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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넘어서는 인간의 강점 : 인간의 통찰력과 인공지능의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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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나라 쥰
  • 역 : 김희은
  • 출판사 : 프리렉
  • 발행 : 2018년 03월 30일
  • 쪽수 : 29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654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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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세계적 인지심리학자 게리 클라인 박사가 추천한 책
    인공지능도 만능이 아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자.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의 가치가 재검토되고 있지만 인공지능이 항상 올바른 판단과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위협론에 놀아나지 않고 인공지능의 한계를 파악하여 대처하는 올바른 관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적대관계나 우열관계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통해 더욱 뛰어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직관을 활용하는 인간이기에 가능한 일
    현장에서 판단과 의사결정을 한다
    체험과 경험을 통해 독자적인 감각이나 교훈을 얻는다
    사회적·문화적 의미 부여를 이해한다
    직접적인 대인관계를 구축한다
    책임 소재를 나타낸다
    리더십을 발휘한다
    목표와 수단을 유연하게 수정한다
    집단 조직을 관리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시작하며

    1장 인공지능도 만능은 아니다
    세계 최고 석학들 사이에도 대립되는 의견
    인공지능이 품고 있는 개발 기술상의 7가지 문제점
    기계 중심 디자인이 가져온 3가지 폐해
    기계가 인간보다 뛰어난 5가지 특징, 인간이 기계보다 뛰어난 5가지 특징
    2045년, 특이점은 오지 않는다

    2장 인간의 강점은 ‘직관’에 있다
    직관이란 무엇인가
    베테랑 소방대장의 문제 해결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인식-촉발 결정 모델의 3가지 사고 패턴
    ‘상황 파악’, ‘암묵 지식’, ‘신체 지식’에서 읽어 내는 직관의 성질
    기계가 직관에 의한 판단보다 못한 이유

    3장 직관적 사고와 알고리즘적 사고는 어떻게 다른가
    왜 직관을 믿을 수 없는가
    '적대적’ 공동 연구를 통해 밝혀진 직관과 알고리즘의 우열 관계
    맥킨지 본사에서 있었던 클라인과 카너먼의 공개 토론의 결말
    종합적 사고와 분석적 사고: 분해(分解)하면 이해(理解)되나
    정성적 평가와 정량적 평가: 인간의 주관과 자의성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학습한 결과, 어떻게 창조성을 발휘하는가’는 인간과 인공지능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4장 직관을 높이는 6가지 인지과학적 트레이닝 방법
    인지 촉발 결정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OJT(On-the-Job Training)
    섀도복싱법(ShadowBox Training Method)
    발견형 관리법(Management by Discovery Method)
    사전 부검법(Pre-Mortem Method)
    생존 이유 분석법(Pro-Mortem Method)
    리플렉션(Reflection)

    5장 직관을 높이는 8가지 요령
    일정 수준 이상의 학습 시간과 절대량을 확보한다
    기억과 망각의 반복을 귀찮아 하지 않는다
    ‘천천히 꼼꼼한 훈련’과 ‘스피드 중심 훈련’을 나눠서 사용한다
    긴장과 이완을 반복한다
    ‘놀이 감각’을 약간 남겨둔다
    사소한 부분이나 논리에만 집착할 것 같으면 전체상을 바라본다

    6장 인간이기에 가능한 일
    현장에서 판단과 의사결정을 한다
    개인적인 체험과 경험에서 자신만의 감각과 교훈을 얻다
    사회적·문화적 의미 부여를 이해한다
    직접적인 대인 관계를 구축한다
    책임 소재를 나타낸다
    리더십을 발휘하다
    목표와 수단을 유연하게 수정한다
    집단 조직을 관리한다

    7장 직관 vs. 인공지능 다음에 오는 것
    직관과 인공지능의 우열을 생각할 때 고려할 것
    직관과 인공지능의 영역 분리가 이루어지다
    편향된 인공지능 연구는 인간의 창조성을 무너뜨린다
    직관 연구는 인공지능 연구만큼이나 중요하다
    ‘직관’과 ‘자연주의적 의사결정’에서 ‘통찰력’과 ‘매크로인지’로
    ‘아이 인공지능’ 개발로 세계에 도전하다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제도와 윤리를 생각하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공동 창조하기 위한 조건은
    ‘사이버닉스’라는 인공지능과의 새로운 공존 방법
    전통적 과학관의 한계와 21세기 인지과학 연구
    ‘새로운 마음 여행’에서 만나는 것

    부록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과 삶의 방식을 모색하다

    마치며

    본문중에서

    인공지능의 메커니즘과 인간의 직관적 사고의 차이점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한 세계 최초의 책
    “인공지능은 완만하게 발전하겠지만 특이점이 실현되거나 마음을 인공지능으로 재현하는 것은 100년이나 200년 뒤가 될 것이다. 그나마도 실현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직관이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법이며, 인지 패턴에 적용해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판단하고 필요한 행동 플랜을 결단하는 능력이다”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직관뿐이다”
    “인간은 학습과 경험을 쌓지 않고는 직관을 작동시킬 수 없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도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2010년 카펠라 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같은 해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평생교육강좌를 수료했다. 자연주의적 의사결정론(NDM)과 매크로인지과학을 전문분야로 하고 있다. NDM의 창시자인 인지심리학자 게리 클라인 박사에게서 사사해 직접 지도를 받은 유일한 일본인 연구자이다.
    대학원 재학 중 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한 인재 육성에 발을 들였다. 학위를 취득한 이후 동남아 지역의 교육기관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교육 연구와 인재 개발을 위한 기업인 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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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NGO에서 한일 교류 사업을 담당하다가, 전문적인 번역가가 되기 위해 글밥아카데미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차별 감정의 철학》, 《고양이 부처는 고민이 없다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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