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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층 + 78층 + 65층 + 52층 나무 집 4권세트

인터파크추천 패키지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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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대박 사건! 나무 집이 없어졌어!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13층씩 더해지는 짜릿한 상상! 더 높아진 만큼 강력한 웃음 폭탄으로 돌아온 [39층 나무 집].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26층 나무 집을 ‘39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는다. 트램펄린, 오페라 하우스,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디스코장, 초콜릿 폭포, 그리고 아직 비밀에 싸인 맨 꼭대기 39층. 그런데 멋지게 지어 놓은 39층 나무 집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린다! 범인은 바로 없애 버리기 전문가, 멍청씨 교수! 과연 앤디와 테리는 무사히 이 세상을, 39층 나무 집을 되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번에도 제 시간 안에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원고를 전달할 수 있을까?

    [78층 나무 집] 특별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8층 나무 집’에는 보안이 철저한 감자칩 보관 시설, ‘에드워드 뿅망치’ 로봇이 판사로 있는 법정, 야외 영화관 등 이제껏 본 적 없는 놀라운 방들이 새로 생긴다. 게다가 나무 집 영화 촬영을 위해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왕대박 감독까지 와 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나무 집에서 특별 시사회가 열린다. ‘나무 집’ 영화는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전 세계 화제의 책! 독서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절대로 떼지 못한다는 책! 나무집 시리즈의 첫 권 [13층 나무집]입니다. 나무집 안에는 볼링장, 레모네이드 분수, 덩굴 그네, 상상을 뛰어넘는 즐거운 것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나무 집을 구경하고 싶나요? 망설이지 말고 '13층 나무 집'으로 올라오세요!
    호주에서 3년 연속 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에 선정되고 각종 상을 휩쓸었던 [13층 나무 집]의 후속편! 13층 나무 집에서 13층을 더한만큼 26층 나무 집에는 새롭고 놀라운 놀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로 가득하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요새와 아지트를 꿈꿔 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보기만 해도 왁자지껄한 만화가 가득한 매력적인 26층 나무 집으로 떠나보자.
    차곡차곡 쌓여 가는 나무집의 재미!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는 나무집이 13층 더 높아져서 돌아왔습니다. 이번 65층 나무집에는 인간 복제기, 개미 아파트, 투명해지는 방 등 신기한 방들이 가득합니다. 상상력의 끝판 왕, 두말할 필요없는 우리 아이 최고의 책 65층 나무집을 만나봅시다.
    멈추지 않는 재미!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나무집 시리즈! 15년 만에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을 어린이 책이 수상하는 영광을 가져갔습니다. 독자들의 큰 기대만큼 13층이 높아진 52층으로 돌왔는데요, 층이 올라간만큼 수박 깨뜨리기 방, 전기톱 저글링 방까지 즐길거리가 더욱 늘어났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목빠지게 기다리는 나무집엔 대체 뭐가 있는 걸까요?

    출판사 서평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아이들이 먼저 찾는 바로 그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4개국 출간!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떨어질 줄 모르는 [나무 집]의 인기!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4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플라망 어권 어린이들이 뽑은 도서 상 * 2017 인디북어워즈 최종 후보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 알라딘, 예스24 올해의책 후보 도서 * 2016 인터파크 올해의책 선정

    우리 아이가 어딜 가나 가지고 다니는 책!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아이들의 취향 저격!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까 선물한 제 기쁨이 더 크네요. 벌써부터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내 주세요! [나무 집] 시리즈가 영원히 이어졌으면 좋겠다네요. _독자 서평 중에서

    - ‘나무 집’이 영화로 개봉한다고?

    _장르는 액션? 코미디? 모험? 판타지? 법정 드라마?
    [나무 집]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왕대박 감독은 ‘나무 집’을 영화로 만들기로 한다. 마침 13층 더 올려 지은 [78층 나무 집]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스크린이 있는 야외 영화관이 있고, 뭐든지 합성해 주는 기계, 맘껏 낙서할 수 있는 낙서 방, ‘에드워드 뿅망치’ 로봇이 판사로 있는 법정, 접시 78개를 돌리는 접시돌리기 방 등 찍었다 하면 대박을 터뜨릴 재미난 방들로 가득하다. 가뜩이나 정신없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나무 집’에서 도대체 어떤 영화가 탄생할지, 과연 무사히 찍어서 개봉할 수는 있을지, 독자들은 그 끝을 보기 전까지는 결코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 ‘78층 나무 집’이 아니라 ‘78층 젖소 집’ 영화가 개봉한다고?

    _매 쪽마다 ‘스파이’ 젖소를 찾아보는 기똥찬 재미
    영화 촬영에 방해가 된다며 나무 집에서 쫓겨난 앤디는 우연히 젖소들의 대화를 엿듣는다. 앤디는 젖소들이 영화 장면들을 훔쳐서 ‘젖소 집’ 영화를 만들려 한다는 음모를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막중한 임무를 위해 ‘스파이’ 젖소들이 나무 집에 파견되었다는 사실도. 실제로 [78층 나무 집]의 매 쪽에는 교묘하고 치밀하게 스파이 젖소들이 꼭꼭 숨어 있다. 책의 중반쯤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독자들은 다시 1쪽으로 돌아가 한 장 한 장 책장을 꼼꼼하게 넘겨 볼 수밖에 없다. 이 기막힌 장치는 앤디와 테리의 놀라운 상상력과 아이디어에 절로 ‘엄지 척!’ 하게 만들며, 책의 재미만큼이나 스파이 젖소를 찾는 쏠쏠한 재미에 푹 빠지게 한다.

    - 삼총사의 우정으로 더욱 빛나는 ‘왕대박 책’의 탄생!

    왕대박 감독이 찍은 ‘나무 집’ 영화는 앤디와 테리의 지저분한 법정 싸움과 격한 몸싸움이 벌어진 우주 전투 액션, 앤디의 감자칩을 훔쳐 간 범인이 테리가 아닌 질이라는 충격적 반전, 그리고 앤디와 테리의 훈훈한 화해로 감동적인 결론을 맺는다. 하지만 이 모든 영화 장면들은 물론, 시사회며 관객들까지 젖소들에게 홀랑 빼앗기고, 급기야 출판사 큰코 사장의 원고 독촉까지 받는다. 하지만 앤디와 테리가 함께이기에 불가능은 없다. 영화 촬영에 바쁜 테리 없이 앤디 혼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을 때는 결코 쉽지 않았지만, 앤디와 테리가 힘을 합치자마자

    상상력과 유머를 동력으로 4, 5, 6학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이야기들이 여기 모두 모였다!

    멈추지 않는 재미! 서점을 휩쓴 화제의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15년 만에 어린이책 첫 수상!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사건! 큰코 출판사 사장님이 사라졌다!
    '52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거대 헤어드라이어,
    만능 변장 기계 5000, 닌자 달팽이 훈련소, 최첨단 탐정 사무실.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 큰코 사장님이 왜 안 보이지?
    앤디와 테리는 탐정이 되어 수사에 나선다.
    단서는 애벌레와 채소 잎사귀?

    끝없이 치솟는 [나무 집]의 인기!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깨알 재미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독자들이 열광하는 야단법석 유머! -북리스트

    화장실도 한 번 안 가고 다 읽었어요.
    상상한 모든 것이 갖춰진 꿈의 집!
    아이가 엄마 아빠한테 추천한다며 꼭 읽어 보래요.
    마르고 닳도록 보고 또 보는 책!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13층, 26층도 사러 갑니다.
    아이가 목 늘어나도록 기다리고 기다려 아끼고 아껴 봐요! - 독자 서평 중에서

    어느새 '52층 나무 집'이다!
    처음 [13층 나무 집]이 소개되고 1년. 나무 집은 어느새 '52층'으로 높아졌다. 이제 더는 놀라울 게 없을 것 같은데, [52층 나무 집]에는 거대 헤어드라이어, 만능 변장 기계 5000, 흔들 목마 경마장, 닌자 달팽이 훈련소 등 기발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앤디와 테리가 '52층 나무 집'을 즐길 새도 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의 원고 독촉 전화가 걸려 와야 하는데...... 조용하다. 앤디와 테리는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큰코 출판사로 찾아간다. 그런데 큰코 씨가 보이지 않는다.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의 중요 목격자인 애벌레와 바닥에 널브러진 채소 잎사귀 단서를 발견하고 수사에 나선다. 과연 두 탐정(?)은 큰코 씨를 찾을 수 있을까? [나무 집] 시리즈의 독자라면 이미 알겠지만, 앤디와 테리에게 셜록 홈스의 추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명탐정 티미'만큼이라도 해내길 바랄 뿐이다.

    '나무 집'이라서 가능한 재미, 교훈, 감동의 기막힌 컬래버레이션!
    -본격 채소 섭취 권장 동화?
    앤디와 테리는 애벌레와 대화하기 위해 동물 전문가인 질을 찾아간다. 그런데 질은 저주에 걸린 당근에 찔려 잠들어 있었고, '잠자는 숲 속의 질'을 깨우기 위해 두 사람은 왕자를 찾아 채소 왕국으로 향한다. '감자 왕자'의 키스로 질은 깨어나지만 동화 속 평범한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될 리 없다. 앤디와 테리, 질은 채소로 변장한 사실을 들키는 바람에 지하 감옥에 갇히고, 그곳에서 큰코 씨를 만난다. 이렇게 우연히 '큰코 사장님 실종 사건'이 해결되나 싶더니, 앤디와 테리는 채소를 끔찍이도 싫어하고 채소를 증발시켜 버리는 기계를 발명했다는 죄로, 큰코 씨는 '채소 끝장내기'라는 책을 펴냈다는 죄로, 질은 동물들에게 매일 한 트럭씩 채소를 먹이로 준 죄로 채소들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다. 그때, 채소라면 질색하는 '채소 질색'이 나타나 이들을 구해 준다. 채소 질색은 부모의 원수인 채소를 먹어 치우는 것으로 복수하고 있다며, 앤디와 테리는 물론 독자들에게도 같이 채소를 먹어 달라고 부탁한다. 정신없이 벌어지는 우스꽝스러운 사건들 속에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채소를 먹어야 할 확실하면서도 자연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집을 소개할게.
    뭐가 그렇게 특별하냐고?
    이봐! 자그마치 '13층 나무 집'이야!
    게임방, 수영장, 덩굴 그네, 볼링장 등 없는 게 없어.
    구경하고 싶다고?
    뭘 망설여? 당장 올라와!

    13층씩 커지는 빅(Big)재미! [13층 나무 집]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 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의 끝판 왕! 왁자지껄한 만화가 깨알 재미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팬들이 열광할 책. 야단법석 유머는 모든 독자들에게 재미를 준다! _북리스트
    독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독서에 별 흥미가 없던 우리 아이가 푹 빠져 버렸다."
    "어떻게 이런 '나무 집'을 상상을 했을까? 진짜 대단하다!"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웃긴 책!"
    "말이 필요 없다! 그냥 별 다섯 개!"
    - 아마존 서평 중에서

    전 세계는 지금 '나무 집'앓이 중!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절.대.로.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누구나 꿈꾸는 그곳! 나만의 공간!
    [톰 소여의 모험], [로빈슨 크루소],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꿈의 장소'가 있다. 단출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들로 꾸민 나만의 요새, 나만의 아지트. 이런 공간 마련이 어렵다면, 상상을 조금 보태 이불 속 나만의 동굴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것으로도 부족하다면, 지금 당장[13층 나무 집]으로 놀러 가면 된다. 앤디와 테리가 사는 '13층 나무 집'에는 수영장, 전망대, 거대 새총, 게임방, 볼링장, 덩굴 그네 등 놀거리는 물론, 앤디와 테리를 따라다니며 입안에 마시멜로를 쏘아 주는 로봇, 레모네이드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 풍선껌이 끊이지 않고 나오는 기계 등 먹을거리도 가득하다. [13층 나무 집]은 한 번쯤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상상했던 모든 이들에게 '나무 집'을 실현해 준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 또 사건!
    _쉴 틈 없이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짜릿한 모험

    동화책에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실제 글,그림 작가의 이름과 같다!) 출판사 사장 큰코 씨의 원고 독촉을 받는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일만 하기에 '13층 나무 집'은 재미난 볼거리, 신나는 놀거리, 맛나는 먹을거리로 넘쳐 난다. 게다가 일 좀 할라치면 정신없이 사고가 터지는 통에 앤디와 테리는 물론, 독자들은 잠시도 방심할 틈이 없다. 그저 고양이를 노랗게 칠했을 뿐인데 날개가 돋아 하늘로 날아가 버리질 않나, 바다원숭이를 키우려 했을 뿐인데 인어가-사실은 바다 괴물이-튀어나오질 않나, 원숭이 떼가 나타나 나무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질 않나, 겨우 원숭이 떼를 몰아냈나 싶더니 거대 고릴라의 위협까지. 숨 가쁘게 흘러가는 앤디와 테리의 '파란만장 원고 대작전'은,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탄 듯 아찔한 쾌감을 전해 준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원동력, 우정
    당장 내일까지 큰코 씨에게 완성된 원고를 전달해야 하는 1분 1초가 아쉬운 순간. 이 와중에 테리는 엉뚱하게도 바다원숭이에 집착하고, 인어 아가씨에게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TV 프로그램을 보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그때마다 앤디는 테리를 달래기도 하고, 따끔한 충고도 따뜻한 격려도 하면서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테리의 조언으로, 이웃사촌 질의 도움으로 완성된 원고를 큰코 씨에게 제때 전달하고, 마침내 한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전해진다
    전설이 된 베스트셀러!
    나오기만 기다렸다! 독자들이 들썩들썩!

    사악한 점술가보다 위험한 애들을 조심해!
    ‘91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점술가 ‘다알아’ 여사의 천막,
    서브머린 샌드위치 가게, 트로피 방, 무인도, 정체불명의 커다란 빨간 버튼.
    그런데 잠시 놀 새도 없이
    큰코 사장님이 맡긴 세 아이를 돌보게 된 앤디와 테리.
    원고를 쓰기는커녕, 한시도 아이들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비교 불가! 급이 다른 <나무 집>의 재미!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5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플라망 어권 어린이들이 뽑은 도서 상
    ★ 2016 인터파크 올해의책 선정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15년 만에 어린이책 첫 수상!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대박 사건! 나무 집이 없어졌어!!!!"

    앤디와 테리는 26층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지었어.
    디스코장, 활화산, 아기 공룡 동물원, 초콜릿 폭포,
    그리고 아직 비밀에 싸인 맨 꼭대기 39층.
    그런데 '39층 나무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
    범인은 바로 없애 버리기 전문가, 멍청씨 교수!
    앤디와 테리는 나무 집을 되찾을 수 있을까?

    더욱 강력해진 웃음 폭탄으로 돌아온 [나무 집]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13층씩 더해지는 짜릿한 상상! [나무 집] 열풍은 쭉 계속된다!

    이제 '39층 나무 집'이다!
    [26층 나무 집]에서 설계도를 보여 주며 13층 더 높아진 [39층 나무 집]을 예고한 앤디와 테리. 마침내 '39층 나무 집'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트램펄린, 롤러코스터, 초콜릿 폭포, 오페라 하우스, 아기 공룡 동물원 등 신나고 재미난 새로운 층들이 생겨나고, 맨 꼭대기 39층은 비밀에 싸인 채 막바지 공사 중에 있다. 테리는 39층 앞을 큼지막한 '접근 금지, 일급비밀' 표지판 들로 막아 두고 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걸까? 앤디도, 독자들도 궁금해 죽을 지경인 찰나, 여지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나타나 원고를 독촉한다. 39층을 짓느라 그림은커녕 글도 한 줄 쓰지 못해 초조해하는 앤디와 달리, 테리는 제때 원고를 갖다 주겠다며 큰소리친다. 39층에'비장의 무기'라도 숨겨져 있는 걸까?
    - 39층 나무 집이 없어졌다!
    39층에는 테리가 발명한 '이야기 뚝딱 기계'가 있다. 인물, 장소, 배경, 사건 등 설정만 맞춰 주면 기계가 알아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동안 앤디와 테리는 볼링도 치고, 수영도 하고, 마시멜로도 맘껏 먹고, 짜릿한 롤러코스터도 타면서 신나게 놀고 먹다가 완성된 원고를 가져다주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모든 일이 순탄히 흘러간다면 [39층 나무 집]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이야기 뚝딱 기계는 자기가 직접 책을 쓰겠다며 앤디와 테리를 나무 집에서 내쫓아 버린다. 참다못한 앤디와 테리는 달의 뒤편으로 추방된 없애 버리기 전문가 '멍청씨 교수'를 데려와 이야기 뚝딱 기계를 없애 버린다. 하지만 그렇게 쉽게 이야기가 마무리될 리 없다. 멍청씨 교수는 이야기 뚝딱 기계뿐만 아니라 식인 상어도, 펭귄들도, 볼링장도, 마시멜로 발사 기계도, 보이는 모든 걸 없애 버린다. 그러다 마침내는 '39층 나무 집'마저 없애 버린다. '나무 집'의 최대 위기 앞에 독자들은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기게 된다.

    상상 초월! 스케일부터 남다른 '나무 집'의 상상력!
    '나무 집'에서는 뜨거운 아이스크림도 맛보고, 10톤이 넘는 개구리하마도 만나고, 순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수도 있다. 그뿐인가? 점과 선과 펜만 있으면 우주로 날아가는 멋진 로켓이 뚝딱 생겨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멍청씨 교수는 이 세상 전체를 "없어져라, 얍!" 주문 한마디로 없애 버리기까지 한다. 독자들에게 이미 기발한 상상력을 인정받았음에도 [39층 나무 집]은 그 한계를 뛰어넘어, 말 그대로 상상을 초월한다. 테리가 콧속 깊이 숨겨 놓은 숟가락연필로 없어진 세상을 다시 다 그려 내는 것을 보라! 대체 어떻게 이런 상상이 가능한 걸까? 옮긴이는 이 남다른 상상력에 입을 다물지 못하겠다고 경탄한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요새를 꿈꾼 모든
    상상력과 유머를 동력으로 4, 5, 6학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이야기들이 여기 모두 모였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다음 13층이 기다려지는 바로 그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출발!
    '65층 나무 집'에는 인간 복제기,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신기하고
    재미난 방들로 넘쳐 난다. 그런데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고?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차곡차곡 쌓여 가는 [나무 집]의 재미!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미친 듯이 웃기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의 끝판 왕! _퍼블리셔스 위클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 주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나무 집] 시리즈!
    아이와 저는 이미 [나무 집]의 열혈 팬이 되었답니다.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을 정도로 책에 푹 빠졌어요.
    워낙 유명한 책!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 _독자 서평 중에서

    작품 소개
    ▶ '나무 집'이 철거된다고?

    이제 더는 신기한 방도, 짜릿한 모험도 없을 것 같은데, 앤디와 테리의 상상력에는 끝이 없다. [65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생일 축하 방과 생일 되돌리기 방, 인간 복제기,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등에는 어마어마한 재미가 숨어 있는 것만 같다. 그런데 힘들게 65층까지 지어 놨더니, 나무 집을 철거하라고? 갑자기 들이닥친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당장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앤디와 테리더러 나가라고 하고, 그 와중에 출판사 사장 큰코 씨는 다음 책의 원고를 독촉한다. 앤디와 테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 앤디와 테리의 모험에는 정신없고 엉뚱한 사건들이 도사리고 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현재'로 되돌아와서 나무 집을 지켜 낼 수 있을까? 그 끝이 궁금한 독자들은 단숨에 책을 읽지 않고는 못 배긴다.

    ▶ 시간 탐험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GO! 미래로 GO!
    앤디와 테리는 좁디좁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나무 집을 짓기 바로 전, 즉 6년 반 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려 한다. 그때, 뽁뽁이 감독관이 끼어들며 얼결에 세 사람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단박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도착했다면 이들의 모험은 시시하게 끝나 버렸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6억5천만 년 전 과거부터 6억5천만 년 후 미래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의 생명체 출현부터 공룡의 멸종을 직접 지켜보고, 고대 인류를 만나고, 이집트 시대의 파라오와 미라에게 쫓기고, 로마 시대의 전차 경주에 참가해 로마 황제도 만난다. 그러다 까마득한 미래 세상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야기 곳곳에 숨은 앤디와 테리, 뽁뽁이 감독관과 똑 닮은 선대 혹은 후대를 찾아보는 깨알 재미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무 집'만의 엉뚱 발랄 유머
    13층 더 커진 재미! 전 세계를 휩쓴 '나무 집' 열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15년 만에 어린이책 첫 수상!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이제는 26층이다!

    '13층 나무 집'으로는 아쉬워서 13층 더 올려 지었어.
    범퍼카 경기장, 78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
    자동 판박이 기계, 죽음의 미로. 더 새롭고 놀라운
    놀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지.
    뭘 망설여? 얼른 올라와!

    '나무 집'을 태울 만큼 뜨거운 독자 반응!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의 끝판 왕! 왁자지껄한 만화가 깨알 재미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엉뚱하고 기발한 속편.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팬들이 열광할 책. 야단법석 유머는 모든 독자들에게 재미를 준다! - 북리스트
    미친 듯이 웃기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누구나 올라가고 싶은 나무 집!
    재밌다고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어요!
    다음 쪽이 궁금해서 손이 근질거려요!
    이 나무 집이 우리 집이었으면.......
    아이도 낄낄대고 엄마도 킥킥대는 웃기는 책
    독서에 별 흥미가 없던 우리 아이가 푹 빠져 버렸다.
    어떻게 이런 '나무 집'을 상상을 했을까? 진짜 대단하다!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웃긴 책!
    말이 필요 없다! 그냥 별 다섯 개! - 독자 서평 중에서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 등극!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홀딱 반한 책!


    어서 와. 이런 나무 집은 처음이지?
    모든 이의 로망인 '나무 집'의 주인, 앤디와 테리를 만족시키기에 13층은 부족했던 걸까? 앤디와 테리는 13층을 더 올려 '26층 나무 집'을 완성한다. 범퍼카 경기장, 자동 판박이 기계(줄여서 '자판기'), 78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 반중력 방, 녹음실, 아이스 스케이트장, 스케이트보드 연습장, 진흙탕 경기장, 죽음의 미로 등 규모도 재미도 13배쯤 업그레이드된 나무 집! 앤디와 테리가 이 새롭고 놀라운 놀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를 여유롭게 즐기려는 순간, 이번에도 어김없이 출판사 사장인 큰코 씨의 원고 독촉을 받는다. 아직 [13층 나무 집]에 올라가 본 적이 없어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할까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요새와 아지트를 꿈꿔 본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26층 나무 집]을 맘껏 즐길 수 있으니.

    씨실과 날실처럼 촘촘하게 잘 짜여진 이야기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어떻게 만나서, 나무 집을 짓고 살게 되었을까? 앤디는 그들의 '첫 만남'에 대해 쓰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진득하니 글을 쓰기에 나무 집에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테리가 식인 상어 수조에서 팬티를 빨다가 팬티를 먹은 상어들이 앓아눕고, 집 밖으로 나가 본 적도 없는 외로운 소년의 이야기를 하다가 잠시 78가지 맛 아이스크림을 먹느라 한눈팔기가 무섭게, 부모님의 엄격한 교육 방식을 견디다 못한 가출 소년과 바다 위를 떠다니는 빙산에서 동물들과 지내는 한 소녀 이야기를 하다가, 악명 높은 해적 '나무머리 선장'을 만나고, 해적선에서 탈출해 도망치다가 거대한 폭풍에 맞닥뜨려 배가 난파당하는 이야기까지. 그런데 잠시 잠깐도 눈을 뗄 수 없는 정신없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모든 이야기가 연결되고 쫀쫀하게 짜여져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외로운 소년과 가출 소년, 바다 위 소녀가 바로 주인공 앤디와 테리와 질이고, 나무 집은 바로 해적선 잔해로 지어졌다는 소름 돋
    까지 놓치지 않는다.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65층 나무 집'
    세상은 여러 위험에 노출돼 있다. 그래서 뽁뽁이 안전 감독관은 항상 '뽁뽁이'를 가지고 다니며 위험한 일이 생길 때마다 뽁뽁이를 온몸에 두른다. 하지만 뽁뽁이 감독관이 그보다 소중히 여기는 게 바로 [이 세상 모든 규칙과 규정- 과거, 현재, 미래까지]라는 법전이다. 이 법전만 따르면 건물이 무너지거나 배가 가라앉거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등의 끔찍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 뽁뽁이 감독관처럼 '깐깐하게' 안전을 따지고 또 따지지 않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나무 집에서만큼은 그 어떤 위험한 일들이 벌어져도 100퍼센트 안전하다. 옮긴이의 말처럼, [65층 나무 집]은 무엇을 상상하든 안전하고 또 안전한 세상이다. 그러니 맘껏 뛰놀고 즐기면 된다.

    ▶ 긴급 뉴스 속보를 말씀드립니다!
    _ 앤디와 테리, 곧 '78층 나무 집'이 나온다고 밝혀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발 빠르게 세상 모든 뉴스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 그보다 더 빠른 뉴스가 있다.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는 나무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소식을 매 쪽마다 가장 빨리 전달해 준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65층 나무 집]으로 끝날까 봐 아쉬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아예 대놓고 방송을 한다.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짓겠다는 '중대 발표'를 방송하기로 한 것. 창문을 열어 놓고도 세차가 가능한 세차장을 당장 만들겠다는 앤디와 테리의 추진력(!) 덕분에 독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면 된다. 아마 [78층 나무 집] 출간 소식도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 가장 빨리 알려 줄 것이다.

    작품 내용
    '65층 나무 집'에는 애완동물 미용실, 생일 축하 파티 방, 인간 복제기,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새로운 즐길 거리로 넘쳐 난다. 그런데 테리의 실수로 개미 아파트에서 빠져나온 개미 떼로 인해 소동이 벌어지고, 질의 중재로 잘 마무리된다. 하지만 여지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원고를 독촉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를 받지 않은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나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앤디와 테리는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그러다 얼결에 뽁뽁이 감독관도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처음 도착한 곳은 6억5천만 년 전 과거. 앤디와 테리, 뽁뽁이 감독관은 말라 죽을 위기에 처한 녹조류를 위해 차양을 만들어 주고 떠난다. 다음 6천5백만 년 전 과거에서는 공룡이 멸종하는 순간을 지켜본다. 세 시간 여행자들은 6만5천 년 석기 시대 동굴인들을 만나 그림 그리는 법도 가르쳐 주고, 쓰레기통 타임머신으로 고대 이집트의 왕 파라오를 깔아뭉갠 일로 쫓기기도 하고, 고대 로마의 전차 경주에 참가해 우승도 한다. 다시 떠난 시간 여행에서는 6만5천 년 뒤 미래로 간다. 중력이 약해서 뭘 해도 다치지 않는 미래 세상은 중앙 안전 본부의 통제로 지루해 죽을 지경. 이들은 중앙 안전 본부를 파괴하고 6억5천만 년 뒤 미래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거대 게에게 잡힌 허버트 조지 웰스([타임머신]을 쓴 영국 소설가)를 구해 주고, 웰스의 도움으로 세 사람은 무사히 현재로 돌아온다. 비록 건축 허가를 받아 오지 못했지만, 뽁뽁이 감독관은 장애인용 경사로를 만들면 건축 허가를 내주기로 한다. 앤디와 테리는 인간 복제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복제 인간들을 수없이 만들어 경사로를 완성한다. 마침내 건축 허가를 받지만, 어느덧 원고 마감 시간. 다행히 다시 한 번 질의 중재로 개미들의 도움을 받아 원고를 완성한다. 이제 큰코 씨에게 제때 원고를 건네면 된다. 그때, 스턴트맨으로 직업을 바꾼 '뽁뽁이 감독관(=슈퍼 뽁뽁)'이 나타나 큰코 씨에게 원고를 전달해 준다.
    러운 동기 부여는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이 더하는 감동
    나무 집으로 돌아온 앤디는 자기 생일을 잊어버린 테리에게 서운해하지만, 생일 파티가 위험하다고 여긴 부모님 때문에 생일 파티는커녕 자기 생일조차 모르는 테리의 사연을 알고는, 테리에게 자기와 같은 날을 생일로 하자고 말한다. 그리고 질은 두 사람에게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 주고, 실종된 큰코 씨를 찾느라 정신없던 앤디와 테리를 위해 생일 선물로 '52층 나무 집' 원고를 건넨다.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건 아니지만, 어렵고 힘들거나 외로울 때마다 진심으로 서로를 챙기는 세 사람의 우정은 유쾌한 이야기만큼이나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한다.

    시간도 멈추는데, 재미는 멈추지 못한다!
    원고도 완성됐겠다, 이젠 큰코 씨에게 제때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동동거리던 그때, 테리가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저주에 걸린 당근을 모든 시간이 시작되는 그리니치 천문대에 쏴 맞혀서 시간을 멈추자는 것. 그리고 그사이 '닌자 달팽이'들이 원고를 배달하면 된다는 것이다. 테리의 계산으로는 '100년하고 15분 더' 걸린단다. 그런데 누구 하나 이 말도 안 되는 계획에 딴지를 놓지 않는다. 결국 시간을 멈추는 데 성공하고, 당근의 저주에 걸려 온 세상은 100년하고도 15분 동안 잠이 든다. 닌자 달팽이들만 빼고. 그리고 책은 한 쪽 넘게 'z'로 채워진다. 뭐 이런 책이 다 있다 싶은 한편으로, 이런 과감함과 기발함에 웃음이 터져 나온다. 그냥 재미있다. 세상 모든 시간도 멈추는 [나무 집]의 재미는 아무도 멈출 수가 없다.

    이미 아시다시피, 물론, 당연히, 다음은 65층이다!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다음은 당연히 13층 더 높아진 [65층 나무 집]이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이젠 대놓고 새로 생길 층을 '스포'한다. '애완동물 미용실'과 '생일 축하 파티 방'이 새로 생길 거라며 곧 [65층 나무 집]이 나올 테니, 다음 권이 나오지 않을까 봐 걱정하지 말라고 독자들을 안심시킨다. 과연 [나무 집]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어쨌든 목 빠지게 기다리는 독자들을 위해 앤디와 테리는 오늘도 기발하고 짜릿한 상상력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작품 내용
    앤디와 테리는 '39층 나무 집'에서 또다시 13층을 더 올려 짓는다. '52층 나무 집'은 수박 깨뜨리기 방, 전기톱 저글링 방, 당근 발사기, 거대 헤어드라이어, 최첨단 탐정 사무실, 흔들 목마 경마장, 만능 변장 기계 5000, 닌자 달팽이 훈련소 등 새로운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낌새를 챈 앤디와 테리. 늘 원고를 독촉하던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전화를 하지 않은 것이다. 두 사람은 최첨단 탐정 사무실에서 장비를 챙겨 큰코 씨를 찾아 나선다. 가장 먼저 큰코 씨의 사무실에서 발견한 단서는 애벌레와 채소 잎사귀. 앤디와 테리는 애벌레가 중요한 목격자라 여기고, 애벌레와 대화하기 위해 동물 전문가인 질을 찾아간다. 그런데 질은 저주에 걸린 당근에 찔려 잠들어 있었고, 질을 깨우려면 '왕자'가 필요하다. 그때, 앤디와 테리는 채소로 만들어진 성을 발견하고, 잠든 질을 유리 관에 눕히고 채소 성을 향해 길을 떠난다. 채소 성에 도착해 채소로 변장한 세 사람은 감자 왕자를 만나고, 감자 왕자의 키스로 질은 무사히 깨어난다. 하지만 질과 애벌레와 대화를 하려는 찰나, 인간이라는 걸 들키는 바람에 앤디와 테리와 질은 지하 감옥에 갇힌다. 그곳에는 실종된 큰코 씨도 갇혀 있었고, '인간 수프'가 될 위기에 처한 그들 앞에 채소라면 질색하는 '채소 질색'이 나타난다. 채소 질색은 채소 때문에 부모님을 잃은 뒤 복수를 위해 세상의 모든 채소를 먹어 치우고 있었고, 앤디와 테리는 물론 독자들에게도 채소를 먹어 치워 없애 달라고 부탁한다. 채소 질색 덕에 무사히 채소 성을 빠져나온 앤디와 테리와 질, 그리고 큰코 씨. 그런데 나무 집에 도착하자마자 큰코 씨는 원고를 내놓으라고 독촉하고, 때마침 질은 생일 선물로 준비한 '52층 나무 집' 원고를 건넨다. 제시간 안에 원고를 전달할 방법을 찾던 중, 테리는 저주에 걸린 당근을 당근 발사기로 쏴
    독자들의 로망을 이루어 주더니, 이제는 무엇을 그리든 바로 형상화되는 '상상력의 끝판 왕'을 보여 준다.

    교훈마저 재미나고 기발하게!
    앤디와 테리는 조금 편해 보자고 이야기 뚝딱 기계를 발명한다. 막상 이야기 뚝딱 기계가 책을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지지만, 이미 이야기 뚝딱 기계가 앤디와 테리의 이야기를 가로챈 뒤였다. 그리고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놓기까지 앤디와 테리는 호되게 고생한다. 사람들은 독서의 순기능으로 대리 만족이나 간접 경험을 통한 깨달음을 손에 꼽는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교훈이라도 때때로 잔소리 같고, 설교 같고, 그래서 듣기 싫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책에 푹 빠져 앤디와 테리와 동고동락한 독자들은 자연스레 큰 교훈을 얻는다. '나무 집'에서는 교훈마저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깨닫는다.

    다음은 52층이다!

    이쯤 되면, 아주 자연스럽고 아주 당연하게 13층 더 높아진 나무 집을 기대하게 된다. 이미 이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이야기를 보여 주었는데, [52층 나무 집]에서는 과연 어떤 기똥찬(!)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강한 중독성이 또한 '나무 집'의 매력이다. 하지만 이제껏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듯이, 무엇을 상상하든 [52층 나무 집]은 그 기대를 백 퍼센트 만족시켜 줄 것이다.

    책을 읽기만 한다? 이젠 놀이도 함께 즐겨라!

    최근 다양한 종류의 컬러링북과 놀이북 들이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39층 나무 집]은 이런 독서 시장의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다. 마치 테리가 발명한 숟가락연필처럼, 독서와 놀이가 동시에 가능하다. 매 페이지에 실린 흑백 그림에 원하는 색으로 마음껏 색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앤디와 테리처럼 점과 선을 연결해 로켓을 그려 볼 수도 있다. 또 질의 집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 세어 보는 재미까지! 풍성한 이야기만큼이나 다채로운 놀이 활동은 '나무 집'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다.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26층 나무 집을 '39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는다. 트램펄린, 오페라 하우스,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디스코장, 초콜릿 폭포 등이 새로 생겼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에게 원고 독촉을 받는다. 하지만 마감 때문에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다. 테리가 '이야기 뚝딱 기계'를 발명했기 때문이다. 재미, 배경, 사건, 인물 등의 다이얼을 조절하면 원하는 이야기가 뚝딱 완성된다. 기계가 8시간 동안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동안 앤디와 테리는 수영도 하고, 베개 싸움도 하고, 덩굴 그네도 타고, 마시멜로도 잔뜩 먹고, 만화책도 보고 신나게 놀고 즐긴다. 그런데 이야기 뚝딱 기계가 앤디와 테리의 글과 그림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자기 스스로 책을 쓰겠다며 앤디와 테리를 나무 집에서 쫓아낸다. 하룻밤만 질의 집에서 신세를 지기로 한 앤디와 테리. 그런데 질의 집은 워낙 동물들이 많아서 잠시도 맘 편히 쉴 수가 없다. 한없이 나무 집이 그리워진 앤디와 테리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떠올린다. 바로 없애 버리기 전문가 '멍청씨 교수'를 찾기로 한 것. 멍청씨 교수는 하도 이것저것을 없애서 달의 뒤편으로 추방당한 상태. 앤디와 테리는 점과 선으로 만들어진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멍청씨 교수를 만나 지구로 함께 돌아온다. 앤디와 테리의 바람대로 멍청씨 교수는 이야기 뚝딱 기계를 단박에 없애 버린다. 그런데 멍청씨 교수가 나무 집에 있는 멋진 층들을 하나씩 없애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그러더니 전 세계의 동물, 식물, 인간, 마침내는 지구와 태양계 전체를 없애 버린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둥둥 떠다니는 교수와 앤디와 테리. 더는 지켜볼 수 없는 앤디와 테리는 교수가 스스로를 없애 버리도록 꾀를 낸다. 교수가 사라진 뒤, 테리는 콧속에 숨겨 두었던 숟가락연필로 없어졌던 것들을 전부 그려 낸다. 그리고 늘 그랬듯이, 앤디와 테리는 자신들이 겪은 일을 써서 마감 전에 큰코 씨에게 전한다.
    는(?) 반전 재미가 바로 그것이다.

    13층 더 커진 '용기'와 '우정'의 가치
    집 밖으로 나가 본 적은 없지만 화재를 피해 높은 건물 꼭대기에서 뛰어내린 테리, 엄격한 규율과 규칙을 강요하는 부모님 곁을 떠나 스스로의 삶을 찾아 나선 앤디,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되어서도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질.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맞서 '용기'를 내지만 그들 앞에는 아직 만만치 않은 고난과 역경이 남아 있다. 흉악한 해적에게 노예로 잡혀 죽어라 일만 하고, 겨우 탈출에 성공하지만 무시무시한 폭풍을 만나 배는 난파당하고 무인도에 갇힌다. 하지만 앤디와 테리, 질은 포기하지 않고 힘을 합쳐 '나무 집'이라는 멋지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낸다. 또 나무 집을 빼앗으려는 해적들과 맞서 무사히 나무 집을 지켜 낸다. 혼자였다면 절대 해내지 못했을 그들의 우정과 용기가 13층만큼 더해진 소중한 가치를 전한다.

    다음은 39층이다!
    이야기 말미에 테리는 앤디에게 '39층 나무 집' 설계도를 보여 준다. 앤디와 테리가 다음에 올려 지을 39층에는 또 어떤 재미나고 즐거운 방들이 생겨날까?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써서 출판사 사장 큰코 씨에게 전달할까? 설마 이러다 나무 집이 무너지지는 않겠지? 이런저런 별의별 상상만으로도 웃음 나고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설렘이 또한 [나무 집]의 매력이다. 무엇을 상상하고 기대하든 앤디와 테리의 다음 이야기는 그 이상의 기발함과 놀라움을 보여 주리라는 것만큼은 39층쯤(!) 확실하다.

    빵빵 터지는 그림만큼이나 재미있는 숨은 그림 찾기
    이야기가 풍성해진 만큼 화가 테리는 재미있고 웃기는 장면들을 화면 가득 마음껏 그려 넣는다. 그러면서도 교묘하게 잔재미를 숨겨, 독자들에게 숨은 그림을 찾는 쏠쏠한 재미를 준다. 앤디가 얘기하는 중에도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테리의 엉뚱한 행동에 독자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갑작스레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 주인공들 때문에 적잖이 당황스러우면서도 낯선 상황이 재밌어서 책장은 술술 넘어간다.

    [작품 내용]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13층 나무 집을 '26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는다. 범퍼카 경기장, 스케이트보드 연습장, 진흙탕 경기장, 반중력 방, 자동 판박이 기계, 78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 죽음의 미로 등 재미난 놀 거리와 맛나는 먹을거리가 새로 생겼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큰코 씨의 원고 독촉을 받는다. 앤디가 테리와의 첫 만남을 쓰기로 마음먹자마자 테리의 더러운 팬티를 먹은 상어들이 아프면서 한바탕 난리가 나고, 그 와중에 이야기는 정신없이 흘러간다. 부모님의 과잉보호로 늘 혼자이던 한 소년(테리)은 집에 불이 나면서 집 밖으로 나와 바다로 흘러가고, 엄격한 부모님의 교육 방식에 지친 한 소년(앤디)은 가출을 결심하고 오리 배를 타고 바다로 간다. 한편,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하는 부모님과 요트 여행을 하던 한 소녀(질)는 사고로 바닷물에 빠지고, 바다 위에 떠 있는 빙산에서 동물들을 만난다. 이렇게 바다를 표류하던 세 주인공은 악명 높은 '나무머리' 선장에게 붙잡힌다. (나무머리 선장은 괴물 물고기 '고르곤졸라'에게 머리를 먹히고 나무 머리를 달고 다니면서 생긴 별명이다.) 몰래 해적선을 탈출한 세 사람을 뒤쫓는 나무머리 선장.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에 앤디, 테리, 질과 동물들은 무사히 섬에 도착하지만 해적선은 산산조각이 난다. 세 사람은 해적선 잔해를 모아 13층 나무 집을 짓는다. 그런데 얼마 뒤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을 발견한 앤디와 테리, 질. 그들은 나무머리 선장과 선원이었고, 나무 집을 차지하려는 해적들에 맞서 앤디는 노랫말이 실제로 이루어진 경우들을 떠올리며 해적들을 나무 집으로 불러들인다. '운 나쁜 열 꼬마 해적'이라는 동요의 노랫말처럼 해적들이 하나씩 곤경에 빠져 사라지고, 나무머리 선장은 상어 밥이 되며 행복한 결말을 맞는다. 앤디와 테리는 자신들이 겪은 일을 쓰고 그려서 큰코 씨에게 전한다.
    . 부족한 동료라도 서로 함께했기에 불가능해 보이는 '과제'를 무사히 완수한 것이다.

    다음은 26층이다!
    _13층씩 늘어나는 흥미로운 설정

    '13층 나무 집'에는 더는 필요한 게 없을 것 같은데, 앤디와 테리는 13층 나무 집을 곧 '26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는다고 한다. 얼마나 더 신나고 재미있는 방들이 생길지, 어떤 기발한 발명품들을 선보일지, 또 이번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날지. 과연 이 '나무 집'을 어디까지 늘려 지을 수 있을까?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 웃긴 책을 쓰고 그린 실재 인물 앤디와 테리는, 그리고 작품 속 앤디와 테리는 독자들을 한껏 기대하게 한다.

    그림에 숨겨진 유머와 잔재미 백배 즐기기
    화면 가득 독자들을 유혹하는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그림은 보면 볼수록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왕좌왕, 왁자지껄, 좌충우돌, 정신없이 벌어지는 사건만큼 다채로운 레이아웃에 숨겨진 잔재미와 말풍선 속 유머를 찾아 읽다 보면, 독자들은 '13층씩' 쑥쑥 커지는 이 작품의 매력과 재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작품 내용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13층 나무 집에 산다. 나무 집에는 게임방, 수영장, 수족관, 레모네이드 분수, 덩굴 그네 등 신나는 놀거리로 가득하다. 어느 날, 앤디는 테리가 노랗게 칠한 이웃집 고양이 실키가 새처럼 날개가 돋아 날아가는 장면을 목격한다. 곧 실키의 주인 질이 찾아오고, 두 사람은 모른 척한다. 그때, 큰코 출판사 사장의 전화가 걸려온다. 사장은 내일까지 원고를 안 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다. 그런데 마음 급한 앤디와 달리 테리는 바다원숭이 알을 부화시키는 엉뚱한 일에 집착한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라치면 계속해서 모험거리(?)가 생겨난다. 알에서 깨어난 '인어 아가씨(실은 바다 괴물이다!)'에게 잡아먹힐 뻔하고, 원숭이 무리에게 공격당하고, 거대 고릴라에게 쫓기기도 한다. 거대 고릴라의 위협이 극에 달한 순간, '고나리아(고양이+카나리아)'가 되어 날아갔던 실키가 다른 고나리아들을 데려와 앤디와 테리를 도와준다. 질은 마침 새를 키우고 싶었는데 실키가 새 겸 고양이가 되었다며 무척 고마워한다. 마침내, 앤디와 테리는 자신들이 겪은 일을 써서 원고를 완성해 큰코 씨에게 전해 준다. 뚝딱 원고가 완성된다. 거기에 질의 조언이 더해져 출판사 큰코 사장에게 제때 원고를 전달한다. 그 책 제목은 [78층 나무 집]이고, 블록버스터 영화에 버금가는 신나는 액션, 짜릿한 모험과 스릴에, 재미와 감동이 함께 어우러진 ‘왕대박 책’임에 틀림없다.

    노스트라다무스 뺨치는 족집게 점술가의 예언, “[91층 나무 집] 곧 나와”

    [78층 나무 집]에는 신비로운 새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점술가 ‘다알아’ 여사이다. 다 알아 여사는 ‘스포일러’로 앤디와 테리가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지을 거라는 것과 점술가 방을 만들 거라는 예언을 한다. (표지에 이미 “다음은 91층이다!”라는 스포가 있지만.) 하지만 족집게 점술가의 예언보다 확실한 건, [91층 나무 집]에서도 앤디와 테리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는 점이다. 보다 놀랍고 재미나고 기발한 방들을 만들어 우리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 작품 내용

    ‘78층 나무 집’에는 뭐든지 합성해 주는 기계, 아직 부화하지 않은 커다란 알, 보안이 철저한 감자칩 보관 시설, ‘에드워드 뿅망치’ 로봇이 판사로 있는 법정,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낙서 방, 어마어마하게 큰 스크린이 있는 야외 영화관 들이 새로 생긴다. 게다가 나무 집 영화 촬영을 위해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왕대박 감독이 와 있다. 그런데 왕대박 감독은 앤디 대신 원숭이인 ‘원승희’ 배우를 캐스팅하고, 테리를 주연으로 촬영을 시작한다. 앤디는 혼자 커다란 알을 품고, 접시 78개를 돌리고, 낙서를 한다. 이번에 앤디는 자신의 복제 인간으로 가득한 ‘앤디랜드’에 놀러 간다. 그런데 영화 소식에 수많은 앤디들이 촬영장으로 몰려가는 바람에 촬영장은 부서지고 만다. 그 와중에 앤디는 ‘스파이’ 젖소들이 나무 집 영화 장면들을 베껴 ‘젖소 집’ 영화를 만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앤디의 말을 믿어 주지 않고, 기운이 빠진 앤디는 감자칩을 먹으러 감자칩 보관 시설에 갔다가 감자칩을 도둑맞았음을 안다. 앤디는 테리를 범인이라 여기고, 치열한 법정 싸움과 우주 전투 액션을 벌인다. 그러다 질이 감자칩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때 모든 장면을 촬영한 왕대박 감독이 나타나, 영화가 곧 개봉할 거라는 말을 남긴다. 그런데 시사회 날, 관객들은 ‘나무 집’ 영화가 아니라 ‘젖소 집’ 영화를 보러 가 버린다. 결국, 나무 집으로 돌아온 앤디와 테리에게 출판사 큰코 사장은 책이라도 내라고 독촉한다. 앤디와 테리는 얼른 원고를 완성하고, 커다란 알에서 나온 ‘터보 거북이’ 덕분에 원고를 제때 전달한다.
    서 세상 모든 시간이 시작되는 그리니치 천문대를 맞춰 시간을 멈추고, 시간이 멈춘 사이 닌자 달팽이들이 큰코 씨에게 원고를 배달하게 하자고 제안한다. 마침내 원고는 제때 큰코 씨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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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손이 가는 책!
    누구나 올라가고 싶은 나무 집!
    아이도 낄낄대고 엄마도 킥킥대는 웃기는 책
    - 독자

    본문중에서

    "내가 우리 대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줄 기계를 발명했는데, 결국에는 더 골치 아프고 귀찮은 일들이 일어났잖아. 처음부터 우리가 직접 책을 썼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텐데."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앤디 그리피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책 작가 중 한 명이다. 거칠지만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장 자신 있다는 작가는, 호주 베스트셀러 목록에 늘 1위를 차지할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공연과 TV 프로그램으로 각색되기도 했다. [나무 집]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작품이다.
    홈페이지 www.andygriffith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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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꽃과 나무가 많은 동네가 좋아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어린이책을 편집, 번역하고, 방송에서 좋은 책도 소개하며, 그림책 창작 교육과 전시 기획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무 집] 시리즈,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제비호와 아마존호], [43번지 유령 저택 ⑥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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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 덴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호주에서 아주 인기가 많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유쾌하고 별나지만, 때로는 따뜻한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수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도 썼다. 쓰고 그린 책으로 [Brain Up:머리가 좋아지는 매직 드로잉], [물개 선장, 집으로 가다], [It's True! 비행기] 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 [엄마가 되어 줄게], [중국의 시작] 들이 있다.
    홈페이지 www.terryden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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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집 시리즈(총 2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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