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53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6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3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6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피버 코드

원제 : The Fever Cod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8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800원

  • 13,320 (10%할인)

    7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

  • 사은품(7)

라이브북

책소개

제임스 대시너의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 시리즈 [메이즈 러너(MAZE RUNNER)]의 프리퀄 두 번째 이야기이자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는 마지막 퍼즐 격인 작품 [피버 코드(Fever Code)]가 문학수첩에서 출간됐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 큐어]로 이어지는 본편 3부작의 이전, 즉 프리퀄의 두 번째 작품인 [피버 코드]는 첫 번째 프리퀄 [킬 오더]에서 연결되며 시리즈 마지막까지 남은 최후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러너들을 가두고 있던 ‘미로’는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가, 플레어 병이 만연하게 된 이유와 수수께끼의 단체 ‘사악(위키드, WICKED)’이 간직한 마지막 비밀은 무엇인가? 모든 의문이 풀리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경탄과 안타까움의 탄성을 내뱉게 될 이 작품은 몇 년을 이어온 궁금증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시리즈의 전 작품이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등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동명 타이틀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 흥행을 기록한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보내는 아쉬움은 일단 뒤로 미뤄두고, 우리 앞에 던져진 이 스릴 넘치는 작품을 만끽해보자.

출판사 서평

전 세계를 휩쓴 [메이즈 러너(MAZE RUNNER)] 시리즈
마지막 수수께끼가 풀린다!

- 뉴욕타임스, 아마존, USA투데이, 북센스 베스트셀러
- 반스앤노블 선정 최고 신인 작가
- 켄터키 블루그래스 어워드 수상
- 커커스 리뷰 선정 최고 YA 소설
- 전미도서관연합 선정 최고 YA 소설, YA 독자 추천작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된 아이들…… 가혹한 운명은 과연 그들을 어디로 몰아가는가?
[메이즈 러너] 그 마지막 수수께끼가 풀린다!

전 세계에 만연한 플레어 병의 면역을 가진 소년 스티븐. 어느 날 수수께끼의 단체에 납치되어 온갖 교육과 실험의 대상이 된 그는 자신과 같은 처지의 아이들과 만나며 조금씩 단체에서의 생활에 적응해간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끝없는 교육과 실험은 과연 무엇을 위함인가? 그곳에 모인 아이들은 과연 어떤 목적으로, 누가 모집하였을까? 끔찍하고 추악한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소년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려 하지만…….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된 아이들의 가혹한 운명의 수수께끼가 풀린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의 전염병 ‘플레어 병’이 만연한 지구. 이 병에 선천적 면역을 가진 스티븐은 어느 날 가족으로부터 강제로 떨어져 어느 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에 격리된 채 알 수 없는 의료 실험과 교육을 거듭 받는다. 연유를 알 수 없는 자신의 운명에 저항하던 그는 그러나 비슷한 처지의 다른 아이들과 교류하며 조금씩 그곳에서의 생활에 적응하지만, 외부와 차단된 시설에조차 플레어 병이 침입하면서 그의 운명은 또다시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들어간다. 다섯 살도 채 안 된 어린 나이에 납치당하며 누군가에 의해 운명을 결정 당한 소년과 소녀가 어떻게 자아를 형성하며 자신들의 인생을 만들어가는가, 그리고 각자의 인생을 설계하면서 어떻게 이어지고 또 어긋나는가를 그리는 이 작품은 세상의 종말 가운데 살아남은 아이들의 가슴 아픈 성장기인 동시에 마지막 남은 인류의 뼈아픈 생존기다. 러너들을 가두었던 미로는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수수께끼의 단체 사악(위키드, WICKED)이 마지막까지 감춘 비밀은 무엇인지가 드러나는 이 작품은 2009년 첫 발표(미국 현지 기준)된 이후로 꾸준히 이어진 디스토피아 시리즈 [메이즈 러너]의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가혹한 운명에 던져진 아이들이 그 안에서 웃고 떠들며 서로를 위로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꽃 피우며 그 생명을 이어가는 ‘희망’의 상징이다. 모든 것이 끝난 듯한 황량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이어갈 것인지, 그들에게 계획된 가혹한 운명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를 가늠케 하는 이 작품은 뒤이어 펼쳐질 이야기인 [메이즈 러너] 시리즈 본편을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는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는 짜릿함을, 아직 본편의 이야기를 접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케 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2014년 제1편 '메이즈 러너', 2015년 제2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을 개봉해 첫 주에만 전 세계적으로 6억 6000만 달러(한화 약 7462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제3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2018년 1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예고하며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눈앞에 펼쳐질 또 한 편의 '메이즈 러너' 영화를 기다리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작품을 즐기는 일만큼 이 겨울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을까.

저자 인터뷰
Q: 아직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피버 코드 줄거리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피버 코드는 메이즈 러너의 프리퀄입니다. 그러니 다들 이 작품의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알 거라고 생각하시겠죠. (메이즈 러너가 시작되는 지점이겠죠.) 하지만 이 이야기 속에서 여전히 많은 놀라움을 안겨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토머스와 기존 3부작에서 등장한 다른 인물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미로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그 사이에 일어나는 별난 사건들이 주를 이루죠. 기존 3부작에서 암시됐던 많은 부분들이 이 책에서 드러납니다.

Q: 피버 코드는 메이즈 러너의 프리퀄이죠. 그렇다면 기존의 시리즈를 집필하실 때 이 이야기가 얼마나 작가님의 머릿속에 들어 있었나요?
A: 꽤 상당 부분요. 전반적인 이미지나 사건들은 이미 머릿속에 있었고, 그중 몇 가지는 제대로 설계해두기도 했죠. 이 책은 메이즈 러너가 나오기 몇 년 전부터 생각해두고 있던 작품이에요. 감춰진 미스터리와 기억들을 보여주는, 프리퀄에 딱 걸맞은 이야기라고 생각했죠. 머릿속에는 오랫동안 있었어요.

Q: 예전에 이 책이 [메이즈 러너]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 될 거라고 하셨죠. 여전히 같은 생각이신가요? 그렇다면 시리즈에 작별을 고하는 느낌이 어떠신가요?
A: 지금으로선 확실히 이 책이 마지막입니다. 이 다음에 어떤 얘기를 써야겠다는 감도 안 오고요. 근미래적인 배경으로는 더더욱요. 작별을 고하는 것이 꽤 달콤 씁쓸하긴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할 준비는 되어 있어요. 그립기는 하겠죠. 근 10년 동안 제 인생에서 아주 큰 부분이었으니까요. 마음이 텅 비는 느낌이긴 하지만 이렇게 시리즈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Q: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촬영이 재개되지는 않았지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식이 혹시 있나요?
A: 네, 일단 촬영이 올해(2016년) 겨울에 시작될 거고요, 개봉은 2018년 1월로 잡혀 있어요. 대본을 읽어봤는데 아주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영화보다 시리즈 내용의 핵심에 더 가까이 있는 것 같아요. 3부작을 마무리 짓는 흥미롭고, 미친 듯이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영화가 될 거예요.

Q: [메이즈 러너] 세계관의 가장 최신작은 피버 코드입니다. 이 책을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말해주세요.
A: 피버 코드는 가장 처음부터 제 머릿속에 들어있던 이야기입니다. 출판사에 메이즈 러너 원고를 팔았을 때 이렇게 말했어요. “이것은 굉장히 미스터리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들의 기억이 지워졌고, 그들이 미로에 도착하기 전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많은 암시들이 있죠. 나중에 프리퀄을 쓰면 재밌을 거예요.” 몇 년 동안 얘기만 하다가 마침내 각 잡고 앉아서 쓰게 되어 정말 좋았죠.

Q: 프리퀄은 보통 작품성이 떨어지거나 재미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인데요. 쓰면서 특별히 했던 고민이 있나요? 어떤 점이 어려웠나요?
A: 맞아요. 저 역시도 프리퀄 작품을 좋아했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프리퀄을 쓰면서 스스로 위선자 같다는 느낌을 받긴 했어요. 이 이야기의 흐름과 그 안의 많은 미스터리, 강렬한 결말로 미루어 보아 데스 큐어의 속편을 쓰는 건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그 세계에 조금 더 머물고 싶었고, 많은 팬들도 원했죠. 그래서 프리퀄은 종종 시시하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최선을 다해 작업했습니다. 몇 가지 우여곡절을 넣어 독자들이 놀라도록 했고, 인물들에 충실하고자 했죠. 언제나 그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추천사

영화를 보듯 액션이 용솟음친다. 숨 막히게 흥분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마지막 순간까지 두근거린다.
- 커커스 리뷰

[파리 대왕]과 [헝거 게임], [로스트]를 한데 섞은 듯한 미스터리 생존 서사.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영리하게 관찰한 인간 심리와 긴박감 넘치는 액션의 조화.
-뉴스데이

손톱을 물어뜯으며 읽게 될 스릴러 필독서.
- 세븐틴

감탄스럽다.
- 로맨틱 타임스

제임스 대시너의 책을 펼치기 전에는 일단 크게 심호흡을 해야 한다.
- 데저렛 뉴스

마침내 이야기가 하나로 모인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런 결말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반전으로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시리즈 전체를 복습하고 싶어졌다.
- 아마존 독자 서평 중

이제까지 이야기의 빈 칸을 만족스럽게 채워주는 책.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인 동시에 더욱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
결말이 그야말로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다 읽고 나서 한동안 어안이 벙벙한 채로 책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 굿리즈 서평 중

저자소개

제임스 대시너(James Dashn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2~
출생지 미국 조지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2년 미국 조지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브리검영대학교에서 학업을 마치고 재무 관련 업계에서 수년간 일했다. YA 시리즈 [13번째 리얼리티(The 13th Reality)]를 출간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제임스 대시너는 장편소설 시리즈 [메이즈 러너]를 발표하면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뛰어난 상상력과 박진감 넘치는 서스펜스를 자랑하는 [메이즈 러너]는 독자뿐 아니라 영화 관계자들에게도 열광적 지지를 얻어 전 시리즈가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되거나 개봉을 준비 중이다. 제임스 대시너는 현재 로키 마운틴에서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에세이, 인문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울로 코엘료의 [아크라 문서], 엘런 L. 워커의 [아이 없는 완전한 삶], 나오미 노빅의 [테메레르] 시리즈, 레이 얼의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애거서 크리스티의 [커튼], 제임스 대시너의 [메이즈 러너] 시리즈, 스콧 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할런 코벤의 [스트레인저], J. G. 밸러드의 [물에 잠긴 세계], [하이라이즈], 웨스 앤더슨의 [개들의 섬]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