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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의 집 꾸미기 + 버리니 참 좋다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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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적게 소유하는 삶을 선택한 오후미 부부의 미니멀리스트 일기

    맥시멀리스트(maximalist)였던 부부가 미니멀리즘(minimalism)을 접한 후 함께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담은 그림일기. 필요 없는 물건 줄이기를 시작으로 패션, 미용, 라이프스타일까지 모든 것을 단순하고 기분 좋게 살고 싶어 하는 부부의 모습을 재미있게 담았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즐겁고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월 120만 명이 다녀가는 인기 블로그 운영자, 미니멀리스트 오후미가 소개하는 요즘 주거 환경, 요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집 꾸미기 노하우. 어려운 인테리어 스타일링 수납법 대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오후미의 물건 버리기 노하우&인테리어’로 작은 집을 넓게 쓰고 머물고 싶은 집으로 꾸밀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 소개되었던 그 집!
    "물건만 줄였을 뿐인데, 정체된 인생이 풀렸습니다."


    오후미와 그녀의 남편 오테미는 원래 집에 물건을 쌓아 놓고 살던 맥시멀리스트였다. 급기야 짐이 넘쳐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했지만, 집을 짓기 직전에 소유하지 않는 삶, 미니멀리즘에 눈을 떴다. 23평에서 13평 집으로 이사하면서 버린 물건이 130킬로그램이라고 한다. 쓸데없는 물건을 버리자 집세와 집을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든 것은 물론 부부 금술도 좋아졌다. 다이어리에 부부가 실천한 '줄이는 방법'을 그림일기로 쓴 뒤에 블로그에 올려 화제가 되었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합니다

    미니멀리스트란 '미니멀', '미니멀리즘'에서 파생된 단어로,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물건을 줄여서 집을 말끔히 비우는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방에 이불과 작은 책상만 있거나, TV가 없다고 무조건 미니멀리스트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오후미는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란 '물건의 양을 적당하게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필요한 물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와 남편 또한 무조건 물건을 줄이기보다는 '가족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당신의 삶이 이렇게 바뀐다

    - '아무것도 안 해도' 마음이 편하다.
    - 물건 자리가 정해져 있어서 청소가 무척 편해진다.
    - 짜증이 줄어드니 자연스럽게 부부 관계가 좋아진다.
    - 생활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 입는 옷, 헤어스타일이 단순해져 고민할 필요가 없다.
    - 좋아하는 물건에만 둘러 싸여 행복해진다.

    물건 버리기부터 인테리어, 소품, 패션, 미용까지
    미니멀 라이프의 모든 것


    이 책은 생활 전반을 심플하게 바꾸는 법을 소개한다. 오후미는 씻는 과정을 단순하게 바꾸고, 화장 과정을 단축하고, 입는 옷을 유니폼처럼 정형화하는 등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정리하니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간편하게 생활하기 위한 의류, 신발, 비누, 가전제품 등의 브랜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안녕하세요, 미니멀리스트 오후미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홀가분히 생활하는 사람이 되자!' 결심하고 승합차로 한가득 물건을 버리고 미니멀리스트가 됐습니다.

    지금도 물건을 버리지만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상태를 만들려는 것은 아닙니다.

    나와 가족이 좋아하는 집은 깔끔하지만 따뜻해서
    마음이 안정되는 집이니까요.

    수백 만 명이 열광하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살림법
    글로벌 베스트셀러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 소개된 인기 미니멀리스트 오후미의 두 번째 책으로 버리기 노하우부터 인테리어, 살림법까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담았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놓는 사람, 물건을 정리하지 못해서 늘 고민인 사람, 돈 들이지 않고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누구가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와 귀여운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읽는 재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미니멀리스트되기 블로그'는 매달 120만 명이 다녀가는 인기 블로그로, 자신의 경험담은 물론 요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살림법을 담아 누구나 쉽게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물건 버리기 노하우를 시작으로 인테리어 스타일링, 수납법, 공간별 살림 아이디어까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4단계로 나눠서 알려 준다.

    우리집은 14평의 작은 아파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원래 물건을 버리지 못해 쌓아놓는 맥시멀리스트(maximalist)로 짐이 많아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니멀리즘을 접한 후 건축을 중지하고 14평대의 작은 아파트에서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고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여 집을 꾸몄다. 그 결과 많은 사람에게 '새로 지은 20평대 아파트 같다'라는 말을 듣고 있다.
    누구나 쉽게 14평의 작은 아파트도 넓고 아늑한 아파트처럼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쓸데없는 물건 버리기', '공간별 정리&수납법', '효율적인 살림법', '카페처럼 아늑한 집 꾸미기 방법' 등으로 나눠 소개한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집 꾸미기는 돈을 들이거나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 없이 버리는 것만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얻는다.

    행운을 부르는 정리의 마법
    이 책의 저자는 물건을 버리지 못해 어수선한 집에서 살다가 운이 없다고 생각되는 일이 이어지면서 '홀가분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에 최소한의 물건으로 생활하는 미니멀리스트가 됐다. 어느 날 문득 집을 돌아보니 몇 개월째 정리해야 할 물건들이 쌓여 있고, 집안일로 자주 남편과 싸웠다. 그래서 청소도 하고, 필요 없는 물건도 버렸다. 그러자 지금까지 이상하게 보기만 해도 불안하던 곳이 보고 있으면 안심이 되는 곳으로 변했다.
    버리는 순간 마음은 아팠지만 탁 트인 공간을 보니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졌고, 남편이나 직장동료와의 관계도 좋아졌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필요한 가구와 장식만 있어 깔끔하지만 예쁜 집.

    이 책이 아늑한 집 만들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차

    Prologue 내가 미니멀리스트가 된 이유
    오후미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스트'란?
    깔끔하고 아늑한 우리집 구조

    챕터 1. 미니멀리스트의 버리기 노하우

    1)버리니 참 좋다
    집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
    건강에 대한 관심
    행복한 부부 관계
    정리와 청소는 한 번에
    머물고 싶은 집
    장식과 수납공간의 분리

    2)고민 없이 물건을 버리는 두 가지 방법
    일단 쓰레기봉투에 버린 후 되돌리는 방법
    하루 1개, 1년에 365개 버리는 방법

    3)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정하는 방법
    청소할 수 있을 만큼 남기기
    물건 분류하기
    부정적인 기운을 지닌 물건 버리기

    4)물건을 리듬감 있게 버리는 방법
    버리기 좋은 타이밍 찾기
    내게 맞는 방법으로 버리기

    5)아이템별 버리는 기준
    가격, 추억에 얽매이지 말 것
    세탁 횟수별로 기준을 세울 것
    세탁 횟수별로 기준을 세울 것
    스타일, 계절별로 정리할 것
    종이류는 기본적으로 데이터화할 것
    특별한 물건은 무리해서 처분하지 않는다
    스스로 물건을 버릴 수 있게 돕자
    동시에 사용할 개수만큼만
    가끔 쓰는 식기 처분
    효율적인 요리 공간 확보
    수납장 활용
    다용도 세제 선택
    부피가 큰 것부터 버리기
    돌출되는 가구 버리기
    노트북으로 대체
    침대, 이불 버리기
    '언제부터 할까'라는 압박감 벗어나기

    COLUMN_미니멀리스트의 안전 생활 수칙
    ESSAY_ 홀가분해지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

    챕터 2. 미니멀리스트의 수납 기술

    1)열심히 수납할 필요 없다
    물건은 수납장에 보관할 만큼만

    2)수납의 진리
    물건이 적으면 수납도 쉽다

    3)장소별 깔끔한 수납 규칙
    거실의 목적은 편안한 휴식
    주방 수납장을 자유롭게 활용
    최소한의 식기라면 보관 공간도 최소화
    세면실 관리법과 속옷 수납법
    옷으로 둘러싸인 답답한 침실
    침실 물건은 붙박이장에 수납
    옷부터 소품까지 보관할 수 있는 청결한 수납장
    현관에는 신발 수납장 하나만 둔다

    ESSAY_버리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에게

    챕터 3. 미니멀리스트의 장식법

    1)미니멀리스트인데도 '장식을 한다고'?
    왜 장식할까? 집에 '편안함'을 주는 이유

    2)미니멀리스트의 3가지 장식 원칙
    방의 80%를 비워야 장식을 해도 '미니멀'하다

    3)미니멀리스트의 3가지 장식 소재
    꽃으로 집 꾸미기
    패브릭으로 집 꾸미기
    소품으로 집 꾸미기

    COLUMN_장식이 즐거워졌다면

    4)미니멀리스트의 3가지 장식 노하우

    관리하기 쉬운 곳을 활용
    창가를 활용
    벽에 거는 방법을 활용

    COLUMN_손이 닿지 않는 곳은 장식하지 않는다

    5)인테리어 스타일링의 기본
    삼각형 구도
    비슷한 모양끼리 분류
    아이디어 스크랩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명확히 정한다

    6)인테리어 콘셉트별 스타일링 노하우

    일본풍의 모던한 스타일
    편안한 카페 스타일
    심플한 북유럽 스타일
    아웃도어 스타일
    COLUMN_나다운 집으로 만들려면

    ESSAY_'손님방' 같은 특별 공간 만들기

    챕터 4. 미니멀리스트의 라이프스타일

    1)아침에 창문을 열고 요가를 한다

    2)아침에 화장실을 청소하면 운이 따른다

    3)아침에 집안일을 하면 상쾌하다

    4)아침 글쓰기로 뇌를 깨운다

    5)한 달에 한 번, 꽃집에 간다

    6)이 주일에 한 번 청소한다

    7)소금으로 나쁜 기운을 털어 낸다

    8)지갑을 위로하는 '윤내기 습관'

    9)부드러운 마사지로 자신을 위로한다

    ESSAY_생활에 변화가 있어도 좋다

    epilogue 버리니 참 좋다

    프롤로그
    그림일기 제작 풍경
    미니멀리스트 부부의 집 소개

    Part1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며
    Part2 미니멀한 패션
    Part3 미용도 미니멀하게 간단히
    Part4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

    미니멀리스트 부부대담
    마치며

    column
    미니멀리스트를 정의하다
    친정집에 방치된 물건을 정리하다
    직접 만든 제품을 처분하다
    적을수록 좋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566권

    1988년생. 교토부(京都府) 출신. 현재 기후현에 살고 있으며 남편 오테미와 함께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 중이다. 원래 맥시멀리스트(maximalist)였던 그녀는 짐이 많아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했지만, 미니멀리즘을 접하고 건축을 중지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수첩에 그린 그림일기를 자신의 블로그 ‘미니멀리스트 되기 좋은 날’에 올리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광운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경외국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면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 [하루 30초 걷기 다이어트], [수면 다이어트], [버리니 참 좋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매너에 있다],[너 때문에 회사 가기 싫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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