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9,9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4,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6,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경계해체시대의 인문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출판사 : 세창출판사
  • 발행 : 2017년 11월 15일
  • 쪽수 : 335
  • ISBN : 9788984117181
정가

21,000원

  • 21,000

    630P (3%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2/11(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7)

  • 상품권

AD

책소개

인문학은 지금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다. 사회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학문이라는 비난과, 정보의 바다를 제공하는 인터넷에 밀려 인문학은 그동안 누려 왔던 전통적인 특권과 입지를 급속도로 상실하고 있다. 더구나 모든 것의 경계가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이 경계해체의 시대에 인문학은 아직도 스스로 쌓아 올린 벽 속에 갇혀 있거나, 사라진 보호막을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거나, 아니면 전례 없는 급격한 변화에 어리둥절해 있다. 인문학은 이제 사람들의 관심에서 밀려나 소외된 주변부 학문으로 전락한 것처럼 보인다.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으뜸이라고 자부했던 시대가 이제는 사라진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인문학은 살아남고 융성할 수 있을 것인가? 만일 그게 가능하다면, 인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디인가? 또 이 전자매체와 다매체와 경계해체시대에 인문학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그동안 우리의 인문학은 과연 올바른 길을 걸어왔는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시대적 요청과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다.

출판사 서평

목차

_ 책머리에·5

제 1 장 | 인문학, 무엇이 문제인가?
1. 왜 지금 인문학인가?·13
2. 인문학에 최근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19
3. 인문학이 나아가야 하는 새로운 길·29
4.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문학과 문학·47

제 2 장 | 경계해체시대의 인문학자들
1. 동서양의 경계를 넘은 지식인: 에드워드 사이드·61
2.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경계를 넘은 작가: 존 바스·86
3. 인종 간의 경계를 넘은 평론가: 레슬리 피들러·99
4. 낭만과 현실의 경계를 넘은 작가: 마크 트웨인·109
5. 시와 수필의 경계를 넘은 작가: 피천득·122

제 3 장 | 한국문학: 국경을 넘어 세계문학으로
1. “눈부신 한국”: 해외에서 각광받는 한국의 (인)문학·135
2.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한 제언·139
3. 해외진출을 위한 한국문학의 방향전환·144
4. 세계 속의 한국문학·159

제 4 장 | 문학과 번역의 경계 넘기
1. 글로벌시대의 번역·177
2. 노벨문학상과 번역·187
3. 한국문학, 황순원, 그리고 번역·191
4. 문학한류와 번역의 문제점·193

제 5 장 | 문학의 경계를 넘어서
1. 순수문학과 추리문학의 경계를 넘은 작가: 에드거 앨런 포·199
2. 너새니얼 호손의 『주홍글자』·204
3. 허먼 멜빌의 『모비 딕』·208
4.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215
5. J. D. 샐린저의 『호밀 밭의 파수꾼』·220
6.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226
7. 대니얼 드포의 『로빈슨 크루소』·230
8.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233
9.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238
10.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다시 읽으며·242
11.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245
12. 조지 오웰의 『1984』·249
13. 이상의 『날개』·253
14. A. S. 바이어트의 『천사와 벌레』, 『소유』·258
15. 루이스 어드릭의 『사랑의 묘약』·260
16. 2013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앨리스 먼로·262
17. 케이트 앳킨슨의 『라이프 애프터 라이프』·271
18. 토머스 핀천의 『브이』, 『제49호 품목의 경매』·276
19. 김경현의 『잃어버린 G를 찾아서』·277

제 6 장 | 경계를 넘어서는 인문학
1. 출판계의 위기와 책의 미래 ·285
2. 경계 넘기로 본 최근 한국문학 ·287
3. 한국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294

_ 책을 마치며·332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8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인문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KG이니시스 결제대금예치업 등록번호: 02-006-00013

    (주)인터파크커머스는 회원님들의 안전거래를 위해 구매금액, 결제수단에 상관없이 (주)인터파크커머스를 통한
    모든 거래에 대하여 (주)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e-금융민원센터 홈페이지(www.fcsc.kr)의 등록·신고>전자금융업등록현황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