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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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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출간
전 세계 90개국, 30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18년 세계경제 및 글로벌 트렌드를 꿰뚫는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글로벌 경제 10년 만에 찾아온 경기 회복 전망, 온정적 자본주의의 부상과 하이테크 외교 진단, 핵을 내세운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의 파장, 상업용 드론, 전기 자동차,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등 급진적 기술 변화까지…
2018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이슈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이 출간되었다.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문화를 심층 분석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미래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90개국 30여 개 언어로 매년 말 전 세계에 번역, 동시 출간한다. [이코노미스트 2018 세계경제대전망]은 이코노미스트 지의 저자들 외에도 세계 여러 나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학자, 정치인 등 유명 인사들이 대거 필진으로 참여해 대륙별, 국가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각 분야를 망라한 미래에 대한 폭 넓은 정보는 독자들에게 2018년에 펼쳐질 세계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정책 당국자나 CEO들이 불확실성 하에서 겪게 되는 의사 결정 부담을 한결 가볍게 해줄 것이다.
2018년을 맞아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정치적 긴장과 기술의 광란이 교차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먼저 글로벌 경제 10년 만에 찾아올 경기 회복세와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에 따라 미국과 중국의 관계, 나아가 한국과 북한의 관계,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달라질 것임을 암시하고, 아시아를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핵을 내세운 북한의 벼랑 끝 전술로 야기된 혼란을 지켜봐야 하는, 신경이 곤두서는 해가 될 것이라 전한다. 반면 4차 산업혁명의 포문이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해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비즈니스의 급진적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상업용 드론,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모바일 스트리밍 등이 새로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고도 예측한다. 아울러 2018년은 서커트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라는 소식과 함께 대한민국의 평창 올림픽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러시아 월드컵 스포츠 이슈까지 전하고, 2018년 국내 경제의 전망 및 동향까지 심층 조망한다.

2018년을 시작하며…
글로벌 경제에 찾아온 괜찮은 시기, 끝나기 전에 즐겨라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 경기가 전반적으로 회복되면서 지난 10년간의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글로벌 경제가 예상을 뛰어넘는 회복세를 보였듯, 21018년 성장률도 2.7%가량으로 선진국과 신흥국을 포함한 주요국 경제가 순조롭게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 중에서도 먼저 미국과 유럽연합은 2% 안팎의 꽤 괜찮은 성장세를 예측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운 대규모 감세와 수조 달러 단위의 사회 기반시설 건설은 실현되지 않고 있지만, 비교적 건강한 노동 시장과 상승세를 탄 임금 덕분에 당분간은 경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유럽 또한 브렉시트가 유럽연합의 영향력 확장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에 낙관할 수만은 없으나, 지난 10년간의 불황을 겪으며 분열 직전에서 다시 부활하듯 가파르게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이머징마켓은 2014년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이라 예측했다. 브라질과 러시아도 계속되는 경기 불황을 벗어날 것이며,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 같은 아시아 국가들은 다시 한번 호랑이 같은 저력을 발휘해 5%의 성장률을, 인도는 무려 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내년 세계 경제의 ‘와일드카드’는 중국이다. 중국 경제의 경착륙이 또다시 글로벌 경제의 불안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중국 정부가 과잉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적잖은 금융시장의 혼란이 발생할지 모른다고 예상했다. 또한 각국 중앙은행의 섣부른 긴축정책에 따른 경기 재침체도 우려했다. 미국, 유럽연합, 중국, 일본 등 주요 경제권의 중앙은행이 꾸준한 경제 성장세와 디플레이션 퇴조에 자만한 나머지, 너무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노코미스트는 이러한 흐름을 두고 경기 회복이라고 예상하는 것이 맞을지, 어쩌면 회복세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의 시험대, 핵을 앞세운 북한의 위협 전술 속 해법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이 여러모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장 큰 시험대가 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먼저 북한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 선택을 내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것을 동맹국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상황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018년 말쯤 벌어질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승리를 빼앗긴다면 탄핵까지 초래될 수 있는 위험을 갖고 있다고도 내다봤다. 과연 그가 북한을 둘러싼 주변국들과의 외교 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미국 내 공화당 유권자들까지 집결시킬 수 있을까? 핵을 내세운 북한을 상대로 그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노코미스트는 향후 100년간의 미중 관계를 결정하는 중대한 기로에 선 그의 선택에 따라 대한민국과 일본의 동맹 관계 또한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 구축에 실패한다면, 미국은 김정은 체제의 북한이 붕괴되는 순간 대한민국에서 군대를 철수시켜야 하고, 대한민국과 북한은 중국의 영향력 아래에서 통일되어야 할 수도 있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상 시나리오지만 북한의 횡포 속에서 핵을 둘러싸고 첨예한 대치가 일어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은 매우 유효하다. 이코노미스트는 북한과 미국 뿐 아니라, 중국과 한국까지 외교적 협정을 다시 재검토해야 할 시기가 왔다고 말하며, 군사적 위협으로서가 아니라, 대륙 간 핵무기 공격을 포기하는 대가로 북한의 체제 안전을 확실히 보장해주는 방식이 무엇인지를 풀어내는 쪽으로 긴장을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전한다. 미사일 시스템을 강화하고, 핵무기 확산을 억제하며, 엄중한 제재 방안을 실행하는 것. 즉 북한이 자기모순에 빠져 비틀거릴 때까지 기다릴만한 인내심이 트럼프에게 과연 있을 것인가 반문하며,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김정은이 매우 나쁜 사람일지라도 완전히 미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해둬야 한다고 충고한다.

4차 산업혁명의 청사진, 급격한 기술 변화가 불러올 미래 예측
이코노미스트는 2018년을 급격한 기술 변화가 이루어지는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먼저 드론의 원거리 식별 장치 부착을 정식으로 규제하는 법제화가 추진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드론 배송이 가장 먼저 상용화될 나라로 일본을 꼽았다. 이미 건축 부지 조사나 농작물 점검, 라이트 쇼 등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상업용 드론의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을 예측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만큼 관련 규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시행에 들어갈 것을 권했다.
또한 양자 기술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며 양자 컴퓨터가 실용화를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을 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이 개발에 엄청난 돈을 투자한 여러 기업들 중 가장 먼저 구글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복잡한 계산에 성공할 것이며, 이것을 계기로 경쟁에 뛰어들 새로운 분야의 스타트업들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진단했다. 아울러 비디오 및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분야에서도 지각 변동을 예고했는데, 할리우드를 비롯한 실리콘벨리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십억 달러의 전쟁이 이미 시작됐음을 전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자동차 업계도 주목했는데, 특히 2018년에는 SUV가 역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신차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대세를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SUV는 초고가 모델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선택의 폭이 넓으며, 자동차 기업으로서도 높은 가격을 매겨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한동안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8년을 전기차의 시대라고 해도 될 만큼 전기 자동차가 큰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테슬라 역시 전기 자동차 5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업체인 닛산도 이미 30만 대 이상이 팔린 전기자동차 리프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며, 혼다 역시 전기 자동차 2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비즈니스와 금융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 전망
이코노미스트는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IT 기업들의 약진으로 2018년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OMO·online merges with offline)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OMO 사피엔스’가 등장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79%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지금, 급격히 늘어나는 스마트폰 활용률, 매끄러운 결제 시스템, 저비용 고성능 센서, 인공지능의 발전 등이 앞당겨지는 탓이다. 하지만 이런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같은 신기술 산업의 인기는 미래의 투자 환경이 위태로워질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이미 명확한 분야는 인기가 치솟아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을 뿐 아니라, 클라우드와 모바일이 부상한 이후 다음에는 어떤 플랫폼이 뜰지도 분명히 예측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기술 산업이 발전할수록 투자 위험성은 커지는 아이러니한 상황. 이코노미스트는 IT 활황에 힘입어 세계 ‘큰손’들 간 투자 경쟁이 치열해진 탓에 스타트업 투자에서 수익을 내기가 갈수록 힘들어질 것이라며, 벤처 투자는 커다란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고통 없이 기회를 잡을 수 없다는 사실도 배우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8년 벤처 투자로 몰려드는 돈의 규모는 점점 더 커지겠지만, 국부펀드 및 대기업 자금이 스타트업에 흘러들고 있고, 이로 인한 지분 인수에 더 많은 돈이 들어 수익률 악화와 성공 가능성 저하라는 투자 리스크 역시 커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별 섹션 : 2018년 현재, 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많은 이들에게 절망을 안겨주었지만,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 역설적으로 행복에 관한 연구와 행복 경제학의 전성기를 불러왔다고 전한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떤 성과를 얻었을까? 경제 위기로 불행의 늪에 빠졌던 10년 전보다 과연 더 행복해졌을까? 이코노미스트는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세계인의 만족도를 전망하며, 2018년을 사는 우리 시대의 모습을 돌아보는 특별 섹션을 마련했다. 2018년은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스마트폰을 갖는 해가 될 거라고 예상하면서, 이는 한 손에다 행복을 쥐어주는 대신 다른 손에서 빼앗아가는 형국이나 다름없다고 진단한다. 실제로 오늘날 직장인들은 퇴근 후에도 수많은 모바일 기기에 둘러싸여 회사와의 연결을 끊지 못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10년 전보다 냉소적이 되어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분노와 슬픔, 고통을 포함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빈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이런 경향으로 비춰볼 때 2018년은 2008년에 비해 불만이 가득한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렇다면 2018년을 사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이노코미스트는 2018년 가장 불행을 느낄 나라들을 하나씩 되짚으며 우리에게 잠시나마 위안을 선물한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 다니엘 프랭클린

PART 1
O 리더스
흔들리는 추 - 자니 민튼 베도스
선택의 시간 - 에드워드 카
떠날 것인가, 남을 것인가? - 로버트 게스트
글로벌 경제에 찾아올 ‘괜찮은’ 시기 - 레오 아브루제스
중국을 놓고 벌인 도박 - 사이먼 콕스
하늘을 무대로 펼친 생각 - 톰 스탠다지
태양을 피하는 정책 - 올리버 모튼
관록의 힘 - 바바라 벡

O 비즈니스
개인정보보호 보문의 도드-프랭크법 - 루드윅 시겔
위험성과 불안정성 - 케네스 쿠키어
OMO 사피엔스의 등장 - 리카이푸
와이어리스의 전환 형태 - 루드윅 시겔
지금까지의 스트리밍은 아무것도 아니다 - 게디 엡스타인
E게임은 진행 중 - 아만다 콜레타
원자로가 녹아내릴 염려는 없나? - 헨리 트릭스
유권자가 왕이다 - 패트릭 풀리스
승리를 향한 SUV - 시몬 라이트
침체 상태에 빠진 항공사 - 스탠리 피그날
알고리즘 구축을 향한 노력 - 매튜 비숍
럭셔리를 향한 열망이 아니라 럭셔리에 대한 실제 경험이 승리를 불러온다 - 임란 아메드
스토리텔링의 전환 - 로버트 아이거

O 금융
지속되기엔 너무 좋다? - 필립 코건
한 방에 경제가 훅 갈 수 있다 - 라이언 애번트
다기화 - 패트릭 레인
브렉소더스(Brexodus)가 손짓한다 - 라이오넬 바버
커다란 모험, 그러나 별무소득 - 알렉산드라 스위치 배스
이런! - 매튜 발렌시아

O 국제
지금은 이동 중 - 애덤 로버츠
리더십을 다시 위대하게 하라 - 얀 이겔란드
좋은 COP? 나쁜 COP? - 얀 피오트로스키
악마와 깊고 푸른 바다 사이 - 찰스 고다드
감기에 걸리다 - 레오 아브루제스
바람직한 선거를 위한 지침 - 레오 미라니
여성 참정권론자 - 앤 맥켈보이
해킹은 물리적이 되고 있다 - 니콜라스 바렛
아기들아 잘 가렴 - 조엘 버드
타로 타임 - 다니엘 프랭클린
가서 알아보라 - 콜비 스미스
계속 걸어가시오, 만델라여 - 그라사 마셸, 리처드 브랜슨

O 과학 기술
별을 향해 - 벤자민 서덜랜드
충돌 경로 - 앨런 앤더슨
뒤얽힌 웹 - 제이슨 파머
새로운 차원에 접어든 상대성이론 - 제이슨 파머
불필요해지는 인간 - 팀 크로스
침묵하게 하는 것이 금이다 - 나타샤 로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라 - 제프리 카
아이들 놀이 같은 생물학 - 펑장

O 문화
문명이란 무엇인가? - 피아메타 로코
우뚝 서는 아이언맨 - 아비셰크 쿠마르
멋진 도피 - 레인 그린, 이본 라이언
여전히 놀랍다 - 이사벨라 몬슨
미래는 시골에 있다 - 렘 쿨하스

PART 2
O 미국
쇼는 계속된다 - 제임스 아스틸
하우스 오브 카드 - 댄 로젠헤크, 제임스 프램셤
2020년 대선에 나설 반트럼프 후보들 - 데이비드 레니
청년 일자리를 구함 - 헨리 커
그의 꿈은 어떻게 되었는가 - 존 패스먼
당면 과제 - 헤일리 코언
자유의 축복을 수호하자 - 존 매케인

O 유럽
정치적인 축구 - 기드온 라크먼
블라디미르 4세 - 노아 스나이더
nEU의 새벽 - 탐 누탈
스페인의 긴장 - 마이클 리드
프랑스의 준비된 남자 - 소피 페더
메르켈과 그녀 이후 - 제레미 클리프
사기를 당한 건가? - 존 후퍼
그 파티에는 라떼를 - 알렉산드라 파탈
푸틴의 위선을 비판하며 - 알렉세이 나발니

O 영국
두 가지 속도로 달리는 정치 - 애드리안 울드리지
브렉시트 심판의 해 - 존 피트
공중에 붕 뜬 상태 - 매튜 시몬스
쿨하지 않은 브리타니아 - 베페 세베르니니
안개 속의 영국해협 - 칼럼 윌리엄스
자유 민주주의의 회복 - 루스 데이비슨

O 중동
칼리프의 몰락 이후 - 안톤 라과디아
핵 협정의 핵심 - 니콜라스 펠햄
새로운 아랍 지도자와 함께 춤을 - 로저 맥셰인
옅어진 종교적 색채 - 니콜라스 펠햄
혁신 국가 - 베냐민 네타냐후

O 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닥쳐올 위기 - 조너선 로젠탈
랩으로 가하는 일침 - 시즈웨 음포푸-월시
살얼음판을 걷는 콩고 - 다니엘 놀스
아프리카를 위한 행동주의 - 스텔라 난지

O 미주
완전한 단절, 제발 - 마이클 리드
안녕, 로메로 - 브루스 클라크
변화여, 영원하라! - 브룩 웅거
캐나다의 4가지 M - 마들렌느 드로한
진보적 국제주의를 위한 제안 -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O 아시아
나락의 구렁텅이를 주목하는 세계 - 도미닉 지글러
탄압하는 국가들 - 미란다 존슨
떠오르는 왕세자의 나라 - 사라 버크
모디의 막강한 힘 - 맥스 로덴벡
어두운 여름날 - 로버트 밀리켄
마오리족을 향한 더 많은 보상 - 콘라드 하이네
새로운 도쿄를 향해 - 고이케 유리코

O 중국
이 당은 나의 당이다 - 존 파커
하나의 국가, 두 개의 검문소 - 캐롤라인 카터
더 길다(longer)는 의미의 L - 사이먼 라비노비치
지금은 문화적 우월성을 추구할 때다 - 로지 블라우
디지털 실크로드 - 콜비 스미스
표현의 자유를 찾는 움직임들 - 제인 리커즈
중국이 환경에 눈을 뜨다 - 후 슐리
연결이 가치 있도록 만들기 - 캐리 람

O 한국 경제 전망과 시장 동향 - 현대경제연구원
2017년 국내 경제 특징
2018년 국내 경제 전망

O 2018년 세계 주요 지표
2018년 국가별 주요 지표
2018년 산업별 주요 지표

O 부고
개성을 품은 자동차 - 앤 로

O 특별 섹션 : 행복
지금 행복하십니까? - 빌 리저스
얽매인 즐거움 - 수마야 케인스
레 미제라블 -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행복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법 - 체링 톱게이

2018년 세계 주요 일정

저자소개

영국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573권

1843년 영국에서 창립,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축하고 있는 출판 그룹. 국제적 경제주간지 The Economist를 비롯, 전 세계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다음 해에 전개될 정치, 경제, 사회의 전체 상을 개관하고 핵심 이슈들을 전망하는 ‘The World In -’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매년 120여 개국에서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동시에 출간되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 [감수]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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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지성인의 양심과 온 정성으로 연구하고 창조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새 천년을 앞서가자’는 모토 아래 ‘Better than the Best’와 ‘Challenging for the 21st Century’를 경영 이념으로, 석ㆍ박사급 연구진 등 90여 명의 고급 인력이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시ㆍ거시, 금융 등 경제 분석과 전망, 기업경영 전략 연구, 남북통일을 앞당기는 통일경제 연구 등 각종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기업경영에 필요한 각종 경제ㆍ경영 정보의 제공, 국민 경제의 선진화를 위한 정책 제언 등 기업과 국민경제의 싱크 탱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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