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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세트: 어느 날, + 지문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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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이별 앞에 홀로 선 이들에게
이별은 참으로 불친절한 손님입니다. 어떤 예고도 없이, 준비할 시간도 남겨 주지 않은 채 불쑥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입니다. [어느 날,]은 일상이 여느 때처럼 흘러가던 그 어느 날, 아이에게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이별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은 아이에게 그저 갑작스럽고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돌아가셨다는 건 이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거라고, 그래서 슬픈 거라고 들어 알고는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아이는 잘 모릅니다.
동네 골목 풍경은 여전한데, 할아버지의 가게 문에는 자물쇠가 굳게 걸려 있습니다. 현관 앞 신발장 한 켠에는 구두 세 켤레가 가지런히 놓여 주인을 기다립니다. 언제든 꺼내 신어도 될 만큼 말끔해서 주인이 없다는 건 상상이 잘 안 됩니다. 아침이면 약수터 가자고 방문을 벌컥 여시던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얼굴을 간질이던 그 까칠까칠한 수염의 촉감도, 옷에서 희미하게 전해오는 할아버지 냄새도 여전한데, 정작 할아버지는 어디에도 안 계신다는 사실이 아이는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비단 [어느 날,] 속 아이만 그럴까요? [어느 날,]은 냉혹하리만치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 홀로 선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위로의 서곡입니다.

그곳으로 돌아가셨대요

죽음이, 이별이 가혹한 건, 아무 것도 변한 것 없는 너무도 그대로인 일상에서 딱 그 존재만 부재한다는 낯선 현실을 겪어 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일 겁니다. 목소리, 촉감, 냄새 같은 기억들이 희미해지면 존재했다는 어렴풋한 기억만 남겠지요. 할아버지가 생전에 맡기신 상아 도장을 받아 들고 할아버지 이름을 한 번, 두 번, 신문지에 꾹꾹 눌러 백 개나 찍은 아빠의 마음이 언제까지나 잊지 않겠다는 다짐처럼 다가옵니다. 이별을 마주한 이들의 마음에도 슬픔을 머금은 도장 자국이 꾹꾹 새겨집니다.
[어느 날,]은 이별과 죽음을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배꼽 인사 하라며 꿀밤을 주던 할아버진데 왜 인사도 안 하고 그렇게 가셨을까, 이 아이다운 물음 앞에 잠시 감춰 왔던 감정이 소리 없이 솟구칩니다. 하지만 이내 주인 잃은 도장을 꼭 움켜쥐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아이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결론은 공존입니다. 할아버지의 죽음이 부재와 소멸이 아닌, 밤하늘 저 너머 원래 계셨던 그곳으로 돌아가신 걸 거라는 사유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돌아간 이에게 행복감을 주는 아름다운 곳이겠거니, 소망해 봅니다.

노래하는 음유시인 이적의 사랑스러운 변신

이적은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를 가사로 쓰고 불러 온 탓에 음악뿐만 아니라 글에 매혹된 마니아 층을 갖고 있는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05년에 출간했던 [지문사냥꾼]이 이적 내면에서 꿈틀거리던 몽환적 상상력의 발현이라면, [어느 날,]은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사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막연한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아이에게 다가온 죽음의 의미에 관심을 갖게 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작가의 [사자왕 형제의 모험]이 있는데,
어린 시절 죽음에 대해 느꼈던 두려움을 많이 치유해 준 책이에요.
[어느 날,]도 독자들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은연중에 읊조리는 노래 가사처럼,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은 시구처럼, 조용히 마음을 보듬는[어느 날,]의 손길을 느껴 보세요.

색연필이 닳고 닳은 만큼 깊어진 이야기의 세계

[어느 날,]을 처음 마주한 김승연 작가는 이내 얼굴을 가렸습니다. 이별을 겪어 낸 그녀의 가슴이 희미해진 기억을 불러 세운 탓입니다. 김승연 작가는 아이가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하나 둘 확인해 가는 과정을 색연필로 꾹꾹 눌러 표현했습니다. 곱게 켜켜이 쌓인 색연필 터치 위로 슬픔도 그리움도 꾹 눌러 얹혀진 듯합니다. 바닥 타일의 문양, 커튼의 패

1. 뮤지션 이적이 쓴 열두 편의 판타스틱 픽션!
한국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적은, 1995년 데뷔한 이후부터 100여 곡에 달하는 노래를 통해 우리 대중음악에 새로운 상상의 숨결을 불어넣어 주었다. 패닉, 카니발, 긱스, 그리고 솔로 음반에 담아 발표한 <달팽이> <왼손잡이>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하늘을 달리다> 등의 노래는 음악과 가사 양 측면에서 공히 대중음악의 예술적 외연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거위의 꿈><뿔> <서쪽숲> 등의 노래로 이미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2002년에 만들어진 이적의 홈페이지 <夢想笛-leejuck.com>에 간간이 공개되었던 판타스틱 픽션들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노래가 아닌 그의 ‘글’에 매혹된 또 하나의 매니아 층을 만들어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이번 책 <지문사냥꾼>으로 묶인 열두 편의 글들은 정확한 호흡으로 짜여진 유려한 문체와 자유자재로 방향을 트는 상상력, 그리고 탄탄한 이야기 구조가 맞물려 있어, 소설이면서도 또 소설이 아닌 새로운 형식의 문학 장르에 도발적인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젊은이다운 파격과 도전으로 노래를 만들고 불러와 대중적인 인기와 함께 매니아 팬들을 열광시켜온 이적은, <지문사냥꾼>을 통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사회학도답게 현대 사회의 메마름에 대한 비난과 소외된 약자들을 위한 따뜻한 시선을 그려낸다.

<여덟 번째 이야기 지문사냥꾼>
죽은 처녀의 몸 속에서 태어나 학대를 받다가 사람들의 지문을 강탈해 가는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L,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살지 않게 된 빈집만을 털고 다니는 긴 머리 소녀 J, 어린 시절 동네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목격했던 여선생 C, 그리고 집으로 사람들을 잡아들여 마루타 생체실험을 자행한 감찰관 사이의 얽히고설킨 악연!

<네 번째 이야기 제불찰 씨 이야기>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자 사람들의 귓속을 청소하는 ‘이구소제사’가 되어 그들에게 다가가려 했던 제불찰 씨. 하지만 여전히 그를 진공청소기쯤으로 취급하는 고객들이 늘어날수록 그의 몸도 하루하루 줄어들어 마침내 귓속으로 쏙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작은 인간이 된다. 과연 사람들의 귓속에서 그가 본 것은 무엇일까?

<일곱 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우산들의 도시>
어느 날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던 나에게 주인 없는 푸른 우산이 말을 건다. 컨베이어 벨트에서 앙상한 뼈대가 조립될 때부터 우산들이 꿈꾼다는 그곳, 365일 비 따위는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낙원. 그 우산은 무사히 거기로 갈 수 있을까.

“틀림없이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저와 제 동료들은, 인간의 피를 마십니다.”
메일박스 안에 들어 있는 이상한 내용의 편지.
그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흡혈귀가 아니다.
다만 우리가 밥을 먹듯 피를 마셔야 살 수 있는 음혈인간일 뿐이다.

2. 음혈인간에서 외계령, 고양이 그리고 말하는 우산까지!
내 주위의 누군가가 우유를 배달해 먹듯 피를 배달해 마시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외계에서 온 어느 생명체, 그건 꼭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파충류 같은 형태를 지니고 있을까. 생쥐 제리에게 매일 당하는 가엾은 고양이 톰, 혹시 이건 치밀하게 계획된 고양이들의 음모가 아닐까. 뮤지션 이적의 머리 속에서는 매일 X-file이 하나씩 열린다. 젊은 미디어 세대들의 컬트적인 관심사를 특이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때로는 짜릿하고 때로는 으스스하게 독자들을 이끌고 간다. 소설적인 읽는 재미와 허구의 세상을 엿볼 수 있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두 번째 이야기 음혈인간(飮血人間)으로부터의 이메일>
우유처럼 피를 배달해 먹거나, 아니면 특별한 바에 모여 커피를 주문하듯 마시거나, 아니면 서로의 목에 빨대를 꽂아 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살고 있다. 어쩜 그들은 대학교수일 수도 있고 우리 회사의 CEO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 옆에 자고 있턴, 스웨터의 질감 등 작은 부분까지도 얇디 얇은 선으로 세밀하게 그리고 칠한 흔적이 장면마다 가득합니다. 아무리 그림을 확대해도 깨지지 않을 정도의 정교한 그림 작업이 [어느 날,]을 더욱 빛나게 일으켜 세웠습니다.
는 아 내 일 수도 있 다.

<세 번째 이야기 외계령(外界靈)>
베란다에 빨래를 널어놓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검정 양말 하나가 뚝 하고 바닥으로 떨어졌다. 별 생각 없이 다시 빨랫대에 걸어놓고 돌아서는 순간, 검정 양말이 이번엔 점프하듯이 휙 뛰어올라 거실 마루에 떨어졌다. 도대체 이놈의 정체는 뭘까?

<다섯 번째 이야기 고양이>
예전부터 악의 상징이었던 고양이가 대체 언제부터 인간의 침실까지 들어와 어슬렁거리게 되었을까? 대중 미디어를 통한 이미지 조작이 이제는 어느 정도 성공 궤도에 오른 것일지도 모른다. 한밤중의 고양이를 조심하라, 곧 모종의 변란이 닥칠지도 모르니까.

“갑자기 쇳소리가 울린다. 땡. 땡. 파이프를 두드리는 소리다. 그녀인가.”
매일 같은 시간에 위층으로 올라가는 남자.
삐걱거리는 침대 소리, 샤워 소리, 다시 문이 닫히는 소리.

3. 노래 가사 같은 짧은 글,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지문사냥꾼>에 실린 열두 편 중에 내러티브 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긴 몇 편의 이야기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아주 짧은 엽편 분량이다. 하지만 이적은 극도의 절제된 분량과 치밀하게 골라낸 단어만으로도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과 분위기를 정확히 전달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 짧은 글을 통해 절제된 긴장미와 아슬아슬한 떨림, 그리고 빛나는 유머를 자랑한다. 알 듯 모를 듯 은유적으로 표현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리얼리티의 긴장감이 배가되면서 나른하면서도 몽상적인 공포감이 느껴지는 이적만의 특이한 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아홉 번째 이야기 S. O. S. >
바로 내 방 위의 위층에서는 매일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남자가 계단을 올라가면 곧 침대가 삐걱거리고, 샤워 소리, 그리고 수도관 파이프를 두드리는 소리. 위층에 사는 여자는 단 한 번도 문 밖으로 나온 적이 없다.

<열 번째 이야기 모퉁이를 돌다>
누군가 나를 쫓아온다. 조그만 손에 가방을 멘 그 사람. 모퉁이를 돌아 간신히 그를 피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내 꽁무니에는 그 가방이 매여 있고, 그가 내게 건네 준 편지 속에는 절망스런 한마디가 적혀 있다.

<열한 번째 이야기 독서삼매(讀書三昧)>
정원 의자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 그녀. 살짝 뒤로 다가가 놀래켜 주려고 하는데, 아.... 책 속으로 점점 더 빠져 들어가는 그녀, 어찌된 일인지 나는 그녀 뒤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다.

피아노와 함께 쓴 곡이라고 말하면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들 할까봐 한 번도 얘기한 적은 없지만....

4. 이적의 머리 속을 들어갔다 나온 듯한 그림!
이적의 글에 어울리는 완벽한 그림을 그려 줄 일러스트레이터를 찾는 과정은 참으로 길고 고난한 길이었다. 까다로운 심미안과 개성을 지닌 뮤지션 이적의 입맛에 맞는 그림을 찾고자 내로라하는 수많은 ‘선생님’들을 만났지만, 그분들은 이적 글의 감수성을 이해하지도 못했고, 아니면 너무나 평범한 샘플만을 그려왔다. 그러다 <씨네21>에서 발견한 일러스트레이터, 아니 원래 직업은 디자이너인 이관용 씨 그림을 발견했고, 홍대 재학 시절 이우일, 박남천, 홍승우 등과 함께 ‘네모라미’에서 활동한 경력답게 그는 훌륭한 샘플을 보내왔기에 그 자리에서 OK!
그림을 그리는 데 기나긴 시간을 투여하는 바람에 편집자의 애간장을 다 태우긴 했지만, 그가 그려낸 결과물은 정말 놀라웠다. 마치 몰래 이적의 머리 속을 들어갔다 나온 듯 글의 성격에 딱 맞는, 아니 그 이상의 상상력으로 그려냈기에! 그래서 책의 분위기를 훨씬 더 기괴하게, 그렇지만 매혹적으로 만들어 준 일러스트들은 이 책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다. 그뿐인가. 대한민국에서 소설책을 가장 잘 디자인하고 가장 많이 디자인했다고 손꼽히는 북디자이너 오진경 씨가 이 책의 디자인 디렉트를 맡았다. 이 책에 평범한 디자인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컨셉 아래 특이한 일러스트를 또 특이하게 변형하고 책의 판형부터 색깔까지 디자인을 강화하여, 가장 이적다운 아름다운 책을 만들어냈다.

목차

활자를 먹는 그림책

음혈인간(飮血人間로)으로부터의 이메일

외계령(外界靈)

제불찰 씨 이야기

고양이

자백

잃어버린 우산들의 도시

지문사냥꾼

S.O.S.

모퉁이를 돌다

독서삼매(讀書三昧)

피아노

글 쓰는 이적. 김영하(소설가)

후주(後奏) : 피리 笛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4.02.28~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3,185권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1995년 패닉 1집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긱스, 카니발, 솔로 등을 거치며 [달팽이] [왼손잡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말하는 대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의 노래를 만들고 불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지문사냥꾼]이 있으며,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 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얀얀] [마음의 비율]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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