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6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3,3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4,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5,4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원제 : ドン松五郞の生活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500원

  • 16,650 (10%할인)

    9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책소개

    인간 세계에 대한 강아지의 시선과 풍자, 흥미진진한 대모험

    나오키상을 수상한 일본의 국민 작가 이노우에 히사시의 소설 [나는 강아지로소이다]가 송태욱의 번역으로 현암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일본의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이노우에 히사시가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1905) 이후 수십 년 만에 소세키를 기리며 강아지를 소재로 발표한 작품이다. 번역가 송태욱은 현암사에서 기획한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 번역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원제는 돈 마쓰고로의 생활(ドン松五郞の生活, 1975).

    출판사 서평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잇다!

    “우리는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는 것이다.”

    개가 말하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
    인간 가정에서 길러지는 존재의 기쁨과 슬픔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이류 소설가의 집에서 살게 된 강아지 돈 마쓰고로가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마쓰고로는 고교 과정도 3주 만에 끝내고 대학에서 강의를 듣는 영특한 강아지다. 이 소설은 강아지 돈 마쓰고로의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사를 유쾌하게 풍자하면서, 사라진 동료 강아지를 찾기 위한 마쓰고로와 친구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학구열과 비판 정신에 투철한 돈 마쓰고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이상의 독설로 소설가인 주인을 비롯한 인간 세계의 어리석음을 비난하고 다른 개들과 함께 인간 사회의 왜곡된 구조에 도전한다. 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이 행복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잡종견 돈 마쓰고로는 버려진 신세다. 어머니와 생이별하고 강에 떠내려가는 중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고, 소설가 마쓰자와 선생 부부와 두 딸 가즈코와 아키코가 살고 있는 집에 기식하게 된다. 동네 개들의 우두머리 셰퍼드견 킹과 시바견 시바 헤이키치 등을 사귄다. 마쓰자와 선생을 따라서 누드 극장에 간 마쓰고로는 주인인 무희를 잃어버려 곤경에 처한 푸들 오긴을 도와준다. 어느 날 귀와 꼬리를 잘릴 처지에 놓인 불테리어 조타로와 그를 위로하던 오긴이 사라지고 만다. 이들을 찾기 위해서 마쓰고로와 친구들은 대담한 계획을 세우는데…….

    이노우에 히사시는 강아지의 입으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나쓰메 소세키를 언급하며 존경심을 밝히고 있다. 이 작품은 이렇게 시작한다. “듣자하니 인간 족속의 세계에는 나쓰메 소세키라는 대문호가 있는데, 그에게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제목의 장난삼아 쓴 소설이 있다고 한다. 해학적인 소설이나 범상치 않은 걸작인 모양이다.”

    강아지 돈 마쓰고로는 자기들이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처럼 집에서 기르는 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에게 서비스를 시킨다. 인간 주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고 준법 투쟁하는 날도 묵묵히 일하러 간다. 우리는 그사이 개집에 엎드려 편안히 지낸다. 주인은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도 아주 빈틈없이 배당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은 1983년 [나는 개로소이다, 돈 마쓰고로의 생활]이라는 제목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방영되었고, 1986년에는 실사영화 [돈 마쓰고로의 생활], 1987년에는 그 속편인 [돈 마쓰고로의 대모험]이 만들어졌다.

    옮긴이는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번역하고 나서 나는 ‘진지하게 읽지 마시라’고 썼다. 그런데 이노우에 히사시의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굳이 진지하게 읽으시라고 말하고 싶다. 풍자, 사회 비판을 진지하게 읽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가 인간의 말을 다 알아듣는다고 가정하고 주변의 개를 진지하게 봐달라는 말이다. 개와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왔고 어떻게 변해갈지를 생각하면 진지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밝힌다.

    강아지가 바라본 세상 물정과 인간 품평회

    강아지의 눈으로 본 인간 세상은 어떨까? 앞뒤가 맞지 않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행동에 대해 마쓰고로가 하는 말에 뜨끔뜨끔해진다. 이 작품 출간 이후 수십 년이 지나도 인간의 본성과 행동은 크게 변하지 않았는지, 지금 우리의 이야기처럼 보인다.

    돈 마쓰고로는 돈을 버는 건 인간 본인이 아니라 회사이며, 아무리 출세해봤자 기껏해야 중역이 될까 말까 한데, 출세에 한없이 약한 인간의 행태를 꼬집으며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경쟁심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인간(특히 일본인)의 본성을 가리키며, 타인과의 경쟁, 그게 인간의 거대한 에너지원이라고 풀어놓기도 한다.

    과학 발전과 산업 혁명의 흐름에 뒤처지면 큰일 날 것 같이 소란을 피우는 인간 세상을 보고는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인간은 뛰어난 동물이다. 하지만 인간은 이제 스스로 추진한 자연과학의 발달을 자신이 따라갈 수 없는 희비극을 연출하고 있다. 즉, 인간은 발달한 자연과학을 제어할 만한 철학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발달한 자연과학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있다. 인간보다 열등한 동물인 개는 이 점을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돈 마쓰고로는 인간의 결혼과 이혼 행태에 대해서도 비판을 서슴지 않는다. “성격이 맞지 않는 것은 결혼의 이유가 아닌가. 그것을 그대로 이혼의 이유로 삼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다. 남편과 아내의 성격이 맞지 않다니, 참 말도 잘한다. 원인을 밝히자면 남편과 아내는 생판 남이니 성격이 맞지 않는 것은 처음부터 분명한 일이 아닌가. 맞지 않으니까 서로 자신에게 없는 것이 상대에게 있는 것에 끌려 결혼해서 함께 살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행태에 대해서도 나름의 견해를 밝힌다. 인간 전체가 행복해지기 전에는 개의 행복도 있을 수 없다고 역설한다. “개나 고양이, 그 밖의 동물에게 ‘자유로운 운동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주’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지만, 그 전에 인간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운동을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주어야 할 것이다. 자기 아이들에게 충분한 놀이터도 주지 못하는 주제에 어떻게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 놀이터를 줄 수 있겠는가. 예쁜 아이들을 차치하고 개와 고양이에게 놀이터를 주겠다는 것은 결국 일시적인 위안이나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는다.”

    목차

    나의 내력
    나의 일상
    나의 면학
    나의 항쟁
    나의 결심
    나의 영달
    우리의 작전
    우리의 거병
    우리의 주장
    우리의 출발
    우리의 기지
    우리의 싸움

    본문중에서

    “선생, 헌법의 그 조문은 ‘국민은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납세의 의무를 진다. 다만 총리를 비롯한 장관이나 여당의 높은 사람, 상사(商社)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개정해야 할 겁니다!!” 나는 일개 잡종견이기에 좋아하고 싫어하는 정당이 없다. 다만 이상한 것을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형편없는 것을 형편없다고 말할 뿐이지만 국내 지지율이 20퍼센트 대이면서도 여전히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여당 내각의 존재도 묘한 것이다.
    (/ p.89)

    ‘남자의 세계에는 여자가 상상도 할 수 없는 쓰라린 고생과 온갖 괴로움이 있다. 그것을 영화나 마작, 술, 골프로 잊으려 하는 것이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숨이 막혀 죽고 만다. 그러니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잔소리를 하는 게 아니다’라고 남편족이 아내족 논법을 물리친다면 어떻게 될까. 곧바로 다음의 두 종류 대사로 통렬한 반격을 당하게 된다. 그 하나는 “당신을 생각해서 그런 말을 하는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저와 영화(또는 마작, 술, 골프) 둘 중 뭐가 더 중요해요?!” 하는 것이다.
    (/ p.128)

    내가 이렇게 묻자 검은 고양이는 “그거야 뻔하지. 돈을 벌기 위해서라네” 하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거듭 물었다.
    “그렇다고 자신이 돈을 버는 건 아니잖아요. 돈을 버는 건 회사 아닌가요?”
    “회사에 돈을 벌게 해서 출세하려는 속셈이겠지.”
    “왜 출세하려는 거죠? 아무리 출세해봤자 기껏해야 중역이 될까 말까 하는 거잖아요.”
    “우리 같은 고양이가 그걸 어떻게 알겠나? 아무튼 놈들은 ‘출세’라는 말에 약하다네. 우리들 고양이는 다래나무 냄새를 맡으면 순간적으로 이성이고 나발이고 없어지는데, 그놈들에게는 ‘출세’가 그 다래나무 같은 거지.”
    (/ p.140)

    어떤 교육을 시켰습니까, 하는 것은 우문이다. 교육으로 학자견이 나올 것 같은가. 교육을 그렇게 과신해서는 안 된다. 교육이 그렇게 만능이고 대단한 것이라면 대학을 졸업한 도둑이나 사기꾼은 전무할 게 아닌가. 지금 인간 세계에서는 의사의 국가시험이 유출되었다느니 아니라느니 큰 소동이 벌어진 것 같은데, 시험 출제 위원은 대학교수, 시험을 보는 사람도 대학을 졸업한 사람인데도 그렇게 이상야릇한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곧 대학 교육 따위는 인간의 품성이나 지성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그대로 증명해주고 있다.
    (/ p.304)

    또한 ‘깔치’를 ‘정부(情婦)’로, ‘기둥서방’을 ‘정부(情夫)’로 바꿔 말하는 것도 인간 세계의 상식 같다. NHK에서는 ‘싸움의 뒤처리(로 수수하는 금전)’를 ‘금전이 얽힌 결착’ 등으로 바꿔 말하고 있다. 이런 것도 바보 같은 배려다. 어느 것이나 뛰어나고 표현력 있는 말이 아닌가. 거듭 말하지만 말은 기호다. 하지만 단순한 기호가 아니다. 교통신호와는 다르다. 거기에 문화, 또는 문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 생활의 음영이나 때가 잔뜩 달라붙어 있는 것일수록 훌륭한 기호인 것이다. ‘저 깔치, 쌔끈하네.’ 젊은이가 이렇게 말한다. 이 한마디로 젊은이의 모든 것, 출신, 성장 환경, 생업이나 성격 등이 생생히 떠오른다. 이런 것을 좋은 말이라고 하는 것이다. 적어도 개의 눈으로는 그렇게 보인다.
    (/ p.346)

    “돈을 낭비하지 않으면 부자가 되었다는 실감이 들지 않으니까요. 각고의 노력을 해서 조금씩 부자가 된 사람은 손에 넣은 돈을 쓰지 않아도 부자라는 실감을 할 수 있지만, 땅 졸부는 그런 고생을 하지 않아서 그 실감이 없거든요. 따라서 그들은 부자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자꾸 돈을 써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지요. 여기에 땅 졸부가 겪는 비극의 진짜 원인이 있는 거지요.”
    (/ p.397)

    지식인의 논문에 다른 글의 인용이 엄청나게 많은 것도 권위주의의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지식인들은 ‘타인의 이름하에’ 말을 하고, 그 타인이 유럽의 유명한 사람이니까 자신의 의견은 틀리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이지요. 지금 지식인들은 대부분 ‘체 게바라의 이름하에’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오해가 없도록 말해둡니다만, 저는 예컨대 체 게바라의 말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트로츠키의 이름하에’, ‘체 게바라의 이름하에’ 뭔가를 말하는 그런 일본 지식인의 방식에 의문을 갖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런 방식으로 일본의 인텔리를 설복하는 것은 무척 간단하다고 지적하는 것뿐입니다.
    (/ p.553)

    전기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경영자들은 왜 이익의 일부로 병원 하나 지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일까. 예를 들어 그 돈을 가지고 병원이라도 지어보라. 내 주인 같은 사람은 단순히 정의감이 강한 사람이라 ‘내 자손은 앞으로 전기 제품이라면 영원히 H 회사의 마크가 들어간 것만 사야 한다’ 하고 죽을 때까지 떠들어댈 것이다. 텔레비전에 광고비를 쓰는 것보다 이것이 훨씬 더 효율적인 선전이 될 것이다. 이는 과연 견지혜(犬知慧)에 지나지 않는 것일까. 아무튼 일본의 인간 족속이 가진 품성은, 실례지만 상당히 낮다. 기업가는 기업가로서의 도덕이 없고 민중은 그것을 공격할 만한 용기와 열의가 없다.
    (/ p.584)

    묵직한 갑옷을 입은 말이라는 표현은 가히 훌륭하다. 개의 몸이지만 나도 세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다. 아니, 호의마저 품고 있다. 하지만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가 묵직한 갑옷을 입은 말로 논쟁을 하고 그 묵직한 갑옷을 입은 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있는 한 그들이 말하는 ‘변혁’은 그림의 떡일 것이다.
    (/ p.599)

    저자소개

    이노우에 히사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외국어대학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대학에서 강의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르네상스인 김승옥』(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을 비롯해 『환상의 빛』『십자군 이야기』『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세설』『말의 선물』『금수』 등이 있다. 2016년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