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주사기가 온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500원

  • 6,750 (10%할인)

    3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61)

    • 사은품(4)

    책소개

    ‘왜 간호사들은 과일에 주사 놓는 연습을 할까요?
    그것들은 소리를 못 지르기 때문이래요!’


    오늘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예방 주사 맞는 날.
    도미니크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익살 넘치는 이야기!
    그리고 주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깜찍한 마음!

    오늘은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하는 날! 밤새도록 무시무시한 주사기 아줌마가 나오는 악몽에 시달린 나는 아침도 먹는 둥 마는 둥 한다. 학교 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천천히 가 달라고 사정해 보지만, 옆에 앉은 형들은 주사가 얼마나 아픈지 겁주기 바쁘다. 담임선생님은 우리 반 친구들을 절대로 수업에 집중시킬 수 없다. 지금 누가 제정신으로 덧셈 뺄셈을 할 수 있담?
    아, 이제 주사 맞을 시간이 오 분밖에 남지 않았다. 기다란 초바늘이 시계판 위를 전속력으로 달린다. 드디어 교실 문이 드르륵 열리고 간호사 아줌마가 나타났다. 아줌마는 우리가 왜 주사를 맞아야 하는지 설명한 뒤, 우리를 대강당으로 데려갔다. 어느새 친구들이 한 명씩 주사를 맞기 시작한다. 드디어 내 차례. 나는 이리저리 발버둥 쳐 보지만 아줌마는 과녁에 다트를 맞추듯 팔에 주삿바늘을 꼭 찔렀다. 모기에 물린 것처럼 따끔거렸지만, 금방 괜찮아졌다. 나는 엉엉 울음을 터뜨렸다. 아파서가 아니라 끝난 게 너무 좋아서!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로 안 아팠다. 얼른 가서 아직 주사를 안 맞은 친구들에게 진짜 안 아프다고 말해 줄 거다. 앗, 그런데 어쩌지! 예방 접종이 두 번이나 더 남았단다!

    출판사 서평

    오늘은 B형 간염 예방 주사 맞는 날. 밤새 끔찍한 악몽에 시달린 도미니크는 주사를 피하려고 이리저리 발버둥 쳐 보지만, 주사 맞을 시간은 점점 빠른 속도로 다가온다. 과연 도미니크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지퍼가 고장 났다!》에서 바지 지퍼 때문에 한바탕 소란을 피웠던 도미니크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대위기! 전권의 등장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해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주사기가 온다》는 밝고 명랑한 스토리와 이민혜의 발랄한 삽화, 주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생생하게 표현돼 어린 독자들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만한 작품이다.

    ▶ 즐거운 책 읽기!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도미니크의 바람과 달리 시계 판 위의 초바늘은 전속력으로 달린다. 학교 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천천히 가 달라고 사정해도, 선생님을 붙들고 늘어져도 아무 소용없다. 도미니크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일인칭 시점과 속도감 있게 읽히는 간결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주인공의 초조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다. 공포에 질린 도미니크와 달리 아이들은 웃느라 정신없을 테지만.
    이 책에 무거운 교훈이나 가르침 따위는 없다. 하지만 누구보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글을 쓰는 데 자신 있다는 작가는《주사기가 온다》를 통해 독서의 재미가 어떤 것인지 한껏 보여 준다. 어수룩한 주인공 도미니크와 잔꾀 많은 앙토니, 유난스러운 겁쟁이 자비에 등 뚜렷한 캐릭터의 등장인물들이 같은 날, 같은 공간, 한 가지 사건을 주제로 펼치는 이 이야기는 단순한 듯 보여도 짜임새 있고 흡인력 있게 읽힌다. 또한 주사를 피하려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 곳곳에서 톡톡 튀어나오는 아이들만의 기발한 언어와 발상은 어린 독자들을 작품에 흠뻑 빠져 들게 만든다. 재치 있는 결말과 도미니크의 놀란 가슴을 또 한 번 뒤집어 놓는 뒷이야기의 반전(?)도 아이들의 배꼽을 마지막까지 놓지 않는다.

    ▶ 주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생생한 마음

    세상에 주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도미니크와 친구들은 당연히 제외다. 가뜩이나 무서운데 학교 버스에서 만난 형들은 후배들을 겁주기 바쁘고(간호사들이 과일에다 주사 놓는 연습을 하는 이유는, 과일은 소리를 못 지르기 때문이란다!), 간호사 선생님은 간염 백신이 ‘부모님이 주는 선물’이라며 아이들을 또 한 번 자빠지게 한다.
    아이들이 저마다의 주사 경험담을 늘어놓는 장면도 빠뜨릴 수 없다. 한의원에서 얼굴 가득히 침을 맞아 본 불쌍한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당뇨병 때문에 자기 몸에 스스로 주사를 놓는 대단한 아이도 있다. 그런가 하면 자기 팔에 주사 놓는 모습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쳐다보는 지독한 아이도 있다!
    하지만 엄살을 떨다가도, 막상 주사를 맞은 뒤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다른 친구들을 겁주기에 바쁜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 예방 접종하는 날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주사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공통된 심리를 유쾌하게 그려내 어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 스토리를 더욱 재미있게 포장한 익살 넘치는 삽화

    화가 이민혜는 사건의 포인트를 잘 집어낸 그림으로《주사기가 온다》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겁에 질린 도미니크의 표정과 몸짓을 실감 나게 표현한 것은 물론 무시무시한 주사기 아줌마, 생글거리며 주사를 맞는 소피의 모습 등 그림만 넘겨도 웃음부터 터져 나온다.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주사기 같은 사물들에 그려 넣은 장난기 어린 표정 등은 작가 특유의 재치를 잘 보여 주는 대목이다. 스토리의 묘미를 살리고 읽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하는 발랄한 삽화를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에 더욱 빠져 들게 된다.

    저자소개

    알랭 M.베르즈롱(Alain M. Berger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캐나다 퀘벡
    출간도서 6종
    판매수 2,680권

    1957년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뮤지컬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 1983년부터 신문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저기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많은 기사를 쏟아낼 정도로 대단한 열정을 지닌 기자였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서부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베르즈롱은 그때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나무 위에 오두막집을 지어 줄 손재주는 없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글을 쓸 자신은 있다는 베르즈롱은 지금까지 무려 80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고래들이 노래하도록], [3일 더 사는 선물], [레오틴의 긴 머리], [진짜 투명인간],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엄마라서≫, ≪난 밥 먹기 싫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심대를 위한 고전문학 사랑방≫, ≪스토의 인권 교실≫, ≪내 진심은 멋져요≫, ≪내 맘대로 할래≫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1 시리즈(총 12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62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