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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1~3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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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 3: 아틀란티스의 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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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아틀란티스의 지상 총공습

    원더 우먼의 오랜 친구 바바라 미네르바의 상태가 이상하다. '사냥의 여신' 치타에게 영혼을 잠식당한 바바라를 구하기 위해 저스티스 리그가 나선다. 하지만 멤버들 간의 갈등으로 현재 리그는 분열된 상태. 절반 전력으로는 그녀를 막아 내기 힘들다. 그 와중에 급기야 슈퍼맨이 치타에게 물리는 사태까지 발생하며 상황은 점점 복잡해진다.
    슈퍼 히어로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돌려진 틈을 타서 수수께끼의 세력이 아틀란티스와 육지 세계 사이에 전쟁을 부추긴다. 육지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아틀란티스 세력은 아쿠아맨 아서 커리의 동생이자 현재 왕으로 군림하는 옴을 필두로 거센 공격을 퍼붓는다. 이를 막을 열쇠를 쥔 인물은 역시 아쿠아맨이다. 그러나 한때 아틀란티스의 왕이었고 이제 상대편의 입장에서 혈육과 동족을 마주한 그는 이내 갈등에 빠지고 마는데.... 수많은 희생자가 생기고 육지 절반이 수중 묘지로 바뀔지도 모르는 찰나,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금 힘을 합친다. 해저 세계와 육지 세계의 불편한 평화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저스티스 리그] #13-17, [아쿠아맨] #15-16 수록.

    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커다란 칼을 빼 들었다.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한 것이다.
    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커다란 칼을 빼 들었다.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한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다시 만난 7인의 저스티스 리그

    뉴 52! 이후 DC 코믹스의 세계관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컴퓨터로 치면 포맷을 한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점은 히어로들이 모두 존재하지만, 아직 세상에서 그들을 받아들이지 못한 초기 히어로 시대이다. 동시대의 현대를 무대로 삼되 슈퍼맨과 배트맨이 아직 만나지 못한 세상인 것이다. 그리고 뉴 52!의 척추라 할 수 있는 [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 1: 탄생]은 DC를 대표하는 슈퍼 히어로들이 처음으로 한데 모이는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저스티스 리그의 구성 멤버 7인(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 그린 랜턴, 플래시, 아쿠아맨, 사이보그)은 도시에 출몰한 정체불명의 상대와 맞서기 위해 우연히 한곳에서 만난다. 혼자 힘으로는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들은 처음으로 팀워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대중은 슈퍼 히어로의 존재 의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리부트의 묘미

    주요 캐릭터들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뉴 52! 저스티스 리그 Vol. 1: 탄생]은 뉴 52!를 처음으로 접하기에 가장 적합한 작품이다. 특히 리부트 이후 각 히어로마다 성격에 크고 작은 변화가 생겼는데 이를 보는 재미가 상당하다. DC 코믹스는 뉴 52! 런칭 당시 ‘리부트이긴 하지만 기존의 중요 이벤트는 그대로 과거로 존재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DC의 메인 작가 제프 존스가 새로움 속에서 과거의 향수를 어떻게 섞어 내는지를 보는 것 역시 큰 즐거움이다. 화려하게 빛나는 짐 리와 스콧 윌리엄스 콤비의 작화는 명불허전. 이제... 완전히 새로운 DC 슈퍼 히어로들을 만날 시간이다.

    위기의 저스티스 리그

    ‘뉴 52!’ 리부트 이후 원점으로 돌아간 세상. 혼자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온갖 악인들을 함께 처리하면서 저스티스 리그가 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은 점점 커진다. 멤버 7인(슈퍼맨, 배트맨, 원더 우먼, 그린 랜턴, 플래시, 아쿠아맨, 사이보그) 역시 끊임없이 삐걱거리면서도 대의를 위해 팀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하지만 대중이 슈퍼 히어로의 존재에 감사함을 표하는 반면 사회 지도층은 점점 불안함을 느낀다. 그들은 급기야 리그 안에 끄나풀을 심기 위해 연락책 트레버 대령을 회유하려 하고, 마침 그는 개인사로 괴로워하고 있던 참이다. 원더 우먼과의 엇갈린 로맨스가 세간에 오르내리며 일거수일투족을 주목받는 상황인 트레버 대령. 이런 그의 앞에 상상도 하지 못했던 존재가 나타나 차마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저스티스 리그는 뜻밖의 상황 앞에 분열하고 마는데…. 초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은 과연 누가 해결해야 할까? 저스티스 리그에게 커다란 위기가 찾아온다.
    전면 리부트, 뉴 52!

    미국 그래픽 노블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 마블과 DC 코믹스. 국내 혹은 일본 만화와 이들 DC, 마블 만화의 가장 두드러지는 차이점은 해당 출판사의 모든 작품이 한 가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같은 시기에 슈퍼맨과 배트맨의 작품이 연재된다면 이들이 별개의 활동을 하고 있어도 사실은 동일한 시간대의 같은 우주에서 각자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여러 캐릭터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크로스오버 작품이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설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많은 제약이 따름을 의미한다. 세계관의 완결성을 위해서는 스토리의 파격을 많은 부분 포기해야 한다. 설정 오류도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 너무도 거대한 역사 탓에 신규 독자의 유입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긍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물론 마니아들은 진입 장벽이 높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각종 문제점들을 한번에 극복하기 위해, DC 코믹스는 커다란 칼을 빼 들었다. 2011년 '뉴 52!'라는 이름으로 전격 리부트를 감행한 것이다.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아쿠아맨] #1-14에서 소개된 인물 및 설정 정리.

    1) 아서 커리의 탄생과 부모: 아서 커리는 등대지기 토마스 커리와 아틀란티스의 왕녀 아틀라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틀라나는 왕위 계승을 거부하고 육지에서의 사랑과 가족을 택했지만, 평화를 위해 결국 아틀란티스로 돌아갔고 토마스 혼자 어린 아들을 키웠다. 토마스는 매일 해가 뜰 때마다 바닷가에 나가 아내를 기다렸다.

    2) 옴(Orm): 아서를 낳고 아틀란티스로 돌아간 아틀라나는 아틀란티스의 근위대장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그 아이가 아서와는 아버지가 다른 동생인 옴이다. 옴은 아틀라나가 죽은 후에 왕위를 이어받았다.

    3) 아틀란티스의 왕위 계승법: 고대 아틀란티스의 왕인 '데드 킹'의 법에 따르면 형제가 있을 경우 왕위 계승은 언제나 장자가 우선권을 갖는다.

    4) 데드 킹(The Dead King)과 대지를 침몰시키는 셉터: 데드 킹은 바다 아래로 침몰하기 전의 아틀란티스를 건설하고 다스렸던 1대 왕이다. 아쿠아맨으로 활동을 시작한 초기에 아서는 데드 킹의 유물들을 찾아 사용했는데, 그중 하나가 그의 무기인 트라이던트다. 당시 다른 유물들은 아쿠아맨의 초창기 동료 '디 아더스(The Others)' 멤버들에게 각각 하나씩 주어졌다. 대지를 바다 아래 잠기게 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왕홀, 셉터는 그 무서운 능력 때문에 데드 킹의 유적 아래에 감춰져 있었다.

    5) 스티븐 신 박사: 해양생물학자. 아서가 자라며 아틀란티스인의 초능력들을 보이기 시작하자, 아버지 톰은 아들을 스티븐 신 박사에게 데려가 보여줬다. 신 박사는 아서의 능력을 연구하며 그 능력의 사용 방법을 아서에게 가르쳐줬고, 그 과정에서 아틀란티스에 심취하여 많은 지식을 쌓았다. 학자로서 이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자는 마음에 그는 아서가 아틀란티스인임을 세상에 폭로했다. 아서는 신 박사가 고용한 블랙 만타가 그의 아버지를 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었다. 이를 모르던 아서는 블랙 만타에게 복수를 하려다 어둠 속에서 블랙 만타의 아버지를 살해했고, 블랙 만타는 원수를 갚기 위해 끊임없이 아서의 목숨을 노렸다.

    6) 벌코: 아쿠아맨이 만난 최초의 아틀란티스인. 벌코는 아서의 외할아버지부터 시작해 아틀라나와 아서까지 3대에 이르는 왕을 섬긴 신하이다. 아틀라나가 사망했을 당시에 벌코는 옴이 아틀라나를 죽인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로 인해 옴의 추종자들에게 죽음의 위협을 받다가 아틀란티스를 탈출해 10년간 육지를 떠돌며 아틀라나의 장자인 아서를 찾아다녔고, 아서를 만나 아틀란티스에 관해서 가르쳐줬다.

    7) 메라: 메라는 물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능력을 지녔는데, 그 파워는 원더 우먼을 능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8) 해구괴물(The Trench): 대서양 중부의 해구에서 만난 괴물. 이들 괴물들은 보스턴 인근에 나타나 사람들을 잡아 심해로 데려갔는데, 당시에 아쿠아맨과 메라가 이들의 본거지까지 추적했다. 이들은 개미나 벌처럼 거대한 덩치의 여왕이 따로 있는
    체계를 갖고 있었는데, 아쿠아맨과 메라는 잡혀간 사람들을 구출하고 해구괴물들의 여왕을 죽인 뒤 해저의 바위를 무너뜨려 이들 해구괴물을 모두 그 아래에 파묻었다.

    9) 아쿠아맨의 텔레파시 능력: 아쿠아맨은 해양생물들과 대화를 하는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 텔레파시를 쏘아서 강제적으로 그들을 복종시킨다. 그래서 아쿠아맨은 모든 물고기를 동료로 생각하지 않는다. 단 돌고래는 예외라고.

    저자소개

    제프 존스(Geoff John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3~
    출생지 미국 디트로이트
    출간도서 39종
    판매수 2,054권

    5년간 <플래시>, 9년간 <그린 랜턴>의 스토리 작가로 활약하며 DC 유니버스의 시공간 우주관을 거대 규모로 확장시킨 장본인. 오늘날 DC를 대표하는 스토리 작가다. 미시건 주립 대학 졸업 후 영화 “슈퍼맨”의 리처드 도너 감독 조수로 일하다가, DC에서 자신의 여동생 코트니를 모델로 만든 캐릭터 스타걸을 창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했다. “다크나이트” 등 할리우드 대작 슈퍼 히어로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와 JSA 만화 시리즈를 공동 집필한 바 있으며 “스몰빌”, “애로우” 등 슈퍼 히어로 미드의 주요 에피소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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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원(boomer)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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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및 IT 기술 번역으로 2000년대 초 처음 번역과 연을 맺었다. 이후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으로 서브컬처 분야에 종사하다가 출판 번역에 입문하여 현재는 전업 번역가로 활동 중. 옮긴 책으로 [백성귀족], [조커], [트윈 스피카], [건스미스 캣츠], [서유요원전], [왕도의 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이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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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리(Jim Lee)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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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교포 아티스트 짐 리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의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 때문에 만화에 대한 꿈을 접으려고도 했으나 지금은 100만 명이 넘는 미국 내 만화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만화계 인사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가 마블에서 펴낸 [엑스맨]의 첫 번째 이슈는 800만 부라는 초도 주문량을 기록, 미국 코믹북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작품으로 기록됐다. 한때 그는 만화가가 해당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갖지 못하는 미국 만화계의 현실에 부당함을 느껴 뜻을 같이 하는 6인의 작가들과 함께 마블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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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콧 윌리엄스(Scott Williams)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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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여 년 넘게 짐 리와 함께 일하고 있는 만화가. [코믹 바이어즈 가이드]지의 독자 투표에서 5년 연속(1990-1994)으로 최고의 잉커상을 수상했다. 그가 잉커로 활약한 작품으로는 [와일드캐츠/엑스맨], [엑스맨: 뮤턴트 제네시스], [엑스맨: 엑스팅션 아젠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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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태생의 만화 작가이자 화가. 이미지 코믹스 및 마블에서 경험을 쌓은 후 DC 코믹스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틴 타이탄스]와 [플래시]를 맡으며 이름을 알린 다니엘은 이후 그랜트 모리슨의 [배트맨] 시리즈 메인 화가가 되어 DC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뉴 52!' 이후 [디텍티브 코믹스]의 글과 그림, [슈퍼맨/원더 우먼] 및 [저스티스 리그]의 그림, [새비지 호크맨]의 글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재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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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52 시리즈(총 2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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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 그래픽 노블 시리즈(총 51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6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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