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4,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2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8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유럽 국민국가의 계보 : 990~1992년

원제 : Coercion, Capital and European States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9,000원

  • 26,100 (10%할인)

    1,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2)

    • 사은품

    책소개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을 넘나들며 국민국가의 기원과 발전을 해부한 역작!

    역사상 존재해 왔던 제국, 도시국가, 도시 연합, 지주 네트워크, 교회, 수도회, 해적 연맹, 전사 집단 등 수많은 통치 형식들을 압도하고 ‘국민국가’가 역사의 주역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저자 찰스 틸리는 990~1990년이라는 1천 년의 시간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유럽에서 국민국가가 형성되는 근원과 역사를 파악하는 한편, 그것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고 전 세계로 확장되어 왔는지를 조망하게 될 것이다. 풍부한 사료, 명석한 분석, 탁월한 안목이 돋보이는 찰스 틸리의 역작.

    출판사 서평

    국민국가는 왜 지배적인 통치 체제가 되었는가?

    너무도 당연하게 ‘국민국가’(national state)의 ‘국민’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국민국가를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온 고정된 정치적 실체로 생각하기 쉽다. 고대 이후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단일 세력에 의해 통치되어 온 한반도라는 지리적 공간에서 살아온 한국인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왕정, 공화정, 군부독재, 민주주의처럼 ‘누가 지배할 것인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꾸준히 고민해 왔지만 우리에게 ‘국가’란 언제나 국민국가였고 또한 (다소간 헷갈리게) 민족국가였다. 그리고 이 사실은 ‘국민적/민족적 정체성’을 유서 깊고 확고부동한 위치에 올려 두는 데 기여했다.
    하지만 인류에게는 국민국가 이외에도 많은 통치 형식이 있었다. 중세 유럽에서는 제국, 도시국가, 도시 연합, 지주 네트워크, 교회, 수도회, 해적 연맹, 전사 집단 등 다양한 유형의 통치체들이 국제 질서에서 역할을 배분받은 행위자로 기능했다. 그들은 "일정 영토 내에서 강제의 주요한 수단들을 통제"했으며 그 영토 내의 모든 "다른 조직들의 행위에 대해서 우선권을 행사"하는 엄연한 주권체였다. 그들은 때로는 지리적으로 중첩되는 가운데 경쟁하고 협력하였고, 그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흥망성쇠를 겪었다. 하지만 오늘날 남은 것은? 오직 국민국가뿐이다.
    찰스 틸리의 [유럽 국민국가의 계보: 990~1992년]은 바로 이 질문, ‘왜 (하필) 국민국가인가’를 묻는 책이다. 국민국가가 위의 같은 수많은 통치 형식들을 압도하고 역사의 주역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틸리는 990~1990년이라는 1천 년의 시간을 분석 대상으로 삼아, 그리고 ‘자본과 강제의 역학’이라는 틀을 통해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1990년에 초판을 낸 뒤 소련이 붕괴하자 2년 뒤에 개정판을 내면서 제목의 연도가 1992년으로 수정되었다). 역사학, 정치학, 사회학이 만나는 동시에 풍부한 사료, 명석한 분석, 탁월한 안목이 공존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국민국가 형성의 근원과 역사를 파악하는 한편, 촘촘하게 얽힌 복잡한 인과관계의 고리를 세심하게 풀어 나가는 거장의 탁월한 솜씨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국민국가의 강력한 구획과 작동

    2018년 현재 유엔 가입국 수는 193개. ‘독립적 주권국가’이자 ‘국민국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국가 수가 (적어도) 193개국이라는 말이다. 틸리의 정의에 의하면 "중앙집권화되고 차별화된 자치 가능한 구조를 방편으로 다양한 인접 지역과 도시를 통치하는 국가" 말이다(19쪽).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과 민족, 문화적 차이가 엄존하지만, 이 차이들 모두는 국민국가의 범주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다. 국경선으로 구획된 국민국가가 세계지도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으며, 이 구획은 현실적으로도 강력하게 작동하며 개인의 삶을 규율한다.
    국가 속에서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개인은 국가에 대한 관념을 일상적으로 매 순간 자각하지는 않는다. 개인은 가족 안에서 태어나고 성장하며, 학교에서 교육받고 다양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며 구획된 정체성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러한 개인의 정체성 역시 크게 보면 국가적 범주에서 정교하게 기획, 관리되는 제도들(가족, 학교, 행정, 법, 경제, 군대 등) 속에서 구성된다. 개인의 정체성과 삶의 구성 과정에 국가적 범주의 제도가 개입되지 않은 시간과 공간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러한 현대의 국민국가들은 ‘도시’와의 경합을 통해 발전해 왔다. 국가 내부에 도시가 포획되어 있는 오늘날의 관점에서는 낯설겠지만, ‘자연스러운 삶의 공간’으로서의 마을/도시는 국가와는 다른 결에서 출발한 독자적인 공동체였다. 틸리의 분석에 따르면, 도시는 ‘자본’을 축적, 집중함으로써 성장해 나갔고 국가는 ‘강제’를 축적, 집중함으로써 발전해 갔다(참고로 이 책의 원제는 ‘강제, 자본, 그리고 유럽 국가’이다). 필연적으로 부딪치고 또 얽혀 드는 양자의 ‘애증 관계’ 속에서 무엇이 어느 정도의 우위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발전 경로가 갈렸다. 강제의 축적은 약하지만 집중이 강한 곳에서는 ‘제국’이 출현했고, 반대의 경우 다양한 형태의 ‘주권 분할 체제’가 등장했다. 틸리는 책의 서두에서부터 이러한 논지를 꼼꼼하게 펼쳐 낸다.

    유럽의 경험부터 전 세계적 확장까지

    이러한 역사적 분석은 기본적으로 유럽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성립한 국민국가 체제는 이후 여타 지역으로 확산되어 가히 전 세계를 뒤덮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의 과정과 결과가 오로지 유럽에 한정된 것이라고 폄하할 수 없다. 따라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나머지 대륙들이 그 역사적,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국민국가라는 형식을 일사불란하게 도입한 이유는 무엇인가?
    찰스 틸리에 의하면 그 핵심에는 ‘전쟁’이 놓여 있다. 전쟁 그 자체가, 그리고 전쟁을 일으키려는(혹은 피하려는) 준비와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국민국가가 비유럽으로 확장되는 데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독점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전쟁과 전쟁 준비에 있어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투입할 수 있는 체제가 바로 국민국가였던 것이다. 수많은 크고 작은 전쟁들 속에서 여러 주권체들은 실질적 경쟁력을 확보한 국민국가 형식으로 점차 통합되어 갔다. 효율적이지 못한 제국은 쪼개져 여러 개의 국민국가가 되었고, 스스로를 보전하지 못하는 도시국가는 국민국가에 병합되었다. 실제로 근대 국민국가 체제의 시점으로 일컬어지는 베스트팔렌 조약 자체가 30년전쟁의 종전협상이 아니던가. 그리고 이러한 국민국가의 형식은 근현대 세계사의 정점에서 지배력을 행사한 유럽 국민국가들의 활약을 통해 나머지 세계로 전파, 확산된 것이다. "전쟁은 국가를 만들었고, 국가는 전쟁을 일으키는" 반복 속에서 국민국가의 위상은 독보적으로 강화되어 왔다.

    지금 다시 국민국가를 생각한다

    이 책은 또한 간접 통치가 직접 통치로 전환되는 과정, 용병이 상비군으로 대체되는 과정, 군과 경찰이 분리되는 과정, 조세 담당 기관이 전문화되는 과정 등 국가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사건과 경향을 치밀하게 그려 낸다. 분석의 대상이 되는 지리적 공간과 정치체 또한 다양하다. 일찍이 강력한 국민국가를 형성해 갔던 프랑스, 아일랜드 등의 지역을 통합하는 데 분투해야 했던 영국, 신성로마제국과 프로이센의 흔적에서 탄생한 독일을 비롯하여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서유럽은 물론이거니와 동유럽과 북유럽을 점유했던 여러 주권 형식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군부 독재를 다룬 7장에서 그 분석의 범위는 아프리카와 동아시아, 라틴아메리카에까지 이른다. 정치체의 형식에 있어서도 오스만제국(제국), 베네치아나 피렌체(도시국가), 부르고뉴나 보헤미아(공국), 튜튼기사단 등을 아우른다. 이렇게 넓고 다양한 범위를 다루면서도 분석의 집중력을 잃지 않고 논지를 다져 가는 틸리의 전개가 일품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국민이라는 자격 조건’에 대해 배타성이 강화되고 있다. 다른 인종, 종교, 민족의 스테레오타입에 기반한 혐오 발언이 넘쳐흐르며 국가/민족의 순수성 혹은 안전을 수호한다는 명분하에 이것들이 정당화 혹은 강화되고 있다. 이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처럼 국민정체성을 강화하는 ‘대리 전쟁’을 통해서도 쉽사리 봉합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과 ‘국민국가’라는 오래된 주제를 다시 꺼내들어 치밀하게 사유해 보는 것은 어쩌면 가장 근본적인 시작점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국가와 민족과 국민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공동체’가 아니며 국가 구성 과정이 폭력성과 강제성을 내재하고 있음을 명료한 통찰력으로 보여 준 이 책은 국민국가 ‘이후’의 여러 가능성을 상상하는 데에도 필시 유효할 것이다.

    목차

    서문
    1장 - 세계사에서의 도시와 국가
    2장 - 유럽의 도시와 국가
    3장 - 전쟁이 국가를 만든 방식, 그리고 그 반대의 방식
    4장 - 국가와 시민
    5장 - 국민국가의 계통
    6장 - 유럽의 국가 체제
    7장 - 1992년의 군부와 국가
    참고문헌 |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국가는 상호작용할 수 있는 범위까지, 그리고 그 상호작용이 서로의 정파적 운명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정도까지 체제를 구성한다. 국가는 영토와 대중 통제를 위한 경쟁에서 성장하기에, 언제나 클러스터에서 나타나고 대체로 그 체제를 구성한다. 현재 지구 모든 곳에 편재한 국가 체제는 990년 이후 유럽에서 형태를 갖추었고 그 후 5세기가 지나 그 지배력을 유럽 대륙 외부로 확장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점차 모든 경쟁자를 흡수하거나 퇴색시키거나 멸종시켰는데, 여기에 중국·인도·페르시아·터키가 중심이 된 국가 체제들이 포함된다.
    (/ p.21)

    지난 1000년의 대부분에 걸쳐, 유럽의 도시와 국가 들은 일련의 위험한 관계를 이어 왔다. 이는 애증이 뒤얽힌 관계로서, 서로 상대에게 단숨에 없어서는 안 되면서도 견디기도 힘들어지는 그런 관계다. 도시와 자본가에게는 상업 활동과 산업 활동을 보호하는 것이 필수인데, 이들은 국가를 경영했던 강제의 전문가들로부터 이를 이끌어 냈다. 그러나 그들의 사업에 대한, 그리고 전쟁, 전쟁 준비, 또는 과거의 전쟁에 대한 비용에 그들의 자원을 전환하는 데 간섭하는 것에는 당연히 두려워했다. 국가와 군인 들은 군사력을 모집하고 유지하기 위한 재정적 수단을 도시에 근거지를 둔 자본가들에게 의존하였다. 그러나 도시, 도시의 상업적 이해관계, 노동계급에서 생기는 국가권력에 대한 저항에 대해 나름대로 두려워했다. 도시와 국가는 자본을 얻기 위해 그에 대한 보호를 교환하자는 불안한 협상 기반을 찾아냈지만, 19세기에 이르기까지는 그러한 협상은 깨지기 쉬운 상태로 있었다.
    (/ p.110)

    국가의 최소한의 기초적 활동은 아래의 삼중주로 구성된다. ○ 국가 만들기: 국가가 소유권을 주장하는 영토 내 경쟁자와 도전자를 공격하고 저지하기, ○ 전쟁 만들기: 국가가 이미 소유권을 주장한 영토 외부의 경쟁자들 공격하기, ○ 보호: 국가가 영토라고 주장했던 곳의 내부건 외부건, 지배자의 주요 동맹자에 대한 경쟁자를 공격하고 저지하기. 그러나 중요한 네 번째의 활동을 무시하는 국가는 오래 지속할 수 없었다. 그 활동은 바로 이것이다. ○ 차출: 국가 만들기, 전쟁 만들기, 보호를 위한 수단을 국민 대중으로부터 끌어내기.
    (/ pp.174~175)

    잉글랜드 국가, 이어진 브리튼섬의 국가는 자본과 강제의 결합 위에 세워졌는데, 어떤 왕조건 아주 초기에서부터 엄청난 전쟁 수단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받았지만, 이는 그 나라의 상인과 은행가에게 커다란 양보를 하는 대가로 받은 것이었다. 영주와 상인의 불안정한 연합은 왕실의 자율권을 제한하였지만 국가권력을 강화시켰다. 상업화된 농업, 광범위한 교역, 제국주의적 정복, 유럽의 경쟁 강대국에 대한 전쟁은 상호 보완적이었고, 해군력에 대한 투자와 해외에서의 활동에 대비한 지상군 동원 체제에 대한 투자를 증진시켰다. 도시와 시골 경제의 상업화는 다른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에 비해 전쟁을 위한 과세와 차입이 더 수월하고, 국가 기구가 더 적어도 된다는 점을 의미했다.
    (/ p.279)

    지난 500년간 세 가지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첫째, 거의 모든 유럽 지역이 잘 정리된 국경과 상호 관계로 연결된 국민국가를 구성하였다. 둘째, 유럽의 체제가 실질적으로 전 세계에 확산하였다. 셋째, 다른 국가들이 행동을 통일하여 새로운 국가들의 조직과 영토에 증가된 영향력을 행사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세 가지 변화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데, 유럽의 선도 국가들이 비유럽 국가들에 대한 식민지화·정복·침투를 통해 그 체제를 활발하게 확산시켰기 때문이다. 국제연맹과 이어진 국제연합의 창설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을 단일한 국가 체제 안에서 조직화하는 것을 간단히 비준하고 정당화했다.
    (/ p.317)

    저자소개

    찰스 틸리(Charles Till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9~2008
    출생지 미국 일리노이
    출간도서 5종
    판매수 87권

    미국의 사회학자. 미시간대학과 컬럼비아대학에서 재직하였다. ‘21세기 사회학의 창시자’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사회학에 큰 기여를 한 학자로 인정받는다. 역사와 정치, 사회학이 연계된 학제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저작으로 한국에서는 역사사회학자, 정치사회학자 또는 비교역사사회학자로 지칭되기도 한다. 사회학 분야에서 역사사회학을 발전시키고, 역사적 분석에서 양적 방법을 도입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았고, 특히 유럽의 국민국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를 받았다. 영문학에서도 V. S. 나이폴(V. S. Naipaul), 치누아 아체베(Chinua Achebe), 이창래와 같은 이주민 출신 디아스포라 작가들에 주로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하였다. 또한 호미 바바(Homi K. Bhabha)와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Said)의 탈식민 문화이론에 대해 공부하였다. 개인의 정체성 구성 과정은 물론 민족정체성 구성과 같은 집단적 정체성 구성 과정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프리즘 총서 시리즈(총 3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