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7,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8,4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건강 격차 : 평등한 사회에서는 가난해도 병들지 않는다

원제 : THE HEALTH GAP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 구매

    15,400 (30%할인)

    7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건강 불평등 연구의 세계적 대가 마이클 마멋의 신작

    의사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다
    그런데 질병과 건강이 사회적 여건과 관련 있다면
    그 여건을 향상시키는 것은 누구의 일이어야 하는가?


    사람들은 흔히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의료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낙후된 지역에 살고 아파도 치료비를 낼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잘사는 나라 사람들보다 건강하지 못하고 빨리 죽을 거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한 나라 내에서도 부유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이 책의 저자 마이클 마멋은 이렇게 대답한다.
    "그 통념은 옳긴 하되 제한적이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미국, 통념대로라면 미국 사람들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살아야 한다. 하지만 마멋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15세 소년이 6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스웨덴이나 영국의 확률보다 낮다. 아니, 그런 ‘선진국’들은 고사하고 코스타리카, 쿠바, 칠레, 페루, 슬로베니아보다 낮다. 최고 부자 나라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코스타리카보다 훨씬 훌륭한" 미국의 의료시스템은 왜 15세 소년의 생존을 보장해주지 못하는가?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지며 건강에 관한 우리의 오랜 통념을 깬다. 사람들이 아픈 이유는 가난해서, 그래서 의료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어서가 아니다. 모든 이가 양질의 의료 시스템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것만으로 사회 전반을 건강하게 만들 수는 없다. "세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갖춘 미국에서 15세 소년의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는 의료 시스템 부족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을 병에 걸리게 만드는 사회 여건 때문이다. 의료 시스템은 병에 걸리고 난 다음에 치료를 받을 때 필요한 것이다. 아스피린 결핍이 두통의 원인이 아니듯, 의료 접근성 부족은 질병의 원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자들 가운데서 의사는 무엇을 치료해야 하는가? 사람들을 병에 걸리게 만드는 사회 여건이 질병의 원인이라면 의사는 누구에게 무엇을 처방해야 하는가?

    우리에게 아직 조금 생소하지만, 이렇게 질병을 일으키는 사회 여건을 탐구하고 어떻게 하면 그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 있다. 바로 역학(epidemiologist)이다. 역학 분야에서는 의사, 통계학자, 인류학자가 협업해 생활 장소와 양태 등에 따라 인구집단의 건강 상태가 어떻게 다른지, 왜 서로 다른 발병률을 보이는지를 연구한다. 이 책의 저자 마이클 마멋은 이 분야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의과대학 재학 당시 이런 분야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질병의 원인을 탐구하고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의 대신 질병의 원인의 원인을 탐구하고 사회를 개선하는 역학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그가 역학자로서 이뤄낸 수많은 연구 성과의 보고(寶庫)다. 그의 숱한 실증 자료들이 증명하고 있는 것처럼, 사회 여건을 변화시키면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이 그의 연구를 근거로 보건 의료 정책을 변경하고 있으며, 바뀐 정책들이 유의미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책에는 그가 제시한 여러 "낙관적 정책"들의 실효성과 성과가 집대성되어 있다.

    가난이 아니라 불평등이 원인이다
    평등한 사회에서는 가난이 병을 만들지 않는다


    마멋은 "건강에 중요한 것은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보다는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다"라고 이야기한다. 즉 건강과 건강 형평성의 문제는 국가의 부와 개인의 빈부 격차,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평등 정도에 따라 바뀐다는 것이다. 가령 국민소득은 높지 않지만 건강이 좋은 국가도 있고, 미국처럼 국민소득은 높지만 건강은 그에 비해 안 좋은 나라도 있다. 쿠바, 코스타리카, 칠레는 국민소득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높은 수준의 건강을 달성한 나라들이다. 코스타리카와 칠레는 소득 불평등이 큰데도 건강 수준이 높다. 그 원인을 조사해 본 결과 코스타리카와 칠레에는 사회적으로 배제된 사람들을 사회 주류에 통합시키는 것을 목표로 빈곤층의 권리와 사회적 혜택을 보장하는 사회 복지 프로그램이 있었고 국가가 학교 교육에 투자하는 비용이 굉장히 컸다. 이런 사례를 근거로 그는 건강과 의료의 문제는 개별 행위자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제껏 건강 불평등 문제는 의료 접근성이나 금연, 금주, 식단 조절 등 질병 예방을 위한 개인의 행동 교정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되어 왔지만, 그 효과는 생각보다 크지 않으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더 큰 차원에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이다.

    출발선에서의 평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영유아기 성장 발달을 지원하는 사회(4장),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개인이 자신의 삶을 온전히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게 돕는 사회(5장), 양호한 노동 여건과 고용 안정성이 보장되는 사회(6장), 노년의 우아한 생활 여건을 보장하는 사회(7장), 사회적으로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가 유지되는 사회(8장)에서 비로소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건강 형평성이 달성될 수 있다. 아직 하나도 갖추지 못한 사회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나, 그는 여러 사례를 통해 어떤 사회에서든 이 여건이 모두 갖추어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사회정치적 문제이기도 한 공공 차원의 의료를 고민하는 이들과 오랜 건강 불평등 문제의 원인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 나아가 사회정의의 문제를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더불어 정책을 만들고 국가 예산의 지출 계획을 세우는 이들에게도 이 책의 저자, 마이클 마멋의 의미 있는 시도와 "낙관적인 전망"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추천사

    건강 격차는 정치적 의지와 근거 있는 정책을 통해 분명히 줄일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잘 보여 준다.
    - 강영호 / 서울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인에 관한 마멋의 연구는 의료 시스템과 사회의학의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건강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과 실천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전하는 책이다.
    - 아마티아 센 / 저널리스트, 하버드 대학교 교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멋은 내가 보건부 장관으로 일하며 만난 가장 인상적인 사람 가운데 한 명이다. 그는 정확성과 인내심을 가지고 "건강 불평등에 관해서 불가피한 것은 없다"고 지적한다. 기민한 학술적 분석에 입각해 쓴 이 책은 정보와 재미를 두루 갖춘, 좀처럼 보기 드문 훌륭한 책이다.
    - 앨런 존슨 / 전 영국 보건부 장관, [사회학 공부의 기초] 저자

    가난한 사람일수록 쉽게 아프고 불행하며 빨리 죽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왜 이런 일을 허용하는지를 면밀히 다룬다. 더불어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지, 낙관적인 전망도 함께 제시한다.
    - [인디펜던트]

    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수단을 제공하는 책.
    - [커커스리뷰]

    목차

    추천의 말_강영호(서울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들어가는 말

    1장 비참함을 조직하는 사회

    글래스고판 두 도시 이야기
    사회계층적 경사면? 부유한 사람들에게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부유한 나라는 건강하다?
    돈, 중요한가 아닌가?
    사회여, 소득만이 문제가 아니라오!
    빈곤, 절대빈곤이냐 상대빈곤이냐
    빈곤? 불평등? 역량강화? 질병의 원인과 원인의 원인

    2장 누구의 책임인가
    식품 파시스트의 거짓말?
    누가 진짜 거짓말쟁이인가?
    합리적 비만?
    건강 불평등과 생활습관
    비만의 원인, 유전자냐 교육이냐?
    음주, 단지 개인의 책임일까?
    누구의 책임인가?
    가난하면 의료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해서 아프다고?

    3장 공정한 사회, 건강한 삶
    사회정의와 피할 수 있는 건강 격차, 즉 건강 비형평
    후생 극대화
    자유 증진
    기여에 따른 보상
    이데올로기와 실증근거

    4장 출발선에서의 평등
    영유아기의 경험은 성인기의 건강, 아니 범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사회계층적 경사면은 일찍 시작된다
    부모는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부모는 정말 중요한가, 아니면 단지 지켜보는 사람인가?
    사회계층적 경사면은 어떻게 신체에 각인되는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기회의 평등?

    5장 교육과 역량강화
    교육은 아동생존율에 좋다
    출산율을 낮추는 데도 좋다
    당신의 건강에도 좋다
    당신을 보호하는 데도 좋다
    나라의 발전에도 좋다
    핀란드의 교훈, 불평등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빈곤은 숙명이 아니다
    교육은 성평등에도 좋다
    교육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6장 삶을 위한 노동
    앨런이 안쓰럽다면
    일과 건강
    일터로 들어온 권력·돈·자원의 불평등: 노동은 어떻게 건강을 해치는가
    고용 여건과 건강
    고용 권리를 쟁취해 노동 상황 개선하기
    일자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창출하는 정책 추구하기

    7장 우아한 노년
    선진국의 노년, 개도국의 청년?
    국가 간 수명 불평등
    국가 내 수명 불평등
    삶의 질에서의 불평등
    노년기 건강 형평성 달성하기
    물질적, 심리사회적, 정치적 차원의 역량강화

    8장 회복력 강한 지역공동체
    사회적으로 더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만들기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강한 지역공동체 만들기
    물리적 환경 개선하기
    노인친화적인 도시 만들기
    주거 환경 개선하기

    9장 공정한 사회
    우파와 좌파
    북유럽 국가들이 주는 교훈
    돈, 그리고 그 밖의 중요한 것들
    세습 자본주의가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돈은 왜 중요한가?
    계층 분화와 건강은 소득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회의 건강도 소득만의 문제가 아니다

    10장 공정한 세계
    공정한 금융
    사회적 보호 최저선
    공정한 투자
    공정한 무역
    부채와 원조
    명예로운 식량

    11장 희망을 조직하는 사회
    산을 움직이는 삼각형
    최고의 시간, 최악의 시간
    앞으로 나아가기
    지구 모양의 구멍
    잘사는 나라든, 못 사는 나라든

    감사의 말
    자료 출처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의사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다. 물론 병은 고쳐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건강이 사회적 여건과 관련된다면, 그 여건을 향상시키는 것은 누구의 일이어야 하는가? 나는 사람들이 건강해지게 돕고 싶어서 의사가 됐다. 그런데 병에 걸리고 난 다음에 그 병을 고치는 것이 일시적인 해법밖에 될 수 없다면, 병을 일으킨 여건을 고치는 일에도 의사가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들어가는 말' 중에서/ p.18)

    나는 미국이 세계 최고의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는 미국인을 셀 수 없이 많이 보았다. 그 말이 맞다고 치자. 그런데 왜 미국 젊은이가 60세까지 생존할 확률이 스웨덴이나 영국은 고사하고 코스타리카, 쿠바, 슬로베니아보다도 낮은가? (...) 의료 서비스만이 문제라면 미국은 세계에서 모성사망률이 가장 낮아야 한다. 미국은 의료비 지출이 세계에서 가장 많고, (논란이 있을 수는 있으나)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산과 진료가 가능한 나라다. 그런데도 미국의 모성사망률은 그리 낮지 않다. 미국의 15세 소녀들은 1,800명당 1명꼴로 일생 중에 임신·출산 관련 요인으로 숨진다. 21명당 1명꼴인 시에라리온보다는 훨씬 양호하지만 1만7,100명당 1명꼴인 이탈리아보다는 훨씬 열악하다.
    ('1장 비참함을 조직하는 사회' 중에서/ pp.56~59)

    빈곤은 신의 뜻도 아니고 전적으로 사람에게 달린 것도 아니다. 한 사회에서 아동빈곤의 수준은 정치 시스템에 크게 좌우된다. 정치 시스템은 아동빈곤을 얼마만큼 허용할지 ‘선택’할 수 있다. (...) 스페인과 프랑스는 세전 아동빈곤율이 모두 19퍼센트다. 하지만 세후 빈곤율은 스페인이 17퍼센트고 프랑스는 9퍼센트다. 슬로베니아는 부유한 나라가 아닌데도 아동빈곤율은 스페인과 프랑스보다 낮은 6퍼센트다. 재무부 장관은 아동빈곤 수준을 결정함으로써 보건부 장관보다 아동기 성장 발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도 모른다.
    ('4장 출발선에서의 평등' 중에서/ p.186)

    불평등은 모든 사회에 존재한다. 그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불평등의 정도와 규모, 또 불평등이 발생하는 이유와 그것이 위계의 아래쪽 사람들에게 의미하는 바는 건강과 사회정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다. 수많은 증거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
    ('9장 공정한 사회' 중에서/ p.370)

    이 책을 쓰는 이유는 사회가 건강에, 그리고 건강의 불공정한 분포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며 그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식과 정보를 독자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영국의 어느 보수당 원로 정치인이 내 어젠다가 보수당보다는 사회민주당에 가깝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정치 이념이 아니라 증거에 기반해 이야기하기 위해 늘 노력한다. 피할 수 있는데도 존재하는 건강 불평등은 우리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불의다.
    ('11장 희망을 조직하는 사회' 중에서/ p.436)

    저자소개

    마이클 마멋(Michael Marmo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08권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의 역학 및 공중보건학 교수. 사람들이 건강해지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의사가 됐다. 그런데 사람들을 병들게 하는 요인, 건강하게 살 수 없게 방해하는 요인이 한 사람이 나고 자라고 살아가고 일하고 나이 들어가는 환경과 여건에 영향을 받으며, 그 환경과 여건은 다시 그 사회에 존재하는 권력, 돈, 자원의 불평등한 분포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회적 여건이 건강과 질병에 미치는 영향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2005~2008년 세계보건기구의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인 위원회’ 위원장, 2010~2011년 영국의사협회장, 2015~2016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시카고 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글로벌 거버넌스, 물질세계와 사회 등을 주제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물건 이야기』, 『큐브, 칸막이 사무실의 은밀한 역사』, 『건강 격차』, 『계몽주의 2.0』, 『친절한 파시즘』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