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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미를 잊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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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로고테라피(logotherapy)의 창시자인 빅터 에밀 프랭클의 말과 심리요법을 활용하여, 일하는 의미를 찾지 못하거나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그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로고테라피는 그리스어의 로고스(logos:의미라는 뜻)와 테라피((therapy:치료라는 뜻)의 합성어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잇는 세번째 조류로 자리매김했다.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클은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참혹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 체험을 바탕으로 여러 저서를 집필하고, '마음의 허무함(실존적 공허)'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스스로 '살아가는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론과 방법을 구축했다. 그는 '의미를 향한 의지'야말로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믿었다.
    저자는 자신이 젊은 시절 일과 인생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었던 프랭클의 책들로부터, 비즈니스 현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48가지 고민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문구들을 가려뽑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힌트,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질문, 고민들은 일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지만 인생의 다양한 장면에 충분히 적용해 볼 수 있는 주제들이다. 여기에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유명 철학자, 명사들의 명언이 같이 실려 있어 한번 더 주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없는 현실, 좋아하는 일이지만 공감해줄 사람이 없는 환경, 원치 않는 변화에 휩쓸릴 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 반복되는 일로 지루하고 의미를 못 찾을 때 이 책이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인생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눈다면 일과 개인생활(또는 가족)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일과 개인생활/여가의 밸런스를 맞추거나 개인생활의 비중을 늘려가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어, 일의 의미는 과거에 비해 많이 퇴색해지는 듯도 하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일은 나와 가족의 생계유지 수단이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대상이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수단이기도 하다. 누구도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의미가 없어 보이는 일, 남에게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의미도 있고 성취감도 느끼며 경제력도 안겨주는' 일은 소수,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반대편에 서 있다. 인생은, 일은 그렇게 늘 재미있지도 다이내믹하지도 않으며 대개 반복적이며 원하는 만큼 나를 풍족하게 해주지도 않는다. 게다가 바로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 동료나 상사가 된다든가 낯선 부서, 원치 않던 일과 조우한다. 설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매순간 가슴이 뛸 수는 없고 현실적인 문제들 앞에서 흔들릴 수도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지겹고 괴로워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을 벗어날 궁리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것인가, 아니면 의미있는 '꽃'이 되게 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의미를 자신이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만든' 의미는 만든 사람의 생각이나 처지가 바뀌면 흔들린다. 빅터 프랭클은 일은, 인생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 한다. 일단 '발견'한 의미는 항구적이다. 발견하는 사람의 처지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발견하고 나면 평생 한 인생을 지탱해준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의 '사명'이 된다. 이렇게 되고 나면 고독한 시간도 낯선 환경도 반복되는 업무도 모두 의미를 갖고 빛나게 된다. 더이상 밖에서, 뭔가 화려한 것, 뭔가 눈에 띄는 것을 좇아 바쁘게 시간을 채우지 않게 되고, 자신만을 들여다보며 쓸데없는 고민을 하지 않게 된다.

    빅터 프랭클은 말한다. 인생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도전장을 내밀며 그 도전장에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이고 자유라고.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이라고. 참혹한 아우슈비츠에서 그조차 자신을 기다리는 어떤 존재, 내가 해야 하는 어떤 일 때문에ㅡ바로 의미다ㅡ살아나갈 수 있었고 마침내 자유를 얻게 되었다고. 어떤 인생도 그 의미를 '일반화할 수 없'으며, '누구의 어떤 인생도 소설이나 문학작품보다 위대하고 창조적인 로망'이라고 설파한 그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주고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목차

    시작하며
    서장 빅터 프랭클과 로고테라피

    제1장 '일하는 의미'를 잃었을 때
    01 하루하루를 무엇 때문에 사는지 모르겠어요.
    02 내 인생의 의미는 내가 만들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03 가끔 '이 일은 내가 없어도 되는 일이잖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04 일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이 나지 않아요.
    05 매일 정해져 있는 일만 하고 있어요.
    06 회사일이 너무 많아 지쳤어요.

    제2장 고민은 왜 할까?
    07 힘든 일이 닥치면 전전긍긍하고 소심해져요.
    08 주위 분위기에 쉽게 휩쓸려요.
    09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그럼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0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당황해서 일이 손에 안 잡혀요.
    11 뭘 해도 안 돼요. 도전하는 게 두려워졌어요.
    12 '실패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경직되어 일을 그르쳐요.
    13 인간관계가 잘 안 풀려서 이직했어요.

    제3장 고민의 의미
    14 하루하루가 고민의 연속이에요.
    15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도 자꾸 꼬여요.
    16 노력하고는 있지만 스트레스로 미칠 것 같아요.
    17 직장 상사의 평가가 너무 신경 쓰여요.
    18 부서 전체가 삭막해서 숨이 막혀요.
    19 프로젝트가 실패해서 좌천된 동료가 있어요.
    20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견뎌왔는데 이제 한계예요.
    21 견디기 힘든 일이 있어요. 가능하다면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요.

    제4장 '일하는 의미'를 찾는 힌트
    22 회사가 작아서 가치가 높은 일을 할 수 없어요.
    23 상사가 시키는 일만 하니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24 아무도 나한테 신경 써주지 않아요.
    25 팀 전체가 열심히 일할 의지가 없어 보여요.
    26 의견을 나눌 만한 동료가 없어서 힘들어요.
    27 나만 힘든 일을 맡고 있어요.
    28 가고 싶은 부서가 있는데 발령이 안 나요.
    29 거의 매일 야근을 해요.
    30 슬럼프에 빠진 것 같아요.
    31 존경하는 선배가 있어요. 나도 그 선배처럼 될 수 있을까요?

    제5장 일과 행복
    32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이 지긋지긋해요.
    33 행복해지려고 일하는데 뭔가 허무해요.
    34 일상이 금세 지루해져요.
    35 다양한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려고 해요. 그런데 왜 허전할까요?
    36 새로운 부서에 배치됐는데 일이 재미없어요.
    37 회사가 너무 한가해요.
    38 쉬는 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9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40 자아실현을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요.

    제6장 일과 사명
    41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렸어요.
    42 지금 재미있는 일도 언젠가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허무해져요.
    43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열심히 하는 것이 귀찮아졌어요.
    44 회사 환경이 자꾸 변해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45 지금 실직 상태에 있어요. 의미 없는 존재로 느껴져 견딜 수가 없어요.
    46 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 하지만 자꾸 미루게 돼요.
    47 어떻게 하면 '천직'을 만날 수 있을까요?
    48 도대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마치며 /프랭클 저서 인용 문헌

    본문중에서

    인생의 의미는 새하얀 캔버스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듯이 만들어가는 게 아니라 인간의 사고를 초월한 곳에 존재합니다. 프랭클의 말을 빌리자면 '초주관적'으로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미'를 '만들어낸다'가 아니라 '발견해낸다'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의미'는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입니다.
    31쪽) 어떤 일을 하든 그것을 성장하기 위한 기회로 삼을지 말지는 당신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프랭클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뭔가'를 의식할 때 삶의 의욕이 최고조에 달한다고 말합니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뭔가가 있어',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라는 기대 의식 말입니다. 이런 의식만큼 삶의 의욕을 강하게 불러일으켜 주는 것도 없습니다.
    (/ p.23)

    진정한 의미의 자유는 뭔가로부터 해방되는 자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인생에 주어진 과제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여야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기회는 조금씩 사라져간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48쪽) '일반적으로 강제수용소와 같은 가혹한 상황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무척 건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랭클에 따르면 실제로 살아남은 사람은 건장한 체격의 소유자가 아니라 감수성이 풍부한 섬세한 사람이었습니다. 강제수용소지만 기도를 하거나 잠시 짬을 내어 음악을 즐겼던 섬세한 감수성의 소유자가 휠씬 더 고난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가혹한 생활을 견딜 수 있게 해주는 건 체력이 아니라 강한 정신력인 것입니다.
    (/ p.36)

    인간은 어째서 어리석은 실수를 저지를까요? 대부분은 지나치게 생각이 많기 때문(과잉반응)입니다. 다시 말해 지나친 생각은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자신에게 부여된 일과 역할을 그저 묵묵히 해나가면 되는데, 내가 충분한 능력을 지녔는지 아닌지,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 등 온갖 잡생각으로 위축되어 일을 그르치고 맙니다. 빅터 프랭클은 이런 경우를 두고, 마치 발을 어떤 순서로 움직이냐는 질문에 주의를 기울이느라 발을 움직일 수 없어서 죽고 만 지네와 다를 바 없다고 신랄하게 풍자했습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지나치게 신경 쓰면 점점 긴장해서 본래 가지고 있던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 p.67)

    누구나 하는 일마다 매번 꼬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일에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일상이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보내는 시간이 한심하고 쓸모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민으로 보내는 하루하루도 인생에서 나름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이고, 그 경험을 통해 우리는 내적으로 성장해갑니다. 의미 없는 고뇌란 있을 수 없습니다. 고뇌하는 그 순간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시간이 흘러 뒤돌아 봤을 때에야 비로소 그 의미를 알게 되기도 합니다.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고민은 우리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든 이끌어주는 원동력입니다.
    (/ p.80)

    우리는 고난에 직면하면 종종 서로를 비난하며 많은 말을 쏟아냅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지 네가 어떻게 알겠어?',
    '너야말로 내 마음을 알기나 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서로를 매도하는 대화는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반면 역경을 함께할 때는 서로 말이 필요 없는 강한 유대감이 생깁니다. 굳이 대화하지 않더라도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일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 p.99)

    혼자 보내는 시간은 신과 함께하는 시간이며 신과 대화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상대를 굳이 '신'으로 특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잣말은 일종의 '자신을 초월하는 무엇'과 대화하는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냉혹한 사회생활을 소통 없이 혼자 헤쳐가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온전히 혼자서 고난에 맞서는 순간, 그제야 혼자가 아니라 주위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지탱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p.125)

    마음먹은 대로 인생이 풀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럴 때는 뭔가 정해진 '운명'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으로 나뉩니다. 살면서 이 두 가지를 구별해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프랭클은 '바꿀 수 없다면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바꿀 수 없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용기는 비약적인 성장의 기회가 된다고 조언합니다.
    (/ p.130)

    프랭클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래시계에 비유했습니다. '현재'는 끊임없이 모래가 떨어지는 부분으로 덧없이 흘러가는 찰나의 순간입니다. '미래'는 아직 떨어지지 않은 모래입니다. 현재는 매 순간 사라지는 시간이고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시간임에 비해 '과거'는 이미 떨어져서 쌓여 있는 모래입니다. 누구도 지우거나 바꿀 수 없는 시간이 '과거'입니다. 사람들은 대개 과거를 단지 흘러간 의미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시간이 과거입니다. 과거의 추억만큼 인간에게 확실하고 귀중한 재산은 없습니다.
    (/ p.140)

    프랭클은 '행복 추구'가 행복을 막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행복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되며 행복은 결과로서 존재합니다. 인생에 주어진 의미를 성실히 수행해나갈 때 그 '결과'로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잊고 행복 그 자체를 좇아가다 보면 '행복이라는 덫'에 걸려 오히려 불만만 쌓여가고 왠지 더욱더 허무해지기만 합니다. 마음은 채워지지 않고 그저 공허한 소리를 내며 헛돌게 됩니다. 행복은 잡으려고 할수록 멀어집니다.
    (/ p.151)

    사람들이 살면서 뭔가 부족함을 느끼면 어떻게 할까요? 이럴 때는 보통 생활의 속도를 높여서 바쁘게 생활하려고 합니다.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마음속 빈자리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뭔가를 위해 살고 있다'는 실감 없이 이런저런 일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점점 삶의 의미는 퇴색하고 그저 허무한 마음만 남게 됩니다. 영화를 보든, 놀이동산에 가든, 해외여행을 가든, 다양한 레저 활동으로 바쁘게 생활하든, 결국에는 무엇을 해도 점점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됩니다. 처음의 신선함은 익숙함과 함께 사라지고 모든 게 똑같이 반복된다고 느낍니다.
    (/ pp.158~159)

    사람은 다른 사람이나 세상과의 관계를 끊고 혼자서 깊은 생각에 빠지거나 명상하여 진정한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시간은 천천히 흘러가고 정서적으로 평온해지며 깊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구심적 레저'입니다. 여행을 하거나 놀이동산에 가는 일만이 휴일을 보내는 방법은 아닙니다. 모처럼의 시간이 생겼는데 평소 일상처럼 바쁘게만 보낼 건가요? 당신은 '고독해질 용기'를 갖고 천천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p.170)

    인생은 매 순간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그저 그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 이외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으며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생은 우리에게 '이 순간,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당신은 이 질문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미래를 걱정하거나 과거를 후회할 여유가 없습니다.
    (/ p.194)

    저자소개

    모로토미 요시히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지바대학 교육학부 조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박사이며 일본 트랜스퍼스널학회 회장, 일본산업 카운슬링학회 이사, 임상심리학자이다. 저서로는 『고민하는 의미』, 『혼의 미션』, 『당신의 고민에는 의미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일하는가』, 『빅터 프랭클 절망 끝에 빛이 있다』, 『프랭클 심리학 입문』, 『 '밤과 안개' 빅터 프랭클의 말』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제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예민한 게 아니라 섬세한 겁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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