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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숲

원제 : Lost W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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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레이첼 카슨 전집을 묶으며

    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정확성을 잃지 않은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잡은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첫 작품은 바다 생명체에 관한 것이고 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바다 3부작’이라 일컫곤 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가 그것이다. [침묵의 봄]의 강력한 메시지로 나머지 책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카슨 글의 진면목을 엿보고 그녀를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밖의 저서들을 읽을 필요가 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관찰, 생명 존중의 마음을 알고 나면 [침묵의 봄]이라는 책이 어떻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상 네 권과 [센스 오브 원더] 그리고 카슨 연구가 린다 리어가 엮은 유고집인 [잃어버린 숲]을 묶어 여섯 권으로 레이첼 카슨 전집을 펴내려 한다. ‘레이첼 카슨 깊이 읽기’라고 할 만한 이번 전집은 한 인물의 전 생애에 걸친 자연 사랑을 되새기는 여정이자 환경운동의 밑거름을 확인하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현대 환경운동의 시작, 레이첼 카슨 전집 완간
    첫 에세이부터 마지막 편지까지, 자연을 옹호하는 카슨의 새로운 목소리를 듣다


    [잃어버린 숲]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레이첼 카슨의 글을 가려 뽑은 유고집이다. 어린 시절 문예지에 기고한 글부터 초창기에 쓴 에세이, 현장 일지, 칼럼, 연설문, 편지까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카슨의 다양한 글쓰기를 살펴본다. 그녀가 세상에 남긴 책은 바다 3부작으로 일컬어지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와 [침묵의 봄], 이렇게 네 권뿐이다. 그러나 이 네 권의 책은 인류가 자연 세계와 지상에 살아가는 생명체의 미래를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놓기에 충분했다. [잃어버린 숲]에 담긴 다양한 글은 네 권의 책 사이 간극을 채우며 레이첼 카슨이 과학자에서 저술가, 환경운동가로 변화해간 역사를 더듬어볼 수 있게 한다. 그녀가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사회적 논객’으로 떠오른 궤적이 오롯이 담긴 단 한 권의 책이다. 선구적 환경주의자 레이첼 카슨은 인간과 지구가 처한 상황에 대해 공적·사적으로 발언을 이어가며 많은 이의 경각심을 일깨웠고 현대 환경운동을 촉발한 기폭제 역할을 했다. 생태학의 철학적 접근뿐 아니라 파괴적인 힘인 핵 및 핵폐기물 문제에 우려를 표명하고 전 지구적 기후변화를 언급하는 등 [잃어버린 숲]에 담긴 레이첼 카슨의 올곧은 목소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통찰을 보여준다.

    오늘의 우리 역시 인간이 환경과 진정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될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만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문제를 제대로 풀어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305쪽)

    [잃어버린 숲]은 자연을 사랑한 레이첼 카슨이 남긴, 흩어져 있던 글을 환경사학자 린다 리어가 한 편 한 편 발굴해 연대순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카슨의 삶과 그녀가 살아가며 끊임없이 했던 고민을 대략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문학과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관심과 기존에 출간된 책에서는 짐작하기 어려운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 성정 또한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잃어버린 숲]은 레이첼 카슨의 글로 짜인 특별한 전기(傳記)라고 할 수 있다. 엮은이 린다 리어는 10여 년에 걸쳐 자료를 모으고 주변 사람들을 인터뷰해 작업한 [레이첼 카슨 평전]을 쓴 그야말로 ‘레이첼 카슨 전문가’다. 카슨 인생의 어느 굽이에서, 어떤 맥락에서 각각의 글이 나왔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독자를 위해 덧붙인 린다 리어의 짤막한 해제는 레이첼 카슨을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레이첼 카슨이 환경운동을 삶의 주제로 삼기까지

    더 이상 새, 물고기, 동물을 보존하자는 감상적 호소만 하자는 것이 아니다. ‘흙먼지지대’ 확산 현황을 조사하고 더 늦기 전에 초원의 강인한 풀뿌리로 휘몰아치는 모래를 다시 붙잡아두자는 것이다. 산 중턱에 새로 숲을 조성함으로써 목말라 죽어가는 땅이 녹아내리는 눈을 저장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또한 대자연이 영원히 늪지로 용도 지정을 해놓은 땅을 물새와 사향쥐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자는 것이다. (39쪽)

    1부에서는 카슨이 자신의 주제와 문체를 찾아내려고 부단히 노력했음을 보여준다. 즉 작가로서, 자연과학자로서 성장하는 이력 초기의 레이첼 카슨을 만날 수 있다. 그녀는 과학적으로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색채를 띤 [해저]라는 첫 에세이로 주목받으며 ‘공식’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는다. [해저]는 [바닷바람을 맞으며]의 토대가 되었으며 과학을 잘 모르는 독자까지 아울러 생명체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게 이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잡지 등에 기고한 글을 살피면 카슨이 어떻게든 모든 것이 연결되는 생태적 관계의 중요성을 전달하려 애쓰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그녀가 15세 때 어린이 문학잡지 [세인트 니콜라스]에 출품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어린 레이첼 카슨의 예리한 관찰력을 엿볼 수 있으며 ‘카슨 깊이 읽기’에 재미를 더한다.

    우리는 과학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학적 지식이란 세상과 고립된 채 실험실에서 사제처럼 살아가는 극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여깁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과학은 삶이라는 현실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경험하는 온갖 것을 두고 던질 수 있는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둘러싼 환경 그리고 인간을 물리적·정신적으로 주조해준 힘을 파악하지 않고서는 인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124쪽)

    2부는 1941년 [바닷바람을 맞으며]가 발표된 이후부터 1951년 큰 성공을 거둔 [우리를 둘러싼 바다]의 출간까지, 10년 동안의 간극을 채워줄 빼어난 글과 공직 생활을 청산하고 오롯이 집필에 전념했던 시기의 작품이 주를 이룬다. 수많은 상을 받으며 국제적 명성을 얻은 카슨은 연설을 하는 자리에서 과학의 인습주의에 반대한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그리고 "경이로움과 겸양이야말로 건전한 감정이고 결코 파괴의 욕구와 나란히 공존할 수 없다"고 하며 한결같이 자연 세계의 감동을 전파하고자 애썼다. "언제나 그렇듯 생태계 보존 문제에서도 성공의 최대 걸림돌은 무지와 무관심"임을 강조하고 생명체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인간을 향해 글로, 연설로 맹렬한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인간이 핵무기를 손에 쥠으로써 자연 세계를 변화시키고 나아가 파괴하는 힘까지 지니게 되었음을 우려했다. 이러한 현실은 레이첼 카슨에게 강경하게 환경운동을 벌일 바탕을 마련해주었고 또한 집필 방향을 명확히 잡게 했다.

    세상을 변화시킨 [침묵의 봄], 세상을 바꾼 레이첼 카슨

    우리는 말없이 가만 서 있었다. 그토록 광대하고 신비롭고 더없이 강력한 어떤 것 앞에서 인간의 말이란 정말이지 하잘것없었다. 인간의 영혼은 그날 아침의 메시지를 깊은 영감을 주는 장중한 음악으로, 즉 발아래 놓인 바위에 밀려드는 바다가 회오리치고 부서지면서 만들어내는 힘찬 음악으로 이해할 것이다. (153쪽)

    3부에서는 주로 카슨이 매우 사랑하고 특히 관심을 가진 분야인 바다와 해안을 염려하는 글이 이어진다. 대서양 연안에서 현장 조사를 하던 때의 생생한 일지, 구름에 대한 텔레비전 방송 대본까지 더해져 레이첼 카슨 "생애 최고의 창의적인 순간"과 마주한다. 레이첼 카슨은 사우스포트섬의 어느 조그만 땅을 ‘잃어버린 숲’이라 부르며 자비로 사서 "인간이 존재하지 않던 오랜 세월과 똑같이" 보존하고 싶어 했다. (‘잃어버린 숲’은 영국의 자연주의자 H. M. 톰린슨의 수필 제목에서 가져온 것이다.) 결국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녀는 "이 우주 시대에도 인간의 방법이 늘 최선은 아니다" 하고 말하며 ‘잃어버린 숲’과 갈수록 줄어드는 해안, 즉 "바다의 가장자리"에서 살아가는 생명의 중요성을 알리는 글을 문학 유산으로 남겼다.

    과학계는 화학 업계를 좌우하는 10여 개의 대기업을 후원회원쯤으로 여기는 듯합니다. 과학 기관이 발언하면 우리는 과연 누구의 목소리를 듣는 겁니까? 과학의 목소리입니까 아니면 그들을 밀어주는 산업의 목소리입니까? 누구의 목소리인지가 늘 분명하게 드러난다면 상황은 덜 심각하겠지만, 대중은 자신들이 과학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 모두는 쉽게 풀리지 않는 골치 아픈 숙제지만 그렇다고 마냥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진행 중인 살충제 논쟁을 들어볼 기회가 있거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누가 말하고 있는가? 왜 저렇게 말하는가? (263쪽)

    4부에서는 레이첼 카슨이 [침묵의 봄]을 집필하고, 출간 뒤 언론과 학계 및 화학 업계에서 쏟아지는 심한 공격을 방어한 시기의 작업을 보여준다. 당시 그녀는 유방암 진단을 받았으며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감하고 한층 열정적으로 지구와 환경에 대해 쓰고 이야기했다. 이때 이루어진 대중 연설은 카슨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명료한 언어가 돋보인다. "생명체를 상대로 무자비한 전쟁을 치르는 문명은 하나같이 자멸할 것이며, 문명이라 불릴 자격마저 잃게 될 것"이라는 도덕적 신념을 드러내며 합성 화학 살충제의 오용이 생명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발하고 대중에게 정확하게 알리고자, 카슨은 5년에 걸쳐 증거를 수집하고 방대한 과학 문헌을 정리했다. 그녀는 자신을 흠집 내려는 화학 업계의 비난에 명확한 근거로써 반박했으며 학계 기득 세력의 도덕성, 성실성 부족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또한 방사성폐기물을 공공연히 바다에 버리는 상황을 폭로하며 사람들에게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도록 이끌었다.

    레이첼 카슨은 ‘인간과 환경이 맺은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며 대중의 알 권리를 위해 싸웠다. 다방면에 걸친 다양한 카슨의 글을 오롯이 담은 [잃어버린 숲]은 그녀가 열성적인 과학자에서 작가 그리고 선구적 환경주의자로 변화해가는 지적 궤도를 잘 보여준다. 때로는 비타협적으로, 때로는 정치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관철한 레이첼 카슨의 현명함은 많은 이에게 통찰력을 보여줄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1부
    01 해저
    02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03 야생동물을 위한 싸움을 추진하다·사르가소해로 떠나는 체서피크 뱀장어
    04 하늘을 누비는 자연의 용사들
    05 매의 길
    06 내 기억 속의 섬
    07 마타머스킷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

    2부
    08 [바닷바람을 맞으며]에 대해 일즈 여사에게 건넨 메모
    09 잃어버린 세계: 섬의 도전
    10 [뉴욕 헤럴드 트리뷴] ‘저자와의 오찬’ 연설
    11 드뷔시의 [바다] 레코드재킷 노트·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설
    12 미국도서상 논픽션 부문 수락 연설
    13 자연주의 저술의 구도
    14 데이 씨의 해고
    15 [우리를 둘러싼 바다] 개정판 머리말

    3부
    16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리의 해안
    17 카슨의 현장 일지에서 발췌한 글 네 편
    18 바다의 가장자리
    19 우리를 둘러싼 진짜 세계
    20 생물학
    21 도로시 프리먼과 스탠리 프리먼에게 보낸 편지 두 통
    22 잃어버린 숲: 커티스 복과 넬리 리 복에게 띄운 편지
    23 구름

    4부
    24 사라지는 미국인들
    25 생물학의 이해·[동물 기계] 책머리에
    26 내일을 위한 우화
    27 전국여성언론인클럽 연설
    28 [침묵의 봄]의 새로운 장
    29 조지 크라일 2세에게 보낸 편지
    30 우리 환경의 오염
    31 도로시 프리먼에게 쓴 편지

    감사의 글
    출처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셀 수 없이 오랜 세월 동안 면면히 이어져온 이야기. 해나 비, 바다 그 자체처럼 오래된 이야기 말이다. 바다에서 벌어지는 무자비한 생존 투쟁은, 인간이든 비인간이든 간에 지상에서 살아가는 온갖 생명체의 투쟁을 고스란히 되비춰주는 거울이다.
    (/ p.89)

    멸종한 생물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상실이다. 대부분 기나긴 세월 동안 더디기 짝이 없는 과정을 거쳐 세상에 딱 한 번, 오직 딱 한 번 등장한 종이기 때문이다.
    (/ p.92)

    저는 바다에 매료된 삶을 살도록 태어난 것 같습니다.
    (/ p.107)

    지구와 바다의 어마어마한 나이를 생각하면, "몇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을 쉽게 입에 담을 수 있는 사고 체계를 받아들이면, 그리고 인간이 지상에서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면, 우리는 자신을 괴롭히는 근심거리나 시련이 더없이 하찮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자연 세계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리듬을 조용히 응시하면 우리 시대의 긴장감에서 놓여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pp.121~122)

    만약 자연사에 관한 관심을 오늘날 세계의 현실에서 벗어나는 도피처쯤으로 여긴 적이 있다면, 우리 이제 그런 태도를 바꿉시다. 생명체의 신비, 대륙이나 바다의 생성과 소멸은 결코 나날의 현실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경이로움에 주목한다면 우리를 보다 나은 문명으로 이끄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 p.130)

    단 한 시간만이라도 홀로 모래언덕에 머무른다면 거기서 보고 느낀 것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 p.171)

    바다에는 시간적으로든 공간적으로든 신비로운 오고 감이 있습니다. 이동하는 종들의 운동, 우리 눈앞을 스쳐가는 가장행렬 참가자들처럼 일정 지역에서 어느 종이 급속히 불어나고 한동안 번성하다 돌연 소멸하고, 그 자리를 다른 종, 또 다른 종이 계속 메워가는 기이한 현상 말입니다.
    (/ p.183)

    우리는 심지어 바닷물 속에서조차 혼자 살아가는 생물은 아무것도 없다는 어김없는 진실을 떠올리게 됩니다.
    (/ p.187)

    인간 영혼이 지구와 지구의 아름다움에 대해 느끼는 이러한 호감을 파헤쳐보면 깊고 필연적인 뿌리와 만나게 됩니다. 우리 인간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체의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 p.205)

    저자소개

    레이첼 카슨(Rachel Car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7.05.27~1964.04.14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5,302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첼 카슨은 [타임]이 선정한 20세기를 변화시킨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07년 펜실베이니아주 스프링데일에서 태어났으며,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하지만 펜실베이니아 여자대학(오늘날의 채텀 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전공을 문학에서 생물학으로 바꿨는데, 1929년 졸업할 때 이 학교에서 과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보기 드문 여학생이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해양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메릴랜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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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다 리어(Linda Lear)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환경 사학자로 다양한 글을 쓰는 작가이다. 조지워싱턴 대학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환경역사학을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 10여 년에 걸쳐 취재해서 쓴[레이첼 카슨 평전][베아트릭스 포터]등이 있다. 레이첼 카슨의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시에 살고 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전라북도 정읍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와 같은 대학 교육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광양제철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우리교육·삼인 출판사 등에서 근무했다. 옮긴 책으로 《잃어버린 숲》 《바다의 가장자리》 《우리를 둘러싼 바다》 《지구 한계의 경계에서》 《경이로운 반딧불이의 세계》 《곤충의 통찰력: 해충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 《인류는 어떻게 기후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가》 《화폐의 신: 누가,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가》 《아나키즘: 이론에서 실천까지》 《레이첼 카슨: 환경운동의 역사이자 현재》 《경제성장과 환경 보존, 둘 다 가능할 수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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