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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사계절출판사 창립 35주년, 사계절1318문고 20주년 기념 에디션

    사계절출판사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오늘의 독자들’을 위한 새로운 문학 브랜드 ‘욜로욜로’를 선보인다. 욜로욜로는 ‘YOLO, you only live once’를 외치며 때론 즐겁게 때론 눈물겹게 이 힘겨운 시대를 헤쳐 가는 모든 독자들에게 응원과 위로가 되어 줄 문학 브랜드다. 사계절출판사는 1982년 인문사회과학전문 출판사로 출발했다. 1985년 벽초 홍명희의 대하소설 [임꺽정]을 출간하였으나 엄혹한 독재정권 속에서 판매 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1991년부터 사계절아동문고를 비롯, 아동청소년도서로 기획을 다변화했고, [반갑다, 논리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당대 최고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한편으로는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등 인문교양서를 꾸준히 기획하고 있다. 1997년부터 펴내기 시작한 ‘사계절1318문고’는 국내에 ‘청소년문학’이라는 장르를 처음 알렸고,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 현재 109권의 작품을 갖췄다. 사계절1318문고가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청소년문학’의 테두리에 갇히지 않고, 성인 독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일반문학으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것으로 20년의 성과를 대신하려 한다.

    출판사 서평

    사계절출판사의 안목과 독자들의 신뢰로 검증된 10편의 야심작

    사계절출판사는 최근 몇 년 동안 고 박지리의[양춘단 대학 탐방기][다윈 영의 악의 기원], 페터 회의 [당신의 코끼리와 춤을] 등과 같은 소설들을 출간하였고, 이제 ‘욜로욜로’라는 문학 브랜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소설 작품들을 펴내려고 한다. 그 시작점은 1318문고 109권에서 엄선한 열 권의 작품이다.
    비교대상이 없는 작법으로 한국 문단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박지리 작가의 [맨홀]을 비롯해 최상희 작가의 [델 문도], 김해원 작가의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이금이 작가의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1318문고의 역사와 함께해 온 스테디셀러인 박상률 작가의 [봄바람], 신시아 라일런트의 [그리운 메이 아줌마], 로버트 뉴턴 펙의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그리고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소름 끼치는 반전의 문제작 마이테 카란사의 [독이 서린 말], 라헐 판 코에이의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창신강의 [나는 개입니까]까지 국내 소설 5종, 외국 소설 5종으로 구성했다.
    사계절출판사의 안목과 독자들의 사랑으로 검증된 이 야심작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난다. 이후로도 [다윈 영의 악의 기원]으로 탁월한 천재성을 알리기도 전에 짧은 생을 마감한 고 박지리 작가의 [3차 면접에서 떨어진 MAN에 관하여](가제) 등 남다른 시선과 작품성을 갖춘 소설들을 소개해 갈 것이다.

    PaTI, 가장 욜로욜로한 아티스트들의 과감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안상수 디자이너가 설립하고, 한국 디자이너들이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배움을 주고받는 디자인 학교 PaTI(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욜로욜로’는 파티에서 스승 혹은 배우미로 활동 중인 젊은 아티스트 18인이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파티출판디자인연구소장인 북 디자이너 오진경이 총괄 아트디렉션을 맡아 사계절출판사와 함께한 첫 번째 산학협동 프로젝트다.
    상업 디자인에 처음 도전하는 디자이너, 자기 그림을 누군가에게 보여 준 적이 없는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으로 세상과 소통할 날을 기다리며 남다른 길을 선택한 이들은 스스로가 욜로욜로 주요 독자층인 청년들로, 동시대 독자들의 취향과 감수성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가장 욜로욜로한 아티스트다. 각 권의 개성을 담은 일러스트와 열 권을 하나로 잇는 독특한 패턴, 제목을 은근히 숨긴 표지, 펼치면 한 장의 포스터가 되는 커버, 한 손에 들어오는 가볍고 편안한 판형 등, 시각적인 아름다움부터 독자들을 고려한 세심함까지 한층 감각적이고 수준 높은 북 디자인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승 오진경과 아티스트 18명이 함께한 여섯 달 동안의 도전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

    ‘오늘’에 몰두하고 ‘나’를 소중히 여기는 독자들을 위로할 문학
    ‘욜로욜로’는 한 번뿐인 삶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를 열망하는 독자들의 삶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다시 ‘문학’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끝이 없을 듯한 좌절과 무력감이 혼자의 것이 아니라는 위로, 혹독한 현실에서 뛰쳐나올 용기, 씁쓸한 삶에도 아직은 존재하는 사랑과 유머…. 욜로욜로에는 웃음이든 눈물이든, 오직 문학만이 가진 치유와 공감의 힘이 독자들의 삶을 진정 욜로욜로하게 하리라는 굳은 믿음이 담겨 있다. 그것이 1982년 창립하여 35년간 ‘시대정신’과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는 출판을 모토로 독자들과 함께해 온 사계절출판사가 바로 지금, 성인을 위한 문학 브랜드를 시작하는 이유이다. 또한 이 열 권의 책은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된 당시의 청소년 독자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이기도 하다.

    욜로욜로 각 권 상세 소개

    [맨홀] 박지리 장편소설

    [다윈 영의 악의 기원]으로 한국 문단에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고 박지리 작가의 소설.
    소방관인 아버지는 밖에서는 사람을 구하고 집에서는 가혹한 폭력을 휘둘렀다. 아버지가 때리는 날이면 ‘나’와 누나는 맨홀로 몸을 숨겼다. 빛 한 줄기 들어오지 않는 거대한 맨홀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나’의 오랜 소원이다. 그런데 어느 날, 불가피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나’는 이 사건의 중심에 놓인다. 오랜 비밀이 감춰진 맨홀의 뚜껑이 열리는 순간, ‘나’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독이 서린 말] 마이테 카란사 장편소설|권미선 옮김
    납치와 감금 그리고 그보다 더 잔혹한 사실로 점철된 충격적 스릴러. 정년퇴직을 몇 시간 앞둔 로사노 경감은,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게 될 소녀 실종 사건의 퍼즐을 맞추기 시작한다. 딸을 찾는 데 필사적인 아버지, 자책감에 시달리며 진정제를 복용하는 어머니, 몸 곳곳이 잔뜩 멍들었던 소녀.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소름 끼치는 줄거리와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들을 숨 막히게 하는 문제작이다.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김해원 소설집
    까짓 복근쯤 없어도 울 수 있고, 웃을 수도 있다! 삶의 부조리를 받아치는 빛나는 유머! 삼성전자 백혈병 사태로 죽은 언니의 일기에 대한 동생의 화답이 우리를 일깨우는 [최후 진술], 약자이면서도 약자 편에 서지 못하는 스스로를 역겨워하는 ‘아직 아파할 줄 아는’ 약자를 그린 [구토], 허세로 온몸을 휘감아서라도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 일진 이야기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등 삶이 순간순간 우리를 속일지라도, 추락하고 표류하고 방황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소시민들의 눈물과 웃음이 담긴 단편집. 오늘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칭찬받아 마땅한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이다.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라헐 판 코에이 장편소설|박종대 옮김
    벨라스케스의 아름다운 걸작 [라스 메니나스]에서 비롯된 어느 작고 위대한 인간의 이야기가 17세기 스페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라스 메니나스]는 스페인 국왕 펠리세 4세의 공주 마르가리타를 중심으로 공주의 하녀와 시동들이 등장하는 그림이다. 작가는 이 그림에 나오는 개가 사실은 난쟁이 바르톨로메로, 그가 공주의 인간개 노릇을 했다고 설정해 작품을 이끌어나간다. 작가의 놀라운 문학적 상상력은 우리를 당시 스페인 거리로 데려가고, 그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되새기게 한다.

    [델 문도] 최상희 소설집
    스페인어로 세상 어딘가를 뜻하는 델 문도(del mundo). 온몸을 붕대로 휘감은 남자의 충격적인 고백을 통해 삶과 죽음 사이에 놓인 운명의 끈을 반추하는 [붕대를 한 남자], 릭샤를 끄는 열여섯 인도 소년의 아련한 사랑을 그린 [노 프라블럼],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일어난 아주 특별한 경험 [페이퍼컷], 이국적 분위기와 이미지가 강렬한 [missing], 144장의 필름 사진을 통해 만난 적 없는 이의 여행길을 되짚는 독특한 여행담 [필름]등 살면서 겪어 나가는 사랑, 그리움, 행복, 연민, 상실과 기억이 이야기마다 촘촘히 들어서 있다. 흉포한 세상을 견디며 이 세상을 여전히 여행해야만 하는 모든 이에게 작은 위안이 되어 줄 낯설지만 매혹적인 소설집.

    [그리운 메이 아줌마] 신시아 라일런트 소설|햇살과나무꾼 옮김
    상처를 감싸 안는 법을 배워야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 고아 소녀 서머에게 푸근한 사랑을 베풀던 메이 아줌마가 세상을 떠나자 메이 아줌마의 남편 오브 아저씨와 서머는 상실감과 아픔으로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죽은 메이 아줌마의 영혼을 만나려고 떠난 여행에서 둘은 슬픔을 극복하는 진정한 방법을 깨닫게 된다. 누군가를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에 그가 없을 때, 그 때문에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주었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슬픔에서 벗어나 현실에 발 딛고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품게 한다.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이금이 장편소설
    너무나 용감했기에 가슴 아프고, 더 아름다운 여인들의 삶. 논 서 마지기에 자작의 딸 생일 선물을 자청한 일곱 살 수남, 생일 선물로 수남을 갖게 된 자작의 딸 채령.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그 한 마디는 소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는다.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광활한 무대를 넘나들며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에 이르는 혼돈과 질곡의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 낸 여성들의 휴먼 드라마.

    [봄바람] 박상률 장편소설
    추억, 희망, 성공… 지금 우리가 잊은 모든 것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빛나는 시절, 사방이 바다로 막힌 섬마을에서 가난으로 사방이 막힌 듯 살아가는 소년에게는 염소 한 마리를 키워 목장의 주인이 되리라는 꿈이 있다. 염소가 죽고, 사랑도 떠나가지만 소년은 살아간다. 겨울이 아무리 혹독해도 다시 봄바람은 불 것이고, 인생은 그렇게 순환하게 마련이다. 통과의례를 거쳐 어른이 되고 이제 밥값하며 살기 급급한 우리들의 가슴속에 그리운 얼굴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사계절1318문고의 역사와 함께해 온 스테디셀러이자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모든 이를 위한 소설이다.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로버트 뉴턴 펙 소설|김옥수 옮김
    로버트와 그의 가족은 셰이커 교도로서 종교적 지침과 절제된 삶을 몸소 실천하며 살아간다. 유행을 따르거나 사치를 부리지 않고 검소하게 자기 삶을 꾸려가야 한다는 의지가 확실하다. 로버트는 처음으로 ‘자기 것’이 된 새끼 돼지 핑키를 동생처럼 돌보지만, 돼지 잡는 도살꾼인 아버지는 핑키를 잡아야 한다. 끝내 핑키를 잡고 돌아서는 아버지의 눈물을 보며 로버트는 아버지를 이해하게 된다. 비록 돼지 잡는 일을 하지만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존중했던 아버지의 죽음 뒤에 소년은 어른이 된다. 죽음과 죽음 사이에서 더욱 빛나는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아름다운 소설.

    [나는 개입니까] 창신강 장편소설|전수정 옮김
    인간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소년의 몸을 얻어 인간 세상에 살게 된 토종개. 그러나 보금자리를 떠나 세상으로 나오자마자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아동 보호 시설에 들어가고, 학교에선 고아라고 차별받는다. 작가는 판타지와 신랄한 풍자를 통해 ‘자기 이익 챙기기에 급급하고 욕심만 부리는 것이 인간이라면, 대체 개가 인간으로 살아야 할 이유가 뭐지?’라고 우리에게 묻는다. 중국 최고 소설가 창신강의 기막힌 풍자가 번뜩이는 우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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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5~2016
    출생지 전라남도 해남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5,937권

    1985년 생. 스물다섯의 나이에 『합체』로 제8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 독특한 글쓰기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로 주목받았다. 그동안 『맨홀』『양춘단 대학 탐방기』『세븐틴 세븐틴』(공저) 『다윈 영의 악의 기원』『3차 면접에서 돌발 행동을 보인 MAN에 관하여』를 썼으며, 『번외』는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다.

    마이테 카란사(Maite Carranz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430권

    195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하고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방송과 영화 쪽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40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주요 문학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몇몇 작품들은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출간되었다. 그중 3부작 [마녀들의 전쟁]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스페인에서 영향력 있는 작가로 활동하면서 시나리오 집필과 대학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충남 아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0년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8년 [거미마을 까치여관]으로 제11회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았습니다. 글을 세상에 내놓는 일이 부끄럽지만 새로운 인물들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 무척 즐겁습니다. 쓴 책으로 [열일곱 살의 털][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오월의 달리기][고래 벽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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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헐 판 코에이(Rachel van Kooij)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8~
    출생지 네덜란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오스트리아로 이주했다. 빈 대학에서 일반교육학과 특수교육학을 공부했고,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아 글을 쓰는 틈틈이 직접 나서서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 작품으로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거위 요나스][정원 마녀의 유언] 들이 있다.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전라북도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10,932권

    소설가. 때때로 여행하고 글을 쓴다. 동생과 함께 작은 출판사 ‘해변에서랄랄라’를 운영하며 여행의 기록을 책으로 만들고 있다. 여행서 <오키나와 반할지도>, <치앙마이 반할지도>, <북유럽 반할지도>, <홋카이도 반할지도>, <제주도 반할지도>와 소설 <델 문도>, <그냥, 컬링>, <바다, 소녀 혹은 키스>, <하니와 코코>,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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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아 라일런트(Cynthia Rylan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4.06.06~
    출생지 미국 버지니아 주
    출간도서 160종
    판매수 28,301권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다.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고 절제된 문장으로 그림책, 시, 단편 및 장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작가다. 대표작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받았으며, 그밖에도 뉴베리 상 수상작 [희고 고운 먼지] [푸른 눈의 데이지] [크리스마스의 아이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생년월일 1962~
    출생지 충북 청원
    출간도서 65종
    판매수 275,318권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이 당선돼 작가가 되었다.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첫사랑』 『망나니 공주처럼』 『내 이름을 불렀어』 등의 동화와 『유진과 유진』 『벼랑』 『소희의 방』 『청춘기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등의 청소년소설을 썼다. 50여 권의 책을 냈지만 아직도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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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8~
    출생지 전남 진도
    출간도서 61종
    판매수 52,066권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에는 희곡으로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여러 형태의 글쓰기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려 내고 있다. 동화책 [바람으로 남은 엄마], [개조심],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시집 [진도아리랑], 장편소설 [방자 왈왈],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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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뉴턴 펙(Robert Newton Pe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미국 버몬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28년 미국 버몬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농장에서 보냈다. 벌목꾼, 제지공장 노동자, 도살꾼, 광고업자 등의 직업을 거쳐 롤린스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코넬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자전적 소설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은 그의 첫 작품으로, 소박하지만 진솔한 삶이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독자와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의 후속작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을 비롯해 [밀리의 소년] [토끼들과 빨간 코트] [수프] 등을 썼다.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중국 톈진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11,797권

    1957년 중국 톈진에서 태어났다. 중국 작가 협회 전국 우수 아동 문학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좡중원 문학상과 쑹칭링 아동 문학상을 휩쓰는 등 탁월한 문학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기억을 잃은 소년], [하늘 언덕], [청춘의 황무지], [개와 도시], [대장 고양이], [흑카 소년], [열혈 수탁 분투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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