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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삼촌 + 지상에 숟가락 하나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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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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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현기영
  • 출판사 : 인터파크
  • 쪽수 : 확인중
  • 제품구성 : 전2권
  • ISBN : 8820024150107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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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에 숟가락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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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제주의 4월, 그곳에는 ‘순이 삼촌’이 있다

    현기영의 중단편전집(전3권) 중 첫째권 [순이 삼촌]에는 표제작을 비롯하여 10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이중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했던 ‘4, 3사건’을 최초로 세상에 알린 [순이 삼촌], ‘그날’의 처절한 현장을 역사적 현재의 수법으로 절실하게 재현해낸 [도령마루의 까마귀], ‘4, 3사건’의 비극을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적 사건으로 부각시킨 [해룡이야기] 등 초기 3부작이 돋보인다.

    4·3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우리 문학사의 뛰어난 성장소설!
    "지금 나에게는 오늘의 밝은 태양보다 망각된 과거가 더 중요하다"


    현대문학사에 빛나는 현기영의 기념비적 장편소설 [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1999년 출간 이후 20여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일곱살 때 4·3을 목도한 작가가 기억을 되살려 쓴 자전적 작품으로, 유년 시절부터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이야기를 제주의 대자연 위에 펼쳐놓는다. 한국현대사 최대의 비극인 제주 4·3의 뼈아픈 면모와 역설적으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제주섬의 자연풍광이 치밀하고 아름답게 엮인 이 작품은 세월을 거슬러 우리 문학사의 뛰어난 성장소설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4·3 문학의 거장이 된 소설가 현기영의 문학적 원천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사례로 우리 문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눈부신 생명력을 품은 한 사람의 다채로운 성장기

    어린 시절 당해낼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벌레를 가지고 놀던 아이 똥깅이. 그리고 유년을 함께 보냈던 친구들 웬깅이와 주넹이 누렁코 등,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별명만큼이나 정겨운 풍경이 아름다운 제주섬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하지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거대한 사건 4·3과 6·25에 직접적으로 얽혀 있는 이 소설은 당시의 기억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단순한 개인적 과거가 아닌 인류 공동체 역사의 자리로 옮겨놓는다.
    아름다운 제주섬의 그늘 속에 4·3의 슬픔이 짙게 배어 있듯, 작가의 삶에도 4·3의 그늘은 드리워져 좀처럼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그 흔적은 결국 사라지지 않아 ‘4·3소설’의 최고봉이자 ‘4·3사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순이 삼촌]을 쓰게 했고, 오랫동안 금기시한 ‘4·3사건’의 진상을 최초로 세상에 알리게 된다.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양민 학살에 다름없었던 토벌작전과 동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눠야 했던 섬사람들의 기막힌 운명, 사나운 총격에 가족을 잃고 간신히 살아남은 피란민들이 어떤 고초를 겪으며 남은 시간을 견뎌왔는지를 어린아이의 무구한 시선을 통해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작가는 마치 4·3의 원혼을 달래는 무당처럼 그런 사연들을 기억하게 하고 그들의 죽음을 깊이 새긴다.

    나는 횡단도로를 달리는 시외버스에 몸을 싣고 한라산 기슭의 야초지에 가본다. (...) 내 아버지, 내 조상들이 묻힌 곳, 그 초원은 모든 섬사람들이 태어났다가 죽어서 다시 돌아가는 어미의 자궁인 것이다. 그러나 피맺힌 한으로 해서 조금도 관대해질 수 없는 무자·기축년의 그 주검들은 어찌할 것인가. 그들도 거기로 돌아가 푸른 초원을 이루고 있지만 그들의 삭일 수 없는 여한은 어찌할 것인가.
    (/ p.78)

    하지만 이 작품에 참혹한 죽음에 서린 슬픔만이 가득한 것은 아니다. 유년 시절 친구들과 뛰어놀았던 드넓은 초원과 반원의 아름다운 곡선을 그으며 아득히 멀리 물러나 있던 수평선, 나무 하러 다녔던 한라산과 개구리가 울 때마다 잔잔한 수면 위로 번져가던 동심원의 아름다운 파문처럼,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제주의 오래된 풍경과 그 속을 뛰놀던 작가의 지나간 시절이 눈부신 생명력을 뽐내며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짐으로써 이 소설이 빼어난 성장소설임을 다시금 증명한다.

    숟가락 하나만 달랑 들고 천상에서 쫓겨나 이승의 콩밭에서 푸른 옷 입고 꽁무니에 숟가락 꽂은 슬픈 몸으로 평생 그 밭을 벗어나지 못하고 귀양살이하는 그 아기씨, 그것이 혹시 나 자신의 운명이 될까봐 나는 두려웠던 것이다. 나는 내 꽁무니에 꽂은 숟가락으로 어떤 밥을 먹게 될 것인가.
    (/ p.229)

    어린 시절 밭일을 돕던 중 보게 된 ‘팥벌레’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작가는 ‘숟가락’ 이야기를 독자에게 건넨다.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지 않앰시냐. 그러니까 먹는 것이 제일로 중한 거다."(/ pp.91~92)라는 어머니의 이야기처럼 숟가락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먹는 일과 연관된 도구이다. 작가는 그 ‘숟가락’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가늠해보고 때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처럼 ‘숟가락’은 운명인 동시에 삶과도 같은 말이라 할 수 있다.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사건과 제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사람의 풍요로운 성장기는 현기영 특유의 강직하고 사려깊은 필치에 실려 우리의 감성을 사로잡는다. 작가의 기억에서 퍼올린 눈부신 이미지와 가슴속에 오래 남을 아픈 흔적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감동을 자아내며 현기영 문학의 본류를 찾아가는 기쁨 또한 선사한다. 또한 참혹했던 4·3의 시간을 살아내고 일생을 복무했던 작가의 삶과 그 기록은 그날의 참상을 우리 자신의 또다른 모습으로 영원히 가슴속에 기억하게 할 것이다.

    이 소설에서 저는 4·3을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즉 언어절(言語節)의 참사’라고 썼습니다. 인간이 사용해온 언어로는 그 참사를 설명할 수도, 묘사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어떤 악행도 그 악행에 필적할 수 없기에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다

    제주의 4월, 그곳에는 ‘순이 삼촌’이 있다
    현대사에 빛나는 거장 현기영의 문학인생 40년


    탄탄한 구성과 서정적인 묘사가 어우러진 중후한 문체로 제주도 수난의 역사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파고들면서 특히 ‘4·3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복원하는 데 집중해왔던 현기영의 중단편전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작 [아버지](1975)부터 계간 [창작과비평]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4·3소설’의 최고봉이자 ‘4·3사건’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순이 삼촌](1978), 단편소설의 백미인 [마지막 테우리](1994)까지 모두 30편의 중단편 작품(마당극 [일식풀이]와 희곡 [변방에 우짖는 새] 포함)을 개정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비록 과작이기는 하나 빼어난 문학적 성취를 보여준 현기영 소설의 정수를 일목요연하게 맛볼 수 있는 이 전집은 작가의 등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의 작품을 새롭게 조명하는 것이다.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녹아든 명편들은 여전히 변함없는 감동을 자아내며 작가의 강직하고 사려깊은 문학적 삶은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노인이 초원을 떠날 수 없는 것은 바로 그 슬픔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 슬픔은 이제 격정은 아니었다. 그 잔잔한 슬픔은 마치 가슴속에 마르지 않는 찬 샘을 갖고 있는 것과 같아서 오히려 마음을 정결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때때로 무서운 격정에 사로잡혀 영각하는 소처럼 들판을 향해 울부짖기도 했다.

    초원의 안개는 여전히 죽은 자들의 슬픈 영혼으로 무리 지어 떠돌고, 임자 없는 백골들이 아직도 어느 굴헝, 어느 굴속에 뒹굴고, 풀 뜯다가 풀 속에 숨어 있는 녹슨 탄피까지 잘못 먹어 장파열로 죽는 소도 있건만, 세상은 초원의 과거를 더이상 기억하지 않았다.
    (/ p.25)

    첫째권 [순이 삼촌]에는 표제작을 비롯하여 10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이중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했던 ‘4, 3사건’을 최초로 세상에 알린 [순이 삼촌], ‘그날’의 처절한 현장을 역사적 현재의 수법으로 절실하게 재현해낸 [도령마루의 까마귀], ‘4, 3사건’의 비극을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적 사건으로 부각시킨 [해룡이야기] 등 초기 3부작이 돋보인다. ‘폭도’에 가담한 아버지를 둔 소년의 불안한 심리를 묘사한 등단작 [아버지] 역시 ‘4·3사건’과 맞닿아 있다. 특히 대표작 [순이 삼촌]은 학살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나 환청과 신경쇠약에 시달리다가 결국은 자살하고 마는 ‘순이 삼촌’의 삶을 되짚어가는 과정을 통해 30년 동안 철저하게 은폐된 진실을 생생히 파헤친 문제작으로, 한국 현대사와 문학사에서 길이 남을 작품으로 꼽힐 만하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그건 명백한 죄악이었다. 그런데도 그 죄악은 삼십년 동안 여태 단 한번도 고발되어본 적이 없었다. 도대체가 그건 엄두도 안 나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당시의 군 지휘관이나 경찰 간부가 아직도 권력 주변에 머문 채 아직 떨어져나가지 않았으리라고 섬사람들은 믿고 있기 때문이었다. 섣불리 들고나왔다간 빨갱이로 몰릴 것이 두려웠다. 고발할 용기는커녕 합동위령제 한번 떳떳이 지낼 뱃심조차 없었다. 하도 무섭게 당했던 그들인지라 지레 겁을 먹고 있는 것이었다. 그렇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결코 고발이나 보복이 아니었다. 다만 합동위령제를 한번 떳떳하게 올리고 위령비를 세워 억울한 죽음들을 진혼하자는 것이었다.
    (/ pp.85~86)

    이밖에 지식인의 고뇌와 개인의 무력감을 섬세하게 그린 [아내와 개오동], 소시민의식을 역설적으로 비판한 [동냥꾼] 등은 작가의 사회의식이 잘 드러나 있으며, 개인의 의식세계를 미학적으로 파헤친 [꽃샘바람] [초혼굿] [겨울 앞에서] 등에서는 초기 소설의 경향을 엿볼 수 있다. 조선시대 지배계급의 부정부패를 통렬하게 풍자한 [소드방놀이]는 탁월한 상상력과 상징성으로 오늘의 세태를 정곡으로 찌른다.

    어째서 큰 부정은 죄가 안되고 작은 것만 죄가 되나. 부정이란 그 규모가 크면 클수록 부정의 탈에서 벗어나는가? 그렇다. 도둑도 좀도둑이 훨씬 도둑답다. 그것이 대담해져서 명화적쯤 되면 이미 도둑의 탈은 벗겨지는 법. 부정이는 것이죠.
    역대 독재정권들은 그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혹은 잊히도록 하기 위해 서슬 푸른 공포정치를 구사했습니다. 흔히 그것을 망각의 정치라고 하죠. 그런데 그 망각의 정치의 세뇌효과는 대단하여, 어느정도 민주화된 지금에도 국민의 상당수가 4·3을 모르거나 알아도 잘못 알고 있습니다. 잘못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옳다고 막무가내로 우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더 나쁜 것은 4·3의 진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정치세력이죠. 그리고 모르면 알려고 해야 하는데, 알면 마음이 편치 못하다고 아예 외면해버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4·3은 ‘불편한 진실’인 것이죠. 그러나 아무리 부정하고, 왜곡하고, 외면하려고 해도, 4·3은 엄연히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4·3은 우리 자신의 또다른 모습이기도 하죠. 4·3의 진실을 바로 알고 기억하는 일, 그래요, 기억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는 제주 4·3의 슬로건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란 것도 좀스럽고 쩨쩨한 구석이 있어야 진짜 부정이지, 쥐가슴 태우며 훔쳐내는 쌀 한톨, 실 한가닥은 부정이지만 환곡미 이백석 횡령은 이미 부정이 아니었다. (...) 그건 이미 부정이 아니라 지체 높은 권세였다. 큰 부정일수록 이렇게 모두 환골하고 탈태하여 나라 경영의 대종을 이루었던 것이다.
    (/ pp.27~28)

    추천사

    현기영의 작가적 출발을 처음부터 지켜본 사람으로서 [순이 삼촌]에서 보여준 그의 괄목할 변화에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칠십년대 우리 사회의 격동과 대응, 그는 깊이 묻혀 있던 자기 고장의 비극을 새삼 뜨겁게 드러냄으로써 치열한 작가정신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 이호철 / 소설가

    현기영의 문학은 지방주의나 복고주의적 민족문학과는 거리가 멀다. 그가 그려내는 제주도는 제주도만의 토속적 세계가 아니라, 우리 근현대사에서 제주도 민중이 겪어야 했던 역사로서의 제주도이며, 그래서 제주도의 현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바로 우리 민족 전체의, 나아가 전인류가 당면해온 보편적인 문제로도 확산되기 때문이다.
    - 신승엽 / 문학평론가

    목차

    지상에 숟가락 하나
    작가의 말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1.01.16~
    출생지 제주도 제주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28,009권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1979년 [순이 삼촌]을 발표하며 제주 4·3의 참상을 세상에 알렸다. 작품 활동의 3분의 1 이상을 제주 4·3에 대해 쓰고 있다. 대표작 [순이 삼촌] [지상에 숟가락 하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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