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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언어로 미술사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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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상생활과 거리가 먼 미술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예술작품과 예술가들에 관한 고정관념들은 얼마나 사실일까?
당신이 알고 있는 미술사와 예술에 대한 지식은 과연 진실일까? 모나리자, 천지창조, 해바라기들, 애니메이션, 그래피티 그리고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자.


예술을 무시하는 것은 쉬운 일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 아무 쓸모도 없이 아름답기만 한 것들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지금은 누구인지도 알 수 없는 베니스 상인의 초상화가 내 삶을 어떻게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왜 우리는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데 그렇게 많은 공적 자원을 투입하는 것일까?
그보다는 차라리 병상을 늘리고 교사들을 훈련시키거나 물자 수송망을 확충하는 데 그런 돈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예술에 무슨 용도가 있는가?

이런 질문들은 모두 그에 대한 적절한 대답들이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의미가 있는 것들이다.
역사적으로 예술은 아름다움 외에도 많은 목적을 지녀왔고 그런 사실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다음에 누군가 예술은 ‘소용이 없다’거나, ‘시간 낭비’라거나, ‘금전 낭비’라고 말을 할 때 [교양 언어로 미술사를 보다]는 예술이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 인용하면 좋을 내용도 정리해두었다.
또한 [교양 언어로 미술사를 보다]는 예술 도감부터 인쇄물, 고해상도 디지털 스캔들까지 미술관에 가지 않고도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한번쯤은 감상하거나 들어본 미술품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재미있는 사실들, 다르게 알고 있는 미술사도 소개한다. 원시 예술이 가지는 가치와 더 친근해지고 박물관을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미술과 예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래서 예술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목차

소개 10

예술의 세계 13
모든 예술가들은 고통의 삶을 살아가는 천재들로서
자유분방하지만 빈곤한 존재들이다 14
예술은 젊은이들의 영역이다 20
예술은 쓸데없는 금전 낭비다 27
원시 예술은 서양 미술에 비해 열등하다 38
진정한 예술 작품은 고유해야 한다 44
고대 세계와 르네상스 시대 사이에는 예술은 사실상 전멸상태였다 55
예술을 즐기는 것은 곧 전시장들을 배회한다는 것이다 64
여성들은 20세기까지 예술을 직업으로 선택할 수 없었다 72
진정한 예술가들은 모든 작업을 자신들이 한다. 80

유화 87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미술은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에 있다 88
정물화는 지루하고 상상력이 결핍된 분야다 97
카라바조는 촛불 밝혀진 장면을 통해 미술을 영원히 바꾸어 놓았다 103
야외로 나온 화가들은 인상파들이 최초다 106
반 고흐는 그의 귀의 일부만을 잘랐다 114
추상미술을 창시한 사람은 칸단스키다 118
회화는 끝났다–지금은 아무도 그런 것에 손을 대지 않는다 128

조각 135
고대 조각들은 단순하고 따분했다 136
자유의 여신상이 세상에서 가장 큰 조각이다 143
기마상들에는 기수가 어떻게 사망했는지 알려주는 숨겨진 암시가 있다 146
이스터 섬에는 수백 개의 신비로운 머리 조각상들이 있다 149

건축 153
건축에는 세 가지의 고전 양식들이 있다 154
아치에서는 쐐기돌이 가장 중요하다 159
20세기 전에는 누구도 콘크리트를 사용해 건물을 짓지 않았다 161
대부분의 현대 건축물들은 유리와 철강의 단조로운 조합들이다 163
스톤헨지는 고대 영국의 켈트 신앙의 사제들인 드루이드들이 만들었다 168

다른 예술 형식들 175
사진의 발명은 예술가들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왔다 176
월트 디즈니가 증기선 윌리에 처음 나온 미키마우스를 고안했다 183
그 유명한 바이외 태피스트리는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해롤드 왕이 눈에 화살을 맞은 모습을 보여준다 186
대부분의 길거리 예술가들은 벽에다 불법으로 페인트를 뿌리는 10대들이다 190
개념 예술은 누구도 잘 이해할 수 없는 헛소리이다 195

가장 얼빠진 음모론 202
모나리자는 사실 레오나르도의 자화상이었다 204
미켈란젤로는 시스틴 성당 천장에 인체 해부도를 그려놓았다 210
반 고흐는 색맹이었다 215
고야의 검은색 그림들은 그의 사후에 만들어진 위작들이다 217
렘브란트는 자신의 대작들을 그리기 위해 거울과 렌즈를 사용했다 220
지커트는 잭 더 리퍼이다 223
레오나르도의 최후의 만찬은 숨겨진 암호 투성이다 226

기타 잘못된 인용들과 오해들 229
제대로 발음하기 236
새로운 거짓 정보들을 퍼뜨리자 240
추기 243
찾아보기 244

저자소개

매트 브라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화학 학사BSc학위와 분자 생물학 석사MRes학위를 가지고 있다. 리드 엘세비어Reed Elsevier와 네이처 퍼블리싱 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의 저자 겸 과학 편집자로 일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왕립 연구소의 질의 응답자로 일했고, 왕립협회, 맨체스터 과학박물관, STEMPRA, 훈터리안 박물관의 과학 퀴즈를 담당했었다. 또한 Londonist.com의 편집자로 일하기도 했다. 런던 아이에서 마이클 패러데이에 대해 강의했으며, 코미디언인 헬렌 킨과 함께 〈스펙타클라!〉라는 제목의 성공적인 과학쇼를 진행했다. 이 쇼는 2013년에 라이세스터 스퀘어 극장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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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3
출생지 경기도 용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공군 통역 장교로 복무했으며, 금융업계에 근무 중 회사의 지원으로 미국 윌리엄 앤 매리 대학교 MBA를 마쳤고, 현재 녹색기후기금(GCF)에서 근무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제임스 서버] [랭스턴 휴스] [펭씨네 가족] [당신 없는 일주일] [시인들의 고군분투 생활기] [뜻밖의 회심] [퓨처 누아르] [청춘을 위한 기독교 변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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