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없는 발견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2018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4)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라트비아 그림책
    《없는 발견》은 북유럽의 숨은 보물, 독특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품은 나라, 라트비아의 그림책으로,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을 떠오르게 하는 ‘카알 다윙’이 눈 덮인 마당에서 발견한 발자국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한 줄로 가지런히 난 발자국에서부터, 점점 늘어나는 발자국의 주인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끝없는 상상력과 무한한 발견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발견’은 우리가 미처 찾아내지 못했거나 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현상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무엇을 ‘발견’했다고 할 때 우리는 ‘발견’으로써 그 사물의 성질이나 특성을 확정하고 단정해 버리곤 합니다. 이미 ‘발견’되었으므로 그 사물에 대한 상상력은 ‘발견’이라는 선언에서 멈추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세 개’의 주인이 다친 발 하나를 들고 있는 발이 ‘네 개’인 개가 될 수도 있다는 상상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립니다. 지금 발견한 것이 전부는 아니므로, 발견은 언제나 “없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없는 발견》은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라트비아 그림책이자, 작가 마르틴쉬 주티스의 첫 그림책으로 독일 뮌헨 국제청소년 도서관에서 매년 선정해서 발표하는 화이트레이븐 2016년 목록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독일의 뮌헨 국제청소년도서관은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테마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관으로, 1993년부터 매년 언어학자와 문헌전문가들이 모여 전 세계에서 출간되는 1만여 권 가량의 책 가운데, 혁신적인 예술성 및 뛰어난 문학성을 고려해 200여 권의 화이트레이븐 목록을 발표하며, 이 목록에 선정된 도서들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을 비롯해 최대 규모의 국제 도서전에 전시하게 됩니다. 마르틴쉬 주티스의 《없는 발견》은 200여 권의 선정작들 가운데서도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그림과 예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전개로 단연 눈길을 끄는 작품입니다.

    눈 덮인 마당의 발자국은 누구 것일까?
    《없는 발견》 은 〈동물 신화〉 잡지의 정기 구독자인 카알 다윙 씨가 이른 아침에 배달될 잡지를 가지러 눈 덮인 집 마당으로 나서며 시작됩니다. 설레며 기다렸던 잡지를 들고 새하얗게 눈 덮인 마당을 한 바퀴 빙 걸어 집으로 들어가던 다윙 씨는 한 줄로 난 발자국을 발견했어요. 이 발자국의 주인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찰스 다윙 씨는 호기심이 솔솔 피어올랐지요.
    다리가 하나인 동물은 어떤 녀석이지? ‘펄쩍 뛰는 뱀’일까? 아니면 ‘다리를 다친 사람일까?’ ‘몽유병에 걸린 새’일까? 그런데 발자국은 하나가 아니라, 두 개, 세 개, 네 개… 점점 늘어나지 뭐예요! 의심스런 발자국을 따라가는 찰스 다윙 씨의 호기심도 많아진 발자국만큼이나 커지기 시작했지요.

    끝을 알 수 없는 상상의 여정
    순백의 도화지 같은 눈 위에 찍힌 발자국을 보며 다윙 씨가 상상으로 그려내는 존재들은 우리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훌쩍 뛰어 넘습니다. 한 줄로 난 발자국이 반드시 ‘발이 하나’인 동물이어야 하는 근거는 없지요. 몽유병 걸린 앵무새 캐롯이 한쪽 발로 깨금발 뛰며 걸은 흔적일수도 있고요. 뒤이어 두 줄로 난 발자국, 세 줄로 난 발자국… 열 줄로 난 발자국 들을 연이어 발견한 다윙 씨는 그가 발견한 작은 발자국 위에 자신이 추측할 수 있는 경우의 수들을 고려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존재들을 불러 모으게 됩니다. 이 모습은 비글호에 올라 남아메리카 연안과 남태평양 이곳저곳을 누비며 아름답고 신비로운 열대의 섬들, 지진과 화산, 온갖 종류의 희귀한 동식물과 화석들을 목격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을 꼼꼼히 관찰하고 기록한 영국의 동물학자 찰스 다윈과 비슷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조개, 광물 따위를 수집하고 지렁이를 관찰하기 좋아했던 다윈은 항해 과정에서 관찰하고 수집한 많은 자료들을 꼼꼼히 기록해 《종의 기원》을 썼고, 이 책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명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았지요. 찰스 다윙 씨가 따라갔던 발자국들의 주인공은 어쩌면 지금도 발견되지 않은 미지의 생물들일지도 모릅니다.

    우리 안에서 자라는 다양한 상상력
    작가 마르틴쉬 주티스는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이 발자국을 남긴 존재들을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해 상상해보도록 이끌어 줍니다. 조금 더 나아가 그 흔적을 통해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보게 도와줍니다. 푸르스름한 배경에 새하얗게 덮인 눈과 그 위에 찍힌 선명한 발자국들, 그 발자국에서 걸어 나온 미지의 존재들은 마치 그림자를 보고 대상을 추측하는 것처럼 독자들이 더욱 다양한 조합으로 재미있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합니다.
    온통 눈으로 덮인 길 위에 찍힌 발자국 하나, 흑백의 강렬한 대비가 주는 강렬한 그 이미지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러니 우리는 존재에 대해 상상하기를 멈추어서는 안 되겠지요. 발견은 끝이 없기에! 하얗게 비워 놓은 찰스 다윙 씨의 머리는 혹시 새로운 상상과 발견으로 채워 넣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아 놓은 것은 아닐까요?

    자, 이제 《없는 발견》의 눈 덮인 마당으로 함께 나가 볼까요?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마르틴쉬 주티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그래픽 디자이너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라트비아 예술아카데미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라트비아를 비롯해 전 세계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쿠스 코믹스(ku.! Komiks) 시리즈에 그림을 기고했습니다. 《없는 발견》은 마르틴쉬 주티스의 첫 그림책으로, 독일의 뮌헨국제청소년어린이 도서관이 매년 전 세계에서 출간된 책 가운데 200작품을 엄선하는 화이트레이븐(The White Ravens, International Youth Library) 2016년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대학원에서 한국 문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혼자 집을 보았어요], [세탁소 아저씨의 꿈],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을 썼으며,[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무엇일까], [없는 발견], [세계 도시 지도책], [그리는 대로], [비에도 지지 않고] [작지만 커다란 나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마르틴쉬 주티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터, 그래픽 디자이너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라트비아 예술아카데미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라트비아를 비롯해 전 세계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쿠스 코믹스(ku.! Komiks) 시리즈에 그림을 기고했습니다. 《없는 발견》은 마르틴쉬 주티스의 첫 그림책으로, 독일의 뮌헨국제청소년어린이 도서관이 매년 전 세계에서 출간된 책 가운데 200작품을 엄선하는 화이트레이븐(The White Ravens, International Youth Library) 2016년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햇살 그림책(행복한 꼬리연) 시리즈(총 4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5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