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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8 패키지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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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1권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과 그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세계 4대 문명으로 꼽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동아시아 문명의 특징은 물론 각 고대 문명이 훗날 지역 문화권의 형성에 미치게 된 영향까지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6권 격변하는 세계 1

    길었던 중세를 마무리 짓고 근대를 향해 나아가는 세계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영국과 프랑스, 에스파냐와 러시아 등 앞으로 세계사를 주름잡게 될 유럽 여러 나라가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과 함께 서아시아의 강자 오스만 제국, 인도의 무굴 제국이 부상하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그리고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주도한 신항로 개척을 통해 유럽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과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5권 전쟁과 교역으로 더욱 가까워진 세계

    세계 각 문화권이 전쟁과 교역을 통해 긴밀하게 교류하며 고유한 중세 문명을 형성해 가는 과정에 대해 배웁니다. 봉건 제도가 자리 잡은 유럽과 사대부 및 서민 계층의 성장이 두드러진 중국의 송나라, 막부 정권이 자리 잡은 일본, 이슬람교의 확산과 함께 정치 문화적 격변을 겪는 서아시아와 인도의 역사를 다룹니다. 또한 대제국 몽골의 등장이 세계사에 미친 영향, 십자군 전쟁의 여파로 변화하는 중세 유럽 사회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4권 지역 문화권의 형성 - 아시아, 이슬람, 유럽 문화권

    오늘날 세계 주요 문화권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 배웁니다. 세계 제국 당나라를 중심으로 형성된 동아시아 문화권, 힌두교를 중심으로 한 인도 문화권, 이슬람교의 등장과 함께 자리를 잡은 서아시아의 이슬람 문화권, 그리스도교와 게르만 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럽 문화권의 등장 과정을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접할 수 있습니다. 또 이웃나라 일본의 탄생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3권 통일 제국의 등장 2 - 마우리아 왕조, 진·한, 흉노 제국

    아시아와 아메리카 문화권에 등장한 통일 제국의 면면에 대해 살펴봅니다.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인 마우리아 왕조,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인 진나라와 그 뒤를 이은 한나라, 그리고 유라시아 대초원을 주름잡았던 유목민이 제국을 세우고 세계 곳곳의 농경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담았습니다. 또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아메리카의 통일 제국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대의 동서교역로 비단길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지도와 사진이 포함된 보충 교시를 편성했습니다.
    2권 통일 제국의 등장 1 -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

    서아시아와 지중해 문화권에 통일 제국이 등장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서아시아를 통일한 대제국 페르시아, 유럽 문명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고대 그리스의 흥망성쇠,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페르시아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의 형성, 그리고 로마 제국의 등장과 멸망, 그리스도교 탄생에 이르기까지 서양 고대사의 굵직굵직한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히타이트와 이집트 신왕국의 대결 등 고대 동지중해 세계의 치열한 외교전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1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여섯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항로 개척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배웁니다. 유럽에서는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무너트리고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을 살펴보고, 아시아에서는 몽골을 몰아내고 부활한 중국의 한족 왕조 명나라와 전쟁과 혼란의 연속이었던 일본의 전국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1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여섯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
    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에스파냐의 몰락 이후 세계 교역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유럽 각국이 펼쳤던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탄생한 절대 왕정과 과학 혁명, 계몽사상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신항로 개척 이후 에스파냐가 라틴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만들어가는 과정, 일본의 전국 시대가 전쟁으로 점철될 수밖에 없었던 대내외적 사정, 그동안 자주 접하지 못했던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1교시 유럽 곳곳에서 국가가 탄생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알프스의 나라 오스트리아를 가다
    백 년 전쟁과 프랑스의 탄생
    백 년 전쟁의 패배와 장미 전쟁의 혼란을 딛고 일어선 영국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며 탄생한 에스파냐
    결혼으로 힘을 키운 합스부르크 가문
    러시아에 전제 군주 차르가 등장하다

    2교시 번영하는 오스만 제국
    튀르크의 정통 후계자 터키를 가다
    서아시아에 다시 대제국이 나타나다
    떠오르는 태양 오스만 제국
    두 명의 술탄이 오스만 제국을 전성기로 이끌다
    지중해의 주인이 된 오스만 제국

    3교시 균형과 조화로 번창하는 무굴 제국
    서인도의 보석 구자라트 지방을 가다
    무굴 제국이 탄생하다
    아크바르 대제가 무굴 제국의 기반을 다지다
    무굴 제국에 세계의 부가 모여들다
    무굴 제국이 쇠퇴하다

    4교시 르네상스, 그리스와 로마의 부활
    르네상스가 꽃핀 이탈리아 북부를 둘러보다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꽃피다
    르네상스를 이끈 피렌체의 메디치 가문
    이탈리아가 강대국들의 전쟁터가 되다
    르네상스가 북유럽으로 퍼지다
    나선애의 정리노트

    5교시 종교 개혁이 유럽 사회를 뒤흔들다
    유럽의 강대국 독일을 가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에 거대한 균열을 내다
    신성 로마 제국 제후들의 지지로 루터의 종교 개혁이 성공하다
    칼뱅의 신교가 상인들의 지지를 받다
    헨리 8세의 이혼에서 시작된 영국의 종교 개혁
    가톨릭이 내부 개혁에 나서다
    에스파냐와 프랑스가 극심한 종교 갈등을 겪다
    엘리자베스 1세가 종교 평화를 이끌어 내다

    6교시 신항로 개척으로 유럽이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다
    신항로 개척의 출발지 이베리아반도를 가다
    유럽의 모험가들이 먼바다로 탐험을 떠나다
    포르투갈이 희망봉을 돌아 인도로 가다
    콜럼버스가 아메리카에 도착하다
    유럽인이 태평양을 지나 세계 일주에 성공하다

    400만 년 동안의 긴 여행
    - 인간은 어떻게 이토록 다재다능한 손과 영리한 머리를 갖게 되었을까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빙하기가 끝났다!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다
    싸움이 시작되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등장하다
    계급 사회가 되다
    도시가 만들어지다
    문자가 만들어지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현장 이라크를 가다
    메소포타미아가 어디야?
    수메르 인이 최초의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다
    수메르 인은 왜 거대한 신전을 지었을까?
    수메르 인의 놀라운 발명품들
    최초로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아카드 제국
    함무라비 왕이 바빌로니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가 궁금해
    나일 강이 만든 풍요로운 땅
    이집트가 통일되고 파라오가 등장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왜 피라미드를 짓고 미라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학을 공부하고 달력을 만들다
    그림 문자를 사용하다
    힉소스의 침략으로 위기를 맞다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요람 인도 아대륙을 가다
    인도가 어디야?
    모래 밑에서 찾아낸 첨단 도시들
    전쟁보다 교역으로 번성을 누리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왜 몰락했을까?
    아리아 인이 베다 문명을 꽃피우다
    인도의 어두운 그림자 카스트 제도가 뿌리내리다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보금자리 중국은 지금……
    세 강 유역에서 신석기 문명이 꽃피다
    황허 강 중하류에 먼저 나라가 들어선 까닭은?
    하나라는 전설일까, 역사일까?
    갑골로 점을 치고 갑골 문자를 남긴 상나라
    청동기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천명을 받들어 주나라를 세우다
    주나라를 떠받친 봉건 제도와 정전제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스테카 제국의 땅에 세워진 현대의 나라 멕시코를 가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매머드 사냥꾼들
    온갖 악조건을 이겨 내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올메카 문명 - 해안 지역에서 꽃핀 메소아메리카의 원조 문명
    사포테카 문명 - 고원 지대로 옮겨 간 문명의 중심
    차빈 문명 - 안데스 문명의 원조 문명
    차빈 문명을 이은 나스카 문명과 모체 문명
    1교시 중세 봉건 제도의 성립과 성장하는 유럽
    중부 유럽의 심장부 체코를 가다
    봉건 제도가 뭐야?
    장원을 중심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던 중세 사람들
    프랑스에 카페 왕조가 들어서고, 윌리엄 공작이 영국 왕위에 오르다
    신성 로마 제국이 탄생하다
    유럽이 안정과 활기를 되찾다
    신성 로마 제국 황제, 교황 앞에 무릎을 꿇다

    2교시 서민과 사대부의 나라, 송나라
    남송의 수도 항저우를 가다
    조광윤이 송나라를 세우고 문치주의를 채택하다
    세계 제일의 상업 국가 송나라
    송나라의 속병과 왕안석의 개혁
    돈으로 산 평화의 끝

    3교시 몽골 제국, 유라시아 대륙을 아우르다
    칭기즈 칸의 후예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칭기즈 칸이 몽골 초원을 통일하다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러시아와 이슬람 세계가 몽골군에 무릎을 꿇다
    몽골 제국은 왜 그토록 강했을까?
    쿠빌라이가 남송을 정복하고 원나라를 세우다
    몽골 제국이 최초의 지구촌 시대를 열다

    4교시 무사의 나라 일본
    과거의 모습이 온전히 남아 있는 천 년 고도 교토를 가다
    무사의 등장
    무사가 일본의 최고 권력자가 되다
    막부 시대가 열리다
    끝없는 혼란으로 흔들리는 막부 정권
    상업이 발달하고 왜구가 들끓다

    5교시 요동치는 이슬람 세계
    튀르크인의 나라 투르크메니스탄을 가다
    분열된 아바스 왕조
    튀르크인이 이슬람교를 받아들이다
    셀주크가 서아시아의 이슬람 세계를 장악하다
    서유럽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기사들과의 전쟁
    몽골 제국이 이슬람 세계를 뒤흔들다

    6교시 인도에 정착한 이슬람교와 번성하는 인도양 무역
    인도에 자리 잡은 이슬람교도의 후예 파키스탄
    이슬람교와 함께 찾아온 침략자들
    이슬람교를 인도에 정착시킨 델리 술탄 왕조
    인도 이슬람 문화가 탄생하다
    남인도의 촐라 왕국, 인도양 무역을 장악하다
    힌두 왕국 비자야나가르가 이슬람 세력과 싸움을 벌이다

    7교시 십자군 전쟁과 흑사병이 중세 유럽을 뒤흔들다
    한자 동맹 핵심 도시들의 오늘날
    십자군 전쟁이 시작되다
    수공업자와 상인 세력이 성장하다
    신성 로마 제국 황제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다
    중세를 뿌리째 뒤흔든 흑사병
    프랑스 왕이 강력한 왕권을 쥐고 교회의 권위를 무너트리다
    1교시 서아시아에 최초의 국제 사회가 피어나다
    고대 최초의 교역 중심지 시리아와 레바논을 가다
    서아시아의 네 강국이 평화를 유지한 까닭은?
    철제 무기를 앞세운 신흥 강국 히타이트
    이집트가 서아시아로 진출하다
    서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외교가 펼쳐지다
    ‘바다사람들’의 침략으로 청동기 문명이 막을 내리다

    2교시 지중해 곳곳에서 문명이 태동하다
    유럽 문명의 두 뿌리 크레타와 이스라엘을 가다
    신화 속에서 발견한 미노스 문명
    크레타 섬은 지중해의 징검다리
    미케네가 에게 해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오르다
    도리스 인의 침입으로 그리스가 암흑에 빠져들다
    페니키아가 지중해 해상 교역을 장악하다
    머나먼 가나안 땅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다

    3교시 제국의 시대가 열리다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 이란의 오늘
    최초로 서아시아를 통일한 신아시리아 제국
    신아시리아 제국 멸망 이후의 서아시아 세계
    신아시리아 제국의 공포 정치를 대물림한 신바빌로니아 제국
    키루스 대왕, 칼과 관용으로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하다
    다리우스 대왕이 페르시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입이 떡 벌어지는 페르세폴리스의 위용

    4교시 그리스에 찾아온 폴리스의 전성시대
    서양문명의 요람, 그리스를 가다
    암흑기가 끝나고 그리스 곳곳에 폴리스들이 번성하다
    고대 올림픽은 그리스 폴리스들의 화합의 축제
    폴리스가 번영을 누리고 시민의 힘이 커지다
    아테네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다
    병영국가의 길을 걸은 스파르타
    그리스가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다
    아테네가 민주주의의 황금기를 맞이하다

    5교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시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고국 마케도니아가 어디야?
    델로스 동맹의 맹주 아테네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끝장 승부를 벌이다
    마케도니아 왕국이 그리스를 장악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융화 정책을 실시하다
    헬레니즘 시대-세계가 그리스 문명으로 물들다

    6교시 지중해의 샛별 로마, 세계 제국으로 나아가다
    위대한 로마제국의 후예, 이탈리아의 오늘
    로마, 테베레 강가의 언덕에 자리 잡은 작은 도시
    에트루리아 왕을 내쫒고 공화정을 만들다
    시련을 딛고 일어선 로마, 이탈리아를 통일하다
    로마가 카르타고를 무찌르고 지중해를 장악하다
    로마가 혼란에 빠지고 장군들의 힘이 커지다
    카이사르가 권력을 장악하다

    7교시 로마제국의 흥망과 그리스도교의 등장
    로마 시대에 건설된 유럽 도시들을 찾아서
    아우구스투스 황제, 새로운 로마의 기틀을 닦다
    로마의 지배 아래 지중해 세계가 번영을 누리다
    로마 제국이 서서히 기울다
    그리스도교가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다
    게르만 족이 서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
    서로마 제국 멸망 후 천 년을 더 버틴 동로마 제국
    1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대앙이 닥치다
    카리브 제도의 주요 국가를 찾아서
    이스파니올라섬의 비극
    코르테스가 중앙아메리카의 아스테카 제국을 몰락시키다
    남아메리카의 잉카 제국을 무너뜨린 정복자 피사로
    폐허 위에 세워진 신세계

    2교시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황금기를 맞다
    향신료의 고향,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둘러보다
    포르투갈이 인도양에 뛰어들다
    포르투갈은 드넓은 인도양을 어떻게 장악했을까
    에스파냐가 아메리카의 은으로 황금기를 이룩하다
    잘 나가던 에스파냐, 속으로 골병이 들다
    신항로 개척으로 상공업자가 크게 성장하다

    3교시 황금과 소금 교역으로 꽃핀 아프리카 문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둘러보다
    광활하고 다채로운 아프리카 대륙
    황금 무역으로 번성한 서아프리카의 왕국들
    홍해 상권을 거머쥔 악숨, 동아프리카를 누빈 아랍 상인
    아프리카 해안에서 노예 무역이 성행하다

    4교시 다채로운 세계 동남아시아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의 대륙부 국가들
    그런데 동남아시아가 어디지?
    바다를 통해 교류한 동남아시아 사람들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린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
    베트남이 중국에게서 독립하고 강국으로 부상하다
    앙코르 왕국이 전성기를 맞이하다
    새로운 강자 버마인과 타이인의 등장
    말라카 왕국이 해상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5교시 되살아난 한족 왕조 명나라
    중국의 두 수도 베이징과 난징을 둘러보다
    황제가 된 거지 스님, 한족 국가를 부활시키다
    영락제의 등장과 정화의 해외 원정
    북쪽의 몽골과 남쪽의 왜구로 명나라가 골치를 앓다
    명나라 사회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무능력한 황제가 잇따라 즉위하고 개혁이 실패하다

    6교시 전쟁과 혼란에 휩싸인 일본 전국 시대
    상인의 도시 오사카, 일본 제2의 도시로 우뚝 서다
    전국 시대의 막이 오르다
    은 채굴로 무역이 활발해지다
    전국 시대의 두 주인공,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요토미 히데요시, 임진왜란을 일으키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 막부를 세우다

    보충수업 바닷길 집중탐구
    지중해: 유럽 문명과 함께한 바닷길
    북해와 발트해: 거친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이킹의 고향
    인도양: 진귀한 향신료가 오가는 바닷길
    대서양: 무역풍과 편서풍을 이용한 대서양 횡단법
    1교시 유럽 나라들이 세계를 무대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다
    유럽 연합의 기초가 된 베네룩스 3국
    에스파냐가 몰락하고 바닷길이 열리다
    중상주의, 장사를 해서 왕의 금고를 채워라
    주식회사가 탄생하다
    네덜란드가 아시아로 뛰어들어 번영을 누리다
    네덜란드에 이어 영국과 프랑스가 인도양 무역에 뛰어들다
    북아메리카 모피 무역을 놓고 영국과 프랑스가 다투다
    대서양 삼각 무역에 뿌려진 아프리카 사람들의 눈물

    2교시 절대 왕정이 들어선 프랑스, 입헌군주제가 확립된 영국
    축복받은 자연 위에 예술을 꽃피운 나라 프랑스
    유럽이 참혹한 30년 전쟁에 휘말리다
    유럽에 새로운 국제 질서가 마련되다
    프랑스에 절대 왕정이 들어서다
    프랑스가 유럽 최강국으로 우뚝 서다
    영국 의회가 왕을 처형하고 공화국을 선언하다
    명예혁명을 통해 입헌 군주제를 실시한 영국

    3교시 북아메리카에 영국 식민지가 자리 잡다
    이민자가 만든 다문화 사회 캐나다
    북아메리카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유럽인들
    북아메리카와 영국의 사이가 점점 나빠지다
    북아메리카에서 영국과 프랑스간의 전쟁이 벌어지다
    영국의 세금 폭탄에 식민지가 독립을 꿈꾸다

    4교시 과학 혁명,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다
    한 지붕 네 가족 섬나라 영국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한 코페르니쿠스의 전환
    스타 과학자 갈릴레이가 이단 심판을 받은 이유
    유럽인의 새로운 세계관 합리주의와 경험주의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다
    계몽사상이 꽃피다
    사회계약론이 발전하다
    계몽주의자들의 신념이 담긴 책 《백과전서》 들여다보기

    5교시 중부 유럽의 국가들이 강자로 떠오르다
    유라시아 대륙의 거대한 나라 러시아
    오스트리아가 30년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서다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이 벌어지다
    변방의 브란덴부르크가 강력한 프로이센 왕국으로 성장하다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슐레지엔을 놓고 치열하게 싸우다
    표트르 1세가 낙후된 러시아를 개혁하다
    러시아가 제2의 전성기를 맞다

    6교시 에도 막부, 평화로운 시대가 열리다
    일본의 수도 도쿄를 돌아보다
    쇼군이 중앙 집권을 강화하다
    에도 막부, 나라의 문을 꽁꽁 걸어 잠그다
    상업의 발달로 번영을 누리는 에도 시대
    빈곤 문제와 대기근이 에도 시대를 뒤흔들다
    지방 번들이 살길을 모색하며 번정 개혁에 나서다

    7교시 만주족이 세운 중국 마지막 왕조, 청나라
    고유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국의 시짱 자치구 티베트
    만주족이 만리장성을 넘어 청나라를 세우다
    당근과 채찍으로 중국을 다스리다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끈 세 명의 황제
    활짝 열어젖힌 바다의 문, 청나라의 번영을 이끌다
    청나라, 유럽 대륙과 부딪히다
    1교시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과 불교의 탄생
    부처님의 발길을 따라 불교의 4대 성지를 가다
    치열한 전쟁을 거치며 크샤트리아 계급이 부상하다
    불교가 탄생하다
    마우리아 왕조가 최초로 인도를 통일하다
    부처님의 자비로 나라를 다스린 아소카 대왕
    쿠샨 왕조가 동서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대승불교가 유행하다

    2교시 춘추 전국의 혼란을 딛고 중국에 통일 제국이 들어서다
    초나라의 본거지 후베이 성을 가다
    봉건 질서가 무너지고 패자가 등장하다
    춘추 시대, 혼란이 새로운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전국 시대, 일곱 나라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제자백가, 춘추 전국 시대를 수놓은 백 가지 학문의 꽃
    진나라가 엄격한 법치를 통해 전국 시대 최강국으로 부상하다
    시황제가 강력한 중앙 집권 국가를 건설하다
    흔들리는 진나라

    3교시 동아시아에 들어선 대제국 한나라
    한나라를 세운 유방의 든든한 힘, 쓰촨 성의 오늘
    진나라가 무너지고 한나라가 들어서다
    진나라의 실패에서 배운 한나라
    장건이 서역으로 간 까닭은?
    한 무제, 흉노와 필사적인 전쟁을 벌이다
    호족이 뜨고 환관과 외척이 설치다
    왕망의 개혁이 실패하고, 호족 세력이 후한을 건국하다

    4교시 유라시아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와 흉노
    스키타이의 본거지 우크라이나를 가다
    유목민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왜 유목민은 약탈자로 기록되었을까?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
    동북아시아의 원조 유목 국가 흉노

    5교시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제국들
    잉카 제국의 후예가 사는 나라 페루의 오늘날
    유카탄 반도에서 꽃 피운 마야 문명
    멕시코 고원 여기저기에 큰 도시가 나타나다
    아스테카, 이웃 도시와 동맹을 맺고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다
    남아메리카에서 여러 문명이 발달하다
    남아메리카 최강의 제국 잉카

    6교시 유목민과 한족이 융합되는 위진 남북조 시대
    북조의 중심지였던 산시 성(산서성)의 오늘
    황건적의 난을 계기로 삼국 시대가 펼쳐지다
    북방에서 유목민들이 밀고 내려오다
    남조는 귀족들의 천국
    북위가 유목민과 한족의 융합을 시도하다
    육진의 난으로 북위가 분열되다
    불교가 널리 퍼지고 도교가 유행하다

    보충수업 비단길 집중탐구
    하서회랑: 중국 문명의 심장부에서 서역의 입구까지
    오아시스 길: 험난한 사막을 넘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
    중앙아시아 구간: 사통팔달의 비단길 핵심 루트
    서아시아 구간: 중앙아시아에서 지중해 세계에 이르는 길들
    1교시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와 세계 제국 당나라
    중국 문명의 심장부 산시 성(섬서성)을 가다
    짧고 굵었던 수나라
    당 태종이 세계 제국의 기초를 마련하다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미친 당나라의 여러 제도들
    세계의 수도 장안
    안녹산의 난으로 급격히 기울어지는 당나라
    황소의 난, 휘청거리는 당나라를 꺼꾸러뜨리다

    2교시 일본의 탄생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이모저모
    일본은 알고 보면 꽤 큰 나라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벼농사와 철기를 퍼트리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강력한 왕이 등장하다
    쇼토쿠 태자, 불교를 도입하고 왕권을 강화하다
    다이카 개신과 일본의 탄생
    율령을 공포하고 수도를 옮기다
    당나라의 영향을 듬뿍 받은 나라 시대
    후지와라 가문이 일본의 실권을 장악하다

    3교시 유라시아 초원의 풍운아 튀르크
    중앙아시아에 정착한 유목민의 후예들
    선비가 세운 초원의 제국 유연
    튀르크 인이 유연을 꺾고 초원의 지배자가 되다
    돌궐 제국이 비단길을 장악하다
    수나라와 당나라의 이간책으로 돌궐 제국이 붕괴되다
    튀르크 인의 끝나지 않은 역사

    4교시 아리아 인이 인도의 주인 자리를 되찾다
    ‘라자’들의 땅 라자스탄 주
    굽타 왕조가 브라만교를 부활시키다
    브라만교가 힌두교로 탈바꿈하다
    인도 고전 문화가 황금기를 누리다
    힌두교가 인도 대표 종교로 자리 잡다
    힌두교와 불교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다

    5교시 이슬람의 시대가 열리다
    이슬람의 고향 아라비아 반도를 찾아서
    아라비아 반도가 새로운 무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다
    무함마드, 천사의 계시를 받아 이슬람교를 창시하다
    이슬람교가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다
    칼리프들이 이슬람교의 기반을 다지다
    이슬람 제국이 탄생하다

    6교시 이슬람 세계가 황금기를 맞이하다
    지중해로 뻗어 나간 이슬람 세계, 북아프리카의 오늘날
    우마이야 왕조와 시아파가 탄생하다
    우마이야 왕조, 이슬람 제국을 전성기로 이끌다
    아바스 왕조와 세계의 중심 바그다드
    세 명의 칼리프가 등장하다

    7교시 서로마 제국 멸망 이후 급변하는 유럽
    바이킹의 고향,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가다
    프랑크 족이 서유럽을 통일하다
    그리스도교가 둘로 갈라지다
    카롤루스 대제가 서로마 황제 자리에 오르다
    동쪽에서 이슬람 세력을 막아낸 비잔티움 제국
    바이킹의 시대가 열리다

    본문중에서

    "와, 정말 대단해. 수천 년 전에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민주주의를 하다니."
    장하다가 감탄사를 내뱉자 용선생이 애매한 표정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흠~. 정확히 말하면 모든 사람은 아니고 모든 시민이란다."
    "에이, 모든 사람이나 모든 시민이나 그게 그거 아니에요"
    하지만 용선생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아주 큰 차이가 있어. 아테네의 예를 보면 시민은 폴리스 전체 인구의 10퍼센트밖에 안 되거든."
    "엥? 고작 10퍼센트라고요"
    "그렇단다. 20세 이상의 성인 남성만이 시민으로서 폴리스 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가졌어. 노예와 외국인은 당연히 시민이 아니고, 어린아이와 여성도 시민이 아니었지. 그러니까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던 시민은 모든 사람이 아니라 10퍼센트밖에 안 되는 소수의 사람들이었던 거야."
    ( /p. 189)

    "마리우스는 병사의 무장을 국가가 마련하고 병사에게 봉급을 주도록 법을 바꿨어. 말하자면 군대를 일자리로 만든 거야. 그러자 로마의 빈민들이 너도나도 앞 다투어 군대에 지원했어. 봉급을 받을 뿐 아니라 전쟁에 나가 승리하면 장군이 전리품까지 나눠 줬기 때문이지. 마리우스 장군의 개혁은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어. 로마의 심각했던 빈민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고 로마군도 다시 강력해졌거든. 그런데 마리우스 장군의 개혁이 가져온 더 중요한 변화가 있었단다."
    "어떤 변화가 더 중요했기래요?"
    "잘 생각해 봐. 자, 병사들의 월급은 누가 주지?"
    "나라에서요."
    "그럼, 전리품을 나눠 주는 사람은 누구지?"
    "조금 전에 장군이 전리품을 나눠 준다고 하셨어요."
    "그럼 병사들은 누구에게 충성을 바칠까? 바로 자기에게 전리품을 나눠 주는 사람, 즉 장군이지. 장군에게 충성을 바쳐야 전리품을 얻을 수 있고, 또 열심히 싸워야 전리품이 생길 테니까 말이야. 이렇게 해서 장군과 그 부하 병사들은 아주 끈끈한 사이가 된단다."
    (/p. 318)

    "그런데 함무라비 법전 하면 생각나는 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요. 눈을 다치게 하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부러뜨리면 똑같이 이를 부러뜨린다는 법말이에요."
    "그것도 알고 보면 야만적인 내용이 아니야. 그 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몇 배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단다. 예를 들어 어쩌다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때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 버린다든가 하는 식이지. 하지만 함무라비 법전에 따르면 이 사람은 그냥 이만 하나 부러뜨리는 벌을 받으면 되는 거야."
    용선생의 설명에 왕수재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 저는 무시무시한 법인 줄만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군요."
    (/p. 109)

    "선생님, 근데 황허 강 중류 유역이라면 혹시 황허 문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허 문명을 책에서 본 적 있거든요."
    "하하, 그래. 예전에는 황허 강 중류 유역에서 먼저 문명이 발달된 뒤 동아시아 지역 전체로 퍼져 나갔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중국의 고대 문명을 황허 문명이라고 불렀지. 그런데 황허 강 중류 유역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신석기 문명이 발생했고, 그 수준도 황허 문명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그래서 요즘은 황허 문명이라는 말보다 동아시아 문명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단다."
    "어차피 다 중국에 있는데 그냥 쉽게 중국 문명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하지만 옛날에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도 않았고, 또 황허 문명 말고 나머지는 한족이 일군 문명도 아니었어. 그래서 중국 문명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하단다."
    (/p. 235)
    “에스파냐는 겉으로는 강대국이 되었지만 별 실속이 없었어.”
    “네? 왜요? 은 덕분에 엄청 부유해졌을 거 아니에요.”
    “그 많은 은을 거의 다 전쟁 비용으로 탕진해 버렸거든. 워낙 전쟁을 많이 벌이다 보니 나중에는 아메리카에서 들어오는 은으로도 전쟁 비용을 댈 수가 없어서 빚까지 져야 할 지경이었어. 그러니 아메리카 은으로 당장 전쟁에서는 승리했을지 몰라도 나라 발전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했던 거야.”
    “복권에 당첨됐는데, 당첨금을 엉뚱한 데 써 버린 꼴이네요.”
    왕수재의 말에 다른 아이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키득거렸다.
    (/ p.88)

    “물론이지. 베르베르인은 소금을 가지고 가서 황금과 맞바꾸었단다.”
    “겨우 소금을 가지고 가서 황금과 맞바꿨다고요?”
    “그렇단다. 옛날에는 소금이 ‘하얀 금’으로 불릴 만큼 값비싼 물건이었어. 무더운 아프리카에서는 일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소금이 꼭 필요했지. 그런데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에서는 소금을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황금 못지않게 귀했단다.”
    “베르베르인은 어디서 소금을 가져왔어요?”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에 거대한 소금밭이 있단다. 사하라 사막은 한때 물이 풍부하고 초원이 발달한 지역이었는데,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물이 다 말라 버리고 물에 녹아 있던 소금만 남았지. 베르베르인들은 이곳에서 소금을 캐내 낙타 등에 싣고 서아프리카로 가서 황금과 맞바꾸었어.”
    (/ p.129)

    “그럼 서로 싸워요?”
    “응, 버마인과 타이인, 베트남이 치열하게 패권 경쟁을 벌였단다. 여기에 이제는 약소국으로 전락한 앙코르 왕국과 베트남에게 끈질기게 저항하던 참파, 타이인이 세운 또 다른 나라인 라오스도 이따금 싸움에 끼어들었지. 타이인은 한때 버마인의 습격으로 수도를 빼앗기고 멸망 직전까지 몰리기도 했어. 같은 곳에 모여 있는 이웃 나라끼리 이렇게 오랜 세월 치열하게 전쟁을 벌였던 역사가 있다 보니,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서로경쟁심이 엄청나고 국민 감정도 썩 좋지 않은 편이야.”
    “전 그냥 다 비슷비슷한 나라들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 p.201)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을 왜 일으킨 거예요?”
    “뭐니 뭐니 해도 땅 욕심 때문이지. 바다에 갇힌 좁은 일본 땅을 벗어나 무궁무진한 중국 땅을 갖고 싶어서야.”
    “근데 중국으로 바로 쳐들어가지 않고 왜 조선에 쳐들어온 거죠?”
    “명나라를 정복할 수 있도록 길을 빌려 달라는 일본의 요청을 조선이 거부했거든. 명나라와 친하게 지내던 조선이 이런 요구를 들어줄 리가 없었지. 이때 히데요시는 일본을 통일한 직후여서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였어. 그래서 조선은 물론 명나라까지도 정복해 역사에 큰 이름을 남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엄청나게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나 봐요.”
    장하다가 혀를 끌끌 찼다.
    (/ p.303)
    “자, 이렇게 백 년 전쟁이 끝나자 프랑스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어. 우선 왕권이 많이 강해졌지. 기나긴 전쟁 동안 수많은 귀족과 기사들이 사망하는 바람에 왕과 정면으로 맞서던 귀족들이 힘을 많이 잃었거든. 또 전쟁 중에 영주가 전사해 주인이 없어진 땅은 모두 왕의 차지가 되었어. 그래서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넉넉한 재정을 갖추게 되었단다. 프랑스 왕은 이렇게 넉넉해진 재정을 바탕으로 용병을 고용해 전시에 대비한 강력한 군대를 갖추었어.”
    “상비군을 말씀하는 거예요?”
    “응, 그렇단다. 이전까지는 전쟁을 할 때마다 기사들을 소집해 군대를 조직했어. 당연히 속도도 느리고 효율도 떨어졌지. 그런데 이젠 왕의 명령만 떨어지면 언제라도 출동할 수 있는 군대를 갖추게 된 거야. 상비군은 총과 대포 같은 신무기로 무장했어. 이렇게 되자 중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기사들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졌지.”
    “역시 시대가 변하고 있는 거군요.”
    (/ p.24)

    “이렇게 인간의 개성과 자유, 솔직한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을 인문주의라고 해. 인문주의는 이후 유럽의 문화와 예술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지.”
    “어휴, 말이 너무 어려운데……. 조금 쉽게 설명해 주시면 안 돼요?”
    용선생의 설명에 장하다가 머리카락을 쥐어뜯었다.
    “하하. 예를 들자면 이런 거야. 원래 중세 유럽의 시인은 자기가 사용하는 말과는 상관없이 성경이나 교회에서 쓰는 라틴어로만 시를 썼어. 하지만 인문주의의 영향을 받은 시인은 라틴어 대신 각자 자기가 사용하는 말로 시를 썼지. 또 비속어나 사투리, 시시콜콜한 연애이야기 같은 것들도 시에 집어 넣었어. 그렇게 해야 자신의 개성과 감정을 좀 더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우아, 그건 맞는 말인 것 같은데요? 교회에서 쓰는 말로만 시를 쓰라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이제 좀 알겠지? 한 가지만 더 예를 들어 볼까? 이번엔 그림을 보면서 알아보자.”
    (/ p.162)

    “하하. 이때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라는 사람은 아주 획기적인 생각을 해냈단다. 지구는 둥그니까, 서쪽으로 항해를 떠나 지구를 한 바퀴 돌다 보면 인도와 중국에 도착하는 항로를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야. 콜럼버스는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항해를 후원해 줄 사람을 찾아 유럽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지.”
    “말도 안 돼. 지구를 한 바퀴 빙 돌아서 인도로 가겠다고요?”
    장하다가 어이없다는 듯 입을 딱 벌렸다.
    “그게 바로 콜럼버스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이었어. 콜럼버스의 말대로 항해를 떠났다가는 새로운 땅을 발견하기도 전에 틀림없이 망망대해에서 굶어 죽을 거라고 생각했지. 게다가 콜럼버스가 후원해 달라며 내건 조건은 몹시 뻔뻔하기까지 했어. 어디 한번 볼래?”

    - 항해 도중 인도를 발견하면 그 땅은 후원자의 것으로 하고 콜럼버스를 총독으로 삼는다.
    - 총독 자리는 평생 보장하며, 총독은 인도에서 거둔 수익의 10%를 갖는다.

    “헐, 무슨 이런 말도 안 되는 요구가 다 있어요?”
    (/ p.274)
    “그럼 영국 왕은 프랑스 사람인 거예요, 아님 영국 사람인 거예요?”
    곽두기가 뒤통수를 긁적거렸다.
    “윌리엄 1세나 윌리엄 1세의 뒤를 이은 영국 왕들은 자신을 영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
    대. 이들은 주로 프랑스에 있는 자기 영지에 살면서 영국을 다스렸기 때문에 아예 영어라
    고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왕도 있었지. 그러니까 영국의 왕은 영국이라는 거대한 영지
    를 가진 프랑스의 영주인 셈이었어. 영국 왕은 프랑스에서도 영지를 넓히는 데 골몰했지.
    그래서 한때는 프랑스 영토의 절반이 영국 왕의 영지였던 적도 있을 정도였어.”
    (/ p.37)

    “그런데 회의를 열어서 칸을 정해요?”
    “응. 제아무리 테무친 본인의 힘이 막강하다고 하더라도 몽골 초원의 정식 지배자로 인정받기 위해선 이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만 했어. 쿠릴타이를 통해 모든 부족장들의 동의를 얻는 것이 유목민 고유의 전통이었거든. 이후로도 몽골의 부족장들은 전쟁을 하러 멀리 떠났다가도 쿠릴타이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으면 만사를 제치고 쿠릴타이가 열리는 곳으로 돌아가곤 했지.”
    “흠, 흥미로운 전통이네요.”
    (/ p.132)

    “이슬람 지배자들은 인도 문화를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어. 인도에 뿌리내린 뒤에도 브라만의 지지를 얻거나 족보를 조작해 높은 카스트를 얻으려고 하지도 않았지. 결혼도 자기들끼리만 했고, 인도 사람들과는 같은 동네에 살지도 않았어.”
    “왜 그렇게 따로 놀아요?”
    “이슬람교와 힌두교가 서로 너무나 달랐거든. 이슬람교는 ‘오직 하나뿐인’ 알라를 섬기는 유일신 신앙이야. 우상 숭배를 철저히 금지했기 때문에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에는 신이나 예언자를 새긴 조각이나 그림이 전혀 없지. 반면에 힌두교는 여러 신을 섬기는 다신교야. 그래서 힌두교 사원에는 여러 신을 새긴 조각과 그림들이 잔뜩 모셔져 있지. 또 두 종교는 신분 제도에 대한 생각도 정반대였어. 이슬람교는 ‘알라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라고 가르쳤지. 이에 반해 힌두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사람을 계급으로 나누는 카스트 제도를 철저히 따랐어. 이렇게 서로 생각이 전혀 다르니 같이 어울리기가 어려웠던 거야.”
    “한마디로 달라도 너무 달랐네요.”
    (/ p.290)
    "이민족 정복을 마무리한 당나라는 안으로 눈을 돌려 율령 제도를 비롯해 각종 제도를 정비했어."
    "율령? 율령이 뭐예요?"
    장하다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간단히 말하면 법전이야. 그때까지 있었던 모든 법과 규칙들을 수집하고 정리해 통일된 법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거지. 정확한 이름은 율령격식인데, 보통 줄여서 율령이라고 불러. 지방 구석구석까지 율령 제도가 시행되자 황제는 자기가 정한 하나의 법으로 온 나라를 다스리게 되고, 자연히 권력도 강해졌지. 또 명확한 법이 있으니 관리가 제멋대로 법 집행을 못 하게 되어 부패도 줄고 효율적인 통치가 가능해졌지. 이렇게 율령격식이 나라를 다스리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신라와 발해, 일본 등 주변 나라들에서도 당나라의 율령 제도를 도입한단다."
    (/p. 29)

    "선생님, 그런데 이 지도 잘못된 거 같아요. 배를 타고 다녔다면서 바다가 아니라 육지에도 교역로가 그려져 있는데요?"
    "흐흐. 그 교역로는 강을 따라가는 길이야. 바이킹의 배는 폭이 좁고 얕은 물에서도 운항할 수 있어서 쉽게 강을 거슬러 갈 수가 있거든. 바이킹들은 발트 해로 흘러드는 강을 따라 내륙 깊숙한 곳까지 거슬러 올라간 뒤 물길이 시작되는 곳까지 배를 들고 이동했어. 그러다 다시 강이 나오면 배를 띄우는 식으로 비잔티움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도 오갈 수 있었지. 바이킹들의 교역 활동이 활발해지자 강줄기를 따라 교역 도시가 세워지기도 했지."
    "우아. 상상도 못 했어요. 바이킹이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가다니!"
    허영심이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떴다.
    (/p. 323)
    “자, 그런데 아직 상인들에게는 부족한 게 있어. 바로 돈이야.”
    “돈이 없으니까 돈을 벌려고 장사를 하는 거 아닌가요?”
    “흐흐. 그런데 큰돈을 벌려면 일단 밑천이 많이 들어가거든. 예를 들어 이 당시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은 동남아시아처럼 먼 바다로 배를 보내서 진귀한 물품을 수입해 오는 사업이었어. 어지간한 부자가 아니고서야 혼자서 항해 비용을 다 대는 건 어려운 일이었지. 게다가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상인들이 감당해야 하는 위험 부담도 덩달아 커졌어. 가령 어떤 상인이 전 재산을 털어서 동남아시아로 배를 보냈는데, 만약 그 배가 폭풍을 만나서 침몰하거나 해적을 만나서 물건을 죄다 빼앗겼다고 해 봐. 배를 보낸 상인은 어떻게 되겠니?”
    “그야 쫄딱 망하는 거죠, 뭐.”
    “맞아. 큰 사업일수록 위험 부담이 크다 보니 어지간히 돈이 많은 상인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웠지. 그래서 상인들은 여럿이 돈을 모아 밑천을 마련하고, 성공하면 각자 투자한 비율에 따라 이익을 나누는 방식을 생각해 냈어. 혹시 사업이 쫄딱 망하더라도 투자한 만큼만 손해를 보면 되지.”
    (/ pp.32~33)

    “아무튼 100년 뒤인 1700년대 초에는 북아메리카의 동해안 전역에 영국 식민지 13개가 들어섰고, 식민지 인구도 모두 합치면 25만 명을 넘었단다. 이들은 출신도, 종교도 매우 다양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전쟁이 터지는 유럽에서와는 달리 종교 문제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서로 어울려 살려고 노력했어.”
    “유럽에선 종교 때문에 만날 전쟁질만 하더니 신기하네요.”
    “뭐, 그렇다고 해서 아주 갈등이 없었다는 얘기는 아니야. 유럽 본토에 비하면 비교적 덜해서 어느 정도 종교의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었던 거지. 이런 분위기 덕택에 북아메리카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 온 이민자로 붐볐어. 뉴욕이나 보스턴, 필라델피아처럼 미국에서 가 장 역사가 깊고 오늘날까지도 크게 번창하는 대도시가 바로 이때 만들어졌지.”
    “아하, 뉴욕이 그렇게 만들어졌구나.”
    (/ pp.165~166)

    “영국의 정치 사상가인 토머스 홉스는 이렇게 생각했어.”

    인간은 원래 이기적이고 폭력적이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 둔다면 서로 끝없이 싸우고 죽이려고만 든다. 그래서 질서를 유지하려면 모두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한 사람의 뜻에 따를 것을 약속해야한다.

    “한 사람? 그럼 그게 왕 아니에요?”
    “맞아. 왕이지. 홉스는 이렇게 모든 시민이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왕의 명령에 복종하기로 약속하면서 만들어진 것이 국가라고 생각했어. 이 약속을 ‘사회 계약’이라고 한단다. 그러니까 왕에게는 사회 계약을 통해 절대적인 권력이 주어지는 게 당연하고, 모든 시민은 질서를 지키기 위해 왕의 명령을 따라 야 한다는 거야.”
    “그런 게 국가라니 좀 이상해요. 맞는 말 같기도 한데…….”
    “하하. 오늘날 우리가 보기엔 뭔가 좀 이상하지? 하지만 홉스는 왕이 신의 명령을 받아 국가를 다스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국가의 권력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최초로 설명한 사람이었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지. 그런데 국가에 절대 권력을 지닌 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홉스와 달리, 홉스의 뒤를 이어 사회 계약론을 발전시킨 사상가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했지.”
    (/ pp.240~241)

    “강희제는 관리들을 통제하고 지방 관청을 감시하기 위해 신하들에게 매번 보고를 받았어. 신하들이 올린 보고서를 통해 황제는 나랏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속속 파악하고 그때그때 알맞은 명령을 내렸지. 이때 보고서마다 붉은 글씨로 꼼꼼히 지시 사항을 적어서 보고를 올린 관리에게 되돌려 보냈는데, 이걸 ‘주비유지’라고 해. 근데 옹정제는 이런 보고서를 하루에 적게는 20~30건, 많게는 60~70건을 일일이 처리했단다. 게다가 옹정제는 보고서에 그냥 지시 사항만 적은 게 아니라 보고서 내용이 자신이 밀사를 통해 수집한 정보와 다를 경우 보고자를 철저히 문책했지.”
    “으아, 그 수많은 보고서를 일일이 검토하고 답장을 썼다니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황제가 빨간펜 선생님이라니…….”
    장하다가 괴로운 듯 머리를 쥐어뜯었다.
    (/ pp
    "그런데 농사만 짓던 사람들을 전쟁에 끌고 가 봐야 큰 도움이 될까요?"
    "맞아. 그래서 원래 농민은 전쟁에 끌려가지 않았어. 전차도 말도 탈 줄 모르고, 변변한 무기도 없는 병사는 전투에 큰 도움이 안 됐거든. 그런데 전국 시대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어. 이제는 성을 함락하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라서 군사의 수가 많아야 유리했지. 게다가 철제 무기가 도입되면서 농민도 싸고 질 좋은 무기로 무장시킬 수 있게 되었어. 마지막으로 초나라, 오나라, 월나라같이 습지가 많은 중국 남부 지역이 전쟁터가 되자 바퀴가 푹푹 빠지는 전차보다 질척거리는 땅에서도 싸울 수 있는 보병의 중요성이 커졌단다. 이제는 제대로 훈련조차 받지 못한 농민도 칼 한 자루만 쥐여 주면 전쟁터에서 제법 활약할 수 있게 된 거지."
    "이래저래 백성들만 불쌍하네요. 만날 감시당하는데다가 세금도 내야하고, 이제는 전쟁에도 끌려가니...... 쩝."
    (/p. 75)

    "그래. 그런데 이렇게 교역이 막히면 어떻게 되겠니? 유목민이 순순히 고개를 숙이고 항복할까? 그렇지 않아. 유목민은 유목민대로 더욱 똘똘 뭉쳐 농경민을 압박하려 했어. 그러다 보면 드넓은 초원에 흩어져 살던 유목민이 거대한 제국을 만들고 농경민을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거야. 그러다가 농경민도 한나라나 페르시아처럼 강력한 제국을 만들게 되면, 이제 지긋지긋한 유목민을 뿌리 뽑기 위한 정면 대결에 나서는 거지. 너희들 한 무제가 흉노랑 얼마나 치열하게 싸웠는지 기억하지?"
    "결국 양)에서 양보 없이 무력 대결을 벌이다 보면 전쟁이 점점 커진다, 이 말씀이시네요."
    나선애의 말에 용선생은 고개를 끄덕였다.
    (/p. 178)
    .40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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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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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16,475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뒤 내내 책 만드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과학, 철학, 교육, 역사, 음식 등 온갖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철학을 위한 물리학], [내 아이의 스무 살, 학교는 준비해주지 않는다]를 비롯해 몇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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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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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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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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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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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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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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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대학미전과 충청남도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 들], [수학대소동], [말 잘 듣는 약], [과학탐정 브라 운], [정리형 아이], [북극곰의 미래], [설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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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워싱턴 대학교 인류학과에서 고고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석기고고학》이란 책을 쓰고, 《고고학사》, 《다윈 진화고고학》, 《인류학과 고고학》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박병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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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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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이탈리아 상인의 위대한 도전], [지중해 교역은 유럽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세계사 뛰어넘기] 등이 있으며[프라토의 중세 상인]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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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서양사학과에서 로마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군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역사는 재미난 이야기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역사책》, 《역사학자 정기문의 식사食史》, 《한국인을 위한 서양사》,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왜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박해했을까?》, 《그리스도교의 탄생》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성인숭배》, 《청소년의 역사 1》, 《지식의 재발견》, 《고대 로마인의 생각과 힘》, 《인문정신의 역사》, 《아우구스티누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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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동양사학과에서 석사를, 일본 교토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다·도요토미 정권의 사사지배와 천황》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아틀라스 일본사》,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일본사의 변혁기를 본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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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돌궐 유목제국사], [위구르 유목제국사(744~840)]등이 있고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유성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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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대 이집트와 고대 서아시아의 문명, 신화, 문학, 예술 등을 주제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대 이집트 원전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과 고대 이집트 예술사 및 예술 교류사 연구에 특별히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논문으로는 [이히, 시스트럼 연주자-이히를 통해 본 어린이 신 패턴]과 [외국인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두 시선] 등이 있고,현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 강의하고 있습니다.

    이은정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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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 앙카라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16-17세기 오스만 황실 여성의 사회적 위상과 공적 역할 ─오스만 황태후의 역할을 중심으로]와 ['다종교·다민족·다문화'적인 오스만 제국의 통치전략]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이지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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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원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김병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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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정지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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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경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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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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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총 1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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