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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디자인 잡지 : 영감을 얻고 싶은 디자이너들에게

원제 : 100 Classic Graphic Design 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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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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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디자이너라면 꼭 알아야 할 100권의 디자인 잡지
시각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디자인 잡지 100권을 소개한 책이다. 잡지의 탄생 배경과 디자인의 의미를 설명하고, 각 잡지의 대표적인 표지와 내지 이미지를 담았다. 당시 잡지 제작에 참여했던 에디터와 디자이너들의 코멘트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1800~1900년대 디자인 잡지의 이미지도 볼 수 있어 디자이너들의 ‘필수템’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시각 디자인의 역사에서 잡지는 매우 중요하다. 단행본과 달리 주기가 짧은 잡지는 그만큼 디자인의 변화에 민감하고, 특히 디자인 잡지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각 디자인의 최전방에 서 있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100권의 잡지들이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모든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위한 완벽한 책"
- Robin / 아마존 독자

출판사 서평

그래픽 디자인, 광고, 타이포그래피의 전설들
‘그래픽 디자인’이라는 용어가 생기기도 전인 1883년에 미국에서는 인쇄 회사의 후원을 받아 잡지가 창간되었는데, 바로 미국 일러스트레이션의 첫 번째 전성기를 일으킨 [인랜드 프린터]와 타이포그래피에 중점을 둔 [아메리칸 프린터]다. 19세기에 디자인 잡지가 만들어졌다는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두 잡지가 합병되며 2011년까지 계속해서 명맥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잡지가 발행될 수 있었던 것은 편집자와 발행인의 노력도 컸겠지만, 무엇보다도 시각 디자인의 변화와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는 독자들이 꾸준히 있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100권의 잡지는 모두 그 시대의 디자인을 대표하는, 더 나아가 미래의 디자인을 예측하여 독자들에게 보여 주던 통로였다. 지금이야 인터넷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얼마든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2000년대 초만 해도 최신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발행되던 잡지가 최선의 선택이었던 것이다. 디자인 전문가인 저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선정한 100권의 잡지는 단순히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당시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 전설적인 기록이다. 이를 통해 현재의 디자이너들도 디자인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시각 디자인의 최전방에서 디자이너들을 이끈 개혁가들
이 책에 등장하는 100권의 잡지들은 지금 보아도 세련되고, 하물며 100년 전의 잡지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 이 잡지들이 발행되는 내내 당시 가장 최신의 디자인 내용을 다루려 했고 늘 독자들보다 앞서 나가려 노력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픽 디자인은 어느 분야보다도 빠르게 발전해 왔는데, 이 속도를 맞추지 못한 잡지들은 자연스럽게 발행이 중단되었고, 더욱이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기도 했다. 그러면서 취향을 갖추고 고유의 비판적인 시선과 비평을 더한 잡지들이 오래 살아남았다.
타이포그래피의 변화를 감지하고 1980년대에 일찍이 모험을 시도한 [에미그레]나 유럽의 최신 아르 누보 양식을 미국에 도입하여 미국 아르 누보의 선봉에 선 [인랜드 프린터], 19세기 말 프랑스 포스터 예술을 전문으로 다룬 최초의 잡지 [매트르 드 라피슈]의 뒤를 이어 포스터 예술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독일의 [다스 플라카트], 전위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소개해 급진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은 [타이포그래피 소식지], 상업 미술에 남다른 안목을 가지고 일관된 편집 방향을 고수한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 상업 미술과 현대 미술을 결합한 [애드버타이징 아츠]. 이 외에도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고 각 시대의 디자인계를 선도한 잡지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다.

최초의 디자인 잡지 연대기
시각 디자인의 역사나 디자이너에 관한 책들은 종종 출간되고 있지만 디자인 도서, 특히 디자인 잡지를 다룬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최초의 디자인 잡지 연대기라고도 할 수 있다. 수십 년의 세월을 견뎌 온 디자인 잡지들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소중한 자료다. 디자이너들에게는 검증된 자료와 해설로 풍부한 영감의 원천이 되어 줄 것이고, 페이지마다 가득 찬 컬러 도판들은 디자이너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을 소장한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가장 멋진 100권의 디자인 잡지를 소장한 것과 마찬가지다.

목차

숨은 고리: 그래픽 디자인 업계의 잡지들

01 앳이슈 @ISSUE
02 3 X 3
03 에이비씨디자인 ABCDESIGN
04 애드버타이징 아츠 ADVERTISING ARTS
05 아! 디세뇨 A! DISENO
06 애드버타이징 디스플레이 ADVERTISING DISPLAY
07 (아피시) (AFFICHE)
08 AIGA 그래픽 디자인 저널 AIGA JOURNAL OF GRAPHIC DESIGN
09 알파벳 앤드 이미지 ALPHABET AND IMAGE (A&I)
10 아메리칸 프린터 AMERICAN PRINTER
11 아르히브 ARCHIVE FUR BUCHGEWERBE UND GEBRAUCHSGRAPHIK
12 아스 타이포그래피카 ARS TYPOGRAPHICA
13 아트 앤드 인더스트리 ART AND INDUSTRY
14 아트 인 애드버타이징 ART IN ADVERTISING
15 아트랩 ARTLAB
16 아르 에 메티에 그라피크 ARTS ET METIERS GRAPHIQUES (AMG)
17 베이스라인 BASELINE
18 BDG 블래터 BDG BLATTER
19 봉 아 티레 BON A TIRER(BAT)
20 브래들리, 히스 북 BRADLEY, HIS BOOK
21 캄포 그라피코 CAMPO GRAFICO
22 콜로폰 THE COLOPHON
23 커머셜 아트 COMMERCIAL ART
24 커뮤니케이션 아츠 COMMUNICATION ARTS (CA)
25 크리에이션 CREATION
26 크리에이티브 리뷰 CREATIVE REVIEW
27 크리티크 CRITIQUE
28 장식 예술과 프로파간다 예술 잡지 THE JOURNAL OF DECORATIVE AND PROPAGANDA ARTS (DAPA)
29 디자인 이슈스 DESIGN ISSUES
30 디자인 쿼털리 DESIGN QUARTERLY
31 닷닷닷 DOT DOT DOT
32 닷 제로 DOT ZERO
33 에미그레 EMIGRE
34 에타프 ETAPES
35 아이 EYE
36 파인 프린트 FINE PRINT
37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 GEBRAUCHSGRAPHIK
38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 GEBRAUCHSGRAPHIK
39 그라피크 GRAFIK
40 그라피카 GRAFIKA
41 그라피크 GRAPHIK
42 그라피스 GRAPHIS
43 그라피셰 레뷔 GRAPHISCHE REVUE
44 그레이티스 GREATIS
45 HQ: 하이 퀄리티 HQ: HIGH QUALITY
46 I.D.
47 아이디어 IDEA
48 IdN
49 아이디퓨어 IDPURE
50 이미지 IMAGE
51 인랜드 프린터 THE INLAND PRINTER
52 이츠 나이스 댓 IT’S NICE THAT
53 정글 JUNGLE
54 [kAk)-MAGAZINE
55 리네아 그라피카 LINEA GRAFICA
56 라이노타이프 매거진 THE LINOTYPE MAGAZINE
57 리소피니언 LITHOPINION
58 모던 그래픽 디자인 MODERN GRAPHIC DESIGN
59 모노타이프 MONOTYPE
60 모어 비즈니스 MORE BUSINESS
61 네샨 NESHAN
62 노이에 그라피크 NEUE GRAFIK
63 노붐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 NOVUM GEBRAUCHSGRAPHIK
64 옥타보 OCTAVO
65 오프셋 OFFSET
66 파지나 PAGINA
67 다스 플라카트 DAS PLAKAT
68 플라카트 PLAKAT
69 플러스 PLUS
70 PM
71 포트폴리오 PORTFOLIO
72 더 포스터 THE POSTER
73 프린트 PRINT
74 프로게토 그라피코 PROGETTO GRAFICO
75 라 푸블리치타 디탈리아 LA PUBLICITA D’ITALIA
76 퓌블리시테 PUBLICITE
77 퓌블리몽디알 PUBLIMONDIAL
78 푸시 핀 먼슬리 그래픽 THE PUSH PIN MONTHLY GRAPHIC
79 더 레클라머 DE RECLAME
80 레클라마 REKLAMA
81 디 레클라메 DIE REKLAME
82 리싱킹 디자인 RETHINKING DESIGN
83 일 리소르지멘토 그라피코 IL RISORGIMENTO GRAFICO
84 슬랜티드 SLANTED
85 소시알 쿤스트 SOCIAL KUNST
86 스피어 SPHERE
87 스텝 STEP
88 TM, 월간 타이포그래피 TM, TYPOGRAFISCHE MONATSBLATTER
89 티포 TYPO
90 티포그라피아 TYPOGRAFIA
91 타이포그래피 소식지 TYPOGRAPHISCHE MITTEILUNGEN
92 타이포그래픽 TYPOGRAPHIC
93 타이포그래피카 TYPOGRAPHICA
94 U&LC
95 울름 ULM
96 어퍼케이스 UPPERCASE
97 바룸 VAROOM
98 비저블 랭귀지 VISIBLE LANGUAGE
99 웨스트바코 인스퍼레이션스 WESTVACO INSPIRATIONS
100 다스 첼트 DAS ZELT

감사의 말
도판 저작권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현대의 잡지들은 19세기 말 이후 많은 변화를 겪었다. 전면 컬러 사진이 더 많이 들어가고, 앞선 것들을 단순히 칭송하고 보여 주는 대신 분석하고 비판하는 측면에 편집의 무게가 좀 더 실렸다. 또 다른 요소, 인터넷은 이제 더욱 시의적절한 접근법을 제공하고 디자인의 역사를 다룬다. 아마 거기에는 걸러지지 않고 편집되지 않는 부정확한 정보가 지나치게 많을 것이다. 디자인 블로그와 플리커, 유튜브, 핀터레스트 같은 사이트들이 확산되면서 옛 정보와 새로운 날것의 자료들이 인터넷에 ‘던져’졌다. 디자인 잡지에는 최소한, 주관적이라 하더라도 일정한 조사 과정이 있다. 잡지에 발표된 기사와 이미지는 한 명 이상의 편집자가 수행한 조사를 거친 것인 반면 인터넷의 콘텐츠는 항상 그렇다고 볼 수 없다. ... 이 책은 처음으로 연대기들의 연대기가 시도된 사례다. 여기 조사된 100권이 넘는 잡지와 저널들, 특히 놀랍게도 수십 년의 세월을 견뎌 온 매체들은 디자인 역사의 기둥이며, 어떤 경우에는 인물과 사건의 이유와 배경을 밝혀 주는 기록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식으로는 구할 수 없는 귀중한 해설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숨은 고리: 그래픽 디자인 업계의 잡지들' 중에서)

미국 그래픽 디자이너 폴 랜드Paul Rand는 영국 잡지 [커머셜 아트]를 통해 바우하우스 학교와 모더니즘 미학 자체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뉴욕 메이시 백화점에서 판매되던 비교적 비싼 이 잡지를 폴 랜드가 우연히 구입했는데 여기에 전설적인 독일 학교 바우하우스가 소개된 것이다. 그렇지만 [커머셜 아트]는 유럽의 진보주의자들이 발간한 것도 아니고, 어느 모로 보나 아방가르드를 학습하는 용도도 아니었다. 그보다는 단순히 영국 광고업계를 위한 잡지였다.
('커머셜 아트Commerical Art' 중에서/ p.23)

H.K. 프렌첼이 1924년 창간한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는 전후 출간될 [그라피스], [커뮤니케이션 아츠], [아이디어] 같은 그래픽 디자인 잡지의 원형이었다. 그러나 1950년 무렵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가 6년의 공백을 깨고 재발간되었을 때, 이 업계의 변화 때문에 업계지의 발간 성격도 바뀌어야 했다. 여전히 독일그래픽디자이너협회의 기관지였지만 그래픽 디자인 세계가 훨씬 확장되었다. 세계 경제로 인해 디자이너들과 디자인 방식들이 더욱 국제적으로 변했다. 미국은 생산과 소비의 절정기에 있었고 유럽은 빠르게 재건되는 중이었다. 그래픽 디자인은 소식을 전달하는 본질적인 수단 중 하나였다.
('게브라우흐스그라피크Gebrauchsgraphik' 중에서/ p.38)

[정글]은 내용, 형식, 소재 면에서 모험을 했다. 독자들은 다음번에 어떤 잡지를 받게 될지 예측하지 못했다. 번드르르해 보이거나 낡아 보이기도 하고, 카드보드지나 다른 종이들이 사용되고, 직선형, 곡선형, 그런지나 그리드 기반의 포맷이 등장했다. 편집자들과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이 요동쳤다. 때로는 결과물이 아마추어 같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글]은 미국과 유럽에서 타이포그래피적인 규율 파괴가 만연하던 시기에 서울에서 발간되었다. 이 잡지는 모든 면에서 서구와 대등하게 실험적인 자기 위치를 고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정글' 중에서/ p.53)

저자소개

스티븐 헬러(Steven Hel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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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석사 과정 디자인 프로그램의 공동 학과장이면서 디자인 비평 석사 과정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에 디자인 책의 리뷰를 쓰고 있으며, 디자인과 대중문화에 관한 17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1999년에 미국그래픽아트협회(AIGA)의 평생공로상을, 2011년에는 스미스소니언 전미 디자인상을 받았다. 이 책의 공동 저자 게일 앤더슨과 함께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시리즈의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 [타이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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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고드프리(Jason Godfre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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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고드프리디자인사 디렉터로 왕립예술대학(RCA)에서 공부하고 런던, 뉴욕,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다. 그의 작업은 D&DA와 뉴욕타입디렉터스클럽(New York Type Directors Club)의 연감에 소개된 바 있다. 열성적인 그래픽디자인 도서 수집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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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일하며 다양한 책을 편집했다. 현재 프리랜스 번역자로 국내 주요 미술관과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걸작의 공간』 『그래픽디자인 도서관』 『디자이너, 디자이너 훔쳐보기』 『100권의 디자인 잡지』 『프로이트: 아웃사이더의 심리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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