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3,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3,9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7,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0,1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환자혁명 + 우리는 어떻게 화학물질에 중독되는가 세트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8,000원

  • 25,200

    11,700원 + 13,500

    1,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이 상품의 구성상품

우리는 어떻게 화학물질에 중독되는가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 13,000원 11,700원 + 650P적립 (10%할인+5%적립)

환자 혁명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 15,000원 13,500원 + 75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출간 후 프랑스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살충제 계란에서 간염 유발 소시지, 발암물질 함유 생리대까지
케미포비아의 시대, 유해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

먹거리, 화장품, 생활용품, 가구, 집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세상은 화학물질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소비자는 일상에서 화학물질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되는 건 뉴스나 신문보도를 통해서다. 당뇨, 알레르기, 과체중, 암 등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화학물질이라는 걸. 화학물질에 의해 누군가는 병들고 누군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중요한 건 소비자는 언제나 한발 늦는다는 것이다.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아마존 프랑스 건강 분야 1위에 올랐던 이 책의 저자는 영양학 권위자이자 파리 몽펠리에 대학병원센터 의사인 로랑 슈발리에 박사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로 꼽히는 [르 피가로]에서는 이 책을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하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이 책에서 화학물질이란 정확히 무엇이고, 화학물질이 지니고 있는 독성은 어떤 것이며, 그것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는지 과학적 근거를 통해 밝히고 있다. 이 책에는 각종 가공식품에 함유된 식품첨가물에서부터 포장재, 쌀과 밀, 온갖 작물에 축적되어 있는 농약물질, 물을 정수하는 데 쓰이는 화학물질, 공기, 매연, 화장품과 옷에 이르기까지, 일상용품에 숨어 있는 유독 화학물질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제시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유독 물질 가이드]에는 식품첨가물 및 다양한 일상용품에 사용되는 수백 가지 합성 화학물질의 자세한 명칭과 ‘유독 화학물질을 피하는 방법’,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어린이 장난감’,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며, 이 정보들은 조금 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게끔 안내한다.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나 폼클렌징으로 세수를 하고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스킨과 로션을 바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린 머리를 스프레이로 마무리한다. 주말에 백화점에서 산 새 옷을 입고 회사에서 간식으로 먹을 과일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어 가방에 넣는다. 그리고 향수를 살짝 뿌리고 문을 나서 출근길에 오른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아침 모습이다. 건강을 해칠 만한 요소는 어디에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 삶을 위협하는 ‘독소’가 가득하다면?

당뇨, 알레르기, 불임, 과체중, 각종 암의 원인인 화학물질!
당신은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독’을 먹었습니까?

최근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합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정부 추산 사망자를 포함해 5만여 명의 피해자를 낳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 발암물질이 함유된 생리대, 구토와 설사를 비롯해 장기 손상을 유발하는 살충제 계란, E형 간염을 유발하는 소시지에 이르기까지, 화학물질로 인한 위협은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현대사회는 화학물질로 가득하다. 집은 물론이고, 온갖 화장품, 음식(달걀에서부터 소시지, 베이컨과 같은 각종 가공육 등), 옷, 민감한 생리용품에 이르기까지,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은 것을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었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비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어떻게 건강을 위협하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이 책에 따르면, 20세기 초, 전 세계에서 매년 생산되던 합성 화학물질의 양은 수십 톤에 불과했지만 21세기를 넘어서면서 그 양은 수백 톤에 이르렀다. 합성 화학물질은 1리터당 몇 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그램), 아니 그보다 더 작은 양이 함유되어 있어도 충분히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비유하자면, 올림픽 수영경기장 물속에 소금 알갱이 하나를 넣은 정도다. 즉, 지금 현대인들은 화학물질로 가득 채워진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프랑스 아마존 건강 분야 1위!

나의 건강을 남에게 맡길 것인가? 스스로 책임질 것인가?
성인병 치료 성공의 열쇠는 환자 자신에게!

현직 의사가 기존의 의료 상식에 반기를 들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저자가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하려면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말고 건강 주권을 회복하라’고 주장한다.
[환자 혁명]이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응급처치와 성형이 아닌 이상, 현대인의 질환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인병 치료 성공의 열쇠는 어디까지나 환자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환자들은 지금까지 병을 키워왔던 것처럼 아무 음식이나 막 먹고 살면서 병을 고치는 것은 병원에서 의사들이 할 일이라는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최첨단 의료 기술이, 인류를 구원할 신약 개발이, 과학이, 테크놀로지가 답을 갖고 있을 거라는 확신에 찬 환상에 빠져 있는 것이다.”

미국 기능의학이 제시하는 희망의 건강 나침반
저자는 이 책에서 환원주의적 대증요법에 매몰된 현대 의학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인간의 몸을 전체적으로 보지 않고 지나치게 세분화해서 들여다보는 분위기와 테크놀로지와 약물에만 의존하는 풍토 때문에 현대 의학은 큰 그림을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음식과 환경을 바꾸고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을 쏟는 것이 아니라, 고가의 의료장비나 의약품 그리고 수술의 남용을 통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병명은 있지만 원인이 없는, 혹은 원인을 간과하는 현대 의학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미국 기능의학이 주장하는 2차 소견을 제시한다. 새로운 희망의 길을 알려주는 건강 나침반이다. 17년간의 환자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내린 특급 처방은, 좋은 치료일수록 환자의 능동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본인의 질병에 대한 환자 스스로의 관심, 환자의 지식, 환자의 자신감이 치료의 시작이다.환자가 주체가 되어 중심에 서지 않으면 그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 의사들은 그저 관리만 해줄 뿐이다. 나의 건강을 남에게 맡길 것인가? 스스로 책임질 것인가?”

완치하고 싶다면 절대 이 책을 놓치지 마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환자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의지를 부여한다. 환자라는 존재를 관중석의 구경꾼에서 필드의 플레이어로 역할을 바꾸어 준다. 의료와 질병 치료에 관한 한 수동적인 존재로서, 치료의 결과를 운에 맡기는 것에만 익숙했던 환자들을 질병 치료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존재로 이끌어내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 질환들을 고치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되지도 않은 알약 하나에 모든 것을 거는 게 아니라 먹거리와 영양, 생활 습관, 수면, 스트레스, 운동과 같은 생활 환경부터 먼저 점검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이 책은 감기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질병 예방과 치료의 성공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만성적인 대사질환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과 같은 질병들을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으로까지 ‘완치’하고 싶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R>합성 화학물질의 A부터 Z까지,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 망라!

이 책은 현대사회에 깊숙하게 침투해 있는 화학물질이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정확히 파악해야만 대책을 세울 수 있다. 흔히 화학물질을 산업화나 기계화 과정의 부산물로 생겨난 전혀 새로운 물질이라고 오해하지만 화학물질은 기본적으로 자연상에도 존재한다. 화학물질의 기본적인 정의는 ‘질량을 가지고 있고, 하나 혹은 여러 개의 구성요소에 친화력을 가진 특별한 개체’다. 물에 함유되어 있는 수소 역시 화학물질 중 하나다.
모든 화학물질이 인간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건 아니다. 생존을 위해 인간은 화학물질을 섭취할 수밖에 없으며, 신체 유지를 위해 허용된 양 이상이 축적되지 않는 한 건강에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허용된 수치 이상을 섭취하면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게 된다.
화학물질은 ‘친화성’이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려는 고유의 특성을 갖고 있는데, 이 특성은 다른 화학물질들과 결합되어 독성을 띠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성된 합성 화학물질이 바로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인자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환경호르몬, 살충제, 식품첨가물 등이다. 이 합성 화학물질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지적한다.

프랑스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숱한 화제를 일으키며 아마존 프랑스 건강 분야 1위에 올랐던 이 책의 저자는 영양학 권위자이자 파리 몽펠리에 대학병원센터 의사인 로랑 슈발리에 박사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로 꼽히는 [르 피가로]에서는 이 책을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하는 책’이라고 평가했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이 책에서 풍부한 사료와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치명적으로 위협하는 각종 화학물질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아울러 유독한 합성 화학물질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각종 용품에 얼마나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이러한 화학물질의 유독성에 속수무책으로 중독되어갈 수밖에 없는 현실을 경고하고 있다.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유독 화학물질에 노출된 일상 속 대표적인 물품 리스트
O 색소, 방부제, 유화제, 감미료 등 각종 식품첨가물
O 인스턴트식품, 각종 가공육, 통조림 등 다양한 가공식품
O 식품을 저장하는 플라스틱 용기 및 각종 주방용품
O 각종 암을 유발하는 농약 및 환경 호르몬이 첨가된 농산물
O 물(수돗물, 생수 등)
O 공기(실내공기, 실외공기), 담배연기와 같은 각종 유해 연기
O 선크림, 향수를 포함한 각종 화장품
O 섬유 및 의류
이 외 다수

오늘날 유통되는 가공식품에는 모양이나 식감, 맛을 좋게 하기 위해 각종 식품첨가물이 첨가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합성첨가물이다. 대표적으로, 산화방지제 BHA는 껌이나 인스턴트 수프, 퓌레처럼 아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에 첨가되는데, 이는 내분비계를 교란하고 암을 유발한다. 또한 식품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알루미늄은 내벽을 손상해 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퇴행성 신경 장애를 일으킬 확률이 높은 물질로 간주되고 있다. 알루미늄은 조린 과일이나 베이킹파우더, 식용 색소에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식품첨가물은 장기가 형성되는 태아 시기나 유년기, 성장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해충을 없애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의 위험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을 것이다. 살충제, 제초제, 살균제 및 쥐약 등의 농약은 강한 독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 독성 물질에 허용치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기억장애가 일어나며, 불임이나 선천적 기형, 혈액암이나 뇌종양 같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당뇨뿐만 아니라 천식이나 기관지염 같은 호흡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치명적인 부작용임에도 불구하고 농약 사용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최근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물질로 환경 호르몬이 지적되고 있다. 환경 호르몬이 다른 화학물질보다 무서운 건 세대에 걸쳐 그 영향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환경 호르몬에 노출되어 물질대사 장애와 각종 질환을 앓게 된 사람은 동일한 질병을 다음 세대에 전달할 가능성이 높다. 전립샘암, 갑상샘암 등이 환경 호르몬으로 인한 대표적인 질병으로 지목되고 있다. 문제는 환경 호르몬을 배출하는 제품들이 전방위적으로 일상을 잠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치과 치료에 사용하는 레진에 함유된 비스페놀 A라는 환경 호르몬은 유방암 등을 유발하며, 유아의 과다 행동 장애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물은 과연 안전할까? 물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체내에 있어야 할 적정 수분의 1~2%만 부족해져도 신체와 두뇌의 다양한 기능이 타격을 입는다. 하지만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여러 화학물질(염소, 석회질, 질산염)은 장염을 일으키거나 피부를 상하게 하며, 신생아나 임산부의 건강에 이상을 일으킨다. 그렇다면 생수는 어떨까? 생수 역시 상황이 그리 좋지는 않다. 시중에 팔리는 대부분의 생수는 플라스틱병에 담겨 있는데, 이 플라스틱은 프탈레이트를 비롯한 다양한 화학물질로 만들어졌다. 이 물질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는데 포장이나 유통 과정에서 유독한 물질을 발생시켜 향후 불임이나 과체중을 유발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집안과 사무실을 청소하는 데 사용되는 세제, 탈취제 등은 오염물질로 실내에 쌓여 알레르기, 기관지염, 피부염 등의 질환을 일으킨다. 선크림, 향수, 염색약, 보습제품이나 클렌징오일, 디오더런트 같은 화장 제품 속 화학물질은 피부암을 유발하며, 환경을 오염시킨다.
의류 역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염색에 쓰이는 아조 화합물, 표백제나 세탁에 사용되는 차아염소산염이나 각종 산성화합물은 내분비를 교란하는 심각한 유독물질이다.

케미포비아의 확산, 합성 화학물질로 범벅된 세계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
이 책은 합성 화학물질의 유해함과 얼마나 많은 일상용품에 합성 화학물질이 침투해 있는지를 분석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에는 유해함이 입증된 합성 화학물질에서부터 잠재적 위협이 되는 합성 화학물질의 목록까지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유용한 정보들은 케미포비아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훌륭한 지침들을 소비자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마련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인 [유독 물질 가이드]에는 식품첨가물 및 다양한 일상용품에 사용되는 수백 가지 합성 화학물질의 자세한 명칭과 ‘유독 화학물질을 피하는 방법’,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어린이 장난감’,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 있으며, 이 정보들은 조금 더 똑똑한 소비자가 되게끔 안내한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오늘날 화학물질이 통제 불능의 상태가 된 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제대로 된 연구와 조사 없이 유독한 화학물질이 버젓이 첨가되고 가공되어 유통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업은 자사의 상품에 어떤 화학물질을 넣었는가를 왜 밝히지 않고, 이러한 은닉은 왜 생활의 편리와 다수의 이익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묵인되고 있는가? 정부는 어째서 이에 대한 규제와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채 뒷짐만 지고 있는가?
로랑 슈발리에 박사는 기업이 주도하는 현대경제사회에서 양심적이고 소비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들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설령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정보들이 밝혀지더라도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의해 왜곡되고 사라진다. 정부 역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시장의 침체를 염려하며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기업과 결탁해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진짜 정보들을 은폐하고 축소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피해를 받는 건 언제나 소비자이다. 때문에 가장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것 역시 소비자일 수밖에 없다.
지구상에 있는 합성 화학물질은 대부분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합성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태평양, 오스트레일리아 남쪽 태즈메이니아의 가장 외딴 곳에 위치한, 산업화가 거의 되지 않은 섬의 서식 동물조차 꽤 심각한 수준으로 화학 물질에 오염되어 있을 정도다. 면역 교란으로 인해 안면 종양 질환을 앓는 주머니곰을 채혈한 결과, 유독한 내화성 물질이 그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화학물질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수밖에 없다.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 좋은 방법은 현명하게 소비하는 것이다. 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해 직시하고, 화학물질의 생산과 유통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
이 책은 지금을 살아가는 세대뿐만 미래 세대를 위한 귀중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환경 의료의 권위자 슈발리에 박사가 화학물질로 범벅된 우리 일상에서 어떤 제품을 써야 하는지, 어떤 걸 먹어야 하는지를 조언한다. 청소용품에서 의류, 장난감, 가구, 먹거리, 각종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각각에 첨가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성분과 악영향에 대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상세히 분석한다. 소비자는 이 책을 통해 넘쳐나는 화학물질의 세계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 르 피가로

식품, 화장품, 의류, 가구들, 그야말로 화학물질 천지다. 이러한 상황을 언제까지 두려워만 하고 있어야 할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100% 유기농 방식으로 건강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 로랑 슈발리에 박사가 그 비법을 전한다.
- 엘르

우리의 일상생활을 잠식한 화학물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합리적인 소비와 건강한 삶을 위해 늘 곁에 두고 봐야 할 책!
- 르 가제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건 어떤 물질이 어떻게 위험한지 객관적으로 알려주는 정보와 그런 물질을 피할 수 있는 가이드다. 이 책은 똑똑한 소비방식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로베르 바루키 교수 /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소장

목차

프롤로그 _ 매주 목요일이면 진료실을 비우는 이유

제1장 현대 의학 진단
현대 의학의 참담한 성적표
제약 회사: 현대 의학의 가장 큰 비극
병원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처방하지 않는 이유
현대 의학의 정체성: 문제 해결이 아닌 증상 완화
기능의학의 탄생: 의사는 약을 처방하는 사람이 아니다

제2장 현대 과학 진단
도구로 전락한 과학: 현대 의학은 정말 과학적일까?
사람을 섬기는 과학 vs 기업을 섬기는 과학
가공식품업계의 유일한 관심
의사들도 속는 의학 연구 논문

제3장 현대 사회 진단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를 재정 관리에 비교하면
의료보험과 건강보험은 다르다
핑크 리본의 불편한 진실
유전학적 허무주의에 빠진 현대 의학

제4장 건강을 결정짓는 5요소
영양: 가공식품이 아닌 진짜 음식을 먹어라
면역: 병균이 아니라 몸의 내부 환경이 문제
수면: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건강에 투자하는 시간
스트레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듯 웃기
환경오염: 질병이 증가하는 분명한 이유

제5장 2차 소견
당뇨병: 음식 때문에 생긴 병은 음식으로 고쳐라
고혈압: 증상에 불과한 숫자에만 집착하지 마라
콜레스테롤: 질병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생존의 필수품
심장마비, 심근경색: 단순한 배관 문제로 보면 안 되는 이유
허리 디스크와 퇴행성 관절염: 인체를 건축 구조물로만 바라본 결과
역류성 식도염: 증상만 완화하는 대증요법의 대표적 실패 사례
갑상선 질환: 과잉 진료의 대표적인 비극
요로결석: 재발의 아이콘
우울증: 마이클 잭슨과 휘트니 휴스턴

제6장 환자 혁명
비만: 영양 과다가 아니라 영양 결핍
암: 사형 선고가 아닌 몸의 경고 신호
장점막 누수 증후군: 온전한 건강 회복을 위한 첫걸음
자가면역 질환과 아토피: 아이들 면역 시스템이 열 받은 이유
전염성 질환: 신종 플루에서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까지
감기 vs 독감 vs 유사 감기: 감염성 질환에 대한 오해들
항생제: 아무리 좋아도 남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백신: 집단면역에서 암 예방 백신까지

에필로그 _ 이제는 건강 주권을 회복할 때

추천의 글
머리말

1장_ 유독 화학물질이란 무엇인가
화학물질, 왜 위험한가
과학 연구의 혜택
화학물질에 대한 연구
화학물질의 분류와 측정
화학물질에 관한 법규

2장_ 우리가 먹는 유독 화학물질: 식품 첨가물과 포장재
나노 입자
첨가물의 역할과 부작용
피해야 할 첨가물 가이드
플라스틱 포장재와 주방용품
레토르트 식품

3장_ 유독 화학물질의 이동: 농약과 환경 호르몬
농약과 그 잔류물
건강을 위협하는 농약
우리가 알아야 할 농약에 대한 진실
내분비를 교란하는 주범, 환경 호르몬
환경 호르몬이 일으키는 대표적 질병
환경 호르몬을 배출하는 제품
미량 금속과 유독 혼합물

4장_ 우리가 마시는 유독 화학물질: 물
물, 과연 안전한가
수돗물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수돗물과 생수, 무엇이 더 안전한가

5장_ 우리가 흡입하는 유독 화학물질: 공기, 매연, 담배 연기
암을 유발하는 오염 물질
실내 공기를 오염하는 위험 인자
실외 공기를 오염하는 위험 인자

6장_ 우리가 입고 바르는 유독 화학물질: 화장품과 의류
화장품
의류

7장_ 우리 몸은 화학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몸속의 해독 기관
유독 물질의 위협에서 벗어나는 법

결론_ 건강한 미래 사회를 위한 제언
유독 물질 연구에 대한 객관성 확보
친환경 사회를 위한 공동의 노력

부록_ 유독 물질 가이드
유독 화학 물질을 피하는 10가지 방법
간을 보호하는 방법
첨가물에 대한 기본 정보
식탁의 유전자 조작 물질
포장재와 주방 도구
향료
유기농 제품의 선택
환경 호르몬(내분비계 교란 물질)
주요 미량 금속과 기타 혼합 물질
수돗물과 생수
집 안의 작은 불청객
실내 공기의 오염
페인트와 벽지
집 안의 섬유
집 안의 바닥
어린이 장난감
화장품
의류
임신한 여성을 위한 가이드

옮긴이의 글

본문중에서

‘FDA 승인’이라는 말은 마법과도 같은 힘을 갖고 있어서 단번에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다. 하지만 어떤 약이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해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심한 경우 사망 사고도 빈번하다. 또 FDA 승인을 받았다고 해서 효과가 보장된다는 뜻도 아니다. 질병을 완치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 본문 중에서)

기능의학은 단순히 질환의 증상만 억제하는 의학이 아니다. 문제의 근본 원인과 메커니즘을 찾아 인체 스스로 본연의 치유 능력을 회복하는 생리적 균형을 이루도록 유도하는 의학이다. 현대 의학의 근간을 이루는 ‘약물 의존적 증상 완화’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현대 의학은 증상이 발견되면 그것을 없애는 약을 처방한다. 그 때문에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증상이 다시 돌아온다.
(/ 본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지만, 어떤 경우에도 영양제가 진짜 음식을 통한 영양소를 대체할 순 없다. 그래서 가공식품을 먹지 말고 진짜 음식을 드시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영양제도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진짜 음식을 먹는 것과 비교할 바가 못 된다. 영양보조제는 게으른 사람들이나 바쁜 현대인들의 차선책일 뿐이다.
(/ 본문 중에서)

당뇨병에 걸렸다는 것은 인슐린 저항이 생긴 것이 원인이고, 그 결과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고혈당이다. 그런데 현재의 모든 당뇨 치료는 혈당에만 집중하고 있다. 그러니 약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당뇨병을 고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실제 당뇨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자들의 당뇨병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몸은 허튼 짓을 하지 않는다. 우리 몸이 혈압을 올리는 것은 온몸 구석구석에 피를 보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겠다는 노력이다. 나이 들어서 혈압이 올라가는 이유는 갈수록 심장이 더욱 강해져 피를 세게 내뿜기 때문이 아니다. 그만큼 피 상태가 안 좋고 혈관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살겠다는 일종의 몸부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때 오히려 혈압 낮추는 약을 먹는다.
(/ 본문 중에서)

이제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인 콜레스테롤은 병명이 아니다. 어쩌다 몸에 들어온 위험한 바이러스가 아니고, 우리에게 찾아온 질병은 더더욱 아니다. 암처럼 DNA가 변형되어 우리른 위협하는 물질도 아니다. 그저 듣는 순간 거부감이 드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사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 중 하나다. 없으면 죽는다.
(/ 본문 중에서)

미국인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약물 덕분에 세계에서 3위로 낮다. 하지만 미국인들의 건강 상태는 세계 최하위권이다. 평균수명 역시 바닥권이다. 미국의 당뇨, 고혈압, 비만 환자들이 그 어느 국가보다 넘쳐난다. 낮은 콜레스테롤이 건강이나 수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스타틴 약물 처방이 지나쳐서 미국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것뿐이다.
(/ 본문 중에서)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염증은 불편을 초래하지만 우리를 위해 몸이 일으키는 반응이다. 상처 났을 때나 감염되었을 때 몸을 보호하고 치유하는 장치가 염증이다. 붓는 이유는 문제 있는 부분에 혈관을 확장시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그런데 조금만 아프면 왜 염증 반응이 생겼는지에 대한 고민 없이 약국에 가서 소염제를 사먹거나 병원에 가서 진통제를 처방받는 것이 일상이 돼버렸다.
(/ 본문 중에서)

다이어트는 절대 치열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살과의 전쟁? 절대 안 된다. 전쟁을 치르면 어떻게 되는가? 둘 다 죽는다. 이긴 자도 피해를 입는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의 개념을 바꿔야 한다. “몸이 ‘정상’이 되면 체중도 ‘정상’이 되는 것.” 그렇게 되면 혈압도, 당뇨도 당연히 ‘정상’이 된다.
(/ 본문 중에서)

암은 사형 선고가 아니다. 암은 증상이다. 몸이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다. 결과물이다. 몸의 생존 본능이다. 경고 신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와 주변을 돌아봐야 할 때다. 생활 습관과 사고방식을 바꿔야 할 때다. 달라지지 않으면 병은 그대로 진행된다. 확 달라져야 병의 진로가 바뀌지 않을까 기대라도 해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대상포진 백신 접종 이전에 점검해야 할 것들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면역력을 믿느냐는 것이다. 피부와 점막, 장내 유익균과 내부 환경은 우리를 보호할 만큼 충분한 힘을 갖고 있다. 여기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충분한 영양과 깊은 수면, 낮은 스트레스와 적당한 운동을 통한 건강하고 충만한 생활 습관이다. 백신은 아무리 좋아봐야 인위적인 면역을 일시적으로 제공할 뿐이다. 반면 알루미늄 같은 첨가물들이 위험한 수준으로 많이 들어 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로랑 슈발리에(Laurent Chevalli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양학 전문의사이자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병원센터 의사로, 여러 진료소의 메디컬 영양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아울러 몽펠리에 의과대학에서 약용식물요법 전문 과정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프랑스 국영방송 [프랑스 블루(France Bleu)] 및 텔레비전 방송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음식에 관한 거짓과 진실』, 『건강과 환경에 좋은 100대 음식』, 『나의 음식 처방전』, 『힘들이지 않고 하는 다이어트』, 『약은 적게 복용하고 식물을 더 섭취하자』 등을 집필했고 농학 전문가 클로드 오베르와 『임산부를 위한 해독 가이드』를 공동집필했다.

조한경(Joshua Ch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환자들을 향해 ‘병원에 오라’고 외치는 대신, ‘자기 병에 더 큰 관심을 가지라’고 잔소리하는 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그는 남가주대학(USC)을 졸업하고 2000년 카이로프랙틱 척추신경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 위치한 진료실에서 열정적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레이저 통증 클리닉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던 당시, 콜레스테롤 저하제 복용 환자들에게서 말초신경통이 흔하다는 사실과, 단순한 레이저와 약물 치료만 받는 환자들에 비해 지방산 복용을 처방한 환자들의 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번역을 전공했다. 현재 출판 번역가 모임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있다. 《완두》, 《10대, 나를 발견하는 30일》, 《아빠, 비폭력이 뭐예요?》 등의 프랑스 아동서와 교육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