일으킨다. 1973년에 파리에서 평화협정이 체결된 후 미군이 철수하면서 전쟁이 막을 내리는 듯했으나 북베트남은 최후 공세를 강행했고 남베트남은 패망했다. _p.6

항공권을 제외한 여행 경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숙박요금이며, 현지에서 교통·식사·투어·쇼핑 등으로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왕복 항공료는 1인 기준 최소 2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이며, 베트남 국내선을 이용할 때 항공료는 편도 기준 $80부터다. 숙박요금은 숙소에 따라 1박 기준 $10~100 이상이고, 식사비는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보통 $2~20에서 해결된다. 앞의 예시된 금액에서 예비비를 추가하면 대략적인 예산을 가늠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4박 6일의 일정 예산은 25~26쪽에 자세히 수록했으니 참조하자. 한국 원화를 달러로 환전한 후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화폐로 환전해야 한다. 대부분의 한국 시중은행에서는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환전 우대쿠폰을 활용해 가까운 지점 은행에서 환전하면 된다. 다낭 여행중에는 비상시나 고급 리조트(호텔) 체크인시 보증금을 대비해 해외에서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를 소지하는 것이 좋다. 다만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지, 카드 뒷면에 서명은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_pp.22~23

‘영응(靈應)’은 사전적 의미로 ‘부처와 보살의 영묘한 감응’이라는 의미다. 부처와 보살의 감응을 절실히 바라는 이유는 무엇일까? 베트남전쟁 당시 남베트남의 패배가 기정사실화되자 부패했던 권력자와 프랑스 지배에 동조했던 친불파 등 1만여 명이 넘는 피난민들이 보트를 타고 피난하다 다낭 앞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 당시 살아남은 피난민들은 외국에서 큰돈을 벌었는데, 1986년 베트남 정부의 도이머이(Doi Moi) 정책 실시로 경제가 안정되자 베트남으로 돌아와 피난 당시 바다에 빠져 죽은 가족들과 베트남인들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 영응사를 세웠다고 한다. 정문을 통해 들어가면 정면에 가장 큰 법당인 대웅전과 그 좌우로 석가모니의 제자 16명과 2명의 나한존자가 합쳐진 18나한상이 자리하고 있으며, 대웅전 안에는 인간에게 재복을 안겨준다는 포대화상이 있다. 또한 사찰 내에는 베트남 최대 높이 (약 67m, 건물 30층 높이)의 해수관음상이 있는데, 영응사에 갔다면 이 해수관음상과 눈을 맞추고 이동하면서 기도를 해보자. 해수관음상의 눈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듯한 기묘한 경험을 할 수 있다. _pp.66~67

다낭은 아시아에서 가장 긴 20km 이상의 비치를 가지고 있다. 선짜반도 쪽부터 팜반동(Pham Van Dong)비치·미케(My Khe)비치·박미안(Bac Mi An)비치·논누억(Non Nuoc)비치로 구분하며, 이 4곳을 통칭적으로 ‘미케비치’라고 이야기한다.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비치’ 중 하나로 미케비치를 선정하기도 했다. 해변 모래사장은 밀가루처럼 입자가 곱고, 무엇보다 바닷물은 투명한 에메랄드빛을 자랑한다. 해변에는 수많은 고급 리조트를 비롯한 편의시설이 있으며, 수영·서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베트남전쟁 당시 미군의 해변 휴양소로도 사용되었던 미케비치는 오후 4시가 되면 그 진가를 드러낸다. 햇볕이 누그러진 오후가 되면 해변에 바다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공용 해변에서는 가성비 좋은 수산물을 즐길 수도 있다. 간단한 음료수 한 잔과 함께 파라솔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해보자. 다낭의 해변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부신 멋진 곳이다. _pp.74~75

수탉은 프랑스 왕실의 상징이었다고 한다. 첨탑의 높이는 70m로 다른 지역의 대성당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다낭 지역을 관할하는 주교가 상주하고 있어서 ‘다낭 대성당’이라고 한다. 성당 외벽은 핑크색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왼쪽 2층 건물의 다낭 카리타스(Cartias, 협동체 사상을 근원으로 하는 봉사단체) 앞에는 양쪽에 성 프억 앙레 푸옌(Ph??c Anr? Ph? Y?n, 1625~1644)과 성 앙레 응우옌 낌통(Anr? Nguy?n Kim Th?ng, 1790~1855), 이 2명의 순교자 신부상이 있다. 내부의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에는 2명의 순교자 중 성 프억 앙레 푸옌 신부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성당 동쪽에는 주교 관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성당 주위 외벽에는 예수의 일대기가 벽화로 그려져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사도 집전되고 있는데, 일요일 미사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인을 위한 한국어 미사도 주교 관사에서 진행된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다낭 유일의 성당인 다낭 대성당을 방문해 중세 유럽풍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해보자. _pp.88~89

오행설에 따라 ‘화·수·목·금·토’를 관장하는 다섯 봉우리를 가리켜 ‘오행산’이라고 하며, 산 전체가 대리석이어서 ‘마블 마운틴(Marble Mountain)’이라고도 부른다. 손오공이 옥황상제에게 심술을 부리자 손오공을 제압하기 위해 부처님의 다섯 손가락이 변해서 오행산을 만들었다는 설화도 있다. 5개의 봉우리는 각각 목선(木山), 호아선(火山), 터선(土山), 낌선(金山), 투이선(水山)이라고 부르며, 다섯 봉우리 중 가장 큰 산은 물을 관장하는 투이선으로 높이는 106m다. 대부분 오행산을 관광하면 가장 큰 산인 투이선을 관광하는 것이다. 투이선을 오르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주차장 왼쪽의 156개 계단을 통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주차장 오른쪽의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그 옆에 있는 106개 계단을 통해서 올라갈 수도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106개 계단으로 올라가서 구경한 후 담태사 쪽의 계단(156개)으로 내려온다. 수산에 오르면 나머지 4개의 산과 어우러진 멋진 다낭 시내와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으며, 클라이밍 체험도 할 수 있다. 다낭의 최고 뷰포인트인 오행산에 방문해 멋진 다낭의 모습을 담아보자. _pp.94~95

바다를 끼고 있는 다낭에 오면 한 번쯤 찾게 되는 곳이 해산물 식당이다. 미케비치를 따라 해안 쪽에는 많은 해산물 식당이 있고, 트립어드바이저에 나와 있는 식당들도 많다. 하지만 여행자들은 식당에 갔을 때 저울을 조작해 해산물의 양을 속이는지, 살아 있는 신선한 해산물로 요리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특히 유명 식당일 경우 외국 손님들은 어쩌면 가장 쉬운 착취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신선한 해산물을 정량 판매하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맛도 좋은 식당을 소개하고자 한다. 선짜반도 제일 끝자락에 위치한 마지막 해산물 식당 ‘콴 바 꾸앙’이다. 테이블이나 내부 시설은 다른 식당에 비해 좋지는 않지만 음식맛이 좋고, 여성 종업원들이 친절하며 서비스도 좋다. 요리를 주문할 때는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고른 후 무게를 재고 ‘steam(찜)’ ‘grill(구이)’ ‘fry(튀김)’ 등 조리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요리는 grill과 갈릭버터로 나누어서 주문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콴 바 꾸앙을 찾아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겨보자. _pp.108~109

호이안에는 베트남전쟁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있다. 15~19세기 최대 무역항이자 동서양의 다양한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호이안 올드타운이다. 1999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올드타운은 호이안의 상징인 내원교를 비롯한 고가(古家)·사찰·회관·박물관·종교적 건물로 가득하다. 특히 전통적 공법에 기초한 고가가 인상적이다. 올드타운에는 각양각색의 색 바랜 빈티지 건물들이 고풍스러운 자태를 뽑내며 자리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상징격인 논(베트남 전통모자)을 쓰고 가인(양쪽에 광주리를 매단 나무)을 멘 행상들의 모습, 아오자이로 한껏 멋을 낸 베트남 여인의 모습이 옛 건물과 어우러져 느림의 미학을 자아낸다. 입구 매표소에서 통합 입장권을 구입해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의 정취에 빠져보자. 내원교에 들러 베트남 돈 2만 동에 새겨진 내원교 모습과 실제 모습을 비교해보고, 고가에 방문해 300년 된 가옥을 감상하다 보면 호이안 올드타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다낭 여행의 멋진 추억도 만들고, 호이안 전통음식도 즐겨보자. _pp.152~153

베트남 중부에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이 있다. 바로 호이안이다. 하나둘 조명이 켜지면 도시 전체가 노란색으로 탈바꿈하고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상점에는 향을 피워 제를 올리고 복을 기원하며 종이돈을 태운다. 거리에는 씨클로를 타며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유롭게 거리를 누비는 사람들도 있고, 휘황찬란한 등불을 벗 삼아 추억을 담고자 플래시를 터트리는 사람들도 있다. 투본강으로 눈을 돌리면 종이등불을 흘려보내며 소원을 빌기도 한다.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으로 호젓한 분위기를 즐기기도 하고, 상점에 들러 호이안만의 느낌이 있는 수공예품과 쌀에 이니셜을 새긴 독특한 목걸이를 만들어보는 것은 호이안의 야경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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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성 [저] 신작알림 SMS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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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우연히 떠난 멕시코 여행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이민했다. 멕시코 칸쿤에서 10년간 여행사를 운영하며 여행의 참맛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몸소 체험했던 중남미 여행이 인생의 큰 지침서가 되었다. 2010년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여행을 통해 받았던 새로운 선물들을 정리했고,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엮으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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