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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낫는다 : 밥으로 병을 고치는 의사 황성수의 당뇨 치료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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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황성수
  • 출판사 : 페가수스
  • 발행 : 2017년 12월 11일
  • 쪽수 : 23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46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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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심각한 합병증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당뇨병,
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고, 꾸준히 복용하면 오히려 합병증이 증가한다
황성수 박사가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낫게 한 비결은 무엇인가?


당뇨병 약을 끊고 완전히 낫는 방법을 가르치는 의사 황성수의 치료 비결을 담은 책. 당뇨병은 우리나라 성인 100명 중 12명이 앓고 있을 만큼 흔한 질병이다. 그러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심·뇌혈관병(협심증·심근경색·중풍·뇌졸중 등), 만성콩팥병, 당뇨망막증, 당뇨발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목숨까지 위협한다. 이런 위험 때문에 당뇨병을 처음 진단받은 사람들은 크게 당황하고 혼란스러워하다가 조금씩 마음을 진정시키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약으로는 당뇨병을 고칠 수 없고, 꾸준히 복용할수록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증가한다. 왜 그럴까? 당뇨병은 치료할 수 없는 병일까? 평생 관리하며 조금씩 나빠지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
황성수 박사로부터 교육과 치료를 받은 환자들 열 명 중 아홉 명은 오래 먹어온 약을 끊고 병이 나았다. 그 중에는 38년간 먹어온 당뇨병 약과 10년 동안 맞아온 인슐린 주사를 끊은 사람도 있고, 수년간 먹어온 당뇨병 약을 끊고 열흘 만에 체중을 6킬로그램이나 감량한 사람도 있다. 황성수 박사가 추구하는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당뇨병은 잘못 먹은 음식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식생활습관병이다. 살면서 먹어온 음식 때문에 생긴 문제이기 때문에, 음식을 바꿔야 문제가 해결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가? 먹는 것만 바꾸면 당뇨병은 쉽게 치료되는 걸까? 황성수 박사의 치료 지침에 따라 문제를 짚어보고 해결책을 확인해보자.

출판사 서평

대표적인 식생활습관병인 당뇨병, 그러나 약으로는 당뇨병을 치료할 수 없다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낫게 한 황성수 박사의 치료 비결은 무엇일까
[황성수 힐링스쿨] 당뇨병 치료 사례, 식단표, 레시피 수록

당뇨병 합병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한다
당뇨병은 혈액 속의 포도당 수치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은 증상을 말한다. 당뇨병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합병증 때문인데, 당뇨병의 합병증은 대부분 혈액과 혈관에 생긴 문제 때문에 발생한다. 혈액 속 포도당 수치가 높아지면, 몸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꾸어버린다. 이렇게 지방이 많아지면, 일부는 몸속에 쌓여서 비계가 되고, 일부는 끈적끈적한 기름 상태로 혈관 벽을 좁아지게 하여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이것이 바로 몸속에서 빠르게 포도당 수치를 올리는 식물성 가공식품(빵, 떡, 주스, 식혜, 과자 등)과, 몸에 비계를 만들고 혈액을 끈끈하게 하는 동물성 식품을 멀리해야 하는 이유다.
가공식품이나 동물성 식품으로 인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아지고 혈관이 좁아져서 피가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면 몸속 곳곳에 심각한 질병이 찾아온다. 심장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같은 심장혈관병이 생길 수 있고, 뇌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중풍이나 뇌졸중처럼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 찾아올 수 있다. 콩팥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만성콩팥병으로 평생 고통받아야 할 수 있이며, 당뇨발이나 당뇨망막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도 생길 수 있다. 이처럼 당뇨병의 합병증은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거나 목숨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뇨병은 약으로 관리할수록 점점 나빠지고 합병증 발생가능성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심각한 합병증을 부르기 때문에 병이 찾아오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 만약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당뇨병이 이미 찾아왔다면, 병이 깊어지기 전에 빨리 원인을 제거하고 치료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당뇨병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은 당황하며 병을 바로잡기 위해 약을 먹기 시작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당뇨병 약은 혈당을 내리기 위해 당을 지방으로 바꾸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혈당을 내리는 대신에 몸에 지방이 쌓이게 만든다. 지방은 당뇨병 합병증 발생을 부추긴다. 약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당 수치를 잘 관리할수록 점점 당뇨병 약이 늘고 종류도 많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몸에 지방이 과도해지면서 병이 점점 깊어지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물리치고 싶다면 관리의 시각을 버리고 치료의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약을 먹으면서 혈당이 오르지 않게 하는 것이 관리라면, 당뇨병을 일으키는 음식을 멀리하고 몸에 맞는 음식만 먹는 것이 치료다. 당뇨병의 원인은 음식을 비롯한 생활습관에 있다. 수십 년 동안 먹어온 음식, 수십 년간 이어온 습관을 바꾸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러나 병을 고치고 싶다면 바꿔야 한다. 그밖에는 방법이 없다. 음식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고치면 생각보다 빠르게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

사람의 몸은 먹는 대로 된다
음식을 바꾸는 것이 당뇨병 치료의 핵심이다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약이 아니라 음식이다. 당뇨병 약은 일시적으로 혈당을 내리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혈당이 다시 급격히 올라간다. 잘못 먹은 음식 때문에 생긴 병은 음식을 바꾸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당뇨병을 치료하고 싶다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식물성 가공식품, 당뇨병을 악화시키고 합병증을 유발하는 동물성 식품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먹어도 혈당 수치가 크게 변하지 않는 음식, 당뇨병 합병증을 유발하지 않는 음식만 섭취해야 한다. 바로 현미식물식이다. 그렇다면 현미식물식만 먹으면 당뇨병은 치료가 가능할까? 약은 무조건 끊는 것이 최선일까?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 지켜야 할 다른 조건들은 없을까?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을 완치의 길로 이끈 황성수 박사의 치료 지침에 귀를 기울여 보자.

황성수 힐링스쿨 당뇨병 치료 사례
사례1_ 73세 남성 K씨는 약 38년간 당뇨병 약을 쓰고 있었다. 먹는 약 2종을 복용하고 있었고, 약 10년 전부터 인슐린까지 추가로 쓰고 있었다. 황성수 힐링스쿨에 입학하여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후 당뇨병 약을 하나씩 끊기 시작했고, 입학한 지 5일째부터 경구약과 인슐린을 모두 끊었다. 그때부터 힐링스쿨을 졸업할 때까지 아침 식전혈당은 107~141이었다. 혈당 수치가 약간 높긴 하지만, 치료 시작 후 2주일 밖에 되지 않는 기간에 이룩한 결과다.

사례2_ 18세 여자 고등학생 P양은 힐링스쿨 입학 2개월 전에 당뇨병을 진단받았고, 그 때부터 2종류의 약을 먹는 상태였다.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후, 서서히 혈당이 내려가서 4일 만에 두 종류의 당뇨병 약을 모두 중단하였고, 졸업할 때까지 아침 식전혈당이 80~92 정도로 유지되었다.

사례3_ 63세 남성 K씨는 당뇨병을 앓은 지 15년이 되었다. 먹는 약 1종을 복용하는 상태로 힐링스쿨에 입학하였으며, 현미식물식을 시작한 후 3일 만에 약을 끊었다. 이후 10일 뒤 졸업할 때까지 아침 식전혈당이 91~98 정도를 꾸준히 유지했다.

사례4_ 79세 여성 C씨는 10년 전부터 당뇨병 약을 복용해왔고, 힐링스쿨 입학 당시에는 먹는 약 3종을 복용하고 있었다. 현미식물식 시작한 지 9일 후부터 약을 하나씩 끊어나갔고, 13일 후 3종의 약을 모두 중단하였다. 졸업할 즈음에는 아침 식전혈당이 91~115정도였다.

목차

머리말

1_ 당뇨병이란 무엇인가
당뇨병의 정체는 무엇인가
당뇨는 병이 아니라 증상이다
당뇨병 진단 기준이 너무 높다
혈당은 언제 어떻게 체크해야 하는가
혈당은 왜 올라가고 내려가는가
당뇨병의 증상은 무엇인가
당뇨병의 분류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당뇨병은 암보다 무섭다
당뇨병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다
혈당이 아니라 혈관을 걱정하라
당뇨병의 합병증은 무섭고 치명적이다
발생 원인이 조금 다른 당뇨병도 있다

2_ 당뇨병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가
당뇨병 치료를 시작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당뇨병의 일반적인 치료법
약으로는 당뇨병을 고칠 수 없다
당뇨병 치료는 혈관관리로부터 시작한다
당뇨병 약의 정체는 무엇인가
당뇨병 약은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가
저혈당은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운동으로 당뇨병을 고칠 수는 없다
당뇨병은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치료해야 한다
당뇨병을 고치고 싶다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3_ 당뇨병 치료를 위한 식이요법
당뇨병 치료는 무엇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가공한 식물성 식품은 몸에 해롭다
먹지 말아야 할 대표적인 식물성 가공식품들
현미식물식이 당뇨병을 치료한다
얼마나 먹느냐 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채소와 과일은 얼마나 먹어야 하는가
혈당을 조금만 올리는 식품을 먹어야 한다
외식은 당뇨병 치료의 큰 걸림돌이다

4_ 1형 당뇨병은 어떻게 치료하는가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은 무엇이 다른가
인슐린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인슐린을 끊거나 줄일 수는 없는가
1형 당뇨병 치료는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가

부록1 [황성수 힐링스쿨] 식단 및 조리법
부록2 [황성수 힐링스쿨] 당뇨병 치료 사례

맺음말

본문중에서

당뇨병이 혈당의 병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으면 혈당을 내리는 데에만 관심을 쏟게 된다. 그러나 당뇨병이 생기는 뿌리는 과도한 지방이다. 그러므로 혈당을 내리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몸의 지방을 줄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지방이 줄어들면 혈당도 따라서 내려간다. 혈당과 지방은 왔다 갔다 하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지방을 줄이지 못하면 혈당은 내려가지 않는다. 혈당은 내려가게 하지만 지방을 많아지게 한다면 당뇨병은 낫지 않는다. 당뇨약이라고 부르는 혈당강하제가 바로 그런 약이다. 낫지 않는 방법으로 치료하니까 실패할 수밖에 없고, 그런 결과를 보면서 ‘당뇨병은 치료되는 병이 아니다’라며 병을 탓한다. 치료하는 사람의 책임을 병의 책임이라고 떠넘겨서는 안 된다.
('당뇨병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이다' 중에서)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약으로 혈당 수치를 적당하게 낮춰서 유지하기만 하면 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약으로 수치관리를 잘 하는 환자는 의사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한다. 수치관리만 잘 하면 앞으로 별 문제가 없을 거라는 말도 듣는다. 혈당 수치를 내리는 데 약보다 손쉬운 수단은 없다. 그래서 무조건 약을 쓰고 있다. 오랫동안 당뇨병 약을 써도 병이 낫지 않는데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안 낫는 약을 수십 년 동안 쓰는 사람들도 많다. 오히려 약을 끊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약을 끊었다고 말하는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여기기도 한다. 그만큼 약에 의존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는 혈관관리로부터 시작한다' 중에서)

먹는 당뇨병 약 중에는 인슐린 분비세포를 재촉하여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러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있는데, 쥐어짜듯 채찍을 가하면 인슐린 분비세포는 훨씬 더 빨리 지치게 된다. 먹는 당뇨병 약을 쓰는 초기에는 혈당이 내려가지만 인슐린 분비세포가 서서히 지쳐서 분비 능력이 떨어지면 같은 양의 약으로는 예전처럼 혈당이 많이 내려가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먹는 당뇨병 약의 양을 늘린다. 약의 양을 늘려서 사용하는 초기에는 인슐린 분비세포를 더 자극하여 혈당이 내려가지만, 곧 분비세포가 더 빨리 지쳐서 약효가 떨어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급기야 인슐린 분비기능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이쯤 되면 먹는 약으로는 혈당을 내릴 수 없어서 인슐린을 주입할 수밖에 없다.
('당뇨병 약의 정체는 무엇인가' 중에서)

2형 당뇨병은 비만해서 생기는 병이다. 비만이란 몸에 비계, 즉 지방이 지나치게 많다는 뜻이다. 몸에 축적된 많은 지방은 계속해서 혈당을 올라가게 한다. 따라서 체중을 줄이지 못하면 혈당은 내려가지 않는다. 체중을 줄이지 못하는 식이요법, 체중을 줄이지 못하는 운동, 체중을 줄이지 못하는 당뇨병 약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운동으로 체중을 줄이기는 매우 힘들다. 약으로는 체중을 줄이는 일이 불가능하다. 오로지 올바른 식이요법만이 체중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운동으로 당뇨병을 고칠 수는 없다' 중에서)

음식을 많이 먹으면 비만해지고 혈당이 올라간다. 이 때 음식을 줄이면 체중이 줄고 혈당이 내려간다. 음식을 적당하게 먹으면서 살면 당뇨병은 완치된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상태에서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다시 올라간다. 즉, 당뇨병이 재발한다. 당뇨병은 한 번 생기면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말들을 하는데, 그 이유는 음식을 계속해서 많이 먹기 때문이다. 원인이 없어지면 결과도 사라진다. 식습관을 고치면 비만한 당뇨병은 완치된다. 그러나 때를 놓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면, 1형 당뇨병으로 바뀌어 완치가 불가능해진다. 2형 당뇨병은 치료할 수 있을 때 치료하면 대부분 완치된다. 완치란 약을 쓰지 않고도 혈당 수치가 정상인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 중에서)

당뇨병 식이요법의 핵심은 식품의 종류를 가려 먹는 것이다. 먹어야 할 식품이 있고 먹지 말아야 할 식품이 있다. 반면에 칼로리에는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 당뇨병 치료에 좋은 식품은 많이 먹을 수가 없어서 칼로리 섭취량이 많아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오래 가고 먹은 후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서 안정적으로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당뇨병 합병증으로 고통 받을 걱정도 없다. 당뇨병 치료에 좋은 이 같은 식품은 바로 자연 상태의 식물성 식품, 즉 현미, 채소, 과일이다.
('얼마나 먹느냐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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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3,964권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현대의학으로 못 고치는 많은 병들이 음식을 바꾸면 어렵지 않게 고쳐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십 년 동안 음식에 대해 연구한 결과 모든 질병의 원인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기름을 비롯한 각종 상업용 정제식품 때문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인간의 몸에 가장 맞는 식사법은 자연에서 가져온 곡물과 채소와 과일을 먹는 자연식물식이며, 그 곡물 중 특히 현미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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