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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 리커버 특별판 + 서툰 감정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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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티브] 리커버 디자이너 코멘트기존 책이 화이트 배경에 바늘을 오브제로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이었다면, 리커버는 화려함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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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티브] 리커버 디자이너 코멘트

    기존 책이 화이트 배경에 바늘을 오브제로 활용한 심플한 디자인이었다면, 리커버는 화려함에 중점을 두었다.
    센서티브한 감성을 형이상학적 무늬로 표현했고, 코랄 색으로 밝은 느낌을 주고자 했다.
    바늘에 꿴 실은 민감한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심장 박동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민감하지만 감성적이고, 세심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 황정민 디자이너

    책소개

    "민감함은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남들과 비슷해지려고 하지 마라. 민감한 자신을 인정하면 더 특별해진다!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이 극찬한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새로운 정의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The Highly Sensitive People)’은 대개 까다롭고, 비사교적이고,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여겨진다. 이런 사회적 압박과 시선 때문에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남들처럼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스트레스를 받고, 압박과 부담감을 이기지 못해 불안, 우울, 자살의 위험에 이르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각종 연구에서 밝혀졌듯 ‘민감함’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개발해야 할 대상이다. 우리 사회가 높이 평가하는 창의력, 통찰력, 열정 등이 민감함이라는 재능에 기반을 두고 있음에도,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민감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덴마크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일자 샌드는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말한다. 그녀의 신작이자 출간 즉시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센서티브]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의 극찬을 받았으며, 19개국에 동시 출간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는 왜 이토록 감정에 서툰 사람들이 되었을까?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서툰 감정만 있을 뿐!”


    전 세계 19개국에서 쏟아진 찬사
    [센서티브]저자 일자 샌드의 날카로운 통찰
    민감함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정의로 국내는 물론 19개국에서 찬사를 받은 [센서티브]의 저자 일자 샌드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인간의 내밀한 감정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그녀는 이번 책에서도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숨은 감정들에 귀를 기울인다. 분노는 현실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며, 질투는 행복에 대한 갈망에서 온다. 슬픔은 도움을 요청하는 구원의 메시지이고, 불안은 위험한 것이 존재한다는 경고일 수도 어떤 것이 내게 큰 의미가 있으니 그쪽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서툰 감정]은 겉으로 드러난 감정이 전부라는 믿음을 완전히 뒤엎는다. 당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은 진짜가 아닐 수 있다는 경고를 주는 동시에 감정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환기한다.
    우리는 어째서 자신의 감정에조차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 돼버린 걸까. 세상은 직업, 결혼, 육아, 인간관계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요구한다. 하지만 감정은 노력과 의지로 바꿀 수 없다. 그저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으며,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감정에 서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더 깊고 풍부하게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감정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반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수용하고, 긍정적 감정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우리는 왜 이토록 감정에 서툰 사람들이 되었을까?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서툰 감정만 있을 뿐!"

    전 세계 19개국에서 쏟아진 찬사
    [센서티브]저자 일자 샌드의 날카로운 통찰


    민감함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정의로 국내는 물론 19개국에서 찬사를 받은 [센서티브]의 저자 일자 샌드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흔들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인간의 내밀한 감정을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그녀는 이번 책에서도 우리가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숨은 감정들에 귀를 기울인다. 분노는 현실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며, 질투는 행복에 대한 갈망에서 온다. 슬픔은 도움을 요청하는 구원의 메시지이고, 불안은 위험한 것이 존재한다는 경고일 수도 어떤 것이 내게 큰 의미가 있으니 그쪽을 향해 움직여야 한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서툰 감정]은 겉으로 드러난 감정이 전부라는 믿음을 완전히 뒤엎는다. 당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은 진짜가 아닐 수 있다는 경고를 주는 동시에 감정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환기한다.
    우리는 어째서 자신의 감정에조차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 돼버린 걸까. 세상은 직업, 결혼, 육아, 인간관계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요구한다. 하지만 감정은 노력과 의지로 바꿀 수 없다. 그저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으며,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감정에 서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자신의 감정을 더 깊고 풍부하게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감정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반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수용하고, 긍정적 감정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완벽을 요구하는 세상에서 감정만은 좀 서툴러도 괜찮다
    우리는 완벽을 요구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일, 연애, 결혼, 육아, 인간관계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세상에서 실수나 망설임은 용납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처럼 완벽한 세상에서 감정만은 예외다. 실제로 우리는 원하는 감정을 ‘선택’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누군가를 질투하는 마음이 괴롭다고 해서 질투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 없다. 감정은 그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과 나와의 관계가 만든 산물이기 때문이다. 질투를 유발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관계를 정리할 수 있을 뿐이다.
    감정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바꿀 수는 있다. 먼저 감정은 나 자신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 나와 분리된 어떤 사물로 대상화하면 다루기가 훨씬 쉬워지고,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저자는 수많은 내담자의 사례에서 감정을 불러일으킨 상황에 대한 인식을 바꾸면 감정도 저절로 바뀐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무언가를 선택할 때 사람들은 최선과 차선 사이에서 고민한다. 하지만 감정에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는 없다. 세상에 완벽한 감정은 없다.

    당신의 감정은 진짜가 아닐 수도 있다
    감정은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여자가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우리는 그녀가 슬퍼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는 겁을 먹었거나, 화가 나서 울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남자가 화내는 모습을 볼 때 그가 느끼는 감정이 분노라고 단언할 수 없다. 남자들은 두렵거나, 슬프거나, 우울하거나, 위기감을 느낄 때도 화를 내기 때문이다. 때때로 우리는 자신이 느끼는 기본적인 감정이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한다. 행복, 슬픔, 두려움, 불안, 질투, 자괴감 등의 모든 감정은 타인에게 투영된 자신의 모습을 근거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루에도 수백 번 거짓말을 한다. 그중에서도 감정은 가장 속이기 쉬운 대상이다. 당신이 지금 느끼는 감정이 진짜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인간의 감정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자신의 감정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이다. 감정을 믿지 마라, 끊임없이 의심하라. 감정의 한 꺼풀을 벗겨내면 그곳에 당신을 기다리는 진짜 감정이 있다.

    감정의 안개가 걷히면 그곳에 새로운 길이 보인다
    연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자아는 감정의 보호막을 만들고 그 안에 본질적인 감정을 감춘다. 감정의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 머무는 이유는 그것이 더 편하고 안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감정 때문에 남들에게 부담을 주면 안 된다고 배웠고,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도록 훈련받았다. 하지만 표현되지 않은 감정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그것은 어두운 곳에서 당신에 의해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감정의 이면을 파악하는 게 중요한 이유는 긍정적인 감정은 빨리 알아차릴수록 더 많이, 풍부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은 무언가 즐겁고 가벼운 느낌으로 시작된다. 만약 그 초기 단계에 머문다면 누군가를 포옹하고, 키스하고, 춤추고 싶은 절정을 경험할 수 없다. 반대로 부정적 감정은 그 속에 감춰진 진짜 감정을 발견해야만 해결할 수 있다. 분노의 최고조는 물건을 부수거나 누군가를 해치는 행동을 유발한다. 하지만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느낌의 단계에서 그 감정이 분노라는 걸 알아차린다면, 문제가 극으로 치닫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감정의 안개가 너무 짙으면 앞이 보이지 않는다. 이성적인 판단은 불가능해지고, 감정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없게 된다. 행복의 감정은 더 오래, 깊이 느끼고 슬픔의 감정은 잘 떠나보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삶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개가 걷히면 비로소 가야 할 길이 보인다.

    “당신은 아마도 남들보다 민감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남들보다 예민하고 민감한 성향은 많은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내포한다. 당신은 아마도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 “더 강해져야 해”, “남들처럼 즐기는 방법을 배워”라는 말을 수없이 들으며 살아왔을 것이다. 달라져야 한다고 끊임없이 부추기는 세상에서 남들보다 민감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 끊임없이 노력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양으로 측정하지 말고 질로 측정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당신은 남들처럼 생산적이거나 효율적이지는 못하지만, 질적으로 우수한 일을 해낼 수 있고, 좁은 폭을 깊이로 상쇄할 수 있다.
    민감한 사람은 자신의 부족한 면에 집착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잘 안다. 아마 당신의 눈에는 그런 면만 확대되어 보일 것이다. 매우 민감한 사람 중 한 명인 일자 샌드는 오랜 시간 끊임없이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며 살았고, 결코 그들을 쫓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동시에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에서 갖고 있는 자원으로 초점을 옮기는 방법을 배우고 터득했을 때,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민감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 사회가 높이 평가하는 창의력, 통찰력, 열정은 민감함이라는 재능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민감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민감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일자 샌드는 전 세계 수천 명의 민감한 사람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세 가지 능력이 민감함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을 밝혀 심리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즉 창의력은 기존의 것을 결합하고, 바꾸고, 비트는 과정에서 탄생한다. 민감한 사람들은 이를 무의식적으로 해내는 특별한 신경 시스템을 갖고 있다.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데, 이러한 수많은 인풋은 머릿속에서 무수한 연상과 사고로 이어진다. 창의적인 예술가, 자유로운 사상가들 중 민감한 사람이 많은 것은 우연이 아니다.
    또 민감한 사람은 한 가지 현상에서 다양한 측면을 꿰뚫어볼 수 있다. 민감한 사람은 타인에 대한 감정 이입 능력이 탁월해 남을 돕거나 지지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타인은 보지 못하는 것을 감지하는 통찰력 덕분이다.
    마지막으로 민감한 사람은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세계를 갖고 있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줄 한다. 이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애정을 갖고 최선을 타하는 태도인 열정으로 이어진다. 민감한 사람은 조직이나 모임에서 성과를 내고, 그 분야의 최고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신에 대한 엄격한 기준과 높은 목표 의식을 갖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예민하지만 섬세한 성향 덕분이다.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극도의 민감성은 인격을 풍요롭게 만든다. 단지 비정상적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만 이러한 장점이 매우 심각한 단점으로 바뀐다. 그것은 민감한 사람들의 침착하고 신중한 성향이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혼란을 겪기 때문이다. 그러나 극도의 민감성을 본질적으로 병적인 성격의 구성 요소로 간주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다. 그렇다면 우리는 인류의 4분의 1을 병적인 사람으로 규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카를 구스타프 융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은 ‘까다롭고, 비사교적이고, 자신의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여겨진다. 에너지가 넘치고, 인간관계의 폭이 넓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최고로 여겨지는 시대에 남들보다 더 민감한 사람들의 이러한 특징은 결함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누구보다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이 밤을 새워야 할 수 있는 일을 불과 두 시간 만에 해낼 수 있고, 평온한 상태에서는 작은 일에도 더 깊은 행복감을 느낀다. 덴마크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
    스트셀러 저자인 일자 샌드는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말한다. 그녀의 신작인 이 책은 출간 즉시 덴마크 등 북유럽 각종 차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다. 책 후반부에 실린 자가 테스트와 민감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활동 목록은 당신이 얼마나 민감한 사람인지, 또 그 민감함을 어떻게 탁월한 재능으로 바꿀 수 있는지 알려준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민감한 것과 내향적인 것은 다르다 | 더 많이 받아들이고 깊이 생각한다 | 혼자가 편한 삶 | 민감한 부모의 아이들 | 임계점이 매우 낮다 |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 필요 이상으로 양심적이다 |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의 삶 | 본능적인 영적 호기심 | 완벽하고 치밀하다 | 느리고 신중하다 | 감각적인 것을 추구한다 |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이거나 |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유형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다 |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 사랑에는 대가가 필요 없다 | 기준을 낮추기 힘들 때 |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한계를 인정하라 | 휴식을 요구하라 |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 |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는 방법 | 내면을 정비하는 무위의 시간 | 기분 좋은 스킨십 | 생각의 꼬리를 끊는 방법 | 남에게 인정받는 건 중요하지 않다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모든 관계에 에너지를 쏟지 마라 | 상대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으려면 | 감정에도 소통이 필요하다 | 깊은 대화와 가벼운 대화의 균형 |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대화 | 잡담에서 감정을 공유하는 대화로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가 | 숨겨진 감정을 찾아내는 능력 | 건강하지 않은 관계 | 자존감 회복이 먼저다 | 희망이 분노를 부른다 |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 분노가 슬픔으로 바뀌는 순간

    6장 죄책감과 수치심
    죄책감과 힘은 비례한다 | 현실을 외면하지 마라 | 모든 게 내 잘못이라는 생각 | 말로 할 수 없는 감정 | 언제까지 숨기만 할 것인가

    7장 불안과 두려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 우울감은 잠을 자도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때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라 |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마라 | 트라우마가 원인일 수 있다

    8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 | 자기애가 필요하다 | 자기 연민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 | 결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가설을 뒤집다 | 다양한 특성의 혼합체 | 기질과 환경 모두 중요하다 |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활동 목록
    자가 테스트
    참고 도서

    시작하며
    우리는 왜 이토록 감정에 서툰 사람들이 되었을까

    1장 우리는 감정에 속고 있다
    감정은 빨리 발견할수록 좋다
    생각과 감정은 연결되어 있다
    몸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감정을 인정하되 지배되지 마라

    2장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생각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라
    당신이 가진 자원에 집중하라

    3장 분노는 현실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려라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강렬한 감정은 시야를 좁힌다

    4장 분노는 전염성이 강한 감정이다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감정들
    분노의 네 가지 원인
    분노에 지배되지 않는 방법
    바람과 희망의 차이
    슬픔의 감정을 충분히 느껴라

    5장 자존감,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습관
    바라고 원하는 것을 말하라
    차분하고 침착해야 한다

    6장 슬픔은 잃어버린 것을 애도하는 과정이다
    눈물의 의미
    도움을 요청하는 퇴행적인 울음
    감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혼자서 울지 마라
    놓아 보내기 위한 울음
    내가 나를 위로해도 괜찮다
    더 아프고, 고통스러운 이별
    당신의 슬픔을 공유하라
    떠나보내기 위한 편지
    자신에게 슬퍼할 시간을 허락하라
    억압된 갈망을 드러내라

    7장 질투는 수치스러운 게 아니다
    욕망을 들여다봐라
    파괴하고 싶은 욕망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자
    원하는 것을 얻거나, 포기하거나
    질투의 대상이 되고 싶은 심리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상대가 중요한 존재임을 확인시켜주자
    민감할수록 더 빨리 알아차린다

    8장 불안한 게 당연하다
    경고일까, 신호일까

    9장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자
    기쁨이 퍼져나가는 원리
    즐거움이 부족하면 피로해진다
    누군가를 기쁘게 한 경험은 잊히지 않는다

    10장 우리는 왜 끝없이 관계를 맺는가
    두 사람 사이에 거리감이 있을 때
    나에게 보내는 작별 편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11장 설명하지 말고 느낌을 표현하라
    설명으로 상대를 통제하지 마라
    공격과 방어의 수단이 되면 안 된다
    상대의 부정적 감정 수용하기
    느낀 그대로를 전달하라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감사의 말
    참고 도서

    본문중에서

    당신을 과도하게 자극하는 것은 단지 힘든 인풋과 느낌만이 아니다. 즐거운 파티 같은 좋은 인풋도 어느 시점에는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다. 당신은 파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그 자리를 벗어나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가 남들보다 민감한 성격 탓에 고통을 겪는 순간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그런 상황을 남들만큼 오래 견딜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곳에 오래 있기를 바라는 호스트를 실망시킬까 봐 두렵고, 파티를 끝까지 즐기지 못하는 것이 일종의 패배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파티가 끝나기 전에 그 자리를 떠나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를 지루하고, 비사교적이고, 무례한 사람으로 여길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깔려 있다.
    (/ pp.24~25)

    당신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남들과 어울리기 힘든 사람이지만,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그들이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외톨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있다. ‘본질적으로 나는 누구의 사랑도 받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노력하면 공동체에서 받아줄 것이다.’ 여기에는 노력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릴 것이라는 생각이 내포되어 있다. 당신이 자신을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보상하기 위한 전략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고, 실제로 당신의 가정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게 될 것이다.
    (/ pp.68~69)

    당신이 사랑받을 자격을 갖추기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면, 이제 그런 노력을 멈춰야 한다. 지금까지 남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일면을 감추기 위해 전전긍긍했다면, 이제 그런 노력을 포기해야 한다. 당신의 깊은 내면은 당신이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는 걸 증명하지 않고서도 있는 그대로 사랑받기를 갈망한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조건은 용감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나지는 않을까 두려울 것이다. 그러나 이제 자신의 실제 모습이 아닌 껍데기는 벗어버려야 한다.
    (/ p.78)

    내면에서 분노가 일어날 때, 그것은 우리를 다른 감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일 때가 많다. 그러므로 그것이 어떤 감정인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그 감정 안에는 더 즐겁고 활기찬 길로 인도하는 좁은 오솔길이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분노는 자기 자신을 모든 감정의 꼭대기에 올려놓는 습성이 있다. 그 밑에 많은 것이 저장되어 있지만, 분노가 모든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우리는 거기에 미처 접근하지 못한다. 분노의 내면에는 현실이 달라질 수 있고, 달라질 거라는 희망이 숨겨져 있다. 분노는 장애물에 대항하기 위해 고안된 강력한 에너지다. 당신은 그 장애물과 싸우기 위해 변화되기를 원한다. 분노의 감정을 느낀다면, 의식하든 못 하든 싸워야 할 대상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 pp.141~142)

    자기 자신과 화해한다는 것은 때때로 내가 남들에게 성가신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일생 동안 자기 자신과 화해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과제다.
    어릴 때 우리는 삶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대해 온갖 아이디어와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삶이 얼마나 복잡하고, 자신이 얼마나 무기력한 존재인가를 깨닫는다. 그리고 바라던 것들을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 꿈은 쉽게 좌절된다. 그럴 때 당신은 자기 자신에게 연민의 말을 건넬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정말 더 잘하고 싶었어. 하지만 이렇게 되어버렸어. 그렇지만 이것도 괜찮아”라고. 이 말은 “나는 잘해왔어. 그러니 나를 여전히 좋아할 수 있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 pp.202~203)

    항상 남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자신의 감정 때문에 타인에게 부담을 주면 안 된다고 배운 사람은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상대방의 결점을 찾아내서 그를 거절하는 핑계로 삼는다. 그러고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그는 나에게 맞는 사람이 아니었어”라는 말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한다.
    (/ pp.21~23)

    감정이 최고로 강렬한 상태에서는 어떤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강렬한 감정은 시야를 좁아지게 만들어 처음 그 감정을 일으켰던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못하게 한다. 삶에 대한 넓은 시각이 사라지고, 갑자기 단기적인 목표가 장기적인 목표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 p.51)

    많은 사람이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감정의 층으로 내려가지 않고 오랫동안 분노의 상태에 머무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분노 밑에 숨겨진 슬픔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일 수도 있고, 자신이 성취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할 때 느끼는 무기력한 감정을 회피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당신이 분노의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어떤 대상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많이 싸울수록 자신의 연약한 감정을 더 회피하게 된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수용하는 것보다 실패한 관계에 분노를 쏟아붓는 것이 더 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과거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 이전에 받은 상처를 지닌 채 그 상처와 연관된 상실감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그것을 현실로 받아들일 때, 당신의 분노는 슬픔으로 바뀌게 된다.
    (/ p.90)

    감동을 느낄 때 그 감정을 당황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친절한 말을 건네거나 선물을 줄 때, 눈물이 흐르고 목이 메어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눈물은 그의 친절한 말이나 선물이 당신에게 소중한 의미라는 걸 말해준다. 당신은 지금까지 누군가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을 갈망하고 있었을 것이다. 감동을 받았을 때 불안과 당혹감을 느꼈다면, 그것은 은밀하게 숨겨온 감정의 빙산의 일각이다. 아마도 그 밑에는 사랑에 대한 강렬한 욕구와 갈망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감동을 받고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은 당신의 감정이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감동은 인간적인 접촉의 한 형태다. 자신이 느낀 감동을 표현하는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표현하는 것이다.
    (/ p.111)

    나는 우울감에 빠져서 삶의 열정을 잃어버렸던 사람들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사물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에너지를 회복하고, 삶의 궤도로 돌아오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들은 고통의 시간을 지나면서 내면의 퍼즐 조각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다. 그들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적극적인 삶의 자리로 돌아온다.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편안하게 삶을 받아들이는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더 깊이 인식하고 즐길 수 있는 감각을 갖게 된다. 어느 현자는 이렇게 말했다. “고통은 기쁨의 웅덩이를 파내어 더 큰 기쁨의 공간을 만든다.”
    (/ pp.123~124)

    다른 사람의 질투의 대상이 되고 싶은 심리에는 여러 가지 동기가 숨어 있다. 그것은 복수의 한 방법일 수도 있고, 수동적인 공격의 한 형태일 수도 있다. 어른들이 그런 방법을 사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다. 질투의 대상이 되고 싶은 심리는 자신의 입장을 견지하고, 타인에게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인식되기 위한 방법일 수도 있다. 아니면 단순히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싶은 욕구일 수도 있다.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것에 유달리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보내는 감탄과 사랑을 혼동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릴 때 누군가로부터 감탄은 많이 받았지만, 사랑은 충분히 받지 못한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
    (/ pp.143~144)

    자아가 확고한 사람은 남들에게 자기 자신을 설명할 필요를 별로 느끼지 않는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설명의 목적은 자신이 인식되기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다. 끊임없이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면 사람들은 당신을 지루해하고 짜증스럽게 여길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타인을 보고 인식하기 원한다. 그러나 당신은 그들이 마음대로 당신을 인식하는 것을 불안해한다. 자신을 설명하려는 욕구는 불안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그들의 내면에는 타인에게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숨겨져 있다. 그들의 무의식에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얻기 위해 터득한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식되지 않으면 버림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깔려 있을지도 모른다.
    (/ pp.195~196)

    저자소개

    일자 샌드(Ilse San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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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샌드의 부모님은 그녀가 어렸을 때 이혼했다. 그때 받은 슬픔과 고통은 성인이 된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 치료를 받았고, 누군가에게 더 깊은 차원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경험은 심리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불러일으켰고, 세상의 모든 민감한 사람을 치유하고 돕는 계기가 되었다.
    일자 샌드는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융과 키르케고르에 관한 석사 논문을 썼다. 여러 정신심리치료기관에서 훈련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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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번역서로 [행복한 라디오] [프로작네이션] [위대한 몽상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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