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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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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최인호
  • 출판사 : 여백미디어
  • 발행 : 2017년 06월 10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86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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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저희 출판사에서는 그간 최인호 작가의 사후 3년에 걸쳐 모두 5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고집 [눈물]을 비롯해 딸과 손녀와의 사랑을 담담히 기록한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 입적 5주기를 맞아 스님과의 대담을 엮은 책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그리고 최 작가의 젊은 날을 기록한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첫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입니다. 유고집 [눈물]을 제외한 4권의 책들은 모두 최 작가의 유지遺志에 따라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는 최인호 작가의 다섯 번째 유고집으로, 주로 지금은 절판되어 이제는 다시 접할 수 없는 30-40년 전에 쓴 귀한 글들을 비롯해 습작노트와 신문, 잡지, 문예지 등에 기고한 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출판사 서평

    저희 출판사에서는 그간 최인호 작가의 사후 3년에 걸쳐 모두 5권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고집 [눈물]을 비롯해 딸과 손녀와의 사랑을 담담히 기록한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 입적 5주기를 맞아 스님과의 대담을 엮은 책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그리고 작가의 젊은 날을 기록한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첫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입니다. 유고집 [눈물]을 제외한 4권의 책들은 모두 작가의 유지遺志에 따라 출간된 것입니다.
    이번 책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는 최인호 작가의 다섯 번째 유고집으로, 주로 절판되어 이제는 다시 접할 수 없는 30~40년 전에 쓴 작가의 초기 글들을 비롯해 습작노트와 신문, 잡지, 문예지 등에 기고한 원고들을 모은 것입니다. 이번에 책으로 담지 않으면 독자들과 만나지 못한 채 영원히 사장될 수도 있다는 강한 우려가 앞서 오랜 준비작업 끝에 소중한 원고들을 엄선해 촘촘히 엮어 보았습니다.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가진 일부 마니아층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이 글들을 처음 접하리라 생각되며, 특히 젊은 독자들은 최근 10년 내 작가가 쓴 글들과 전혀 다른 문체와 심리 상태가 투영된 글들을 접할 수 있어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의 또 다른 문학세계와 인간 최인호를 만나는 더없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최인호 작가의 잊혀진 글들이 또다시 우리를 위로하고 감동시키다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을 읽고 난 뒤 작가를 꿈꾸었던 어린 시절부터, 투병으로 몸부림치면서도 새 작품을 구상했던 생애 마지막까지의 삶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삶과 문학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놓지 않은 작가 최인호의 진면모를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젊은 날의 글들은 오래된 글임에도 전혀 낡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반면 힘과 자유로움이 넘치며, 나이 들어서의 글들은 깊어진 혜안과 통찰력으로 시대를 꿰뚫고 인생을 아우릅니다. 이 모든 세대에 걸친 글들은 때로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때로는 경종을 울리기도 하며, 때로는 함께 목 놓아 울게도 만듭니다.
    특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은 청년 문화의 기수로 불리던 작가의 대표적 글로, 암울하던 당시 작가의 깊은 슬픔을 적나라하고 진솔하게 담고 있지만, 결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작가의 시대정신이 뚜렷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우리에게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우리는 사랑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우리는 믿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우리는 서로 원수처럼 노려만 보고 있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아무도 모범을 보이려 하지 않는다. 아무도 앞장서려고 하지 않는다. 서로 뒷등에서 손가락질만 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 우리가 신이 부활하였으므로 신을 믿는 것과 같이, 새벽이 있으므로 밤을 인내하는 것과 같이, 오늘 우리 세대에 젊음이 있으므로 우리의 슬픔을 오늘날의 이 인내로 극복하는 것과 같이 우리의 이 모든 이 슬픔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중에서

    여전히 우리와 숨 쉬며 살아가고 있는 듯한 생생한 글들을 통해, 그가 몇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한국문학의 축복이었음을 다시금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 곁에서 함께 아파했던 작가의 글들은 읽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예견이라도 한 듯 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인식을 일깨우다

    나라 안팎으로 불안정하기만 한 이 시대를 예견이라도 한 듯,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인식에 대한 작가의 선견지명이 담긴 글들을 따로 모았습니다.
    작가는 먼저 민주주의를 일군 역사의 희생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애도를 표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올바른 첫걸음의 지점을 짚어준 것입니다.
    특히 [꽃을 노래함]과 [침묵의 계절]은 최인호 작가의 오래된 노트와 대학교지에서 찾은 글로서, [꽃을 노래함]은 [전람회의 그림 2]에 수록되기도 했지만 이 글이 초고임을 밝힙니다. 또 [침묵의 계절]은 연세춘추에 실린 것입니다. 두 글 모두 스물일곱 살 젊은 시절에 쓴 것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다가 산화한 젊은이들과 민주 발전의 제단에 젊음과 생명을 바친 고귀한 영령께 바치는 글입니다.

    꽃이여. 한 송이의 꽃이여.
    그대는 말없이 나를 따라다닌다. 방 안엔 뜨거운 모닥불. 유리창에 가득한 성에를 긁어내리면 그 조그마한 영지領地 속에서 그대 한 송이의 꽃은 찬연히 빛나고 있다.
    나는 커튼을 내린다. 모든 방 안의 불을 끄고 숨죽여 그대를 바라보면 그대는 좀 더 가차이 다가와서 환히 웃는다.
    그대 나를 그렇게 봐주렴. 산 자의 곁에 따라다니는 죽은 자의 무덤. 산 자의 모습에서 죽은 자를 읽어내고, 그것을 추모하자. 깊은 기도를 하자.
    ('꽃을 노래함' 중에서)

    4월은 혁명의 계절이다. 민주주의, 민주주의, 가난과 슬픔으로 점철된 이 땅의 조국 위에 꿈과 희망을 안겨 준 계절이다. 잘 보면 종로거리를, 을지로를, 광화문 앞 광장을 달리던 우리들의 선배가 보인다. 아아, 그들의 핏자국이 선연히 보인다. 그들의 죽음은 헛되이 사라진 듯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외침은, 함성은 우리의 핏속을 흐르고 있다. 보리라. 우리는 지켜보리라. 그해의 봄이 어떻게 왔다가 어떻게 갔는가를. 이해의 봄이 어떻게 왔다가 어떻게 또한 가는가를.
    ('침묵의 계절' 중에서)

    또한 끊이지 않는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에 관해, 해박한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토해 내는 작가의 날선 사자후獅子吼 [검은 복면의 나라]는, 역사 왜곡을 할 수밖에 없는 일본의 실체와 이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두 나라 모두 올바른 역사관의 재정립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은 신비로 위장된 비밀의 복면을 벗고 그들의 진면眞面을 보일 때가 되었다. 이것은 한국이나 그 주변의 다른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일본인들 자신을 위해서이다. 그들은 거울을 통하여 단 한 번도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본 사람들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보기를 두려워하고 있다. 복면을 썼으면 그 복면을 벗겨 내 봐야 할 것이요, 비밀이 있으면 그 비밀을 캐내 봐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은 일본에 대해 유심有心할 때이며, 일본은 한국을 직시直視할 때인 것이다.
    ('검은 복면의 나라' 중에서)

    천재의 예술가와 더불어 사는 진정으로 행복한 우리를 위해

    일찍부터 예술가로 살았고, 또 그들과 함께 호흡하였으며, 그래서 예술문화에 관한 남다른 고민을 깊이 했던 최인호 작가의 천재론. 예술가와 더불어 살지 못하고 그들을 배척하는 나라는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없다는 작가의 신념이 살아 꿈틀거립니다.
    천재 화가 이인성李仁星의 어처구니없는 죽음을 소설체 형식을 빌려 재현한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는 책의 제목이 될 정도로 소설가 본연의 상상력이 잘 표현된 글로, 작가는 그의 어이없는 죽음을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들 모두의 책임이라 강조합니다.

    예술가는, 천재의 예술가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는 신에게서 태어날 뿐이다. 왜 신에게서 태어난 그를 죽여야만 하는가. 나는 총을 쏘지 않았다라고 자위하지 말라. 나는 그 시대에 살고 있지 않았다라고 자위하지 말라.
    먼 훗날 그대들은 평가를 받을 것이다. 예술가와 더불어 살지 못하고, 예술가를 추모만 했었던 바보와 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었다고.
    그들에게 머리 숙여 속죄하라.
    예술가를 추모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위대한 민족은 예술가와 더불어 살고 있다. 천재들을 추모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위대한 민족은 천재와 더불어 살고 있다. 이웃으로서 그들의 숨결을 들으며 함께 살고 있다.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중에서)

    그리고 우리와 더불어 살아야 할 진정한 천재의 위상 또한 정의합니다. 진정한 천재가 재능을 발휘하고 마침내 꽃을 피울 때 우리 모두는 더욱 풍부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 수학을 잘한다고 천재 수학자는 아니다. 문재文才가 뛰어나다고 천재 작가는 아니다. 천재를 가늠하는 척도는 곧 인품이다. 그렇다고 인품을 지닌 것만으로 우리는 천재라고 하지 않는다. 인품이 풍기는 재능을 가졌을 때, 우리는 그를 진정한 천재라고 부른다.
    ('천재는 누구인가' 중에서)

    또한 청년 문학의 기수로 한 시대의 축을 담당했던 작가가 신춘문예에 당선되기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한 [천재 작가를 위한 고언苦言]을 읽어 내려갈 때는 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의 나이 서른둘에 [신춘문예 낙선 소설집]의 권말에 해설을 대신해 쓴 글이기도 합니다.

    신춘문예에 당선되기 위한 정석을 이야기하자면 대충 이렇다.
    첫째는 제목이 그럴듯해야 한다.
    둘째는 작품 첫머리 원고지(200자) 5장 정도가 매우 충격적인 내용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춘문예 모집 마감이 그해 12월 10일까지라면 당선 발표는 1월 1일, 그러니까 작품이 당선되기 위해선 20일 동안 추천 작품을 읽어 가는 문화부 기자의 피곤한 눈에 우선 선택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셋째는 글씨를 예쁘게 써야 한다는 것이며,
    넷째는 내용이 무거운 것보다 감각적인 것이어야 하며,
    다섯째는 소재 선택에서 특이한 것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천재 작가를 위한 고언苦言' 중에서)

    삶의 끝 날까지 부여잡은 천생 소설가가 전하는 문학에 관한 단상

    평생 작가로서의 길을 걷고, 또 생을 다하는 날까지도 놓지 않은 문학은 최인호에게 무엇이었을까? 작가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문학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되새겨보게 합니다.
    글쓰기의 고통과 홀로만의 고독, 그리고 영성이 담긴 시선이 왜 필요한지, 왜 글을 쓸 수밖에 없는지... 끊임없이 자문하고 자답하며 길을 찾고, 또 수없이 자기 검증을 하며 오직 한 길밖에 걷지 않았던 천생 소설가 최인호의 발자취. 그렇게 따라가다 보면 우리 또한 치열하게 살아야 할 이유와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어린 시절 나는 엄마에게 꾸중을 들으면 엉엉 우는 버릇이 있었다고 했다. 마찬가지로 요즘도 나는 이 세상의 모든 고통에 신음하고 통곡한다. 인간은 존재하는 것 자체로 상처 입고 슬퍼하는데, 작가인 내게 있어 문학은 그 고통에 감응하는 눈물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쓰는 문학은 어린 날 내가 울던 하소연의 눈물과 같은 것이다. 또한 내가 가진 상상력을 보태어 나를 상상의 주인공으로 만들고 내가 상상하는 가공의 세계 속으로 떠나가 버림으로써 내 슬픔의 강도를 올려 스스로 더욱 슬퍼하듯 내가 쓰는 문학은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보았을 때 그 우는 모습이 불쌍해서 더욱 슬피 우는’ 일종의 자위自慰행위이며 근친상간의 자독自瀆인 것이다.
    작가로서 나의 마지막 소망은 내가 불어넣는 입김에 영성靈性이 깃들기를 바랄 뿐이다. 마치 목각인형 피노키오가 마침내 살아 움직이는 인간이 되었듯이.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중에서)

    최인호 작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이 써야 할 작품들에 대해 간절히 말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작가의 바람은 죽음으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 1부의 [바다거북의 눈물], 2부의 [검은 복면의 나라]와 [자랑스런 조선족], 4부의 [나는 연애소설을 쓰고 싶다]는 작가가 쓰고자 했던 소설의 진액을 담고 있습니다.
    끝내 펼쳐 보이지 못한 작가의 마음속 작품들이 이 책을 통해 나래를 펴고 여러분의 심금에 가 닿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 편집자의 편지 |

    1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기억記憶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젊은이들은 속지 않는다
    검게 칠하라
    희망의 신전神殿
    착각錯覺에 대한 단상
    마음의 빈 사랑방
    생활인生活人의 철학
    생명生命의 물
    악의 습관, 화火
    비밀의 주인
    바다거북의 눈물
    무이無二의 꿈

    2 침묵의 계절
    꽃을 노래함
    침묵의 계절
    광주의 침묵
    나의 60년
    자랑스런 조선족
    검은 복면의 나라
    그대의 눈이여
    금강산은 부른다
    한 채의 종교, 광화문
    나의 환인향幻人鄕

    3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천재란 누구인가
    천재의 조건
    천재의 시선視線
    천재 작가를 위한 고언苦言
    천재와 자유의지

    4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나의 30대
    익명匿名과 호명呼名
    내 작품 속 여자 주인공들
    나는 연애소설을 쓰고 싶다
    두 가지의 눈
    위대한 재단사
    작가와 거지와 농부
    시인詩人의 꿈
    작가의 눈물

    저자소개

    생년월일 1945.10.17~2013.09.2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37종
    판매수 124,241권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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