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3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안토니오 마차도 시선

원제 : La poesia de Antonio Machado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 구매

    11,840 (2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72)

    • 사은품(1)

    책소개

    98세대의 일원이자 스페인 현대시 삼대 거장 중 하나인 안토니오 마차도의 대표시를 모았다. 그에게 시는 시간의 언어다. 과거와 현재가 대화하고 시간에 따라 변해 가는 풍경과 인간을 담아낸다. 이 책에서는 그의 대표적인 서정시들은 물론 720행짜리 장편 서사시 [알바르곤살레스의 땅]까지 고루 만나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안토니오 마차도가 평생에 쓴 세 권의 시집을 선집으로 묶은 것이다. 마차도는 시를 잡지에 게재하고 나중에 그 시들을 모아서 시집으로 출판했다. 그 과정에서 시를 수정하고 새롭게 써 보는 것을 좋아했다. 일단 출판된 시집도 수정하고 확대하는 작업을 했다. 1903년의 [고독]은 1907년의 [고독, 회랑들, 다른 시들]로 확장되었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카스티야 들녘]은 1912년의 [카스티야 들녘]에 1917년의 [시 전집]에 새롭게 수록된 몇 편의 시를 합친 것이다. 안토니오 마차도는 1924년 [새로운 노래들]을 출판한 이후에도 잡지 등을 통해 시를 발표했지만 시집은 내지 않았다. 현재의 [새로운 노래들]은 그 후 1939년 타계할 때까지 쓴 시를 모두 합한 것이다.

    “스페인 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안토니오 마차도를 만나게 된다”는 문장은 과장이면서 또한 진실이기도 하다. 단지 세 권의 시집만으로 그토록 유명해진 시인도 드물 것이며, 거의 변하지 않는 문체와 언어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세상과 자신을 표현해 나간 시인도 드물 것이다.

    [카스티야 들녘]은 그중 핵심적인 시집으로, 시인으로서 인생과 예술의 절정기에 쓴 시집이다. 마차도는 대상을 자연의 자세로 보려 하며, 본 것을 “그대로” 언어로 재현하려 했다. 그렇게 하면서 자연과 마을, 산과 구릉, 나무와 꽃, 농사꾼과 여행자를 시라는 캔버스에 그려 준다. 그 대상들은 너무 평범해서 우리는 보통 때는 그런 것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시어로 변한 대상들은 의미와 리듬을 만들어 내고, 그 리듬 때문에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소리로 느끼며, 공간을 차지하는 풍경을 직접 볼 수 있게 된다. 여기서 풍경은 관찰당하기 위해서 존재하며 또한 스스로 자신의 의지로 살아간다.

    목차

    고독, 회랑들, 다른 시들
    나른한 레몬나무(El limonero languido)
    그늘진 거리(La calle en sombra)
    두에로 강변(Orillas del Duero)
    어린 시절의 꿈(Sueno infantil)
    들녘(Campo)
    그늘진 광장(La plaza en sombra)
    꿈의 문지방에서(Desde el umbral de un sueno)
    헛된 모색(Buscarias en vano)
    어느 봄날 오후(Una tarde de la primavera)

    카스티야 들녘
    자화상(Retrato)
    두에로 강변(Orillas del Duero)
    소리아 들녘(Campos de Soria)
    기차를 타고(En tren)
    가을의 새벽(Amanecer de Otono)
    말라 버린 느릅나무에게(A un olmo seco)
    어느 여름밤(Una noche de verano)
    꿈속에 당신이(Sone que tu me llevabas)
    길(camino)
    또 다른 여행(En otro viaje)
    우화(Parabola)

    새로운 노래들
    달, 그림자 그리고 광대(La luna, la sombra y el bufon)
    밤의 무지개(Iris de la noche)
    꿈들의 대화(Los suenos dialogados)
    기오마르에게(Canciones a Guiomar)

    알바르곤살레스의 땅
    알바르곤살레스의 땅(La tierra de Alvargonzalez)

    그 오후에
    어느 날들
    저주
    여행자
    인디아노


    살인자들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본문중에서

    여행자여, 길은 너의 흔적,
    오직 그것뿐.
    여행자여, 길은 발걸음을
    옮기며 만들어지는 것,

    발걸음을 옮기며,
    길은 만들어지고
    시선을 뒤로 돌리면
    다시는 밟을 수 없을 오솔길뿐.

    여행자여, 길은 없고,
    바다에는 별들의 길만 있네.
    ('길(camino)' 중에서)

    저자소개

    안토니오 마차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875년 세비야에서 태어났다. 1883년 온 가족이 마드리드로 이주했다. 아버지는 이 학교에서 민속학을 강의하기 시작했고, 안토니오 마차도와 한 살 위의 마누엘 마차도는 마드리드에 창설된 “자유 교육 학교”에서 새로운 교육을 받게 된다. 나중에 안토니오 마차도가 98세대의 일원이 되고, 평생을 사회주의자로 살게 된 것은 이때의 교육 때문이다.
    20대 초부터 안토니오는 문학잡지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고, 나중에 98세대로 불리게 되는 작가들, 미겔 데 우나무노, 바예 인클란 등과 친분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후안 라몬 히메네스-98세대에 속한 시인은 아니었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학 연구로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외국어대학 스페인어과 교수, 외국문학연구소 소장, 서울캠퍼스 도서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스페인 문학과 영화에 대해 강의하고 책을 쓰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지금은 세르반테스에 대한 문학적 전기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안달루시아], [스페인 이미지와 기억], [알모도바르 영화]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라만차의 비범한 이달고 돈키호테], [돈 후안 외(外)], [사랑에 관한 연구], [히메네스 시선], [관객]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시리즈(총 33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7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