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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로마크 페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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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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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장 라신
  • 역 : 진형준
  • 출판사 : 살림
  • 발행 : 2017년 09월 01일
  • 쪽수 : 21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223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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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제4차 산업혁명 세대를 위한
    진정한 독서의 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시대를 열다!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세대, 나아가 부모 세대를 위한 가장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세계문학 축역본의 정본 컬렉션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 제1권 [일리아스]. 모든 예술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처럼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위대한 서사시. 트로이 전쟁 9년째 마지막 50일간의 이야기로, 트로이의 운 명을 놓고 영웅들과 신들이 벌이는 대결전을 그린 기원전 8세기 작품이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 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일리아스]와 [열국지]에서 [1984]와 [이방인]까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세계문학 고전을 총망라할 이 컬렉션 중,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스탕달의 [적과 흑]까지 20권이 먼저 첫선을 보인다.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진정한 독서의 길을 제시하려는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작업이다. 우리 사회에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완역본’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배하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정작 그 작품들을 실제로 읽어본 사람은 거의 없다. 한마디로 ‘죽은’ 고전이다. 진형준 교수는 바로 그 ‘죽어 있는’ 세계문학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 마음 깊이에 꼭 맞춰서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축역본(remaster edition)의 정본(正本)’으로 재탄생시켜냈다.

    출판사 서평

    축역본의 정본으로 읽는
    뒤엉킨 사랑, 불행한 사랑
    프랑스 고전 비극의 대표작 『앙드로마크・페드르』

    뒤엉킨 사랑, 불행한 사랑, 프랑스 대표 비극 『앙드로마크・페드르』

    『앙드로마크』에는 주요 인물 네 명이 등장한다. 헥토르의 미망인인 앙드로마크(그리스어 ‘안드로마케’의 프랑스어식 표기), 아킬레우스의 아들이며 에페이로스의 왕인 피로스, 트로이 원정대 총사령관 아가멤논의 아들인 오레스테스,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었던 헬레나의 딸인 헤르미오네가 그들이다. 그들이 처한 신분 상황도 복잡하지만 사랑 관계 또한 아주 복잡하다. 우선 앙드로마크. 그녀는 피로스의 포로다. 오레스테스는 그리스를 대표하는 장군이며 한 나라의 왕이다. 피로스는 에페이로스의 왕이면서 헤르미오네 공주와 약혼한 사이다. 여기에 사랑이라는 괴물이 끼어든다. 피로스는 앙드로마크를 사랑하게 되고, 오레스테스는 헤르미오네를 사랑하며, 헤르미오네는 피로스를 사랑한다. 앙드로마크도 사랑하는 이가 있다. 바로 죽은 헥토르다. 그녀는 헥토르를 향한 사랑을 아들에게 쏟는다. 그녀는 헥토르를 향한 사랑 때문에 그 누구의 사랑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뒤엉킨 사랑이 비극을 낳는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피로스가 헤르미오네와 결혼하고, 오레스테스는 사랑을 포기하고 자신의 임무만 완수하면 그만이다. 앙드로마크도 피로스의 첩이 되어 헥토르를 잊으면 된다. 하지만 아무도 그러지 못한다. 네 명 중 누구도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모두 그 정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 모두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다. 절대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은 오로지 사랑의 불꽃뿐이다.
    『페드르』는 어떨까? 페드르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파이드라’의 프랑스어식 표기다. 그녀는 크레타 왕 미노스의 딸로서 아테네 영웅 테세우스의 두 번째 아내가 된다. 그런데 페드르가 그만 테세우스의 첫 부인의 아들 이폴리트를 사랑하게 된다. 계모가 의붓아들을 사랑하니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정도가 아니라 엄청난 불륜인 셈이다. 그녀는 그 사랑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것을 억제하려 온갖 노력을 다한다. 그러나 소용없다. 그녀는 갖은 고통에 시달리다가 결국 자신뿐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던 남자마저 파멸로 이끈다.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으며 남편에게 모든 것을 고백하고 죽어간다. 모든 비극을 불러온 것도 그녀며 그녀 자신 또한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다. 바로 사랑 때문이다.
    라신의 두 작품에서 사랑은 절대적 힘을 발휘한다. 사랑이 사람의 삶 전체를 지배하는 강렬한 정념이 된다. 그것은 운명이다. 거기서 벗어날 길은 없다. 인간의 의지로 극복할 수 없다. 그럼 어찌해야 할까? 라신은 그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다만 그런 비극적인 삶을 보여줄 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에 열광한다. 파멸이 오더라도 금지된 사랑, 그러나 진정한 사랑을 끝까지 해보고 싶은 욕망이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라신 작품 주인공들은 그 욕망을 끝까지 밀고 나간다. 그들은 우리의 욕망을 대리 충족해준다. 그리고 우리 대신 파멸에 이른다. 그 욕망 때문에 죄를 짓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페드르가 추해 보이지 않고 감동을 주는 것은 그 때문이다.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계문학 읽기의 세계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축약본의 정본’을 지향한다. 이 목표에 걸맞은 알차고 풍성한 내용 및 구성은 책 읽는 즐거움, 앎의 기쁨을 배가해주고, 사고력과 창의성과 상상력을 한껏 키워줄 것이다.

    • 쉽고 재미나는 고전 작품 읽기
    고전이 더 이상 어렵고 지루한 작품이 아니라 친구 같은 존재가 된다. 청소년 눈높이, 마음 깊이에 딱 맞춘 문장과 표현으로 재탄생한 작품들을 통해 즐거운 독서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 작가와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는 도판과 설명
    각 작품마다 시작 부분에 작가와 작품에 관한 다양한 시각 자료와 내용을 소개해놓았다. 저자는 어떤 사람인지, 왜 이 작품을 썼는지, 그리고 이 작품은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음미할 수 있게 한다.
    •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진진한 자료와 읽을거리
    본문 중간중간에 작품 속 등장인물이나 주제, 맥락, 배경지식 등에 대한 다양하고 친절한 자료와 설명을 덧붙여놓았다. 이것을 바탕 삼아 스스로 더 많은 것을 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오늘을 살아가는 데 힘과 지혜를 주는 작품 해설
    각 작품별 해설은 해당 작품의 주제와 시대배경, 작가의 세계관과 문제의식뿐 아니라, 현재 우리가 삶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가지 일과 밀접하게 연관된 문제를 다양하고 폭넓은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스스로 자기 인생과 세상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기르도록 이끌어준다.
    •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질문 <바칼로레아>
    각 작품의 맨 마지막에 주제나 내용과 관련된 중요한 질문들을 실어두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질문들에 스스로 답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추천사

    이 시리즈에서 진형준 교수는 30년 넘게 문학교수와 비평가로서 쌓아온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의 작품을 장악하는 비상한 정신과 그 정신을 우리말로 살려내는 탁월한 능력은, 다른 이들로서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완벽하고 나무랄 데 없는 축역본을 만들어내었다.
    - 채수환 / 홍익대학교 문과대 영문과 교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대단히 가치 있고 선구적인 업적이다. 어른들 자신도 읽기 힘들어하는 고전을 원전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요구하는, 우리 사회의 오랜 편견과 오해에 정면으로 맞서 돌파해버리기 때문이다.
    - 이영목 / 서울대학교 인문대 교수

    고전을 더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이 놀라운 시리즈는, 많은 청소년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기쁨을 누리게 해줄 것이다.
    - 최복현 / 시인, 소설가, 번역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학생들이 자주하는 질문이다. 이제는 입시용 목적 독서가 아닌 순수 독서가 필요하다. 양서/ 良書를 찾아 읽어야 한다.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 신홍규 / 서울중등독서토론논술연구회 부회장

    세계 명작들은 영양분은 많지만 물로 삼키기 좋은 알약이 아니다. 누구나 읽기 좋은, 믿을 만한 이 고전 축역본은 청소년은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활기와 힘을 주는 비타민이 될 것이다.
    - 김지나 / 청소년인문교양지 [유레카] 발행인

    우리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마음 깊이에 꼭 알맞은 문학전집. 신선하고 잘 짜인, 청소년들의 마음을 여물게 하고 영혼을 살찌워줄 보물창고가 될 것이다.
    - 서형오 / 부산 지산고등학교 교사

    목차

    앙드로마크
    페드르

    [앙드로마크,페드르]를 찾아서
    [앙드로마크,페드르] 바칼로레아

    본문중에서

    그런데 헤르미오네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소리를 질렀다.
    “오, 그런 짓을! 어떻게 그런 짓을!”
    그러자 오레스테스가 대답했다.
    “용서해주십시오. 우리 병사들이 좀 성급하긴 했습니다. 내가 그를 직접 죽이고 오로지 당신 때문에 죽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었어야 하는 건데……. 하지만 공주, 이 죽음은 당신에게 바쳐진 것이니 마땅히 기뻐할 일입니다. 그들은 당신의 명령을 따르고 당신의 소원을 들어준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의 명령을 실행한 데 불과합니다. 그러니 공주께서……”
    헤르미오네는 거의 정신이 나가서 소리쳤다.
    “닥치세요, 수치심도 없는 사람 같으니! 비열하게 국왕을 죽이고 다른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다니! 자, 빨리 그리스로 돌아가세요. 나 때문이라는 말은 입 밖에 꺼내지도 마세요. 당신 얼굴은 보기도 싫으니 어서 돌아가세요.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다니! 그대가 얼마나 분노에 휩싸여 있었기에 그 훌륭한 분의 목숨을 그렇게 무참히 끊어놓을 수 있었단 말인가! 잔인한 사람들! 오늘 그분을 살해하고도 조금도 무섭지 않단 말인가! 왜 그분을 암살했지? 무슨 권리가 있다고? 누가 죽이라고 말했어?”
    오레스테스는 어안이 벙벙했다.
    “오, 신들이시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녀 자신이 그를 죽이라고 명령한 것을 신들 모두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pp.104~105)

    “왜 그러세요, 왕비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가문의 어른들을 탓하시다니.”
    “그래, 바로 그거야. 나는 욕된 피를 이어받았어. 아프로디테 여신의 뜻이 그런 거야. 나는 그 욕된 피를 이어받은 마지막 여자로서 비참하게 죽어야만 해.”
    “그렇다면 사랑을 하고 계신 겁니까?”
    “미칠 것 같은 사랑으로 나는 온몸이 불타고 있어.”
    “그렇다면 상대는?”
    “아, 그 이름은, 그 이름은……. 나는 사랑하고 있어. 그 이름, 그 숙명의 이름을 입 밖에 내려니 몸이 떨려. 몸서리가 쳐져. 아, 나는 사랑에 빠졌어…….”
    “도대체 누구와요?”
    “아마존 여왕의 아들. 그토록 오랜 세월 내가 박해를 가해온 그 왕자를!”
    그 소리에 에논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폴리트 왕자? 오, 이럴 수가!”
    “유모, 그건 바로 유모야! 그 이름을 입 밖에 낸 사람은! 나는 아직 그 이름을 내 입에 올리지 않았어!”
    에논이 고개를 치켜들고 외쳤다.
    “오, 정의를 관장하시는 하늘이시여! 온몸의 피가 얼어붙는구나! 오, 희망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너무나 큰 죄악이여! 저주스러운 혈통이여! 아, 이곳으로 오지 말았어야 했어! 불행이 도사리고 있는 이 위험한 바닷가 가까이로 오지 말았어야 했어!”
    (/ pp.128~129)

    저자소개

    장 라신(Jean Rac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639~1699
    출생지 프랑스 페르테밀롱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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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라신(Jean Racine, 1639∼1699)은 프랑스 17세기 고전주의시대의 비극 작가다. 파리 근교 페르테 밀롱에서 태어나 어려서 고아가 되었으나 니콜과 아르노 등 장세니스트 학자들의 고급 교육을 받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스어와 라틴어에 통달했던 그는 루이14세 치하에서 극작 활동을 하다 1677년 왕의 역사 편찬관으로 임명되어 궁정인의 직책을 수행하게 된다. 대표작으로 그리스 신화의 주제를 다룬 비극 [앙드로마크](1667), [이피제니](1674), [페드르](1677)를 들 수 있다. 그의 비극은 사랑의 정념에 사로잡힌 주인공의 불가피한 파멸을 그린다. 등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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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학교 문과대학장, 세계상상력센터 한국 지회장, 한국상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 그리고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으로서 한국이 주빈국이던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한국문학과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했다.
    이런 활동의 연장선에서 우리의 미래를 이끌 아이들에게 진정한 독서의 길을 일러주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할 토대를 만들어주기 위해 <생각하는 힘: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을 기획하여 출간하고 있다.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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