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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첫 만남 - 독서력/표현력/마중물 세트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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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의 첫 만남 - 표현력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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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동화에서 소설로 가는 징검다리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 ‘소설의 첫 만남’이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청소년의 독서력 양극화가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책 읽기를 포기한 ‘독포자’들에게 다시 한번 책과 가까워지고 문학을 좋아하게 될 기회를 제공하며, 동화에서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권 구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3권씩 독서력 세트, 마중물 세트, 표현력 세트로도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중 ‘소설의 첫 만남: 독서력 세트’는 공선옥, 성석제, 김중미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힘찬 서사와 빼어난 완성도로 마음을 사로잡으며 독자를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이끌 작품들이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이후에도 출간작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동화에서 소설로 가는 징검다리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 ‘소설의 첫 만남’이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청소년의 독서력 양극화가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책 읽기를 포기한 ‘독포자’들에게 다시 한번 책과 가까워지고 문학을 좋아하게 될 기회를 제공하며, 동화에서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권 구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3권씩 독서력 세트, 마중물 세트, 표현력 세트로도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중 ‘소설의 첫 만남: 마중물 세트’는 박상기, 배미주, 배명훈의 작품을 소개한다. 맑고 경쾌한 이야기로, 잠시 문학과 멀어졌던 독자들도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껴 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이후에도 출간작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동화에서 소설로 가는 징검다리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 ‘소설의 첫 만남’이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청소년의 독서력 양극화가 나날이 심각해져 가는 상황에서 책 읽기를 포기한 ‘독포자’들에게 다시 한번 책과 가까워지고 문학을 좋아하게 될 기회를 제공하며, 동화에서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권 구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3권씩 독서력 세트, 마중물 세트, 표현력 세트로도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중 ‘소설의 첫 만남: 표현력 세트’는 김민령, 정소연, 최양선의 소설로 엮였다. 성장의 과정에서 겪게 되는 기쁨과 슬픔, 외로운 선택 앞에 마주해야 하는 순간들을 포착해 낸 이야기들로 독자의 마음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한 뼘 커지는 경험을 선사해 줄 작품들이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이후에도 출간작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초등학교 4학년 이후 책 읽어 본 적이 없어요.”
    ‘독포자’들을 위한 새로운 소설 읽기 프로젝트


    오늘날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독서력 양극화’에 대한 우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책을 좋아하는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 청소년의 독서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있다는 우려이다. 장편소설은 분량이 길어서 접근하기를 두려워하고, 소설집은 수록 단편을 모두 읽어 내지 못하면 책 한 권을 독파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없기에 독서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한다. ‘청소년을 위한 필독소설’류 또한 주로 20세기의 작품들로 엮여 친근한 재미와 현대적 감각을 전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커 가는 청소년기에 좋은 문학을 만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문학은 전인적 성장과 공감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외롭고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견딜 수 있는 버팀목이자 친구가 되어 준다. 이에 창비는 현직 국어교사들의 자문을 받아서 책과 거리감을 느껴 온 청소년일지라도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청소년소설 9편을 선정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로 소개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의 특징
    1. 뛰어난 문학 작품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읽는다

    새로운 감성으로 단정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다. 문학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널리 읽히기 위해 책의 만듦새에 내실을 기했다. 긴 글보다는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한 청소년들을 위해 다채로운 삽화를 더해 마치 웹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한 손에 잡히는 책의 크기와 길지 않은 분량 덕분에 그간 책과 멀어졌던 이들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2.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더욱 기대하고 추천하는 책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선공개되어 “이런 책을 기다려 왔다!”라는 뜨거운 기대평을 모았다. 교사 115인은 “그동안 책을 잘 읽지 않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책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학업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청소년들에게 가벼운 분량의 좋은 문학책이 정말 필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3. 더 깊은 독서를 위한 마중물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어린 시절에는 동화를 좋아했지만 자라면서 문학과 점점 멀어진 아이들이 다시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하면서, 우리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각 권 소개
    07 누군가의 마음 (김민령 소설, 파이 그림)

    눈에 띄지 않던 아이 강메리가 같은 반 남자아이들에게 차례로 고백하면서 교실 안이 술렁인다. 이제 고백을 듣지 못한 아이는 단 두 명뿐. 강메리, 너의 마음은 어떤 거니?

    08 이사 (정소연 소설, 백햄 그림)
    지후는 가족과 함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아픈 여동생 지혜를 치료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지후는 부모님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지후에게는 고향 마키옌데를 떠나면 안 되는 특별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새롭고 반짝이는 세계를 만날 수 있는 SF.

    09 미식 예찬 (최양선 소설, 시호 그림)
    이른 사춘기를 걱정하는 엄마 때문에 유기농 음식만 먹어야 하는 지수. 그래도 예찬이와 함께라면 점심시간이 행복하다. 지수는 용기를 내 예찬이에게 고백하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하는데....... “예찬아, 넌 내가 싫은 거니?”

    “초등학교 4학년 이후 책 읽어 본 적이 없어요.”
    ‘독포자’들을 위한 새로운 소설 읽기 프로젝트


    오늘날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독서력 양극화’에 대한 우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책을 좋아하는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 청소년의 독서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있다는 우려이다. 장편소설은 분량이 길어서 접근하기를 두려워하고, 소설집은 수록 단편을 모두 읽어 내지 못하면 책 한 권을 독파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없기에 독서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한다. ‘청소년을 위한 필독소설’류 또한 주로 20세기의 작품들로 엮여 친근한 재미와 현대적 감각을 전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커 가는 청소년기에 좋은 문학을 만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문학은 전인적 성장과 공감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외롭고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견딜 수 있는 버팀목이자 친구가 되어 준다. 이에 창비는 현직 국어교사들의 자문을 받아서 책과 거리감을 느껴 온 청소년일지라도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청소년소설 9편을 선정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로 소개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의 특징
    1. 뛰어난 문학 작품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읽는다

    새로운 감성으로 단정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다. 문학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널리 읽히기 위해 책의 만듦새에 내실을 기했다. 긴 글보다는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한 청소년들을 위해 다채로운 삽화를 더해 마치 웹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한 손에 잡히는 책의 크기와 길지 않은 분량 덕분에 그간 책과 멀어졌던 이들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2.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더욱 기대하고 추천하는 책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선공개되어 “이런 책을 기다려 왔다!”라는 뜨거운 기대평을 모았다. 교사 115인은 “그동안 책을 잘 읽지 않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책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학업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청소년들에게 가벼운 분량의 좋은 문학책이 정말 필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3. 더 깊은 독서를 위한 마중물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어린 시절에는 동화를 좋아했지만 자라면서 문학과 점점 멀어진 아이들이 다시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하면서, 우리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각 권 소개
    04 옥수수 뺑소니 (박상기 소설, 정원 그림)

    현성이는 두 번의 교통사고를 연달아 당한 뒤 상황에 떠밀려서 거짓말을 하게 된다. 한번 시작한 거짓말은 풀 수 없는 매듭처럼 점점 엉켜 가는데....... 진실을 밝히는 용기에 관한 이야기.

    05 림 로드 (배미주 소설, 김세희 그림)
    아기 때부터 친구였던 지오가 가수로 데뷔한 뒤 현영은 외로움에 휩싸인다. 방학을 맞아 미국에 있는 이모할머니 댁에 가지만, 거기서도 지오 생각은 좀처럼 잊히지 않는다. 그런 현영에게 이모할머니가 림 로드 이야기를 들려준다. 열여섯 살 마음을 물들인 첫사랑 이야기가 감성적으로 펼쳐진다.

    06 푸른파 피망 (배명훈 소설, 국민지 그림)
    저마다 다른 행성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조화롭게 살던 푸른파 행성에 갑작스레 전쟁의 기운이 감돈다. 식자재 배급에도 차질이 생겨 한쪽에는 고기만, 다른 쪽에는 야채만 배달되는데....... 푸른파 행성은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초등학교 4학년 이후 책 읽어 본 적이 없어요.”
    ‘독포자’들을 위한 새로운 소설 읽기 프로젝트


    오늘날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독서력 양극화’에 대한 우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책을 좋아하는 일부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 청소년의 독서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있다는 우려이다. 장편소설은 분량이 길어서 접근하기를 두려워하고, 소설집은 수록 단편을 모두 읽어 내지 못하면 책 한 권을 독파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없기에 독서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한다. ‘청소년을 위한 필독소설’류 또한 주로 20세기의 작품들로 엮여 친근한 재미와 현대적 감각을 전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커 가는 청소년기에 좋은 문학을 만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문학은 전인적 성장과 공감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외롭고 혼란스러운 사춘기를 견딜 수 있는 버팀목이자 친구가 되어 준다. 이에 창비는 현직 국어교사들의 자문을 받아서 책과 거리감을 느껴 온 청소년일지라도 생생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청소년소설 9편을 선정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로 소개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의 특징
    1. 뛰어난 문학 작품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읽는다

    새로운 감성으로 단정한 얇고 아름다운 문고다. 문학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널리 읽히기 위해 책의 만듦새에 내실을 기했다. 긴 글보다는 시각적 이미지에 친숙한 청소년들을 위해 다채로운 삽화를 더해 마치 웹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한 손에 잡히는 책의 크기와 길지 않은 분량 덕분에 그간 책과 멀어졌던 이들에게 권하기에 적절하다.

    2.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더욱 기대하고 추천하는 책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선공개되어 “이런 책을 기다려 왔다!”라는 뜨거운 기대평을 모았다. 교사 115인은 “그동안 책을 잘 읽지 않는 학생들에게 추천할 책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학업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청소년들에게 가벼운 분량의 좋은 문학책이 정말 필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3. 더 깊은 독서를 위한 마중물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어린 시절에는 동화를 좋아했지만 자라면서 문학과 점점 멀어진 아이들이 다시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하면서, 우리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각 권 소개
    01 라면은 멋있다 (공선옥 소설, 김정윤 그림)

    어려운 가정 형편을 속이고 연주를 사귀는 민수. 민수는 연주에게 멋진 생일 선물을 사 주기 위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라면만 먹어도 서로를 향한 진심이 있다면 사랑은 멋지다!

    02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성석제 소설, 교은 그림)
    어린 시절 미술보다 축구를 좋아했던 백선규는 자라서 유명한 화가가 되었다. 하지만 그에게는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하나 있는데....... 선택과 인생의 부조리함을 진지한 필치로 그려낸 성장소설. **교과서 수록작

    03 꿈을 지키는 카메라 (김중미 소설, 이지희 그림)
    아람이는 재개발을 앞둔 시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아람이의 카메라는 오늘도 찰칵, 희망의 소리를 낸다.

    추천사

    첫 만남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일이다. 단편소설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를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 안찬수 / 시인,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상임이사

    어릴 적에는 부모님께 같은 책을 여러 번 읽어 달라고 조르던 아이들이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이제 책 읽기가 싫다고 말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금 이야기에 빠져드는 재미와 기쁨을 전한다.
    - 최은영 / 경기 운중중 국어교사

    몇 해 전부터는 학교 현장에서 소설 한 편 읽기를 하고 나면, 이렇게 긴 글은 처음 읽어 봤다는 반응이 나온다. ‘소설의 첫 만남’이 동화에서 소설로 향하는 가교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 서덕희 / 경기 광교고 국어교사

    문학은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건네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혜를 전하며, 다양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보물이라고 믿는다. 우리 학생들이 재미있게 책 읽는 풍경을 기대하며 마음이 설렌다.
    - 신병준 / 경기 삼괴중 국어교사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4.12.28~
    출생지 전남 곡성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27,702권

    소설가. 1963년 전남 곡성 출생. 1991년 계간 [창작과비평]에 중편소설 [씨앗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으로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명랑한 밤길], [멋진 한세상], 장편소설로 [오지리에 두고 온 서른살], [시절들], [수수밭으로 오세요], [꽃 같은 시절],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영란], [붉은 포대기], 산문집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행복한 만찬], [공선옥, 마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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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하며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 [나의 사촌 세라]가 있고, [달려라 바퀴], [관계의 온도], [존재의 아우성], [중독의 농도] 등의 책에 작품을 수록하였다.

    생년월일 1951~
    출생지 전북 군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1년 전북 군산 출생.
    익산 남성중·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새]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이던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을 나와 월간 [한국인] 편집장, [시사저널] 편집장, 정책케이블방송 방송주간, 인터넷정책사이트 [국정브리핑] 담당관 등을 하느라 밥벌이에 분주했다.
    지금은 제주도 남원읍에 살면서 ‘남쪽나라’라는 작은 회사를 만들어 이끌고 있으며, 후속 작품집으로 전작 장편소설 [응달의 풀]과 짧은 소설집 [알콩달콩 콩트]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생년월일 1960.07.05~
    출생지 경북 상주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52,804권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ㅤㅁㅢㅤ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산문집 『소풍』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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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9~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7종
    판매수 6,429권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동아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웅녀의 시간 여행] [천둥 치던 날](공저) [싱커] 등이 있다. [싱커]로 제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9종
    판매수 4,523권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로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도에 없는 마을』로 제16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고학년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너의 세계』 『밤을 건너는 소년』 『미식 예찬』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인천
    출간도서 38종
    판매수 108,046권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인천의 가난한 마을 만석동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정착했다. 2001년 강화의 시골로 이사한 뒤 강화에도 공부방을 만들었고, 지금까지 강화와 만석동을 오가며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공부방 프로그램이 문화 예술 활동으로 확장되면서 이름을 ‘기찻길옆작은학교’로 바꾸었다.
    2000년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지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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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8.06.05~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8,470권

    2005년 [스마트 D]로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부문'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 연작소설 [타워], [총통각하], 장편소설 [신의 궤도 1, 2], [은닉], [맛집 폭격], [첫숨], 중편소설 [청혼], [가마틀 스타일], 동화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 등을 펴냈다. 2010년 [안녕, 인공존재!]로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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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이래 소설 창작과 번역을 병행해 왔다. SF 단편집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백만 광년의 고독], [아빠의 우주여행] 등에 작품을 실었으며, 옮긴 책으로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어둠의 속도], [다른 늑대도 있다],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이름이 무슨 상관이람] 등이 있다. 과학 에세이집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 연구서 [상상력과 지식의 도약]에도 참여하는 등 폭넓게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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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92~
    출생지 전북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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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전주에서 태어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래도 즐겁다][이웃집 봉구][어느 날 그 애가][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우리들의 빛나는][담임 선생님은 AI]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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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네이버, JTBC, 삼성전자 등 여러 기업들과 작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라면은 멋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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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여러 사보와 포스터, 음악 앨범 등에 그림을 실었습니다. 그동안 표지를 그린 책으로 『샹들리에』 『이상한 동거』 『그 여름의 크리스마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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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원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잡지와 교과서 일러스트와 로고 일러스트 디자인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교과서 인물-이황]은 그린이의 첫 어린이책 작업으로, 이황의 인품과 삶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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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로잉을 하며 지나간 시간을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그림 작업자로, 글과 어우러지는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할아버지에게 훈장을], [버틀러 농장의 노예, 엠마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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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으로 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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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고 소탈한 그림을 꿈꾸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10대, 나의 발견》, 《꿈을 지키는 카메라》, 《싸우는 소년》, 《경연, 평화로운 나라로 가는 길》, 《편의점 가는 기분》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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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글도 쓴다. 단편 만화 「노르웨이 고등어」 「삼점몇키로」를 그렸고, 웹툰 플랫폼 코미코에서 만화 「불성실한 관객」을 연재했다. 청소년소설 『옥수수 뺑소니』에 그림을 그렸다. 『올해의 미숙』은 첫 장편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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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작업에 매력을 느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펜 선을 활용한 심플한 그림을 좋아하며,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감성과 위트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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