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리는 날마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5)

  • 상품권

AD

라이브북

책소개

우리가 날마다 얼마나 많은 ‘첫’과 대면하고 있을까?

독자들과의 폭넓은 소통을 염두에 두고 초단편으로 구성된 작가들의 개성적인 손바닥소설(초엽편소설)과 에세이를 두루 만날 수 있는 산문집 시리즈 「짧아도 괜찮아」 제2권 『우리는 날마다』. 일상의 짧은 순간순간 휴식처럼, 때로는 사색처럼 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리는 날마다』는 ‘첫’을 테마로 한 손바닥소설집으로 강화길, 공선옥, 박상영, 유응오, 이만교, 정지향 등 현재 문학장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신예 소설가들의 작품 19편을 담았다. 이 시대의 작가들이 어떤 ‘첫’을 간직하고 있는지, 또 그것을 어떤 언어로 그려내고 있는지 살피는 것은 물론, 우리 마음속의 특별한 순간들에 대해서도 새삼 더듬어보게 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어떤 ‘첫’이 있습니까?
세상에 여러 의미 있는 말이 있다지만, ‘첫’만큼 특별한 말은 알지 못합니다. 첫, 뒤에 어떤 단어가 붙어 있을지라도 우리의 마음은 곧잘 뭉클해지곤 합니다. 어쩌면 ‘첫’은 말 이전의 어떤 감정일지도 모릅니다. 채 말로 설명되지 못한 무수한 ‘첫’들…….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어떤 첫이 가장 오래 머물러 있습니까?
『우리는 날마다』는 ‘첫’을 테마로 한 손바닥소설집입니다(도서출판 걷는사람의 ‘짧아도 괜찮아’ 시리즈 제2권), 강화길, 공선옥, 권정현, 김도연, 김선영, 김성중, 김종광, 박민정, 박상, 박상영, 박생강, 서유미, 우다영, 유응오, 유재영, 이경석, 이만교, 정지향, 최진영 등 현재 문학장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신예 소설가들의 작품 19편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첫’은 없습니다
이야기의 세계를 충실히 살아가는 우리 시대의 소설가들은 어떤 ‘첫’을 지니고 있을까요? 지금으로부터 몇 달 전, 도서출판 걷는사람은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소설가 열아홉 분에게 무작정 ‘첫’이라는 테마를 던졌습니다. 그 어떤 소재보다 풍성한 이야기를 몰고 올 것으로 확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각기 다른 감각의 첫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첫은 지극히 유쾌하고 어떤 첫은 지극히 진중합니다. 어떤 첫 앞에서는 시큰한 눈을 비비며 오래 머물러야 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의자에 걸쳐 둔 외투를 입으려는데, 엄마가 내 가슴을 보면서 말했다.
그럼 그건 사랑이네.
엄마 목소리로 ‘사랑’이란 말을 듣기는, 내 기억으로는 처음이었다.
네 가슴에 있는 그거.
나는 가슴을 내려다봤다. 니트의 왼쪽에 작은 글씨로 LOVE U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 최진영 「첫사랑」부분

「첫사랑」에서 최진영 소설가는 영어를 알지 못하는 ‘엄마’가 생애 처음으로 화자인 ‘나’를 향해 “LOVE(사랑)”를 발음하는 특별한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또, 「황녀」에서 강화길 소설가는 일생을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말하며 살아온 몰락한 왕조의 ‘옹주’가 노년에 이르러 처음 “당신은 스스로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순간에 대해, 「노인과 개」에서 공선옥 소설가는 퇴직한 ‘김 선생’이 그의 개 ‘오야’를 통해 노년에 다시금 느끼게 된 사랑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표제작이 된 「우리는 날마다」에서 박민정 소설가는 경기 외곽의 캠퍼스로 향하는 만원 스쿨버스 속 여대생들의 내밀한 심리 묘사와 함께 기묘하고 극적인 ‘첫’의 순간을 그려냅니다. 이밖에, 필리핀 마닐라의 한 호스텔에서 민다나오 출신 강도를 만난 한국인 ‘박규동 씨’의 자조 섞인 푸념과 삶을 향한 조롱(박상, 「운 나쁜 똥구멍」), 옛 연인의 부고 소식을 뒤늦게 전해들은 ‘나’의 복잡다단한 심경과 관계에의 성찰(서유미, 「알 수 없는 것」), 과거 열입곱 살 무렵 ‘내 인생에서 가장 나이 차이가 많이 났던 친구’와 저지른 특별한 사건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나’를 향한 질문(김성중, 「해마와 편도체」) 등을 통해 갖가지 색다른 ‘첫’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일련의 작품들로 하여 우리는 이 시대의 작가들이 어떤 ‘첫’을 간직하고 있는지, 또 그것을 어떤 언어로 그려내고 있는지 살피는 것은 물론, 우리 마음 속의 특별한 순간들에 대해서도 새삼 더듬어보게 됩니다.

같은 시공간에 살고 있는 여러 작가가 쓴 짧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책이라는 삶’을 날마다 거듭하며 다시 쓸 기회를 얻는다.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다음을 상상하며, 거기에 담긴 승리와 무승부와 패배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삶을 읽는 행위는 보람이 있다. (…) 이것은 다시 말해, 우리가 이 책을 읽기 전보다 아주 조금은 나은 사람이 될 지도 모른다는 뜻이다. _허희 문학평론가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첫’과 가장 어울리는 이 계절에 소중한 책 『우리는 날마다』를 만나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날마다 얼마나 많은 ‘첫’과 대면하고 있는지, 아름다운 순간 순간을 살아가고 있는지 새삼 고개 끄덕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짧아도 괜찮아’ 시리즈란?
도서출판 걷는사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산문집 시리즈입니다. 작가들의 개성적인 손바닥소설(초엽편소설)과 에세이를 두루 만날 수 있습니다. 작품의 길이를 초단편으로 구성하여 독자들과의 폭넓은 소통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일상의 짧은 순간순간 휴식처럼, 때로는 사색처럼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속으로 추가]

수연은 자신이 맡아둔 자리에 앉은 여학생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옆자리 남학생과 웃고 떠드는 그녀는 수연에게 관심 없었다. 수연은 자신이 어떤 표정으로 그녀를 노려보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남학생이 벌떡 일어나 외쳤다. 뭐야. 왜 사람을 그렇게 쳐다봐요?
- 박민정 [우리는 날마다]

“그래, 이 새끼야. 내 애인들은 한국 놈들이 다 빼앗아 갔다. 한국인들은 내게 빚이 있다! 죽여버릴 테다.”
“빙봉 너는 ‘애인들’이라도 있었네. 좋겠네. 난 한 명도 없었지. 어서 쏴. 여기다 쏴.”
- 박상 [운 나쁜 똥구멍]

곰곰은 내가 처음이라고 했다. 세 살 터울의 친누나가 있기는 하나 일찍이 대도시로 유학을 가버렸고, 도내 남중, 남고를 나와 엄마를 제외하고는 여자를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했다. 그러니 처음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을 나와 하고 있다며 공기처럼 당연하고 먼지처럼 사소한 일에도 일일이 기뻐했다
- 박상영 [햄릿 어떠세요]

국정원입니다. 당신의 몬스터 S가 나타났습니다. 채집 장소는 뚝섬유원지 2번 출구 계단 아래입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보관 중이니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한 달 후에는 폐기합니다.
- 박생강 [나의 첫 번째 몬스터 S]

연인으로 지내는 동안 알지가 제일 많이 했던 말은 보고 싶어, 사랑해, 가 아니라 화 풀어, 내가 잘못했어, 기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 였다. 내 마음 다 RG로 시작한 연애는 나한테 왜 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너랑 같이 있으면 너무 힘들다는 말로 끝났다.
- 서유미 [알 수 없는 것]

“그 병에 대해 알아봤어요. 그렇게 죽은 사람의 폐를 반으로 갈라놓은 사진을 찾았죠. 작은 공기주머니들이 살아 있을 때 모양 그대로 단단하게 굳은 폐였어요. 그건 따뜻한 살과 피가 섞였던 장기라기보다 마치 거대한 동물의 뼈 같았어요. 한 번도 영혼이 머문 적 없는 오래된 돌처럼 보였어요.”
- 우다영 [밤의 잠영]

그 길로 세 비구는 복전함을 턴 뒤 사하촌으로 내려가 낮부터 술집에 앉아 술추렴을 시작했는데, 색시들을 옆에 끼고서, “좋구먼.” “좋구말고.” “좋다뿐인가.” 한마디씩 내뱉으면서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비우다 보니 싸한 밤꽃 향기가 흐드러지는 봄밤이 깊어갔다.
- 유응오 [머시]

이모가 파주보다 먼, 다른 세상으로 떠났다고 했다. 나는 이모와 마지막으로 얘기할 기회를 놓쳤다는 게 억울해서 울었다. 너무 슬픈데 왜 슬픈지, 어떻게 슬픈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면 이모는 뭐라고 말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 지 않았다. 장례식을 치르는 내내 그 대답을 생각했다.
- 유재영 [이모의 세계]

그때였다. 희준이 손바닥으로 쩍, 소리가 나도록 주혜의 등을 후려쳤다. 그러곤 달리기 시작했다.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아팠다. 달아나던 희준이 뒤돌아서더니 혀를 날름거렸다. 저런 또라이 새끼가…… 하마터면 입 밖으로 욕이 튀어나올 뻔했다. 잡아봐요, 잡아봐. 그 순간, 주혜가 달리기 시작했다.
- 이경석 [그게 뭐가 재미있다고]

연옥의 한 마을에 마음씨 착한 천사 하나 씨가 살았다. 세상에 착하지 않은 천사가 있을까마는, 하나 씨는 그중에서도 유달리 착했으므로, 매우 선량한 천사에게나 주어지는 특별한 직무가 주어졌다. 생전에 나쁜 짓을 한 영혼들을 지옥의 입구까지 안내하는 일이었다.
- 이만교 [첫 번째 직무 역량]

그래도 재희는 성실하게 일했다. 가끔은 CCTV를 향해 얼굴을 돌려보기도 했다. 누가 보고 있나요, 묻듯이. 밤새 손님이 없어도 재희는 아침이면 화장실에 간다는 푯말을 걸어두고 나가 담배를 피웠다. 어디라도 눕기만 하면 곯아떨어질 것처럼 피로가 몰려왔다.
- 전지향 [교대]

의자에 걸쳐 둔 외투를 입으려는데, 엄마가 내 가슴을 보면서 말했다. 그럼 그건 사랑이네. 엄마 목소리로 ‘사랑’이란 말을 듣기는, 내 기억으로 는 처음이었다. 네 가슴에 있는 그거. 나는 가슴을 내려다봤다. 니트의 왼쪽에 작은 글씨로 LOVE U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 최진영 [첫사랑]

목차

기획의 말

강화길 황녀
공선옥 노인과 개
권정현 그가 말했다, 그리고
김도연 말벌
김선영 물난리
김성중 해마와 편도체
김종광 화랑의 탄생
박민정 우리는 날마다
박 상 운 나쁜 똥구멍
박상영 햄릿 어떠세요
박생강 나의 첫 번째 몬스터 S
서유미 알 수 없는 것
우다영 밤의 잠영
유응오 머시 Mercy
유재영 이모의 세계
이경석 그게 뭐가 재미있다고
이만교 첫 번째 직무역량
정지향 교대
최진영 첫사랑

본문중에서

사실 그 질문을 받은 순간, 그녀는 당황했다.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문제였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늘 신분이나 이름을 물었지, 그녀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묻지 않았다.
- 강화길 [황녀]

그래, 너는 그대로 사랑을 해라. 나는 무덤가 소나무에 걸린 내 옷을 가져올란다. 다시 산길로 들어간다. 하 참, 자식도, 실실 웃음이 비어져 나온다. 옷을 걸치려는데 문득 아랫도리가 묵직해진다.
- 공선옥 [노인과 개]

갑자기 세상이 환해지면서, 모두의 눈이 너를 향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거야. 인생에 있어서 단 한 번, 진심으로 주목받게 되는 거의 유일무이한 순간이지. 그가 말했다. 그래서 무얼 해야 하냐고? 기다리던 이들이 실망하지 않게 큰 소리로 울어주는 거지. 아주 힘차게!
- 권정현 [그가 말했다, 그리고]

구급차가 말벌의 날갯짓 같은 경적을 울리며 달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박은 서서히 정신을 잃었다. 멀리 있는 아내가 보고 싶었다.
- 김도연 [말벌]

가슴이 갈피갈피 찢어지는 것처럼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후련하면서도 개운했다. 근심거리가 사라진 홀가분함 같은 것들이다. 구멍은 처음보다 훨씬 커졌지만 그곳으로 드나드는 것들이 거침없어 조금은 가벼워진 것도 같았다. 처음 겪는 물난리였다.
- 김선영 [물난리]

“항상 자살하고 싶단다. 아내가 집을 나간 다음부터 죽을 방법만 연구했지. 그런 상상을 하다 보면 집에 있는 물건이 모두 나를 죽이는 도구로 변해버린단다.”
- 김성중 [해마와 편도체]

“무릎 꿇고 이마 조아리고 살려달라고 빌어라. 내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라. 나 준정이 원화라고 말해라. 내 노예처럼 살겠다고 말해라.” 남모가 부들부들 떨더니 갑자기 웃었다. 준정이 을렀다. “웃어? 이게 지금 장난이라고 생각하 니?” 남모가 말했다. “싫다. 난 너처럼 추잡한 짓은 안 해.”
- 김종광 [화랑의 탄생]

저자소개

강화길 외18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