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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동양 고전 : 고전 읽기가 쉬워지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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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새로운 시대, 다시 떠오르는 고전 읽기 열풍
고전이 처음인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전 안내서


많은 사람들이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고전은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 줄거리를 이미 다 알고 있어서,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여서’와 같은 이유로 고전을 멀리한다. 사실 고전은 많게는 수천 년 전, 짧게는 수십 년 전에 쓰인 옛글이기 때문에 작품 안에 어떤 가치가 내재되어 있는지 단번에 이해하기 어렵다. 게다가 요즘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고전과 친해지기란 여간 쉽지 않다.
이에 저자들은 공자의 [논어]부터 달라이라마의 [행복론]까지, 누구나 꼭 한 번쯤은 읽어야 할 동양 고전 50선을 선정하여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고전 안내서를 만들었다. 각 작품의 내용을 당대의 정치, 사회, 문화 등과 연관시켜 설명함으로써 고전 읽기가 두려운 이들이 쉽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 고전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의 장벽만 허문다면 고전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며, 고전 읽기가 즐거워질 것이다.
고전이 고전인 이유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자신 만의 변치 않는 가치로 중심을 잡고 나아가야 하기에 고전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이 책이 고전 읽기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문학부터 역사·철학서까지
더 이상 어렵지 않은 고전

고전(古典)은 단순히 오래된 책, 옛날 작품이라는 뜻도 있지만,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힌 것이 고전이라는데 나는 왜 한 장조차 넘기기 어려운 것일까?’라고 생각하며 고전을 기피하는 이들이 많다.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을 쓴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고전이란 누구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하면서도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라고 말한 바 있다. 어렵고 따분하다는 이유로 고전을 읽지 않는 세태에 대해 지적한 것이다.
[최소한의 동양 고전]은 사람들이 더 이상 고전을 기피하지 않고 좀 더 쉽게 고전에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살면서 꼭 한 번 읽어야 할 50개의 동양 고전을 선정하였으며, 각 작품의 내용과 작품을 쓴 저자에 대해서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였다. 또 문학뿐만 아니라 인문,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을 다루어 다방면의 교양을 겸비하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아직 읽지 않은 고전이라도 그 내용을 대략 이해할 수 있으며, 작품 전체를 읽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다.

당대 문화, 사회, 정치 상황을 이해하며
고전의 숨은 맥락 찾기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처럼 공자의 [논어] 또한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을 주는 고전이라고 하나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는 그저 고리타분한 유교 경전 중 하나로 받아들여질 뿐이다. 하지만 [논어]가 쓰인 시대 상황과 [논어]가 어떻게 집필되었는지 이해한다면 [논어]의 진가를 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논어]뿐만 아니라 모든 고전 작품이 마찬가지이다. 당대 문화, 사회, 정치 상황을 안다면 고전 안에 숨어 있는 가치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최소한의 동양 고전]에서는 각 작품을 한눈에 보기, 저자 알기, 내용 파악하기, 깊이 알기, 결정적 문장으로 구성하여 설명한다. 우선 ‘한눈에 보기’를 통해 작품 전체 내용을 여섯 단계로 간략하게 이해한다. 문학 작품일 경우 대략적인 줄거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다음으로 ‘저자 알기’를 통해 저자의 생애를 살펴본다. 작품을 쓴 저자를 안다면 고전 작품을 한층 더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다. ‘내용 파악하기’와 ‘깊이 알기’에서는 본격적으로 고전의 가치를 탐색한다. 한눈에 보기에 담을 수 없었던 작품의 더 자세한 줄거리와 함께 작품이 쓰일 당시 상황, 작품의 탄생 배경, 작가가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다룬다. 그리고 ‘결정적 문장’에서 앞서 다룬 모든 내용을 담는 작품의 결정적 문장 혹은 장면을 만난다.

고전이 말하는 가치가 현재에도 유효할까?
‘생각 더하기’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고전의 가치

간혹 고전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현대사회에도 유효한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이를 위해 [최소한의 동양 고전]에서는 작품별로 ‘생각 더하기’를 구성하였다. 생각 더하기는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현대에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재해석되고 있는지, 또 작품과 관련하여 더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다룬다.
고전이 현대인에게 울림을 줄 수 없다면 더 이상 가치를 지닐 수 없다. 이 책이 고전이 쓰였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추천사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무대에 선 배우와 같은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때로는 목마른 채 빛과 소리 없는 좁고 외진 길을 오래도록 걸어야 하는 인생도 있다. 만약 당신이 외진 길을 걷고 있다면 이 책이 그 길 한복판에서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줄 것이라 믿는다.
- 김태용 / 강서중학교 교장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시대에 오히려 고전 읽기 열풍이 불고 있다. 고전 안에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옛글이기 때문에 고전 읽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은 고전이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에 읽기를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발판으로 고전을 재미있게 읽고, 그 안에 숨어 있던 가치들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 김성경 / 신한중학교 국어교사

고전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독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안내서이다. 특히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최기형 / 동산고등학교 교장

이 책은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고전으로 가는 길 안내 같은 책이다. 그것도 가장 쉽고 빠르게 작품의 문턱에 가닿게 하는 책이다. 저자 소개부터 생각 더하기까지 작품을 쉽고 흥미롭게 잘 요약했으며, 소개된 결정적 문장을 읽는 순간 이미 읽은 책이라도 다시 한 번 작품 전체를 꼼꼼하게 읽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고전이 말랑말랑한 마시멜로가 되어 우리 앞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달콤한 초콜릿을 바른 채로!
- 양진채 / 소설가

목차

제1부 고전문학, 다양한 상상력의 원천을 읽다
01 김시습, [금오신화]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기이한 이야기
02 허균, [홍길동전] 난세였던 조선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한글 소설
03 김만중, [구운몽] 꿈을 통해 보여 준 조선 시대 사대부의 욕망
04 혜경궁 홍씨, [한중록] 겉보기에 한가한 궁궐에서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암투
05 박지원, [연암집] 비주류를 자처하며 양반 사회를 비꼬다
06 작자 미상, [심청전] 눈먼 아버지를 위해 희생한 효녀 심청의 이야기
07 작자 미상, [토끼전] 우화 수법으로 백성들에게 통쾌함을 주다
08 작자 미상, [춘향전]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꿈꿨던 민중의 소망이 담긴 이야기
09 작자 미상, [유충렬전] 영웅의 일생을 가장 잘 보여 준 영웅소설의 대표작
10 작자 미상, [박씨전] 병자호란의 패배를 위로해 준 여성 영웅 이야기
11 작자 미상, [운영전] 애정 소설에 그치지 않은 사회 비판 소설

제2부 근현대 문학, 보편을 벗어나 개인을 발견하다
12 이인직, [혈의 누] 최초의 신소설로 한국 근대문학의 토대를 닦다
13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일본 근대문학의 정수
14 이광수, [무정] 개화기 신교육과 자유연애 사상을 소설로 구현하다
15 루쉰, [아큐정전] 입체적인 캐릭터로 중국의 암흑적 사회구조와 국민성을 개조하다
16 김소월, [진달래꽃]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 한(恨)을 노래하다
17 한용운, [님의 침묵]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한용운 시의 묘미
18 염상섭, [삼대] 삼대의 갈등을 통해 일제강점기 어두운 시대상을 반영하다
19 이기영, [고향] 치열한 리얼리즘을 통해 꽃핀 진정한 농민 소설
20 강경애, [인간문제] 일제강점기의 산업화 문제를 그려 낸 당대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
21 가와바타 야쓰나리, [설국] 자연의 무한함과 대비되는 인간의 유한함
22 심훈, [상록수] 농촌 현실을 극복하려는 젊은이들의 민족의식과 저항 정신을 그려 내다
23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부끄러움과 자기 성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다
24 이태준, [해방 전후] 해방 전후 한반도의 좌우 이념 대립과 갈등을 들여다보다
25 김구, [백범일지] 아픔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후세에 남긴 기록
26 황순원, [카인의 후예] 해방 이후 토지개혁의 비극
27 최인훈, [광장] 한국전쟁 10년 후, 객관적 시각으로 한국전쟁을 그린 첫 소설
28 이호철, [소시민] 분단의 모순 속에서 삶의 의미를 탐구한 리얼리즘 소설
29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970년대 재개발 시대에 난장이가 된 민중들
30 현기영, [순이삼촌] 제주 4·3사건의 참상을 그려 진실을 드러내다
31 박완서, [엄마의 말뚝] 죽음으로밖에 치유될 수 없는 민족의 상흔

제3부 철학·역사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다
32 공자,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에 담긴 삶의 지혜
33 맹자, [맹자] 전국시대의 혼란을 헤쳐 나갈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다
34 증자, [대학] 격물치지로 시작하는 배움의 길
35 자사, [중용] 과유불급의 지혜로운 삶을 이야기하다
36 노자, [도덕경] 짤막한 문장들 속에 담긴 무위자연 사상
37 장자, [장자] 우언으로 표현한 대담한 발상
38 묵자, [묵자] 약육강식의 시대에 보편적 사랑과 평화를 주장하다
39 순자, [순자] 능력과 업적에 따라 분배할 것을 주장한 파격적인 사상
40 한비자, [한비자] 군주는 ‘법’과 ‘술’로 통치해야 한다
41 사마천, [사기] 성현부터 상인에 이르는 인물들의 파노라마
42 손자, [손자병법] 간략한 명문에 담긴 군사전략과 지혜
43 작자 미상, [반야심경] 위대한 지혜로 피안에 이르게 하는 핵심 경전
44 일연, [삼국유사]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소중한 문헌
45 이황, [성학십도] 열 개의 그림으로 보여 준 성리학의 핵심
46 이이, [성학집요] 성학의 요점만 뽑아 모아 놓다
47 정약용, [목민심서] 조선 후기 지방행정의 지침서
48 간디, [간디 자서전] 비폭력에 입각한 투쟁의 역사
49 신채호, [조선상고사] 우리 고대사의 새로운 해석
50 달라이라마, [행복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한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

본문중에서

[구운몽]은 탁월한 상상력으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드러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양소유가 아름답고 착하기까지 한 여인들을 만나 이별을 반복하는 장면의 문체는 매우 뛰어나고 우아하다. 출중한 미모를 갖춘 여인들이 서로를 미워하거나 투기하지 않고 양소유만을 바라본다는 점은 억지스럽지만, 대장부를 따르는 여인들의 모습에서 조선 시대 사대부의 꿈과 욕망을 엿볼 수 있다.
('김만중, [구운몽] 꿈을 통해 보여 준 조선 시대 사대부의 욕망' 중에서)

이광수의 삶이 조선 독립운동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듯이 우리 문학사에서도 그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1910년대 문학을 논할 때 ‘춘원 이광수’는 빠트릴 수 없는 작가이다. 반면, 당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지식인이 친일 의식으로 무장되었다는 건 비극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이광수는 우리 문학의 축복이자 비극이다.
('이광수, [무정] 개화기의 신교육과 자유연애 사상을 소설로 구현하다' 중에서)

소세키는 자신과 같은 도련님을 무모하며, 경제관념도 없고, 자기중심적인 어른으로 그려 냄으로써 당시 일본의 모습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성숙되지 못한 어른의 모습이 근대화를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지 못하는 일본의 모습과 같다고 본 것이다. 또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의 일상들을 통해 근대사회의 모습과 갈등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 시절 방황하는 인간 모습을 통찰했다.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일본 근대문학의 정수' 중에서)

공자는 제자에게 "유야, 너에게 안다는 것을 가르쳐 주마.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는 것이다"라고 하며, 배우는 사람은 우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세상에는 모르는 것을 마치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고, 아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거짓과 위선이 난무한다.
('공자, [공자] 공자와 제자들의 대화에 담긴 삶의 지혜' 중에서)

[목민심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목민관, 즉 수령이 자기 자신의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해야 하며 청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전편에 걸쳐 강하게 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청렴이 수령의 기본적인 의무이고 모든 선의 원천이자 덕의 근본이니, 청렴하지 않고 능히 수령 노릇을 할 수 있는 자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이는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늘날의 현실에서도 곱씹을 만한 주장이다.
('정약용, [목민심서] 조선 후기 지방 행정의 지침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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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천 강서중학교에서 사회/역사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교사이다. 흐르는 물처럼 공부하고 대지의 바위처럼 굳건하게 살자는 믿음으로 그 무언가를 모색하는 현재 진행형 인간이다. 지은 책은 [재미있는 철학 수업] [중학생을 위한 논술의 첫걸음] [춤추며 지저귀며 배우며] [질문과 느낌이 있는 학교] [중용] [소금의 역사] 등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만화 중용]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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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천 인성여자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성장통을 어른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감 스토리텔링’, 사극과 역사소설을 해설하는 ‘공감 팩션’, 영화를 철학적으로 사색하도록 안내하는 ‘시네마 철학’을 일간지에 연재하고 있다. 인천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인천교육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폭력 없는 교실은 어디 있나요]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아이들 눈높이로 세상 바라보기’라는 모토를 가지고 학교 밖에서 논술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연상 정독을 기본으로 하는 ‘리딩아이’ 교육 팀장을 맡고 있다. 아이들과 소통하며 쉽고 재미있는 책 읽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폭력 없는 교실은 어디 있나요] [두근두근 십 대, 나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만나다!] [공감, 따뜻한 동행]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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