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6,9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인피니티 : INFINIT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55)

    • 사은품(9)

    출판사 서평

    역대 최대 마블 이벤트 [인피니티]
    두 가지 거대 재앙이 한꺼번에 찾아오다!

    [인피니티]는 우주 전체를 배경으로 한 초대형 이벤트다. 의문의 중첩, ‘인커전’이 모든 것의 발단. 마블 코믹스 세계관 내에는 무수한 우주(유니버스)가 존재한다. 이를 멀티버스라 하는데 문제의 중첩이 지속된다면 결국 모든 우주, 멀티버스 전체가 소멸하게 된다. 이 중첩의 원인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누군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것인지, 우연한 우주의 작동에 의해 자연 발생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 분명한 사실은, 그 누구도 우주의 소멸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멀티버스의 모든 생명체가 한마음으로 모였다면 좋았겠지만… 다양한 세력이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서 우주적 규모의 대립이 시작된다.
    모든 존재 이전의 존재라 알려진 ‘건설자’ 종족이 있다. 그들은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자 종을 빚고 항성계를 짓는 이들이다. 그들은 수십억 년 동안 문명의 씨앗을 뿌리고 진화를 이끌며 우주를 경작해 왔다. 그러한 그들에게도 의문의 중첩은 심각한 문제였다. 그들이 찾은 해결책은 중첩이 시작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 그리고 중첩이 시작되는 지점은 바로 지구이다. 태고부터 우주를 마음대로 주물러 온 절대적인 존재, 건설자들이 지구를 향한다.
    동시에 지구를 향하는 또 하나의 거대한 세력이 있다. 어쩌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마블 슈퍼 히어로들과 오랫동안 악연을 이어 온 우주 최악의 폭군 타노스가 건설자 함대를 상대하느라 방어가 허술해진 지구를 노리고 진격한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는 자신의 충실한 부하들도 모두 함께이다. 의문의 5인조 ‘컬 옵시디언(블랙 오더)’을 앞세운 타노스는 지구에 동시다발적 공격을 가하며 최악의 상황을 야기한다. [인피니티]는 건설자와 타노스라는 두 개의 큰 재앙이 한꺼번에 찾아온 절망적 사건이다.
    [인피니티] #1-6 수록.

    세계 최초 [인피니티] 단독 합본
    이인혁 작가의 초판 한정 특별 표지

    [인피니티] 이벤트는 세 가지 시리즈의 다양한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구성을 취했다. 본편만 읽으면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없기에 독자들은 각 화 이슈의 발매 시기에 맞춰 해당 타이틀을 번갈아 읽으며 큰 그림을 파악했다. 이는 개별 이슈를 접할 수 있는 현지 독자들이기에 가능한 감상법이었다. 그 후 출간된 소장용 [인피니티] 합본은 [인피니티] 본편과 [어벤저스] #14-23, [뉴 어벤저스] #7-12를 전부 포함한 약 600페이지 분량의 대형 단행본이었다. 이에 국내에서는 시장 환경과 독자들의 편의, 그리고 기존 출간된 [어벤저스] 및 [뉴 어벤저스] 시리즈와의 연계를 고려하여, [인피니티] #1-6만을 모은 단독 합본을 출간한다. [인피니티 리딩 가이드]를 첨부하여 이야기 전체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초판 한정으로 국내 아티스트 이인혁 작가가 원서 이슈용으로 작업한 표지를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설정에 큰 영향을 미친 타이틀이며, 마블 유니버스의 거의 모든 캐릭터와 조직이 총출동하기 때문에 대형 이벤트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천재 작가 조나단 힉맨이 그린 (매우) 큰 그림의 절정을 느껴 볼 기회이다!

    ※[인피니티] 읽는 순서
    수많은 캐릭터의 수많은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인피니티] 본편만 읽어선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없다.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 스토리가 서로 맞물려 진행되는데, [인피니티]와 [어벤저스] Vol. 2, [뉴 어벤저스] Vol. 2를 동시에 번갈아 가며 읽어야 온전한 이해가 가능하다. 동봉된 [인피니티 리딩 가이드]에 상세 순서도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조나단 힉맨(Jonathan Hick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1,821권

    <팍스 로마나>, <트랜스 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마블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 <시크릿 워리어즈>를 썼다. 힉맨은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 그리고 두 편의 시리즈를 써 냈다. 현재 마블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힉맨은 <얼티밋 코믹스 얼티밋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세대 교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제롬 오페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제롬 오페냐는 두 개의 대륙에서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유동적인 작화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대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열여섯 살에 미국으로 이주한 오페냐는, 그동안 영향을 받은 작가로 빌 시엔키에비치, 빌 와터슨, 아서 아담스, 월터 시몬슨 등을 꼽는다. 샌프란시스코 미술학교에서 그림을 그리며 공부한 뒤 프랑스 작품집 [메탈 위를랑]과 영화를 각색한 [스타워즈] 시리즈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그는 [스트레인지 걸]에서 인연을 맺은 릭 리맨더와 함께 이미지 코믹스 [피어 에이전트], 마블 [퍼니셔], [언캐니 엑스맨], [울버린] 등

    펼쳐보기
    더스틴 위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3년부터 코믹북 화가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더스틴 위버는 다크 호스에서 <스타워즈>, <킹콩>을 그리며 주목을 받다가 마블에 스카우트되어 , 엑스 유니버스의 <엑스맨: 킹브레이커>, <엑스맨: 레거스>, 단편 “엑스네크로샤” 등을 그렸다. 본서 <어벤저스> 이전에도 위버는 힉맨이 쓴 두 편의 시리즈에서 그림을 그렸다. 그는 또한 IDW <틴에이지 뮤턴트 닌자 터틀의 빌런> 마이크로시리즈에서 록스테디와 비밥 이슈의 스토리를 맡아 썼으며, 웹코믹인 <앰니아 사이클>을 자신의 블로그에 연재하기도 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국적의 아티스트. 1990년대 중반 마블 코믹스의 몇몇 작품을 맡아 작업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크로스젠 코믹스 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미니시리즈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를 통해 마블로 복귀했고, 마블 코믹스 편집장 조 퀘사다에 의해 ‘미래의 슈퍼스타 펜슬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후 <인피니티>와 <뉴 어벤저스>,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 짐 청은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S.H.I.E.L.D.”의 포스터까지 도맡으며 현재 마블 코믹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시공 그래픽 노블 시리즈(총 50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5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