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8,9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1,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24,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25,1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1,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0,000원

  • 27,000 (10%할인)

    1,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0)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황금기 독일 철학에 대한
    입체적이고 총체적인 접근


    바리에테 제21권으로 [이성의 운명]이 나왔다.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Frederick Beiser, The Fate of Reason—German Philosophy from Kant to Fichte, Harvard Uni. Press, 1987을 완역한 것이다. 프레더릭 바이저는 생존하는 독일 철학사의 최고 권위자 중 한명으로서, 이번에 소개되는 [이성의 운명]은 그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출세작이자 데뷔작이다.

    [이성의 운명]은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에서 피히테의 [학문론의 기초]에 이르는 시기, 다시 말해 근대철학의 역사에서 가장 혁명적이고 풍요로웠던 시기를 매우 꼼꼼하게 다룬다. 스피노자 이해를 둘러싼 범신론 논쟁, [순수 이성 비판]의 쟁점들을 둘러싼 다양한 학파의 비판과 반박 등을 재조명함으로써 데카르트주의 전통의 두 가지 핵심인 이성의 권위 및 인식론의 우위와 결별하는 모습과 계몽주의가 퇴조하고 칸트철학이 완성되고 ‘칸트 이후 관념론’이 시작되는 모습을 그야말로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철학사에서는 무시되거나 생략되어온 하만과 질풍노도, 야코비 및 멘델스존과 범신론 논쟁, 칸트에 대한 비첸만의 문제 제기, 헤르더의 정신철학, 칸트와 로크주의자들의 갈등, 볼프주의자들의 저항, 라인홀트의 근원철학, 슐체의 회의주의, 그리고 마이몬의 철학이 펼쳐 보이는 내용들이 어떻게 이후 철학사에 기여했는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것들에 매혹을 당할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훌륭한 철학적 역사극이란 주연만이 아니라 다양한 개성을 가진 조연들을 통해서만 비로소 풍요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독일관념론 내지 독일 고전철학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없다. 설사 네 주연(칸트, 피히테, 셸링, 헤겔)의 사상적 관계를 탐구하는 것이 철학사의 핵심이라고 하더라도 그러하다. 이 시대에 쓰인 수많은 편지들로부터도 알 수 있듯이 이 네 철학자들은 지금은 잊혔지만 당시에는 매우 중요했던 대화의 참여자들과 더불어 수행된 철학적 논의에 기초하여 저술했기 때문이다. 이 점을 소홀히 여긴다면 우리는 이 시대의 복잡하고 모순적인 별무리들(Konstellationen) 전체를 놓치고 그저 고립된 네 명의 위대한 별들에 고착될 위험에 처하게 될 수밖에 없다.

    저자인 바이저는 이후 저술한 [계몽, 혁명, 낭만주의]와 [독일 관념론]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독일 철학의 논쟁들과 그것들에 참여한 인간들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고(도서출판b에서 간행예정), 이를 [독일 역사주의 전통], [후기 독일 관념론], [신칸트주의의 발생], [헤겔 이후](도서출판b 간행), [세계 고통]을 통해 19세기의 독일 철학 일반으로도 확대함으로써 19세기 독일 철학사에 대한 거대하고 풍요로운 지도를 그리는 데 성공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대장정의 첫 시작인 [이성의 운명]은 그 자체로 우리를 매혹시키는 철학서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목차

    서문 13
    약호에 대하여 16
    서론 17

    제1장 칸트와 하만 그리고 질풍노도의 부상
    1.1. 하만의 역사적, 철학적 의의 45
    1.2. 런던 회심과 그 철학적 결과 50
    1.3. 1759년 여름: 질풍노도의 분출 57
    1.4. [소크라테스 회상록] 61
    1.5. 칸트와 하만 그리고 낙관주의 논쟁 71
    1.6. 어린이-물리학 대실패 76
    1.7. [미학 개요]와 18세기 미학 79
    1.8. [메타-비판]: 발생과 내용 그리고 결과 86

    제2장 야코비와 범신론 논쟁
    2.1. 범신론 논쟁의 역사적 의의 103
    2.2. 독일에서 스피노자주의의 부상, 1680-1786년 111
    2.3. 레싱의 스피노자주의에 대한 논란 135
    2.4. 논쟁의 철학적 의의 163
    2.5. 야코비의 첫 번째 이성 비판 178
    2.6. 야코비의 두 번째 이성 비판 183
    2.7. 야코비의 신앙 옹호 190

    제3장 멘델스존과 범신론 논쟁
    3.1. 철학사에서 멘델스존의 위치 199
    3.2. 이성을 옹호하여 204
    3.3. 멘델스존의 악몽 또는 정위의 방법 211
    3.4. 스피노자주의 비판과 순화된 범신론 218
    3.5. 멘델스존의 은밀한 칸트 비판 223

    제4장 칸트와 야코비 그리고 비첸만의 논전
    4.1. 토마스 비첸만의 [결론들] 233
    4.2. 범신론 논쟁에 대한 칸트의 기여 242
    4.3. 칸트에 대한 비첸만의 응답 252
    4.4. 칸트에 대한 야코비의 공격 259

    제5장 헤르더의 정신 철학
    5.1. 헤르더와 18세기 정신 철학 271
    5.2. 헤르더의 언어 기원론 276
    5.3. 하만과 헤르더의 언어 기원 논쟁 286
    5.4. 헤르더의 발생적 방법 296
    5.5. 헤르더의 생기론의 원리들 304
    5.6. 칸트와 헤르더의 다툼 311
    5.7. 칸트-헤르더 논쟁과 [판단력 비판]의 기원 319
    5.8. 헤르더와 범신론 논쟁 330

    제6장 로크주의자들의 공격
    6.1. 대중 철학: 운동에 대한 스케치 345
    6.2. 칸트에 반대하는 로크주의 캠페인의 주요 장면들 352
    6.3. 가르베 사건 357
    6.4. 초기의 두 비판자: C. G. 셀레와 D. 티데만 369
    6.5. 로크주의의 우두머리, J. G. 페더 375
    6.6. 페더의 동아리: A. G. 티텔과 A. 바이스하우프트 383
    6.7. 선한 목자 피스토리우스 390

    제7장 볼프주의자들의 복수
    7.1. 볼프주의 캠페인의 주도 동기 403
    7.2. 혁명 대 반동 411
    7.3. 볼프주의의 형이상학 옹호 415
    7.4. 칸트 편에서의 가시, J. A. 울리히 424
    7.5. 튀빙겐의 스크루지, J. F. 플라트 437
    7.6. 플라트너의 메타-비판적 회의주의 444
    7.7. 에버하르트 논쟁 452
    7.8. 볼프주의 캠페인의 결과 466

    제8장 라인홀트의 근원 철학
    8.1. 라인홀트의 역사적 의의 471
    8.2. 라인홀트의 칸트와의 초기 다툼 476
    8.3. 라인홀트의 [서한]과 비판 철학에로의 전향 481
    8.4. 근원 철학을 향한 도정 490
    8.5. 라인홀트의 칸트 비판과 근원 철학의 목표 497
    8.6. 라인홀트의 방법론 503
    8.7. 라인홀트의 현상학적 기획 509
    8.8. 라인홀트의 의식의 명제와 새로운 표상 이론 518
    8.9. 근원 철학의 위기 536

    제9장 슐체의 회의주의
    9.1. 슐체의 역사적 의의와 영향 543
    9.2. 슐체의 메타-비판적 회의주의 547
    9.3. 라인홀트에 대한 비판 555
    9.4. 칸트에 대한 메타-비판 568
    9.5. 슐체의 회의주의의 강점과 약점 574

    제10장 마이몬의 비판 철학
    10.1. 마이몬의 역사적 의의와 그의 사상의 통일성 문제 579
    10.2. 마이몬의 회의주의 584
    10.3. 무한한 지성의 이념 593
    10.4. 미분 이론 597
    10.5. 새로운 공간, 시간 이론 606
    10.6. 비판적 가운뎃길 611
    10.7. 사물 자체의 제거 616
    10.8. 마이몬의 초월론적 논리학 621
    10.9. 규정 가능성 원리 626
    10.10. 마이몬의 라인홀트와의 논쟁 636
    10.11. 마이몬 대 슐체 642

    결론 647

    참고 문헌 653
    찾아보기 685
    옮긴이 후기 697

    본문중에서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과 피히테의 [전체 학문론의 기초]의 시기 동안(1781-1794) 철학자들은 단 하나의 근본적인 문제에 몰두했다. ...... 만약 이 쟁점을 단일한 문구로 정식화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이성의 권위’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p.17)

    18세기 후반의 철학자들은 이성의 권위에 물음을 던지기 위한 한 가지 매우 훌륭한 이유를 지녔다. 근대 과학과 철학이 도덕과 종교 그리고 국가의 기반을 훼손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던 것이다. 계몽주의의 이성 통치는 죽음과 파괴의 통치가 되었는데, 왜냐하면 근대 과학의 기계론적 방법들과 근대 철학의 비판적 요구들은 곧바로 무신론과 숙명론 및 아나키즘으로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 p.18)

    이성에 대한 계몽주의의 신앙은 무엇보다도 우선 비판의 힘에 대한 믿음에 토대했다. 이성은 비판의 능력, 즉 우리가 우리의 믿음들을 위한 충분한 증거를 가지는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힘과 동일시되었다.
    (/ pp.25~26)

    이성과 자연의 조화에 대한 계몽주의의 믿음을 향한 가장 커다란 위협은 일찍이 1739년에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에서 인과성에 대한 흄의 공격과 함께 나타났다. 흄에 따르면 사건들 사이에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연관성이 존재한다는 가정에 대한 어떠한 경험적 정당화도 존재하지 않는다.
    (/ p.35)

    1780년대와 1790년대 초반의 극적인 철학적 발전을 되돌아보게 되면 우리는 계몽이 극복할 수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는 결론에 저항하기가 어렵다. 이성의 비틀거리는 권위에 대한 어떠한 구제책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였다. 어느 누구도 야코비의 딜레마를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였다. 멘델스존의 형이상학은 칸트의 [비판]의 이의 제기에 취약했다. 칸트의 실천적 신앙은 그에 대한 모든 공격 이후에 부적절해 보였다. 그리고 헤르더의 생기론은 새롭고 유망하긴 했지만 목적론에 대한 칸트의 중대한 이의 제기들에 대해 설득력 있는 대답을 제공할 수 없었다. 그런 이유에서 야코비의 딜레마는 그것을 야코비가 철학적 무대에 처음으로 밀어 넣은 1785년 여름에 그랬던 만큼이나 1790년대에도 커다란 도전이었다. 1790년대 초반에 이르면 이성적 니힐리즘과 비이성적 신앙주의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 필요해 보였다.
    (/ p.647)

    하지만 이성에 대한 전망이 18세기 말에 암울해 보였다 하더라도 그것이 절망적인 것은 아니었다. 1790년대의 시작이 이성의 권위에 대한 가공할 만한 도전을 목격한 데 반해, 거의 2세기 전에 데카르트가 이성의 권위를 단언한 이래로 그것이 가장 휘청거리는 시점에 또한 그 부활을 향해 조용히 작용하는 힘들도 존재했다. 이 힘들은 실제로 1790년대 말에 17세기 중반의 활기차고 광범위한 형이상학적 사변에 필적하는 형이상학의 부활이 존재할 정도로 강력했다. 1800년 즈음에는 헤겔과 횔덜린의 절대적 관념론, 셸링과 슈테판스의 자연 철학, 바르딜리와 라인홀트의 논리적 실재론, 그리고 괴테와 노발리스 및 슐라이어마허의 신비적 범신론이 생겨났다.
    (/ p.649)

    2012년 [헤겔]과 2016년에 [헤겔 이후]를 출간할 때에 프레더릭 바이저가 가진 학자로서의 지적인 성실함과 능란함, 명확함과 생생함에 감탄과 찬사를 표현한 바 있다. 그리고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람들에게 바이저의 작품들이 지니는 ‘철학적 역사 소설’로서의 재미를 설득하고자 했다. 이제 이 [이성의 운명]도 마찬가지로, 아니 야심찬 철학사학자의 첫 작품으로서 그 어떤 것보다도 더하게 그 명확함과 재미를 구현해 보여준다. 바이저의 이 책이 들려주는 이 시대의 인식론적 및 형이상학적 위기 내지 ‘이성의 운명’은 칸트나 헤겔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결정적인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또한 상당히 일반적인 현대적 관심거리이기도 하다. 그것은 ‘로고스’, ‘이성’, ‘언어’ 등을 둘러싼 현재의 철학적 논쟁들과 묘한 평행을 이루고 있다. 따라서 [이성의 운명]은 독일 철학 자체에 대한 어떠한 독자적인 관심도 지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열매를 맺으며 읽힐 수 있을 것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저자소개

    프레더릭 바이저(Frederick C. Beis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영어권에서 독일 관념론과 독일 철학사에 관한 지도적인 연구자들 중 한명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찰스 테일러와 이사야 벌린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와 예일, 펜실베이니아 등의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고, 현재는 시러큐스 대학의 철학 교수로 있다. 그는 2015년 "오랫동안 미국의 학생들에게 독일 철학을 가르친 공로로" 독일 정부로부터 독일연방공화국 대십자공로 훈장을 수여받았다. 그는 이 [이성의 운명] 이외에 [계몽, 혁명, 낭만주의: 근대 독일 정치사상의 발생 1790-1800](1992), [이성의 주권: 초기 영국 계몽주의에서 이성성의 옹호](1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논리학](공저), [진리를 찾아서](공저), [철학의 시대](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순수이성비판의 기초개념], [역사 속의 인간], [학문론 또는 이른바 철학의 개념에 관하여], [객관적 관념론과 그 근거짓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신화철학], [칸트사전], [헤겔사전], [맑스사전], [현상학사전], [니체사전], [헤겔], [철학자와 철학하다], [유대 국가], [헤겔의 서문들], [헤겔 정신현상학 입문], [현대의 위기와 철학의 책임], [헤겔과 그의 시대], [독일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