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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현직 영양전문가가 알려주는 영양제에 대한 진실!

열량과잉, 영양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출간되었다. 영양 전문가 여에스더 박사는 20여 년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한다. 또 한가지 특징적인 점은 영양제 무용론을 말하는 이들의 5가지 주장을 먼저 제시하고, 이것들이 왜 잘못되었는지 조목조목 짚어감으로써 결국 우리가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였다는 점이다. 내 몸속 결핍된 영양소를 채워주는 식품, 영양제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자!

출판사 서평

나의 건강을 남에게 맡길 것인가? 스스로 책임질 것인가?
성인병 치료 성공의 열쇠는 환자 자신에게!

현직 의사가 기존의 의료 상식에 반기를 들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저자가 자신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하려면 ‘약과 병원에 의존하지 말고 건강 주권을 회복하라’고 주장한다.
[환자 혁명]이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응급처치와 성형이 아닌 이상, 현대인의 질환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인병 치료 성공의 열쇠는 어디까지나 환자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한다.
“환자들은 지금까지 병을 키워왔던 것처럼 아무 음식이나 막 먹고 살면서 병을 고치는 것은 병원에서 의사들이 할 일이라는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최첨단 의료 기술이, 인류를 구원할 신약 개발이, 과학이, 테크놀로지가 답을 갖고 있을 거라는 확신에 찬 환상에 빠져 있는 것이다.”

미국 기능의학이 제시하는 희망의 건강 나침반
저자는 이 책에서 환원주의적 대증요법에 매몰된 현대 의학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인간의 몸을 전체적으로 보지 않고 지나치게 세분화해서 들여다보는 분위기와 테크놀로지와 약물에만 의존하는 풍토 때문에 현대 의학은 큰 그림을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음식과 환경을 바꾸고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을 쏟는 것이 아니라, 고가의 의료장비나 의약품 그리고 수술의 남용을 통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병명은 있지만 원인이 없는, 혹은 원인을 간과하는 현대 의학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미국 기능의학이 주장하는 2차 소견을 제시한다. 새로운 희망의 길을 알려주는 건강 나침반이다. 17년간의 환자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내린 특급 처방은, 좋은 치료일수록 환자의 능동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본인의 질병에 대한 환자 스스로의 관심, 환자의 지식, 환자의 자신감이 치료의 시작이다.환자가 주체가 되어 중심에 서지 않으면 그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 의사들은 그저 관리만 해줄 뿐이다. 나의 건강을 남에게 맡길 것인가? 스스로 책임질 것인가?”

완치하고 싶다면 절대 이 책을 놓치지 마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환자들에게 강력한 동기와 의지를 부여한다. 환자라는 존재를 관중석의 구경꾼에서 필드의 플레이어로 역할을 바꾸어 준다. 의료와 질병 치료에 관한 한 수동적인 존재로서, 치료의 결과를 운에 맡기는 것에만 익숙했던 환자들을 질병 치료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존재로 이끌어내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 질환들을 고치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되지도 않은 알약 하나에 모든 것을 거는 게 아니라 먹거리와 영양, 생활 습관, 수면, 스트레스, 운동과 같은 생활 환경부터 먼저 점검할 줄 아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이 책은 감기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질병 예방과 치료의 성공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만성적인 대사질환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과 같은 질병들을 약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으로까지 ‘완치’하고 싶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책이다.

열량 과잉과 영양 결핍에 시달리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맞춤 건강 해법!


전 세계 수십 억 인구가 매일같이 먹고 있는 영양제, 질도 가격도 천차만별!
영양제의 올바른 가치와 알맞은 사용법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제시한다

영양제 신봉자도, 영양제 무용론자도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양제의 진실


- 2015년, 영국의 정통 일간지 가디언은 미국인의 85%가 권장 섭취량에 못 미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 제목은 "hidden hunger(감춰진 기아)."

- 미국의 유기농학자인 오거스투스 더닝(Augustus Dunning) 박사는 1950년에 사과 1개의 철분 함량이 4.3~4.4mg이었는데 1998년에는 0.17~0.18mg으로 대폭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즉 과거 사과 1개에 든 철분을 얻으려면 지금은 거의 26개나 되는 사과를 먹어야 한다는 뜻이다.

- 2004년, 미국 식품 의약국(FDA)과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사상 최초로 생선 섭취를 제한해달라는 합동 권고문을 발표했다. 생선 속에 함유된 수은 등의 중금속 때문이다. 당시 미국 여성의 7%에서 허용치를 넘어서는 수은이 발견됐다.

- 1998년, 미국 연방의회는 미국에서 시판되는 모든 밀가루 음식에 엽산을 첨가하도록 강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엽산 강화 법안은 현재 우리나라와 일부 유럽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53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위에서 제시한 기사, 연구 결과, 미 당국의 권고문과 법안들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결국 현대인은 심각한 영양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잘 먹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실정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충분한 수면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잘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심각한 환경오염과 화학약품 사용 등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식품 속 영양소는 파괴되거나 고갈된 지 오래다. 식품만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시대인 것이다. 게다가 바쁜 현대인은 기본적인 건강 수칙조차 지키기가 버겁다. 하루 한 끼 제대로 챙겨 먹기가 어렵고, 늘 운동 부족과 수면 부족에 시달린다. 영양 불균형은 불을 보듯 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양제의 필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역발상적인 방법을 선택했다. 영양제 무용론을 말하는 이들의 5가지 주장을 먼저 제시하고, 이것들이 왜 잘못되었는지 조목조목 짚어감으로써 결국 우리가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치환해나간다.
저자가 시종일관 강조하는 것은 '영양제는 약이 아닌 식품'이라는 사실이다. 영양제는 본질적으로 식품이기 때문에 안전하며, 식품이기 때문에 각종 약물 섭취로 영양소 결핍이 우려되는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다고 말한다. 게다가 간편하다. 내 건강을 배려하는 방법으로 이만큼 쉬운 것이 없다. 물과 함께 알약을 삼키는 습관 하나면 된다.

내 몸속 결핍된 영양소를 채워주는 식품!
"영양제는 약이 아닌 식품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이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양제는 무엇일까? 첫 번째는 종합 비타민제다. 이어서 저자는 비타민 D, 칼슘·마그네슘 복합제제,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C를 추천하면서, 이 6가지 영양제의 효능과 선택 기준, 섭취가 필요한 사람, 섭취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짚어준다.
종합 비타민제를 한번 들여다보자. 종합 비타민제는 우리가 매일 먹어야 하는 많은 양의 채소와 과일에서 비타민과 미네랄만 알약으로 농축해 담은 것이다. 항산화 작용과 항피로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추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각종 미네랄과 미량원소가 이상적인 비율로 들어 있어 영양소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기본 영양제가 된다. 그렇다면 어떤 종합 비타민제가 좋은 것일까?

- 천연 성분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라
- 철분과 비타민 A 함량을 대폭 줄인 종합 비타민제를 골라라

저자는 종합 비타민제를 고르는 두 가지 기준을 위와 같이 제시하면서, 이러한 기준이 필요한 이
유와 그 효과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어떤 사람에게 종합 비타민제가 더욱 필요한지도 알려준다. 만성질환 때문에 각종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 하루 1200kcal 이하로 섭취하면서 다이어트하는 사람, 늘 피로한 사람, 난임 부부 등은 종합 비타민제의 섭취를 적극 권장한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영양제뿐 아니라 내 몸 상태에 따라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좋은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20여 년의 진료 경험과 의학적 개연성을 바탕으로, 10가지 증상 및 질병에 따른 영양제를 추천한다. 피로할 때, 다이어트 중일 때 등 우리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제부터, 임신 중이거나 치매가 걱정될 때와 같이 특수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영양제까지 꼼꼼하게 일러준다.

20년 진료 경험이 풍부하게 담긴 영양제 처방전!

이 책에는 두 가지 미덕이 있다. 하나는 영양제의 필요성과 효과를 단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책에는 영양제와 관련하여 권위 있는 연구 기관이나 연구자의 조사 연구 결과와 논문 내용이 자주 인용된다. 저자의 말에 힘이 실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결코 어렵지 않다. 별다른 의학 지식이 없어도 쉽게 술술 읽힌다.
또 하나는 저자의 20여 년 진료 경험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영양제 처방이라는 점이다. 어떤 영양제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맨 뒤에 있는 'Q&A 30'은 저자가 진료실에서 영양 상담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을 30가지로 총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신중하지만 자신 있는 목소리로 영양제를 권한다. 영양제를 다룬 책으로 이만큼 진중하고 이만큼 실용적인 책을 다시 만나긴 쉽지 않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_ 매주 목요일이면 진료실을 비우는 이유

제1장 현대 의학 진단
현대 의학의 참담한 성적표
제약 회사: 현대 의학의 가장 큰 비극
병원에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처방하지 않는 이유
현대 의학의 정체성: 문제 해결이 아닌 증상 완화
기능의학의 탄생: 의사는 약을 처방하는 사람이 아니다

제2장 현대 과학 진단
도구로 전락한 과학: 현대 의학은 정말 과학적일까?
사람을 섬기는 과학 vs 기업을 섬기는 과학
가공식품업계의 유일한 관심
의사들도 속는 의학 연구 논문

제3장 현대 사회 진단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를 재정 관리에 비교하면
의료보험과 건강보험은 다르다
핑크 리본의 불편한 진실
유전학적 허무주의에 빠진 현대 의학

제4장 건강을 결정짓는 5요소
영양: 가공식품이 아닌 진짜 음식을 먹어라
면역: 병균이 아니라 몸의 내부 환경이 문제
수면: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건강에 투자하는 시간
스트레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듯 웃기
환경오염: 질병이 증가하는 분명한 이유

제5장 2차 소견
당뇨병: 음식 때문에 생긴 병은 음식으로 고쳐라
고혈압: 증상에 불과한 숫자에만 집착하지 마라
콜레스테롤: 질병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생존의 필수품
심장마비, 심근경색: 단순한 배관 문제로 보면 안 되는 이유
허리 디스크와 퇴행성 관절염: 인체를 건축 구조물로만 바라본 결과
역류성 식도염: 증상만 완화하는 대증요법의 대표적 실패 사례
갑상선 질환: 과잉 진료의 대표적인 비극
요로결석: 재발의 아이콘
우울증: 마이클 잭슨과 휘트니 휴스턴

제6장 환자 혁명
비만: 영양 과다가 아니라 영양 결핍
암: 사형 선고가 아닌 몸의 경고 신호
장점막 누수 증후군: 온전한 건강 회복을 위한 첫걸음
자가면역 질환과 아토피: 아이들 면역 시스템이 열 받은 이유
전염성 질환: 신종 플루에서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까지
감기 vs 독감 vs 유사 감기: 감염성 질환에 대한 오해들
항생제: 아무리 좋아도 남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백신: 집단면역에서 암 예방 백신까지

에필로그 _ 이제는 건강 주권을 회복할 때

Prologue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나

chapter 1 영양제는 왜 필요한가?
잘못된 주장 1 이미 영양 과잉 시대다
- 바쁜 현대인, 넘쳐나는 인스턴트 푸드
- 옛날의 사과와 지금의 사과는 다르다
- 약물 사용의 증가
- 취약한 유전자
- 상황에 따라 영양소 요구량이 달라진다
잘못된 주장 2 식품으로 먹는 게 최고다
잘못된 주장 3 부작용이 있다
잘못된 주장 4 효과가 없다
영양제 무용론이 우세한 몇 가지 이유-영양제는 인체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잘못된 주장 5 영양제 복용은 자연스럽지 않다

chapter 2 영양제에 대한 주의 사항
효과가 과장되면 안 된다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니다
영양제도 질이 있다.

chapter 3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종합 비타민제
종합 비타민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
종합 비타민제 부작용 논란의 진실
종합 비타민제를 고르는 기준
어떤 사람이 종합 비타민제를 먹으면 좋을까?

비타민 D
비타민 D의 역할
비타민 D=면역 비타민
비타민 D=항암 비타민
한국인은 왜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낮을까?
비타민 D의 혈중농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칼슘과 마그네슘
한국인에게 부족한 칼슘
천연의 진정제 마그네슘

오메가-3
오메가-3의 심장병 예방 효과
오메가-3의 염증 억제 효과
오메가-3의 뇌 기능 향상 효과
오메가-3, 얼마나 먹어야 할까?

프로바이오틱스
장은 인체 최대의 면역 기관이다
제 2의 뇌, 장이 내 기분을 좌우한다
당신의 장이 새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
프로바이오틱스,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생애 첫 선물
당신의 장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요구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제제를 고르는 기준

비타민 C
예찬론 vs. 비판론
왜 비타민 C를 먹어야 할까?
비타민 C 고용량 요법, 효과가 있을까?
비타민 C 제제를 고르는 기준

chapter 4 내 몸에 맞는 영양제
피곤할 때
다이어트 중일 때
성인병(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을 때
항암 치료 중일 때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싶을 때
관절염을 앓고 있을 때
임신했을 때
치매가 걱정된다면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다면

killer tips 영양제 Q&A 30

Epilogue 나는 어떤 영양제를 먹는가

저자소개

조한경(Joshua Ch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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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을 향해 ‘병원에 오라’고 외치는 대신, ‘자기 병에 더 큰 관심을 가지라’고 잔소리하는 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 그는 남가주대학(USC)을 졸업하고 2000년 카이로프랙틱 척추신경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에 위치한 진료실에서 열정적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레이저 통증 클리닉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던 당시, 콜레스테롤 저하제 복용 환자들에게서 말초신경통이 흔하다는 사실과, 단순한 레이저와 약물 치료만 받는 환자들에 비해 지방산 복용을 처방한 환자들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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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예방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KBS 라디오 '건강365', TV조선 '홍혜걸의 닥터콘서트'를 진행했다. 에스더클리닉 원장을 거쳐 현재 에스더포뮬러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다. 영양이 건강의 기본이라고 믿는 의사. 일반인을 위한 건강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는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영양과 기능의학을 현대 의학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에 정진하고 있으며 방송과 강연, 학회 활동을 통해 대중과 의사들에게 영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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