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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단어 기프트 에디션 :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나만의 단어 Insight Note'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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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웅현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 : 2017년 12월 17일
  • 쪽수 : 360
  • 제품구성 : 전8권+노트:1
  • ISBN : 978895605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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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구성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 (총 8종)
+ ‘나만의 단어 Insight Note’ (사은품, 무지/양장노트)

세대를 아우르며 지난 4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여덟 단어],
새로운 판형과 세련된 디자인의 ‘기프트 에디션’으로 재탄생하다!


2013년 5월 출간된 직후부터 지금까지, 전국 서점(온/오프라인 통합) 인문 베스트셀러의 선두 자리를 이어나가는 중인 박웅현의 [여덟 단어]가 새로운 판형과 세련된 디자인의 ‘기프트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여덟 단어]는 저자가 이삼십 대의 젊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봤으면 하는 여덟 개의 키워드에 관해 강연한 내용을 깁고 엮은 책이다.

강연의 시작은 이 시대의 젊음들과 함께였지만,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된 후 [여덟 단어]는 남녀노소 세대를 아우르며 독자들의 지속적이고도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출간 후 4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큰 지지가 이어지는 까닭은, 책 속에 담긴 저자의 메시지가 독자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재의 삶에 여전히 유효한 울림과 깨달음을 선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여덟 단어 기프트 에디션]은 [여덟 단어]의 각 장을 이루는 여덟 개의 키워드, 즉 ‘자존’, ‘본질’, ‘고전’, ‘견(見)’,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을 각각의 독립된 책으로 재편집한 총 여덟 종의 도서와 독자들 스스로가 자신만의 단어를 적을 수 있는 한 권의 양장 노트로 구성됐다. 나날의 감정과 처한 상황에 따라 절실하게 다가오는 삶의 단어는 매번 달라질 터. 한 권의 책을 긴 호흡으로 끊어짐 없이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때때로 내 삶에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하나의 단어를 오래 들여다보고 그것을 깊게 사유해보는 일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럴 때 이 여덟 권의 작지만 큰 책 속에 담긴 저자의 목소리가 독자들 저마다의 삶에 유용한 지표가 되어줄 수 있으리라 희망해본다.

더불어서 함께 마련된 양장 노트(‘나만의 단어 Insight Note’)에 저자가 언급한 여덟 개의 단어 이외에 각자의 인생 단어를 적어보며, 내가 추구하고 싶은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일 또한 의미 있을 것이다. 나를 위한 선물로도, 나에게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로도 손색없는 [여덟 단어 기프트 에디션]으로 올 한 해도 열심히 살아내고자 고군분투한 우리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어떨까?

* 독자들의 사랑과 호응으로 쌓아올린 [여덟 단어]의 기록들 *

- 2013년 5월, 출간 즉시 4대 온라인 서점 인문 베스트셀러 1위
- 2015년 11월, 100쇄 돌파
(박웅현 작가의 또 다른 저서 [책은 도끼다]는 2016년 6월, 100쇄 돌파)
- 국립중앙도서관 대출 순위 TOP 10 도서
- 서울도서관 추천 도서
- 국방부 진중문고 선정 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대학 신입생 추천 도서
- SK, 현대해상 등 대기업 임직원 추천 도서
- 인천광역시, 양주시, 의정부시, 광양시, 구미시 등 다수의 지역자치단체 선정 올해의 책

추천사

[여덟 단어]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자존, 본질, 고전, 견(見), 현재, 권위, 소통, 인생 등 여덟 단어로 삶의 나침반을 제시하는 책이다.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에르메스 광고 카피를 징검다리 삼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는 진리로 나아간다.
- [조선일보]

"한 줄의 카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을 해온 덕분일까. 저자는 베테랑 광고인답게 ‘인생을 대하는 자세’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친근한 구어체의 글은 술술 읽힌다. 이야기 갈피에 풍부하게 스며든 그만의 관찰력과 감성이 전하는 울림이 남다르다."
- [중앙일보]

"저자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이게 있으면 어떤 상황에 처해도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물은 뒤, 다른 사람의 기준을 따르기보다는 저마다의 길을 걸어보자고 제안한다. 삶의 구체적인 방식을 지시하기보다는 ‘삶에는 정답이 없다’는 답을 전하는 책이다."
- [경향신문]

[여덟 단어]를 읽은 독자들의 감동적인 서평 릴레이!

"억지로 무언가를 강요하지도 않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듯이 읽히는데 나도 모르게 고개가 자꾸 끄덕여지고, 마음에 새기게 되고, 문장을 다시 곱씹게 되었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인지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
- 연꽃**** 님

"누구나 실패를 겪는 인생이지만 나침반같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옆에 한 권 있다면 남은 평생 든든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여기 [여덟 단어]처럼 말이다."
- 완벽한 **님

"‘마음이 움직이셨나요?’ [여덟 단어]의 마지막 장에 나오는 저자의 물음이다. ‘네!’라고 크게 답해주고 싶다."
- 숲의 **님

본문중에서

"바깥이 아닌 안에 점을 찍고 나의 자존을 먼저 세우세요. 자신 없다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과연 내가 자존을 이야기하고 내 주장을 펼칠 만큼 대단한 사람인가 불안해지겠죠. 저도 그러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힘이 세고 단단한 사람들입니다."
('자존' 중에서)

"공부의 본질이 뭡니까? 서울대학교에 가는 걸까요? 공부는 나를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사회에 나가서 경쟁력이 될 실력을 만드는 게 본질이에요. 스펙이 뭘까요? 그야말로 포장입니다. 알맹이는 본질이죠. 스스로를 스펙만으로 정의 내리는 사람은 덩어리만 큰 빈 수레와 같습니다."
('본질' 중에서)

"대부분의 것들이 시간에 굴복합니다. 그런데 고전은 시간과 싸워 이겨냈어요. (...) 클래식을 당신 밖에 살게 하지 마세요. 클래식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즐길 대상입니다. 공부의 대상이 아니에요. 많이 아는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얕게 알려고 하지 말고, 깊이 보고 들으려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전' 중에서)

"아이디어는 깔려 있습니다. 어디에나 있어요. 없는 것은 그것을 볼 줄 아는 내 눈이에요. (...) 보기 위해서는 투자를 좀 해야 합니다. 시간과 애정을 아낌없이 쏟아야 해요. 물론 우리도 요즘 많이 봅니다. 그러나 정작 아무것도 보지 않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 많이 보려고 할 뿐, 제대로 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견(見)' 중에서)

"순간에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들의 합이 될 테니까요. 만약 삶은 순간의 합이라는 말에 동의하신다면, 찬란한 순간을 잡으세요. 나의 선택을 옳게 만드세요. 여러분의 현재를 믿으세요. 순간순간 의미를 부여하면 내 삶은 의미 있는 삶이 되는 겁니다. 순간에 이름을 붙여주고, 의미를 불어넣으면 모든 순간이 나에게 다가와 내 인생의 꽃이 되어줄 겁니다."
('현재' 중에서)

"언젠가 그런 식으로 불합리한 대접을 받은 날, 상도의에 어긋나는 경험을 또 하게 됐던 날, 너무 화가 나서 소주를 좀 마시고 혼자 국립중앙도서관 정원에 앉아 있었어요. 그러다 평소에 거의 하지도 않던 트위터에 들어가서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돈의 힘에 복종하지 말자’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후배들에게도 이렇게 말합니다.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라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너 자신도 권위를 부리지 말라고 하죠."
('권위' 중에서)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소통을 잘하고 싶으면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역지사지, 문맥파악,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습관. 스케치를 할 때 형태를 잡는 데생이 필요하듯 자기 생각을 데생해야 해요. 연습하고 말을 만들어보는 거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리해보고, 어떻게 하면 내 말이 설득력이 있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소통' 중에서)

"많은 후배들이, 학생들이, 젊은이들이 정답을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말씀드렸죠. 인생은 전인미답이잖아요. 어찌 알겠어요. 그 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할지 아닐지 아무도 모릅니다. 답을 찾지 마세요.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선택한 다음에 그걸 정답으로 만들어내는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선택하고 후회하면서 오답으로 만들죠. 후회는 또 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이라는 걸 잊고 말입니다."
('인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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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61.04.01~
출생지 -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89,509권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창의성이 업무의 핵심인 광고계에서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한 카피들로 대한민국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왔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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