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57,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64,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66,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약초 도감 : 약이 되는 풀과 나무 151종[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0원

  • 72,000 (10%할인)

    4,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1)

    책소개

    “가난한 시골과 외딴 마을은 의사와 약이 없어서 일찍 죽는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향약(鄕藥)이 많이 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으니
    향약을 분류하고 향약 이름을 함께 써서 백성들이 알기 쉽게 하라.” _《동의보감》 서문에서

    병들어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병이 들기 전에 늘 스스로 몸을 돌보고, 사는 모습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래도 병이 들면 약을 써서 고쳐야 합니다.
    《약초 도감-약이 되는 풀과 나무 151종》은 우리 겨레의 지혜가 담긴 《동의보감》을 밑바탕 삼아 ‘탕액 편’에 나온 약으로 쓰는 풀과 나무를 중심으로 꾸몄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제법 흔하게 쓸 수 있는 풀과 나무를 골라 실었습니다.
    약이 되는 풀과 나무를 알고, 스스로 자기 몸을 돌보는 첫걸음을 《약초 도감-약이 되는 풀과 나무 151종》으로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

    - 자기 몸을 스스로 돌보는 첫걸음,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약초 도감》
    우리나라에 서양 의학이 들어온 지는 100년이 갓 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서양 의학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믿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겨레는 수천 년 동안 우리 땅에서 나는 수많은 약초로 여러 가지 병을 다스려 왔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를 모으고 연구하고 가다듬어 우리만의 치료법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들을 기록한 것이 《동의보감》입니다. 경옥고나 우황청심환, 공진단 같은 약들이 아직까지 좋은 약으로 쓰이고 있듯이 이 책에 나온 처방과 치료법들이 요즘 사람들을 고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자기 몸은 누가 돌봐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돌보고 건강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동의보감》에는 “지인(至人)은 병이 생기기 전에 고치고, 의사는 이미 병이 난 뒤에 고친다. 병이 생기기 전에 고치는 것은 곧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며, 수양하는 것이다. 이미 병이 생긴 뒤에 고치는 것은 약을 쓰거나 침과 뜸으로 고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누구나 병이 나면 자기도 힘들고 그 둘레 사람들도 힘이 듭니다. 병이 들기 전에 미리미리 골고루 먹고, 운동하고, 자기 몸을 살펴야 합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약초 도감》이 글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자기 몸을 스스로 돌보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약초 도감》 본문 톺아보기
    이 책의 본문은 종마다 생김새를 자세하게 글로 풀어 쓰고 우리 겨레가 오랫동안 몸 살림에 어떻게 쓰고 먹어 왔는지, 《동의보감》에 기록된 약재로 쓰는 부분과 약효는 무엇인지 들을 쉬운 우리말로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약으로 쓸 수 있는 풀과 나무 151종을 세밀화로 그려 넣고, 생김새가 비슷하거나 쓰임이 비슷해서 함께 약으로 쓰는 풀과 나무 101종도 세밀화로 곁들였습니다. 모두 252종에 달하는 풀과 나무를 세밀화로 보면서 우리 둘레에 자라는 풀과 나무를 관찰해 보고 먹을거리와 약으로도 써 보세요.

    - 《동의보감》 ‘탕액 편’에 나온 약초 원문을 쉬운 우리말로 풀어서 실었어요
    《약초 도감-약이 되는 풀과 나무 151종》은 《동의보감》 ‘탕액 편’에 나온 약으로 쓰는 풀과 나무 가운데에서 우리가 제법 흔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을 골라 실었습니다. 그리고 《동의보감》에 나온 원문과 한자말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도라지 ‘길경(桔梗), 도랏’
    어느 곳에서나 다 자라는데 산에서 난다. 음력 2월과 8월에 뿌리를 캐 햇볕에 말린다. 요즘은 나물로 만들어 사철 내내 먹는다. 성질이 조금 따뜻하다(평범하다고도 한다). 맛은 맵고 쓰며 독이 조금 있다. 허파 기운이 잘못되어서 숨이 차면서 기침하는 것을 낫게 한다. 또 모든 기운(氣)을 내리며 목구멍과 가슴, 옆구리가 아픈 것을 낫게 하고 여러 가지 독을 없앤다. 도라지는 모든 약 기운을 위로 끌고 올라가면서 아래로 못 내려가게 한다. 또 기(氣)와 혈(血)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배에 있는 노 같은 역할을 하는 약이다. _본문 96쪽에서 부분 발췌

    요즘에도 감기에 걸려 열나고 기침 나고 가래가 끓을 때 도라지를 물에 달여 먹으면 썩 잘 낫습니다. 옛사람들도 벌써 도라지에 있는 효능을 알고 있었고, 아직까지 우리에게 민간 처방으로 줄곧 이어져 내려오고 있답니다.

    - 약재만 따로 정리해 어떻게 약재를 만들고 쓰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약이 되는 풀과 나무는 그냥 약으로 쓸 수 없습니다. 약으로 쓰기에 알맞은 때에 거둬야 제대로 약효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알맞게 가공하고, 어떤 병에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 약으로 쓸 때는 꼭 주의할 점도 알아야 합니다. 《약초 도감》에는 약재를 언제 어디를 어떻게 갈무리하고, 어떤 약효와 약 성질이 있는지, 언제 약으로 쓰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따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 어려운 한의학 이론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한의학에서는 사람 몸에 음양이 잘 어울려 깨지지 않아야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고 본다. 음양이 깨지고 치우치면 몸에 병이 드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양은 밝은 것, 더운 것, 올라가는 것, 활발한 것 따위를 말한다. 음은 어두운 것, 찬 것, 내려가는 것, 조용한 것 따위를 말한다. 음과 양은 서로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하나가 커지면 다른 쪽은 작아지면서 서로 이어져 있다.
    이렇게 몸에 음양이 잘 어울리지 않고 깨졌을 때 병이 난다. 지나친 것도 병이고, 모자란 것도 병이다. 체온이 높아져도 병이고, 낮아져도 병인 것이다. 이렇게 한의학에서는 음이 많거나 부족할 때 양 성질을 가진 약으로, 거꾸로 양이 많거나 부족할 때는 음 성질을 가진 약으로 병을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약초로 만든 약에는 음이나 양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병에 알맞게 쓴다. _본문 37쪽 ‘약초를 쓰는 원리–음양’에서 발췌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약초 도감》에는 어려운 한자와 이해할 수 없는 용어로 된 한의학 이론을 알기 쉽게 풀어 썼습니다. 쉽게 풀어 쓴 한의학 원리를 읽어 보면, 한의학에서는 사람이 걸리는 병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약을 어떻게 써서 병을 고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약이 되는 풀과 나무를 알아 가는 첫걸음 《약초 도감》
    봄, 여름에 피는 제비꽃은 뿌리째 캐서 햇볕에 잘 말린 뒤 물에 달여 먹으면, 열을 내리고 나쁜 독을 풀어 주고 염증을 없애는 약으로 쓸 수 있습니다. 눈이 빨개지고 아플 때 달인 물로 씻어도 좋고, 열 때문에 몸이 가렵고 부스럼이나 두드러기가 날 때, 살갗이 헐고 벌겋게 되면서 화끈거릴 때 먹으면 좋습니다.
    민들레도 좋은 약이랍니다. 꽃이 필 때 뿌리째 캐어다 햇볕에 잘 말린 뒤에 달여 먹습니다. 그러면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인데요. 또 아기를 낳고 젖이 안 나오는 엄마가 먹으면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밖에도 감잎을 달여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고, 감기가 올 듯할 때 귤껍질을 달여 차로 마시면 땀이 나면서 열이 내립니다. 말린 대추는 비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몸을 튼튼하게 만들고 살이 찌게 한대요. 호두는 기침을 낫게 하고 허리가 아프거나 똥이 굳어 안 나오는 변비를 낫게 만듭니다.
    이렇듯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둘러본다면 어디 가서 비싼 약을 구해 먹지 않아도 둘레에서 약으로 쓸 수 있는 풀과 나무를 흔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약초 도감》으로 약이 되는 풀과 나무에 대해 알아보세요.

    목차

    일러두기 4
    그림으로 찾아보기 8

    약초란 무엇인가?

    우리 땅에 나는 약초

    1_1 우리 땅에 나는 약초 22
    1_2 약초는 어떤 병을 고칠까? 24
    1_3 약초 캐기 26
    1_4 약재 만들기 28
    1_5 약으로 먹기 30

    본초학과 약재
    2_1 약초 34
    2_2 약초 연구 역사 35
    2_3 약초를 쓰는 원리 37
    2_4 약초와 약재 정리 41

    우리나라 약초

    약이 되는 풀

    가시연꽃 50
    갈대 52
    감국 54
    감초 56
    개맨드라미 58
    개미취 60
    갯기름나물 62
    결명자 64
    고삼 66
    골풀 68
    과남풀 70
    관중 72
    구절초 74
    금불초 76
    깽깽이풀 78
    꼭두서니 80
    꿀풀 82
    나팔꽃 84
    노루발 86
    닥풀 88
    단삼 90
    담배풀 92
    도꼬마리 94
    도라지 96
    동아 98
    들현호색 100
    딱지꽃 102
    마디풀 104
    마타리 106
    만삼 108
    매자기 110
    맥문동 112
    모시대 114
    모시풀 116
    목향 118
    민들레 120
    박하 122
    반하 124
    배초향 126
    백미꽃 128
    백선 130
    범부채 132
    봉선화 134
    불로초 136
    사철쑥 138
    산자고 140
    삼 142
    삼백초 144
    삼지구엽초 146
    삽주 148
    새삼 150
    석위 152
    석창포 154
    소엽 156
    속단 158
    속새 160
    쇠무릎 162
    수세미오이 164
    쉽싸리 166
    시호 168
    쑥 170
    알로에 172
    애기똥풀 174
    약모밀 176
    양귀비 178
    엉겅퀴 180
    오이풀 182
    원지 184
    원추리 186
    율무 188
    이질풀 190
    익모초 192
    인삼 194
    잇꽃 196
    자란 198
    자리공 200
    작약 202
    장구채 204
    절굿대 206
    접시꽃 208
    제비꽃 210
    족도리풀 212
    쥐방울덩굴 214
    지모 216
    지치 218
    지황 220
    진득찰 222
    질경이택사 224
    짚신나물 226
    쪽 228
    참나리 230
    참당귀 232
    참여로 234
    천남성 236
    천마 238
    층층갈고리둥굴레 240
    투구꽃 242
    패랭이꽃 244
    피마자 246
    하수오 248
    할미꽃 250
    향부자 252
    향유 254
    현삼 256
    호장근 258
    황금 260
    황기 262

    약이 되는 나무
    감나무 266
    구기자나무 268
    귤나무 270
    느릅나무 272
    능소화 274
    다래나무 276
    닥나무 278
    대나무 280
    대추나무 282
    두충나무 284
    매실나무 286
    모과나무 288
    목련 290
    무궁화 292
    무화과나무 294
    무환자나무 296
    물푸레나무 298
    밤나무 300
    배나무 302
    복숭아나무 304
    붉나무 306
    뽕나무 308
    산사나무 310
    산수유나무 312
    살구나무 314
    석류나무 316
    소나무 318
    수양버들 320
    앵두나무 322
    오갈피나무 324
    오미자 326
    유자나무 328
    은행나무 330
    음나무 332
    자귀나무 334
    자작나무 336
    잣나무 338
    참나무 340
    측백나무 342
    칡 344
    탱자나무 346
    포도 348
    호두나무 350
    화살나무 352

    더 알아보기
    우리 이름 찾아보기 356
    학명 찾아보기 361
    약재 이름 찾아보기 363
    참고 자료 365
    저자와 감수자 소개 368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여러 가지 도감과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재미난 이야기가 어디 있을까 여기저기 두리번거리고 있답니다. 옛이야기와 그림책, 만화책, 동화책, 동식물 도감에 글을 쓰고 있어요. [바다 아이 창대]는 조선 시대 정약전 선생님이 펴낸 책 [자산어보]에 나오는 창대라는 사람을 본보기 삼아 만들었어요.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약초를 그리기 위해 산과 들에 나가 직접 눈으로 보고 취재해서 그림을 그렸다. [고기잡이],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뻘 속에 숨었어요], [갯벌에서 만나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갯벌도감]에 그림을 그렸다.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인천 강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1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공부했다. [보리 제1회 세밀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그동안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곡식 채소 도감] [버섯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동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에 그림을 그렸다.

    생년월일 1959
    출생지 충청남도 부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이 너무 좋아 세밀화 도감을 그리기 시작해 지금은 자연 그림책과 창작동화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동식물도감》,《나무도감》,《할머니 농사일기》,《참나무 동산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청북도 청원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에요. [풀이 좋아],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7년 차령산맥 금북정맥 아래 태어났다. 미대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두 아들과 고향에 내려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약용식물 50선], [광릉의 버섯], [손 주물러 병 고치기], [갯벌아 고마워], [서울성곽순례길], [내 친구 맹꽁이]에 그림을 그렸다. .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 살던 동네는 아직 개발이 되지 않아 둘레에 산과 들판이 많았답니다. 그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늘 여러 가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무렵 우연히 화실을 알게 되어 화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작품 활동과 전시회를 여러 번 열었습니다. 또 8년 동안 방송국 애니메이션 동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몇 해 전부터 우연인지 필연인지 생태 그림을 그려 왔던 친구와 편집자 권유로 딱정벌레, 나비, 잠자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 틈틈이 산과

    펼쳐보기
    박석준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전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동양 철학을 공부하고, 동의과학연구소를 세워 동료들과 함께 한의학을 연구하고 있다. 지금은 안산에서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동의보감]을 우리말로 오롯이 옮기는데 힘을 쏟고 있다. [동의보감 1, 2]를 옮겼고, [몸]을 썼다.
    저서로 [몸], [동양철학과 한의학](공저), [기학의 모험2](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동의보감] 1, 2권(공역) 등 다수가 있다.

    이영종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5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본초학을 전공으로 한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가천대학교 한의과에서 본초학을 가르치고 있다. [본초학](공저), [방제학](공저)에 글을 쓰고, [MT한의학]을 썼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