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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 짠돌이 : 2년 만에 10억 자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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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절약만으로 부자 되기엔 어려운 현실!
짠돌이 대왕소금과 스승 나눔부자가 2년 만에 부자가 된 실제 이야기!
“저는 돈으로 아파트란 직원을 고용해 또 다시 돈을 벌고 있어요.
제게 고용된 직원(아파트)은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심지어 제가 자는 시간에도 부지런히 일을 해서 수익을 올리죠.
무엇보다 이 직원(아파트)은 월급도 가져가지 않고, 아무리 일을 시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전국팔도에 새로운 직원(아파트)을 고용할 예정이고, 그들은 제게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_ 이대표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이대표의 ‘찌질 탈출기’
절약만을 유일한 미덕으로 여기고 살아온 40년 ‘이제 안녕’


“우리 그만 솔직해지자. 돈, 많이 벌고 싶잖아?”
‘부동산은 투자다 VS 부동산은 투기다.’
참 진부하고 오래된 싸움이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소’라고 고백하는 일은 금기로 여겨진다. 어디 감히 공공재인 부동산, 특히 아파트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느냐는 색안경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부동산으로 번 돈의 가치는 그들의 주장처럼 하찮을까?
20세기 중국의 권력자였던 덩샤오핑(등소평)은 ‘쥐만 잘 잡으면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상관없다’는 말을 남겼다. 동일한 목적에 도달할 수 있다면 다소 방향이 달라도 무관하다는 의미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들의 목적은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돈’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결국 불법이나 편법 등 법치주의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한 행동은 우리가 마땅히 지향해야 할 ‘경제주의의 제일 덕목’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바늘구멍 이대표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 탓에 머리가 채 굵기도 전인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오직 아끼는 일에만 전념해온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다. 회원 수 75만 명의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인 [짠돌이 카페]의 운영자라는 사실만으로도 이에 대한 설명은 충분하리라.
자신에게 있어 부동산은 오직 자신과 가족들이 사는 집 한 채면 충분하다고 여겨왔던 바늘구멍은 [짠돌이 카페] 회원이었던 전국구 부동산투자자인 나눔부자와의 만남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스스로를 ‘부동산 의심병 말기 환자’라고 말하던 그가 불과 2년 여 만에 아파트 20여 채를 보유한 부동산 부자로 거듭난 것이다.
지난 2년 간 바늘구멍이 번 돈은 어림잡아 10여 억 원. 연봉 5000만 원의 직장인이 20년 동안 ‘숨만 쉬며’ 모아야 하는 금액이다. 물론 혹자들은 그의 성공을 시샘하거나 아예 부동산투자 자체를 부정하는 의견을 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바늘구멍은 그 누구보다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고, 억대 연봉자의 수배에 달하는 세금을 국가에 납부했다. 모든 거래가 서류상으로 증명되는 부동산투자의 특성상 말 그대로 ‘털어서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깨끗한 투자’를 함으로써 돈을 번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특정 부동산을 콕 찍어주는 족집게 과외의 내용이 아니다. 그저 부동산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바꿔주고, 부동산 역시 다른 여러 투자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투자재 중 하나라는 ‘당연한 사실’을 재차 알려주고자 한다.
우리 이제 그만 솔직해지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돈을 버는, 그것도 좀 더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에서 눈을 돌리지 말자는 것이다.
부동산은 투자다. 그 명백한 사실을 끝까지 부정한다면, 결국 당신은 평생 더 나은 경제적 여유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부자가 된 짠돌이의 진심을 들려주는 노골적인 부동산 재테크 시크릿!
여러분이 부자가 되어도 누구도 곤란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이대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구? 갑자기 왜?
대한민국 직장인 혹은 한 가정의 가장에게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덕목.
그만큼 ‘아낀다’는 행위는 팍팍한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하는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 중 하나인 ‘다음(Daum)’에서 수위급 규모를 자랑하는 [짠돌이 카페]는 가입 회원 수 75만 명에 달하는 대형 카페라는 걸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당연히 짠돌이 카페 운영자 이대표(닉네임 : 대왕소금)의 정체성은 절약에 한정돼 있을 수밖엔 없었다.
이대표는 군 전역 후부터 오직 아끼는 데 모든 역량을 초집중해 왔다.
그런 이대표가 갑자기 부동산투자를 시작했다.
“군입대 시절……저의 꿈은 오직 ‘내 집 마련’이었어요. 어려운 경제상황 탓에 가난에 찌든 어린 시절이 퍽이나 서러웠기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꿈에 대한 질문마다 ‘내 집’을 전제로 까는 건 기본, 스스로를 가리켜 ‘부동산 의심병 말기 환자’라고 불렀었다.
어쨌건 많은 우여곡절 끝에 이대표는 지난 2013년 11월 부평에 두 번째 보금자리를 정식으로 마련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 당시만 해도 이대표는 ‘이만하면 나름대로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심 빵빵했을 때였다.
하지만 인생사만 새옹지마가 있더냐? ‘광장주유로’로 알려진 빈민가에서 래미안브랜드로 새로 태어난
이 아파트야말로 일신우일신, 어제와 오늘이 다른 살아있는 생물(生物) 그 자체였던 것이다.
당시 이대표가 그 아파트를 구입할 때는 ‘평생 이곳에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이었는데……
이게 왠말?
‘서있으니 앉고 싶고, 앉으니 눕고 싶고, 누우니 자고 싶다’는 건 인간 본연의 성향 탓일까?
기존 집을 팔고 그 돈으로 40평대 전세를 들어가기로 마음이 기울었던 상황에서 최종 결정 전 부동산 고수 나눔부자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한 이대표…….
“나보고 집 한 채를 더 사라고? 이거 왜 이래! 부동산 의심병 환자 이대표가 1가구 2주택? 이거 실화냐?”
이랬던 이대표가 2016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부동산 재테크를 시작해 이젠 짠돌이 대신 다채의 집주인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자, 어떤가? 이제 부동산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샘솟진 않으신지?
이 즈음에서 이대표의 솔직한 고백을 한번 들어보자.
“저는 돈으로 아파트란 직원을 고용해 또 다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제게 고용된 직원(아파트)은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심지어 제가 자는 시간에도 부지런히 일을 해서 수익을 올리죠. 무엇보다 이 직원(아파트)은 월급도 가져가지 않고, 아무리 일을 시켜도 불평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거쳐 간 직원(아파트)은 30여 명에 이릅니다. 고맙게도 그 직원(아파트)들은 제게 수억 원 이상을 벌어다 줬죠. 앞으로도 저는 전국팔도에 새로운 직원(아파트)을 고용할 예정이고, 그들은 제게 경제적·시간적 자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아파트투자로 인해 바뀐 제 삶, 부동산투자자 이대표의 ‘Bravo My Life’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입니다.”

추천사

편의점 점포 개발 업무를 담당하던 직장 생활 초기, 하루에도 수차례씩 건물주를 만나는 것이 내 일상이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우스갯소리를 실감할 수밖에 없었다. 그만큼 그들의 위엄은 사뭇 대단했다. 당시 만나는 건물주들은 내게 하나같이 ‘부자가 되려면 하루라도 빨리 부동산을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던 내 입장에서 부동산 재테크라니! 언감생심이었다. 그러던 중 적극적으로 나를 도와준 한 건물주 덕분에 29세란 다소 이른 나이에 아파트 분양을 받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부동산을 접한 나는 이후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면 벌수록 ‘왜 빨리 부동산을 시작하지 않았을까?’라는 자책이 들었다. 쓰는 속도보다 통장에 쌓이는 속도가 더 빠를 정도였으니 어찌 그런 생각이 들지 않으랴. 만약 『부자가 된 짠돌이』가 예전에 출판됐다면, 나는 아마 더 빨리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을지도 모른다. 이대표와 그의 스승 나눔부자가 직접 겪은 투자내역이 가감 없이 공개된 이 책은 수많은 부동산투자자에게 가장 훌륭한 ‘부동산투자의 교과서’로 평가될 것이다.
- 옥탑방 보보스 김종률

충격적이다. 책을 읽는 내내 ‘부동산에 대해 이렇게 적나라하게 말해도 과연 괜찮을까?’라는 의구심 어린 걱정이 앞섰던 까닭이다. 처음 원고를 받아들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랜만의 독서는, 300쪽을 훌쩍 넘는 제법 많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한나절 내내 자리를 뜰 수 없게 만들었다. 『부자가 된 짠돌이』 속 이 대표와 나눔부자가 직접 겪은 ‘살아 있는 부동산투자 이야기’의 흡인력은 참으로 대단했다. 글을 읽는 일에 다소 서툰 나조차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단언컨대, 이 책은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꼭, 반드시,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생생한 부동산 투자 경험만을 선별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부자가 된 짠돌이』는 부동산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갖고 있는 대다수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부동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 『부자가 된 짠돌이』에서 그 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핑크바지 신인철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투자자인 나눔부자와 친구 이대표가 책을 출판한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날아들었다. 그동안 전국팔도를 제 동네인 양 직접 발로 뛰며 열정적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봐온 나로서는 그들의 노력이 결국 달콤한 결실로 이어졌음이 그저 자랑스러웠다. 오랜 친분 덕분에 미리 받아 든 원고를 읽어보니 새삼 그들의 지난 세월이 내 예상보다 훨씬 더 힘들고 험난했음을 실감했다. 나는 아직 부족하구나. 친구 이대표는 누구보다 짜디짠 짠돌이였다. 오죽하면 그가 운영하는 카페 이름이 [짠돌이 카페]일까. 『부자가 된 짠돌이』는 그런 이대표가 불과 2년 만에 10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아주 세밀하게 설명했다. 자신의 통장 내역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은 곧 부동산과의 싸움이다. 안타깝지만 엄혹한 대한민국의 현실인 셈이다. 부동산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부자가 된 짠돌이』의 가치가 특별한 이유다.
- 길목 김세호

『부자가 된 짠돌이』?
책 제목부터 매우 흥미를 끈다. 짠돌이의 기본은 절약과 저축인데 과연 절약과 저축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기면서 그런 의문은 깨달음으로 돌아온다.
내 집 마련을 하면서 부동산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깼고, 발품을 팔면서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웠으며, 전국을 돌아다니는 열정이 있었기에 짠돌이는 부자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단순한 부동산 책이 아닌 경제적 자유로운 삶을 소망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북극성주 오은석

목차

들어가며

“우리 그만 솔직해지자. 돈, 많이 벌고 싶잖아?”

1. 대한민국 대표 짠돌이 이대표의 ‘찌질 탈출기’
절약만을 유일한 미덕으로 여기고 살아온 40년 ‘이제 안녕’
2. 부동산 의심병 환자 바늘구멍, 나눔부자를 만나다
두 번째 마련한 내 집, 마침내 부동산에 (아주 쪼끔) 눈을 뜨다
3. 넓은 평수의 아파트에서 살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 아니겠소?
부동산 의심병 환자 이대표의 ‘내 집’이 2채인 이유
4. 난 그저 미끼를 던진 것뿐이고, 넌 그걸 확 물어븐 거시여!
이대표가 응암동 재개발 분양권을 덥썩 구입한 이유는?
5. 부동산투자의 무덤, 송도에서 발굴한 원석
천만에 송도야말로 ‘기회의 땅’이지!
6. 부동산 로망 찾아 떠난 강원도 임장
보기 좋은 떡이 꼭 먹기 좋지만은 않다
7. 바늘구멍 통과한 이대표의 첫 갭투자 도전
‘다음은 이곳이다!’, 저평가 지역 대전에 주목하라!
8. 부동산투자자의 심장은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다
투자의 목적은 ‘돈’, 냉혹한 돈의 논리를 세워라
9.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눈을 키워야해
부동산투자의 4요소, ‘교통·교육·상권·환경’
10. 너, 내 동료가 돼라
‘나눔부자×이대표’, 부동산 매매 법인 설립으로 억대 연봉 정조준
11. 전업 부동산투자자 선언!
낡은 아파트 저렴하게 매수해 높은 가격에 전세를 놓는 비법은?
11. 현대판 만석꾼의 꿈을 향한 무한도전
대한민국 땅 위에 당당히 내 이름 석 자를 새기다
13.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전국구 빈민촌 옷을 입은 명품아파트에 주목하다!
14. 자라보고 놀란 가슴은 솥뚜껑보고도 놀라는 법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고, 밝은 눈을 가진 투자자는 투자처를 편식하지 않는다
15. 매도자의 악재는 곧 매수자의 호재다
성공을 원하는 자,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16. 내 돈 한 푼 없이 아파트 갭투자를?
알면 알수록 신기한 부동산투자의 세계
17. 이대표의 서울 입성기!
‘꿈★은 이루어진다’, 서울 한복판 내 집 마련 ‘Mission Complete’!

- 에필로그
여러분의 멘토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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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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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절약을 유일한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국가대표 급 짠돌이. 40년간의 절약생활 끝에 이젠 10억 부자가 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짠돌이 카페에서 대왕소금으로 활동하며 짠테크, 통장 풍차 돌리기, 봉투 살림법 등 다양한 절약의 기술을 최초로 제안했다. 저서로는 《짠테크 전성시대 》《신혼부부 3년 재테크』 《부자가 된 짠돌이 》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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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 출신. 10년 동안 비정규직을 떠돈 탓에 지독한 짠돌이 생활을 신봉하며 살았다. 가난 때문에 잘린 손가락을 되새기며 아이들에게 돼지갈비를 사줄 수 있는 당당한 가장이자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 전업 부동산 투자의 길을 선택했다. 성공과 실패가 교차하며 쌓인 경험과 지식으로 자신만의 부동산 투자 철학을 완성한 후 현재는 부동산 40여 개 100억 원에 달하는 자산을 쌓음으로써 경제적 자유인의 초석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그저 자신에게 넘치는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나눔부자’라는 닉네임을 지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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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서 글쟁이 경력을 시작, 동아일보로 이직하고 여전히 글 밥을 먹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시장 종합정보지》를 7년 동안 담당하고 각종 전통시장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대한민국 제1호 전통시장 전문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전국팔도 약 550곳의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늘 상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그들의 입장에 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1,500개 전통시장을 모두 방문하는 것이 목표. 우리나라 전통시장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숭고한 바람을 가슴속에 고이 품고 있는 열혈 글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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