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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전쟁 : 디지털 쩐(錢)의 전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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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마지막 ‘부의 사다리’를 잡을 것인가, 놓칠 것인가?
수익과 손실의 변곡점에 선 가상화폐,
시장에 짙게 드리워진 안개를 걷어낼 투자 전략


가상화폐를 가리켜 한편에서는 ‘금융통화 혁명의 불씨’, 다른 한편에서는 ‘인류 최대의 사기’라고 주장한다.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시작으로 규제의 칼을 빼 들자 가상화폐에는 ‘투기 수단’, 투자자에게는 ‘일확천금을 좇는 투기꾼’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졌다. 우리 사회가 가상화폐의 성격을 너무 섣불리 예단한 것은 아닐까?
가상화폐는 기존 화폐 전쟁 구도를 흔들어 놨다. 가상화폐는 미국의 달러 패권뿐 아니라 중앙 집권형 통화 질서 자체를 부정한다. 가상화폐는 국가가 독점해온 ‘화폐 주조권’을 넘볼 뿐만 아니라, 나아가 ‘달러 헤게모니’를 위협하고 있다. 은행이 필요 없는 가상화폐의 확산은 ‘은행의 종말’을 예고한다. 전통적인 통화 질서 아래에서 가상화폐가 ‘공공의 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지금 세계는 금융 패권을 놓고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영국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한 이면에는 미국에 빼앗긴 금융 패권을 되찾기 위한 열망이 도사리고 있다. 자국 화폐 없이 달러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가상화폐를 도입해 달러로부터 독립하려 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제재로 어려움을 겪는 베네수엘라 등 반미(反美) 국가들은 가상화폐를 발행해 미국의 금융 제재를 피하려 한다. 각국의 가상화폐 정책과 규제에는 금융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셈법이 숨어 있다.
이 책은 가상화폐 논란에서 뒷전으로 밀려난 중요한 논점들을 상기시킨다. 세계 경제와 금융 패러다임이라는 큰 틀에서 가상화폐를 조망할 때 비로소 가상화폐의 정확한 실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는 ‘인터넷 혁명’과 같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가상화폐에 굳이 투자하지 않더라도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련 정책이 어떠한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다.
가상화폐가 신기루냐 오아시스냐 다투는 동안, 가상화폐 이용자 혹은 투자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 갇혔다. 암중모색(暗中摸索) 중인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 블록체인이 점화한 가상화폐발(發) 화폐 전쟁에서
누가 승기를 잡을 것인가?

가상화폐를 가리켜 대상을 놓고 한편에서는 ‘금융통화 혁명의 불씨’, 다른 한편에서는 ‘인류 최대의 사기’라고 주장했다.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시작으로 규제의 칼을 빼 들자 가상화폐에는 ‘투기 수단’, 투자자에게는 ‘일확천금을 ㅤㅉㅗㅈ는 투기꾼’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졌다. 우리 사회가 가상화폐의 성격을 너무 섣불리 예단한 것은 아닐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등장한 비트코인은 전 세계를 지배해 온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대한 반감, 불신, 분노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비트코인은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 장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개인과 개인이 직접 연결되는 P2P를 기반으로 하는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거래가 이루어진다. 가상화폐는 태생부터 국가 권력에 종속된 화폐 경제 체제를 정면으로 부정한다.
가상화폐는 기존 화폐 전쟁 구도를 흔들어 놨다. 가상화폐는 미국의 달러 패권뿐 아니라 중앙 집권형 통화 질서 자체를 부정한다. 가상화폐는 국가가 독점해온 ‘화폐 주조권’을 넘볼 뿐만 아니라, 나아가 ‘달러 헤게모니’를 위협하고 있다. 은행이 필요 없는 가상화폐의 확산은 ‘은행의 종말’을 예고한다. 전통적인 통화 질서 아래에서 가상화폐가 ‘공공의 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지금 세계는 금융 패권을 놓고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영국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한 이면에는 미국에 빼앗긴 금융 패권을 되찾기 위한 열망이 도사리고 있다. 자국 화폐 없이 달러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가상화폐를 도입해 달러로부터 독립하려 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제재로 어려움을 겪는 베네수엘라 등 반미(反美) 국가들은 가상화폐를 발행해 미국의 금융 제재를 피하려 한다. 각국의 가상화폐 정책과 규제에는 금융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셈법이 숨어 있다.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교수 등 경제전문가들은 가상화폐 가격이 제로(0)가 되리라 예측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와 기업은 비관적 전망과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뿐만 아니라, 각국 중앙은행들은 ‘중앙은행 가상화폐’ 연구에 돌입했다. 스웨덴은 2016년부터 중앙은행 가상화폐 ‘e-크로나’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NHN엔터테인먼트, 넥슨, 한빛소프트 등 IT 강자들은 속속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 책은 가상화폐 논란에서 뒷전으로 밀려난 중요한 논점들을 상기시킨다. 세계 경제와 금융 패러다임이라는 큰 틀에서 가상화폐를 조망할 때 비로소 가상화폐의 정확한 실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는 ‘인터넷 혁명’과 같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가상화폐에 굳이 투자하지 않더라도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련 정책이 어떠한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다.

◎ 수익과 손실의 변곡점에 선 가상화폐,
시장에 짙게 드리워진 안개를 걷어낼 투자 전략

주식처럼 제도권에 편입되지 못한 가상화폐는 공신력 있는 ‘뉴스’가 없다. 대신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떠도는 유언비어에 시세가 좌지우지된다. 정보가 부족한 투자자들은 작전 세력의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다. 가상화폐 시장을 규제하겠다고 나선 정부 역시 이렇다 할 명확한 규제를 내놓지 못하면서 시장에 혼선만 주고 있다. 정부가 대책을 발표하겠다는 소식 하나에도 시세는 출렁였다. 잇따른 국내외 해킹 소식에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자들은 불안에 시달리지만, 거래소를 분석해 놓은 정보도 없다. 가상화폐가 돈이 된다는 소문만 듣고 투자에 나선 ‘묻지마 투자자들’은 채굴 사기나 가상화폐공개(ICO)로 위장한 유사 수신 행위에 노출되어 있다.
오랫동안 가상화폐를 탐사보도 해온 저자(비즈니스워치)는 가상화폐라는 거대한 흐름을 심층 분석한다.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의 관계, 투자 자산과 화폐 중 어디에 더 가까운지, 가상화폐 투자 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국내외 가상화폐 거래소 현황은 어떤지, 어떤 규제가 마련돼가고 있는지, 가상화폐를 사고팔 때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하는지 속속들이 파헤쳤다. 장밋빛 전망과 비관론,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시각에서 시장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묻지마 투자’를 부추기는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난해한 기술적 개념들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냈다.
가상화폐가 신기루냐 오아시스냐 다투는 동안, 가상화폐 이용자 혹은 투자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 갇혔다. 암중모색(暗中摸索) 중인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머리말 : 비트코인이 점화한 가상화폐발(發) 화폐 전쟁

Chapter 1. 디지털 시대의 연금술, 가상화폐
1. 비트코인, 새로운 부의 탄생
세계를 뒤흔든 9페이지짜리 논문 | 비트코인, 블록 속에 든 암호를 푸는 작업에 대한 보상 | 중앙 집중화에 대한 반기 | 블록체인 방식으로 비트코인 거래
2.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르는 가상화폐
기존 화폐에 대한 불신이 자양분 | 가상통화, ‘화폐 전쟁’ 구도를 뒤흔들다! | ‘중앙은행 없는 화폐’의 꿈은 실현될 것인가? | 투자냐 투기냐
3. 가상화폐와 주식은 무엇이 다를까?
주식과 가상화폐 | 거래소 | 계좌 개설·거래 | 해킹 위험 | 비밀번호 등 분실 | 가치 평가 | 세금 등 거래 비용 | 거래 시간 | 가격제한폭 및 거래 중단 제도 | 배당금 | 채굴 | 차익거래 | 공시 의무
4. 가상화폐에 투자해도 좋을까?
가상화폐는 돌덩이인가 황금인가? | ‘디지털 금’ 비트코인 | 21세기에 꾸는 광부의 꿈 | ICO에 참여할 것인가? | 투자할 것인가, 사용할 것인가?
5. 누가 가상화폐에 투자했는가?
가상화폐 투자의 큰손은 60대 | 가상화폐 투자의 가장 큰 장애물
6. 거품을 걷어내고 투기 열풍을 잠재우다
뒤늦게 규제의 칼을 빼 든 정부 | 가상화폐 ‘쇄국’ 정책 | 블록체인, 가상화폐 ‘투트랙’ 전술 | ‘가상화폐 전쟁’을 둘러싼 동상이몽 | 국회에 발의된 가상화폐 법안 3
7. 옥죄거나 키우거나, 세계 각국의 가상화폐 규제
가상화폐에 만리장성 쌓은 중국 | 가상화폐 선도자 일본 | 입법화 바쁜 미국 | 빼앗긴 금융 패권을 되찾고 싶은 유럽 | 사상 첫 ICO 가이드라인 내놓은 스위스

Chapter 2. 오늘부터 시작하는 가상화폐 투자
1. 1500여 개의 가상화폐가 벌이는 코인 전쟁
무한 증식하는 가상화폐의 세계 | 세계 가상화폐의 기축통화, 비트코인 | 말라가는 비트코인 광맥
| 비트코인을 위협하는 알트코인 선두주자, 이더리움과 리플 | 세포 분열로 탄생한 알트코인들 | 채굴 빠르고 익명성 강한 코인들
2. 투자자를 성나게 한 ‘가상화폐 등급 소동’
가상화폐 가운데 ‘될 놈’을 고르는 시도 | 가상화폐의 ‘황제주’ 비트코인이 받은 성적표 | 비트코인 등급에 성난 투자자들 | 어떤 기준으로 등급을 매길 것인가? | 가상화폐 평가는 확산될 것인가?
3. 5만 달러 vs. 0달러
‘버블 붕괴’라는 예고된 종말 | 자본시장의 미래 먹거리 | 가상화폐의 미래 가치는 어디로 수렴될 것인가?
4. 가상화폐, 나도 한 번 투자해볼까?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직접 거래 | 단타는 물론 공매도도 가능 | 가입 후 구매까지 5분 만에 완료! | 비트코인 말고 다른 가상화폐도 있다! | 간접투자 상품도 일부 출시
5. 초짜들의 가상화폐 투자 체험 1
가상화폐, 가즈아~! | 코인원에서 이더리움 산 A, “타이밍 잡기 어렵네” | 빗썸에서 리플 산 B, “투전판 같다” | 코빗에서 비트코인 산 C, “차트와 감에 의존” | 업비트에서 거래 개시 못한 D, “기다리다 날 샐 판
6. 초짜들의 가상화폐 투자 체험 2
두 달여의 가상화폐 투자 대장정 | 코인원에서 분산 투자 나선 A, “가까스로 손실 줄였다” | 빗썸에서 리플 산 B, “손해 커 ‘존버’ 간다” | 코빗에서 종목 바꾼 C, “투자 열기 한풀 꺾인 듯” | 업비트에서 신규 거래 못한 D, 종잣돈 지켜

Chapter 3. 가상화폐 열풍의 최대 승자, 거래소
1. 월드 클래스, 한국 가상화폐 거래소
세계 순위 상위에 포진한 한국 가상화폐 거래소 | 업비트 등장으로 3강에서 4강 구도로 재편 | 세계 시장을 놓고 한국·일본·홍콩·미국 4파전
2. 가상화폐는 황금알 낳는 거위가 될 것인가?
라인페이를 발판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든 네이버 | 간접투자 방식으로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NHN엔터테인먼트 | 오픈 두 달 만에 국내외 시장 1위를 석권한 카카오톡의 업비트 | 게임사들도 속속 가상화폐 거래소 시장 진출 |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듯 다른 행보
3. 넘버 1 거래소 : 놀라운 성장세의 슈퍼 루키, 업비트
카카오톡 파워로 단숨에 1위 석권 | 두나무, 2018년 예상 매출 2.6조 원 | 줄 잇는 코인 퇴출! | 이중거래수수료 논란
4. 넘버 2 거래소 : ‘1위 탈환 절치부심’ 빗썸
국내 1세대 가상화폐 거래소 | 얽히고설킨 지배 구조 | 김재욱 공동대표의 화려한 면면 | 1위 탈환을 위해 넘어야 할 산, 시스템 안정화
5. 넘버 3 거래소 : ‘공룡 벤처’ 품에 안긴 코인원
업비트와 빗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존재감 | 옐로모바일을 새 주인으로 맞은 코인원 | 옐로모바일, 뜨는 시장에 집중 | 서비스 차별화, 시너지가 관건
6. 넘버 4 거래소 : 빠른 성장보다 바른 성장, 코빗
국내 최초의 가상화폐 거래소 | 초기 투자자가 경영에도 관여 | 넥슨 품에 안긴 코빗, 1000억 원대 규모 대형 인수합병 | 경영 간섭 없는 새 주인 엔엑스씨 | 이유 있는 게걸음
7. 4대 거래소, 투자자들의 냉혹한 평가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어떤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을까? | 업비트, 많은 상장 코인 개수는 ‘양날의 검’ | 빗썸, 보안에 대한 불신 여전 | 코인원, UX와 UI는 훌륭하지만 상장된 코인 부족 | 코빗, 보안성은 높지만 앱이 없어 불편
8. 고사 위기에 빠진 중소 거래소
폭주하는 가상화폐 투자 열풍을 정지시킨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 4대 거래소만 차례로 가상 계좌 발급 | 은행권 외면에 메이저 빼곤 고사 위기

Chapter 4. 코인판을 출렁이게 하는 ‘뜨거운 세금’
1. 세금 매기려면 거래소부터 잡아라!
과세 자료 확보의 교두보,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 거래소를 제도권 품에 | 과세의 출발점은 ‘가상화폐를 무엇으로 볼 것인가?’
2. 세금 무풍지대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 매매차익은 세금 신고를 안 해도 된다! | 상속세를 과세할 자산 가치 평가법 부재 | 과세까지는 ‘산 넘어 산’
3. 가상화폐 과세 팩트 체크
팩트 체크 1 : 외국은 세금을 매긴다? | 팩트 체크 2 : 정부는 과세에 관심이 없었다? | 팩트 체크 3 : 당장 과세할 수 있다?
4. 다른 나라는 가상화폐에 어떤 세금을 부과할까?
부가가치세 ‘X’ | 사업소득세 ‘O’ | 양도소득세 ‘O’ | 상속·증여세 ‘▵’
5. 과세는 시장 안정화의 신호탄
과세가 현실화되기까지 풀어야 할 과제 | 거래세 과세는 커다란 조세 저항 예상 | ‘과세 = 제도권 진입’
6. 3억 원을 벌었다면 세금은 얼마나 낼까?
3억 원 벌면 양도소득세는 6600만 원 | 가상화폐 관련 세금, 언제부터 내야 할까? | 가상화폐에 맞는 절세 비법이 따로 있다!

Chapter 5. 투자와 투기 사이, 위태로운 줄타기
1. 가상화폐는 법정통화가 될 수 있을까?
한낱 꿈으로 끝날 것인가? | 화폐의 신용과 신뢰를 보장하는 장치 필요 | 기술결정론과 인간의 광기가 독(毒)
2. 태생은 화폐였으나, 투자 자산이 된 가상화폐
탈중앙화를 꿈꾼 화폐의 탄생 | ‘화폐’라는 정체 뒤로 숨어버린 투기 성향 | 기대 수익뿐 아니라 투자 위험도 고려
3. 담는 그릇에 따라 변하는 물
‘불’을 ‘물질’로 규정했던 오류 | 성격을 하나로 단정하기 어려운 가상화폐 | 섣부른 성격 규정이 잘못된 규제 양산
4. 거품 속에 숨겨진 성장 씨앗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 | 세상을 바꿀 기술과 자금은 이미 준비됐다! | 설익은 규제가 성장을 더디게 한다

Chapter 6. 미래를 그려낼 기술, 블록체인
1. 가상화폐의 뼈대,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불가분의 관계 |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핵심 기술, 블록체인 | 이미 와 있는 미래
2. 미완의 대안, 분산장부 기술
위조·변조·침입에서 자유로운 최첨단 기록 방식 | 분산장부 기술을 활용한 가상화폐 | 분산장부 기술의 미래 | 분산장부 기술이 풀어야 할 숙제, 처리 속도 향상
3. 가상화폐 없이는 블록체인도 없다!
블록체인 육성과 가상화폐 규제 양립 불가 | 가상화폐라는 신기루 vs. 가상화폐라는 오아시스 | 가상화폐 시장의 갈라파고스 | 규제는 ‘족쇄’ 아닌 ‘울타리’ | 가상화폐가 펼칠 미래를 선점하라!
4. 제2의 ‘부테린’, ‘마윈 베이비’를 허하라!
가상화폐 부정하면 글로벌 통화 질서에서 낙오 | P2P, 블록체인, 가상화폐는 삼위일체 | 거품을 없애려고 성장 씨앗까지 없애진 말아야 | 제2의 ‘비탈릭 부테린’을 바란다면 | 가상화폐로 ‘금융 포용’ 실현
5. 4차 산업혁명 신뢰의 키, 블록체인
신뢰의 기술 | 무한 가능성의 블록체인
6. 블록체인 경제의 필수 지불 수단
‘이상한’ 정책 | 제2의 인터넷,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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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비즈니스워치 편집국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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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설립된 비즈니스워치는 ‘원칙 있는 언론, 진화하는 언론, 소통하는 언론’을 지향하는 인터넷 경제 뉴스 매체다. 복제 뉴스의 범람 속에서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을 가치가 있는 뉴스만 선별해 제공하고 있다. 경제를 쉽게 풀어주는 기사에 사진과 도표, 인포그래픽, 동영상을 더해 한눈에 쏙 들어오는 뉴스를 추구한다.
참신하고 재기 넘치는 기획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해 기존 경제 매체들을 제치고 모바일 미디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주요 포털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영향력을 확대 중이며, 빅데이터와 IT 융·복합 등 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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