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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바이블 : 버핏이 직접 말해주는 투자와 경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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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진화하는 버핏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
주주총회 질의응답 '100문 100답' 최초 공개


워런 버핏이 손수 쓴 ‘주주 서한’과 직접 말한 ‘주총 답변’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버핏은 순자산(2017년 11월 현재 85조 6,500억 원) 기준 세계 3위의 부호이자, 시가총액 기준 미국 상장기업 5위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가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배구조를 책임지며,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 책의 백미는 2017년을 포함해 최근 수년간 버핏이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나눈 질의응답 중 100개를 골라 소개한 것. ‘버핏과의 100문 100답’인 셈으로,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해설’이다. 또 이 책은 2017년까지 약 30년간 주주 서한의 핵심 내용을 담아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 평가된다.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나누는 지혜로운 유머도 독자를 감탄케 한다.

출판사 서평

버핏의 ‘글’과 ‘말’로 구성한 '지혜의 보물창고'
- 버핏 친필 주주 서한 1991~2017년 최신판 수록
- 버핏과 멍거의 주주총회 육성 답변 실황 중계

위대한 투자가이자 사업가 워런 버핏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공개하는 주된 경로는 둘이다. 하나는 버핏이 매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차보고서에 싣는 주주 서한이다. 1년 동안 버크셔를 경영해 거둔 성과를 설명하면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공들여 정리한 글로서, 세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보석 같은 자료다.
또 하나는 매년 주주총회에서 버핏이 주주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제시하는 답변이다. 주주들이 던지는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대해 버핏은 사업상의 비밀이 노출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솔직하게 답한다. 게다가 옆에 앉은 찰리 멍거가 간간이 던지는 특유의 재치와 독설 덕분에 사람들은 웃음을 터뜨리면서 더욱 쉽게 깨닫는다.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같은 해설이다.
버핏이 이 두 가지 경로로 밝힌 글과 말을 주제별로 엮어 정리한 책이 [워런 버핏 바이블]이다. 기존의 버핏 책처럼 관찰자의 시각이 아니라 버핏의 글과 말로 구성한 최초의 책이며, 버핏과 멍거가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진행한 질의응답 내용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버핏이 직접 말해주는 투자와 경영, 삶의 지혜
버핏에 관한 책 대부분은 그의 ‘투자’ 기법을 다룬다. 그러나 ‘사업(경영)’을 함께 다루지 않는다면 이는 반쪽짜리 접근법에 불과하다. 버핏은 사업과 투자가 상호 보완적이며, 한 분야에서 얻은 교훈을 다른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버핏이 거둔 놀라운 성공 대부분이 그의 사업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버핏은 사업과 투자를 연계해서 양쪽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드러낸다. 버핏이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배구조를 책임지며,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다.
버핏의 기업 경영 방식은 모든 기업가와 경영진, 경영대학원생은 물론 주주, 종업원, 대중에게도 귀감이 될 만하다. 버핏이 떠난 뒤에도 그의 사상과 철학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버핏의 경영 방식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명료하다. 그는 자신의 경영 원칙이 “단순하고, 오래되었으며, 소수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워런 버핏 백과사전’, 이 책을 읽는 법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버핏에 관한 백과사전’이다. 그러나 버핏의 흥미로운 신변잡기까지 다루는 백과사전은 아니다. 버핏이 직접 쓴 글과 직접 한 말로 버핏의 투자와 경영과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사전이다. 그러므로 다루는 주제가 다양하고, 일부 내용은 난해하며, 분량도 방대하다. 버핏의 광팬이 아니라면, 첫 장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으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독자의 취향에 따라 관심 분야부터 천천히 읽어나가는 방법이 있다. 주주총회 답변은 질의응답 형식이며 구어체 표현이어서 이해하기 쉽다. 직설적 질문에 답변도 솔직 담백하며, 주제도 최근 일반인의 관심사이므로 흥미롭다. 과거에 버핏의 글을 읽어본 독자라면 최근 버핏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본다는 의미도 있다.
주제별로 읽는 방법도 있다. 투자에 관심 많은 독자라면 ‘1장. 주식 투자’부터 읽으면 된다. 시장의 큰 흐름을 보는 버핏의 관점이 궁금하다면 ‘8장. 시장에 대한 관점’이 흥미로울 것이다. 버핏의 경영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기업의 임원이나 임원을 꿈꾸는 중간관리자라면 ‘10장. 보험업’과 ‘11장. 금융업’, ‘12장. 제조, 서비스업’이 유용하다. 버핏으로부터 학습과 삶에 대한 지혜를 얻고 싶은 젊은이에게는 ‘14장. 학습과 삶의 지혜’를 권한다.

추천사

“버핏과 멍거의 무한 반전 매력에 빠지다”
- 문병로 /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또 한 권의 ‘인생의 책’이 탄생했다”
- 홍춘욱 /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이사, 경영학 박사

“가치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앙상블! 밑줄치며 읽다 보니 거의 전체가 형광색이 되었다”
- 최준철 / 브이아이피투자자문 대표

“이 책이 나온 것은 국내 투자자들에게 큰 행운이다. 50년 치 주주 서한을 모두 찾아 공부하는 것보다 더 낫다”
- 용환석 / 페트라자산운용 대표

“투자의 원칙은 국경을 초월한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 주는 지혜의 보물창고”
- 박성진 / 투핸즈투자자문 CIO

“투자뿐 아니라 삶에도 만족할 만한 수익을 가져다줄 책”
- 장홍래 / 정음에셋 대표 파트너

“버핏 책을 100권 이상 읽었지만 이 책은 다르다. 버핏의 참모습을 발견했다”
- 김철광 /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카페 운영자

“주주 서한이라는 교과서에 주주총회 질의응답이라는 참고서를 더했다”
- 숙향 /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 저자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
- 이은원 /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 저자

“야성적 충동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투자자의 ‘심리적 해자’를 만들어주는 책”
- 김영준 / [골목의 전쟁] 저자

“10년 주기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온 버핏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
- 황준호 / 칼럼니스트, [워런 버핏을 만나다] 저자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추천사_홍춘욱
추천사_문병로
역자 서문_이건

1장. 주식 투자

유효 기간이 지난 치즈 [2003]
내 눈에 콩깍지 [2004]
뉴턴의 제4 운동 법칙 [2005]
대학을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 [2006]
버크셔의 후계자 조건[2006]
신인 유망주 발굴 [2010]
위대한 기업, 좋은 기업, 끔찍한 기업 [2007]
젖소를 키웁시다 [2011]
어떻게든 해보시죠 [2013]
항공권을 드립니다 [2014]
우리 자신이 잘못 [2014]
우리는 시력이 좋습니다 [2016]
마법공식은 없습니다 [Q 2015-3]
기적을 안겨준 기업 [Q 2015-37]
투자가 제일 쉬웠어요 [Q 2015-43]
승산 없는 싸움 [Q 2016-7]
백만장자 비밀 클럽 [Q 2016-13]
행운의 편지 사기 [Q 2016-23]
직전에 내린 결론에서 [Q 2016-32]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Q 2016-43]
매일 하는 일 [Q 2017-4]
없애고 싶은 인물 [Q 2017-7]
여전히 자멸을 부르는가 [Q 2017-8]
장수의 비결 [Q 2017-9]
아내의 여생을 위하여 [Q 2017-13]
IQ가 낮은 이웃 [Q 2017-15]
인수 대상 기업 목록 1호 [Q 2017-18]
그 정도 두들겨 팼으면 [Q 2017-28]
우리 모두의 행운 [Q 2017-34]
미쳤거나 배우고 있거나 [Q 2017-42]
자네는 왜 놓쳤나? [Q 2017-45]

2장. 채권, 외환, 파생상품 투자

바보 취급당할 위험 [1997]
폭음이 심할수록 [2002]
여전히 부채를 꺼립니다 [2005]
미안해요. 달러뿐이라서 [2004]
연착륙은 희망 사항 [2006]
잠시 숨을 죽이십시오 [2007]
지옥행 특급열차를 타는 법 [2004]
아내가 절친과 달아났지만 [2005]
애정이 예전과 같지 않구려 [2008]
파생상품은 보험이죠 [2010]
잠자리가 편하려면 [2012]
벌어도 마음이 불편 [Q 2016-10]
나는 더 무식합니다[Q 2016-15]
장난치지 않습니다 [Q 2016-50]

3장. 기업 인수

1주일 안에 성사된 기업 인수 [1999]
버크셔 PhD 학위 [2003]
암호명 인디 500 [2007]
잘못 인수한 기업도 팔아버리지 않는 이유 [2011]
신문사를 인수하는 이유 [2012]
버크셔의 기업 인수 기준 [2014]
가장 기억에 남는 실패 사례 [Q 2015-15]
배터리사업이 쇠퇴하고 있지만 [Q 2015-31]
마지못해 바꾼 생각 [Q 2016-1]
바보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Q 2016-2]
행복한 결혼 생활 [Q 2016-36]
비단 지갑을 만들 수 없다 [Q 2017-3]
마음에 쏙 들었던 거래 [Q 2017-6]
대안이 당신밖에 없어서 [Q 2017-24]
계약서 대신 돈부터 [Q 2017-54]

4장. 자본배분

버크셔의 자사주 매입 조건 [2011]
자사주 매입을 하면 안 되는 두 가지 상황 [2016]
더 행복해지는 방법 [2012]
주님 감사합니다 [Q 2016-27]
똑똑할 필요도 없다 [Q 2016-34]
현금이 너무 많아 걱정 [Q 2016-48]
투자에 감 잡은 분 손 드세요 [Q 2017-27]
이사님, 여쭤볼 게 있어서요 [Q 2017-35]
우리가 멍청해져도 [Q 2017-46]

5장. 회계, 평가

내재가치 계산법 [2010]
상장회사들이 이익을 짜내는 방법 [2007]
중요한 숫자와 중요하지 않은 숫자 [2010]
애용하는 속임수 두 가지 [2016]
국세청 앞에서 감히 [Q 2015-17]
우리는 국회의원이 아닌데 [Q 2015-26]
버크셔는 AAAA등급 [Q 2016-38]
결점도 기꺼이 광고합니다 [Q 2016-49]
탁월하게 경영하면 오히려 위험 [Q 2017-10]
밤잠을 설치지 않을 것 [Q 2017-11]
내재가치 대신 BPS [Q 2017-41]
정말 끔찍한 경험 [Q 2017-48]
도둑놈들의 용어 [Q 2017-57]

6장. 지배구조

탐욕 타이틀 매치 - CEO의 보수 [2003]
유니폼이나 달라고 해 [2005]
제멋대로인 주인장 [2006]
돈 밝히는 이사들 [2006]
소녀를 처음 본 10대 소년 [2009]
사위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Q 2015-36]
이 캠페인에 동의합니다 [Q 2016-20]
돈을 바란 이사는 없습니다 [Q 2017-25]

7장. 버크셔의 기업문화

살로먼 주주 서한 겸 보고서 [1991]
살로먼 근무 [1992]
배트 보이가 이상형 [2002]
치료보다 예방이 낫지만 [2005]
내가 죽으면 일어날 일 [2006]
뒤집어 생각하라 [2009]
위험은 내 책임이죠 [2009]
우리가 만든 집이 우리를 만든다 [2010]
돈보다 평판이 중요 [2010]
방송 시작합니다. 스탠바이 큐! [2015]
돈보다 일에 관심 [Q 2015-7]
비밀 성과보수 [Q 2015-18]
우리가 원하는 임직원 [Q 2016-26]
말을 잘 고르시나 봐요 [Q 2016-37]
세 번째 메모는 비공개 [Q 2016-45]
교통위반 딱지 [Q 2017-1]
우리는 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Q 2017-19]

8장. 시장에 대한 관점

심각한 소화불량 [2007]
아무리 큰 숫자도 0을 곱하면 [2010]
우리의 밝은 미래 [2015]
생산성과 번영 [2015]
제4차 세계대전과 노아의 방주 [2015]
시장 시스템이 이룬 기적 [2016]
내기를 낙관하는 이유 [2016]
이코노미스트는 기업당 1명도 많다 [Q 2015-9]
버크셔 해서웨이 브랜드 [Q 2015-13]
인플레이션과 히틀러 [Q 2015-16]
국경을 초월하는 가치투자 [Q 2015-20]
지구 온난화보다 건물주 [Q 2015-24]
여러 사람 불쾌하게 했군요 [Q 2015-35]
소득 불평등 [Q 2015-40]
2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Q 2015-42]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Q 2016-17]
전 재산을 내놓겠습니다 [Q 2016-29]
미시경제가 곧 기업 [Q 2016-31]
경제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Q 2016-41]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Q 2016-47]
부동산 가격이 거품은 아니다 [Q 2016-53]
중국이 미국을 능가할 것 [Q 2017-30]
삽 대신 숟가락 [Q 2017-37]
그렇게 빨리 바뀌진 않을 거야 [Q 2017-43]
버크셔에 악재란? [Q 2017-49]
신부님의 아내를 걱정하다니 [Q 2017-52]
법은 소시지와 같다 [Q 2017-58]

9장. 버크셔 창립 50주년(1964~2014) 기념사

버크셔 - 과거, 현재, 미래 [2014]
부회장의 생각 - 과거와 미래 [2014]

10장. 보험업

최악의 시나리오에 투자 확대 [1997]
안정적인 12%보다 변동성 높은 15% [1998]
보상은 성과를 낳고 [1998]
최고의 광고는 입소문 [1999]
속는 셈 치고 전화주세요 [2004]
20세 대학원생의 행운 [2010]
테러보험 판매 개시 [2001]
바보들에게만 싸 보이는 [2002]
나쁜 공에는 스윙하지 마세요 [2004]
버크셔의 가장 소중한 자산 [2001]
아지트부터 구해주세요! [2009]
아들아, 지나친 성생활은 자제하거라 [200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06]
눈발처럼 방황한 백설공주 [2008]
약속을 지키는 상대가 되렵니다 [2014]
해가 져도 건초를 만들겠습니다 [2016]
운 좋은 3연승 [Q 2015-6]
대마불사는 바둑판에서나 [Q 2015-19]
판치는 과대선전 [Q 2015-29]
전망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Q 2016-4]
공짜라면 많을수록 좋은 법이죠 [Q 2016-11]
비용이란 일종의 프리미엄 [Q 2016-52]
위험해 보이는 거래가 유리한 거래 [Q 2017-5]

11장. 금융업

현금이 넘치는데도 차입하는 이유 [2003]
훨씬 합리적인 관행 [2008]
난장판이 된 이유 [2009]
내 집 마련이 우선 [2010]
상상력이 넘치는 투자은행들 [2015]
기대하지 않은 시너지 [2016]
주는 시늉만 하니까 하는 시늉만 한다 [Q 2015-1]

12장. 제조, 서비스업

보트 피플의 역전 드라마 [2004]
B 여사님, 장수 만세! [1983]
탭댄스를 추는 이유 [1999]
항공기쯤은 가져주는 센스 [1999]
큰돈 벌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2006]
나무 말고 숲 [2016]
철도회사와 전력회사 [2016]
재생에너지 [Q 2016-9]
3G와 원가 절감 [Q 2016-39]
순진하게 멍청이가 되는 법 [Q 2017-29]
운이 아주 좋았습니다 [Q 2017-40]
핵발전소는 거절합니다 [Q 2017-53]

13장. 버크셔 경영 실적 보고

2001년 실적 보고 [2001]
2002년 실적 보고 [2002]
2007년 실적 보고 [2007]
버크셔의 실적 평가 척도 [2007]
2008년 금융위기와 버크셔의 실적 [2008]
버크셔의 실적 평가 방법 [2009]
2010년 실적 보고 [2010]
5년 단위 실적 분석 [2010]
2011년 실적 보고 [2011]
2012년 실적 보고 [2012]
2013년 실적 보고 [2013]
2014년 실적 보고 [2014]
2015년 실적 보고 [2015]
2016년 실적 보고 [2016]

14장. 학습과 삶의 지혜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 [Q 2015-12]
《국부론》과 자본주의 [Q 2015-27]
놀고먹지 못할 만큼 [Q 2015-32]
등록금 상승 [Q 2015-41]
이례적으로 운이 좋았습니다 [Q 2016-3]
대학의 주된 목적 [Q 2016-16]
대중을 앞서간 비결 [Q 2016-35]
터무니없으니까요 [Q 2016-57]
학습 기계와 소문 [Q 2017-51]
가장 늙어 보이는 시체 [Q 2017-55]
9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Q 2017-56]

부록 1. 버크셔와 S&P500의 실적 비교
부록 2. 유머, 명언
감수 후기_신진오

본문중에서

멍거: 버핏이 애플을 매수한 것은 매우 좋은 신호라고 봅니다. 둘 중 하나를 가리키는 신호인데, 그가 미쳤거나 지금도 배우고 있다는 신호이지요. 나는 그가 배우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버핏: 나도 그 해석이 마음에 듭니다.
(/ 본문 중에서)

버핏: 유머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세상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우스꽝스러운 곳입니다. 유머 감각은 나보다 찰리가 더 좋습니다. 찰리는 유머 감각을 어디에서 얻는지 들어봅시다.
멍거: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면 웃을 수밖에 없습니다. 터무니없으니까요.
버핏: 멍거의 멋진 답변으로 Q&A를 마무리하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찰리와 나는 적정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위험이 증가하는 것을 몹시 싫어합니다. 수익을 위해 기준을 완화하는 행위는 가끔 유효 기간이 지난 치즈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 본문 중에서)

파생상품 거래는 지옥과 같아서, 들어가기는 쉬워도 빠져나오기는 끔찍이 어렵습니다. 그 밖에도 지옥과 비슷한 점들이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협상이 길어지면 대개 무산됩니다. 사람들은 사소한 일에 고집을 부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어리석은 짓인 줄 알면서도 고집을 부리지요. 우리가 믿고 막대한 돈을 건네준 사람이 장래에 어떤 행태를 보일 것인지 평가하는 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모든 면에서 우리에게 유리해야 좋은 거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본문 중에서)

회계분식이 만연하던 1960년대에 기업 공개를 준비하던 어떤 경영자가 감사 후보자에게 물었습니다. “둘에 둘을 더하면 얼마지요?” 그는 “어떤 숫자를 염두에 두고 계십니까?”라고 대답했고, 당연히 감사에 임명되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합병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은 ‘이발사에게 이발할 때가 되었는지 물어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숨 막히는 관료주의 때문에 결정이 지연되어 눈에 안 보이는 비용이 발생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몇몇 잘못된 결정으로 발생하는 눈에 보이는 비용을 감수하고자 합니다.
(/ 본문 중에서)

공포가 덮칠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만연한 공포는 투자자의 친구라는 사실입니다. 주식을 헐값에 살 기회이기 때문이지요. 둘째, 내가 공포에 휩쓸리면 공포는 나의 적이라는 사실입니다.
(/ 본문 중에서)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집을 욕심내고, 금융회사(대개 정부가 보증해주는 회사)가 이런 환상을 조장하면, 내 집 마련의 꿈은 악몽으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사회적 목표는 가족이 환상적인 집에 사는 것이 아니라, 형편에 맞는 집에 사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나는 간섭하지 않습니다. 멍거의 유명한 경고를 유념하기 때문입니다. “평생 비참하게 살고 싶으면, 상대방의 행동을 바꾸려는 사람과 결혼하라.”
(/ 본문 중에서)

1956년 기본 원칙 중 “나는 동업자들에게 실적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주식을 보유하는 동안 버크셔에서 얻는 실제 성과가, 찰리와 내가 얻는 성과와 같다는 점은 보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현금 보상,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 스톡옵션을 받지 않을 것이므로, 우리가 얻는 성과는 여러분보다 높지 않을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멍거: 돌아보면, 돈을 더 많이 벌지 못한 것이나 더 유명해지지 못한 것은 후회되지 않습니다. 더 빨리 현명해지지 못해서 유감스러울 뿐입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내 나이 92세에도 여전히 무식해서 배울 것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워런 버핏(Warren Edward Buff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0.08.30~
출생지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
출간도서 6종
판매수 9,840권

1930년 오마하 출생. 기업가이자 투자가이며 자선사업가로서,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린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겸 회장이자 최대 주주. 2017년 8월 현재 재산 811억 달러(약 88조 원)를 보유한 세계 4위 부자로서,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꼽힌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으로부터 가치투자를 배워 최고의 투자가로 성장한다. 찰리 멍거와 함께 버핏 투자조합을 설립하여 직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했고, 이 회사를 시가총액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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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코너스(Richard J. Connor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소재 코너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를 소유한 등록투자자문사다. 2006년부터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워런 버핏에 관한 강좌를 진행했다.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법학부와 노트르담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 6판, 《투자철학》, 《월가의 영웅》,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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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19/02/21 ~ 2019/05/21

    Event. 이벤트 도서 구매 시, '하드커버 메모책' 증정 (포인트 차감)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페이지 참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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