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열두 살, 사랑하는 나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해와나무에서 선보이는 동화 『열두 살, 사랑하는 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사임에도 우리 동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연애 문제를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아낸다. 생생한 캐릭터, 밀고 당기는 흥미진진한 갈등, 간질간질한 심리 묘사가 빛나는 로맨스 동화로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사랑은 상대는 물론이고 나를 변화시키고 알아가는 일임을 보여 주는 이야기. 사랑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 나를 돌아보게 된 아이들을 만나 보자.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 《시간 가게》의 작가 이나영이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로맨스 동화로 돌아왔다!

《시간 가게》로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을 받은 이나영 작가 신작! 이번 해와나무에서 선보이는 동화《열두 살, 사랑하는 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사임에도 우리 동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연애 문제를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아낸다. 생생한 캐릭터, 밀고 당기는 흥미진진한 갈등, 간질간질한 심리 묘사가 빛나는 로맨스 동화로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사랑은 상대는 물론이고 나를 변화시키고 알아가는 일임을 보여 주는 이야기. 사랑을 통해 세상과 만나고, 나를 돌아보게 된 아이들을 만나 보자.

열두 살, 가장 중요한 것이 생겼다!
나를 움직이는 사랑 이야기

진아는 요즘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다. 내내 친구로 지내던 선호가 어느 날 마음속에 훅 들어왔기 때문이다. 선호가 자신의 첫 번째 남자 친구가 되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이런 속도 모르고 중학생 오빠와 연애를 시작한 친구 수빈은 진아에게 남자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고 나선다. 진아는 어떻게 하면 선호의 고백을 받아 낼지 전전긍긍하며 지낸다. 그런데 하늘도 무심하게 아주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한다. 예쁜 외모의 아역 배우 해미가 전학을 왔는데, 글쎄 선호를 좋아한단다.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힌 진아는, 우연한 기회에 홈 쇼핑에 출연하고 해미처럼 연예인이 되면 선호가 자신을 좋아할 거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선호와 해미가 연애를 시작하고 진아는 충격에 빠진다. 다들 이성 친구를 사귀는데 자신만 아직 어린애처럼 느껴져 우울하기만 한 진아에게 학교 최고 킹카인 6학년 지훈 오빠가 사귀자는 고백을 해 온다. 일순간에 스타로 등극한 진아는 누가 봐도 잘생기고 멋진 오빠와 사귀기로 하는데. 그런데 어째서 행복하지 않지? 왜 자꾸 선호를 보게 될까! 그리고 해미와 지훈 오빠의 수상한 움직임! 좀처럼 뜻대로 풀리지 않는 사랑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사랑을 얻으리라 결심한다. 운명적 순간부터 가혹한 난관들까지, 어린이들의 진짜 연애를 담은 홀딱 반하게 할 로맨스가 펼쳐진다.

■ 내용 소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사랑을 얻을 수 없어!

진아네 집의 실질적 가장은 ‘엄마손 밥집’의 사장님인 엄마이다. 아빠는 기타를 치는 예술가로 다정다감하지만 집안 경제에는 크게 보탬이 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엄마는 늘 딸 진아에게 ‘얼굴 반반하고 노래 잘 부르고 기타 치는 남자는 필요 없고, 남자는 오로지 능력!’임을 강조한다. 아빠가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는 모습에 홀딱 넘어가 결혼하고 말았다는 엄마의 푸념에 진아는 마음이 썩 좋진 않다. 밥집 근처에 큰 한식 뷔페가 생긴 뒤로 손님이 줄어 집안 분위기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 냉랭하다. 하지만 집도 집이지만 지금 진아에게는 선호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 더 급선무이다.
진아는 선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안 하던 화장도 해 보고 어쩌다 홈 쇼핑 출연까지 한다. 밥집 딸답게 맛깔나게 음식 먹는 모습을 선보인 진아는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치고, 급기야 해미처럼 연예인이 되기로 결심한다. 방송 이후 밥집에 손님이 늘어 엄마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일까? 우연히 산에서 기타를 치는 아빠를 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아빠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은데 정말 그런 걸까? 사랑도 가족에도 위기가 닥친 진아는 심란한 마음에 해미를 향해 후회할 행동을 하고 만다. 그러고 나서야 나를 억지로 바꾸며 사랑을 얻으려 애썼는데 그렇게 다른 사람을 연기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나를 발견하게 된 진아! 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한껏 몰입하고 공감하게 될 열두 살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

목차

1.로망스
2.두근두근, 연애 세포
3.사랑의 경쟁자
4.사랑은 타이밍
5.차진아, 방송에 나오다
6.나도 해미처럼
7.유리 구두와 실내화
8.커플 데이트
9.꼬리가 아홉 달린 여우
10.오해는 눈덩이처럼
11.사랑은 어려워
12.사랑은 계속된다

작가의 말

본문중에서

[16쪽]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선호가 눈에 들어왔다. 그 애 주변이 금가루를 뿌린 것처럼 반짝반짝했다. 때맞춰 선호가 나를 향해 손을 흔들며 알은체를 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홀린 듯 올라간 손으로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는 후다닥 내 자리에 앉았다. 두근두근, 또 가슴이 정신없이 뛴다. 그것도 모자라 체한 것처럼 속이 답답했다.

[78쪽] 지훈 오빠가 댓글을 달았다. 오빠가 댓글을 단 것도 놀라웠지만 ‘예쁘다’라는 단어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나는 거울을 꺼내 얼굴을 요리조리 뜯어보았다. 하긴 요즘 대세가 쌍꺼풀 없는 눈이니까. 비슷비슷하게 예쁜 얼굴보다는 개성 있는 얼굴이 더 돋보이는 법이고, 엄마 말대로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볼살도 빠지면서 내 외모가 빛을 발할 거야. 해미 따윈 아무것도 아니라고.

[152쪽] 나는 그동안 누군가에게 계속 기대었다. 선호가 나에게 먼저 프러포즈해 주길 바랐고 또 아이들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어 지훈 오빠와 사귀었다. 지훈 오빠도 잘못했지만 나 역시 잘한 건 없었다. 그리고 선호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해미를 미워하고 괴롭혔다. 사랑에 눈이 멀어 쩨쩨하고 옹졸하게 행동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오랫동안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을 했다. 내가 쓴 책을 그 친구들과 함께 읽을 생각을 하니 무척 설렌다. 『시간 가게』로 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를 그린 주리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꿋꿋이 이겨 내며 당당히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신데렐라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는 걸 느꼈다.『지독한 장난』, 「카티 시리즈」, 『방과후』, 『메이즈』, 『모던보이』 등 여러 소설책의 표지 와 내지 일러스트 작업을 하였다.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