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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시끌벅적 한국사+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세트 (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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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2권 통일 제국의 등장 1 -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제국

    서아시아와 지중해 문화권에 통일 제국이 등장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서아시아를 통일한 대제국 페르시아, 유럽 문명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고대 그리스의 흥망성쇠,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페르시아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의 형성, 그리고 로마 제국의 등장과 멸망, 그리스도교 탄생에 이르기까지 서양 고대사의 굵직굵직한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히타이트와 이집트 신왕국의 대결 등 고대 동지중해 세계의 치열한 외교전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1권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인류의 탄생에서 출발해 세계 곳곳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탄생하는 순간과 그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세계 4대 문명으로 꼽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동아시아 문명의 특징은 물론 각 고대 문명이 훗날 지역 문화권의 형성에 미치게 된 영향까지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한 고대 문명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3권 통일 제국의 등장 2 - 마우리아 왕조, 진·한, 흉노 제국

    아시아와 아메리카 문화권에 등장한 통일 제국의 면면에 대해 살펴봅니다.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인 마우리아 왕조,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인 진나라와 그 뒤를 이은 한나라, 그리고 유라시아 대초원을 주름잡았던 유목민이 제국을 세우고 세계 곳곳의 농경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담았습니다. 또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아메리카의 통일 제국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대의 동서교역로 비단길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지도와 사진이 포함된 보충 교시를 편성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국사 통사첵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 때 용선생 시리즈는 '읽는 재미'와 '내용의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새로운 역사책의 장을 열었습니다. 어린이 역사책으로 검증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세요.
    4권 지역 문화권의 형성 - 아시아, 이슬람, 유럽 문화권

    오늘날 세계 주요 문화권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 배웁니다. 세계 제국 당나라를 중심으로 형성된 동아시아 문화권, 힌두교를 중심으로 한 인도 문화권, 이슬람교의 등장과 함께 자리를 잡은 서아시아의 이슬람 문화권, 그리스도교와 게르만 족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럽 문화권의 등장 과정을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접할 수 있습니다. 또 이웃나라 일본의 탄생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

    2016, 교과서가 바뀌고 용선생도 바뀌었습니다.

    2012년 출간되자마자 초등 한국사 1위를 놓치지 않은 책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한순간에 바꿔버린 책
    아이가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어 하는 한국사 책......


    이처럼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2016-2017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전면 개정판은 2015, 2016년 개정 교과서에 발맞춰 1권부터 10권까지 초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제대로 된 개정 작업의 첫 걸음!
    수백 명의 독자와 만나 개선 의견 적극 반영


    개정 작업을 위해 먼저 독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학부모 및 공부방 선생님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용선생 카페 회원, 독서 관련 커뮤니티 회원 등 300여 명의 독자들과 접촉해 기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에 대한 개선 의견을 취합하고 개정 작업에 반영했습니다.

    개정 교과서를 반영해 목차와 구성 변경!
    800여 곳 서술 보완!
    사회, 경제, 생활사 분야 신설 교시 추가!


    2015, 2016년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는 '조선 시대 여성의 삶'을 한 꼭지로 만드는 등 목차와 구성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용선생도 이러한 목차와 구성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정된 초등 사회 교과서는 물론 중,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의 중요 내용, 그리고 교과서 밖의 재밌는 역사 이야기도 대폭 담았습니다. 1권부터 10권까지 전권에 걸쳐 요즘 교과서에서 강조되는 인물과 문화 등 800여 곳의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사회, 경제, 생활사에 관한 신설 교시를 추가해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담아냈습니다. 그 결과 10권을 통틀어 200여 쪽의 분량이 늘어났습니다.
    이번 개정 작업에는 금현진 작가 외에도 대학원에서 오랫동안 한국사를 전공한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들이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각각 한국 고대사, 고려 시대사, 조선 시대사, 근대사, 현대사를 전공한 연구원들이 1차 사료를 꼼꼼히 검토하고 원고를 수정, 집필하여 내용의 깊이와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사진, 그림, 지도, 인포그래픽 대폭 교체, 보강!
    2천 2백여 장의 중요한 유물, 유적 사진, 스토리가 있는 그림 지도와 정확한 정보를 담은 사실적 지도 포함 총 200여 컷의 지도,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한눈에 보여 주는 500여 컷의 일러스트, 정보의 핵심을 짚어 주는 100여 컷의 인포그래픽은 각 시대의 모습을 풍성하게 그려 냅니다. 특히 이번 개정에는 학교 시험과 한국사 능력 시험 대비를 위한 '사실적 지도'를 대폭 추가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북돋기 위한 재미있는 그림 지도를 바탕으로 하되, 좀 더 정확한 지리적 정보를 담은 '사실적 지도'를 삽입하여 역사적 사건이 펼쳐지는 지리적 공간을 좀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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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
    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추천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역사를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그래서 재미있습니다. 푹 빠질 수 있습니다. 내가 어릴 때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있었더라면…….
    - 곽병현 / 표선초등학교 교사

    학습 만화는 너무 쉽고 한국사 책은 너무 어려운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도한 / 화성금곡초등학교 교사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이 같이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온 가족이 같이 읽고 주말에 답사를 떠나볼 것을 권해 봅니다.
    - 김봉수 / 기산초등학교 교사,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목차

    1교시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과 불교의 탄생
    부처님의 발길을 따라 불교의 4대 성지를 가다
    치열한 전쟁을 거치며 크샤트리아 계급이 부상하다
    불교가 탄생하다
    마우리아 왕조가 최초로 인도를 통일하다
    부처님의 자비로 나라를 다스린 아소카 대왕
    쿠샨 왕조가 동서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대승불교가 유행하다

    2교시 춘추 전국의 혼란을 딛고 중국에 통일 제국이 들어서다
    초나라의 본거지 후베이 성을 가다
    봉건 질서가 무너지고 패자가 등장하다
    춘추 시대, 혼란이 새로운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전국 시대, 일곱 나라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제자백가, 춘추 전국 시대를 수놓은 백 가지 학문의 꽃
    진나라가 엄격한 법치를 통해 전국 시대 최강국으로 부상하다
    시황제가 강력한 중앙 집권 국가를 건설하다
    흔들리는 진나라

    3교시 동아시아에 들어선 대제국 한나라
    한나라를 세운 유방의 든든한 힘, 쓰촨 성의 오늘
    진나라가 무너지고 한나라가 들어서다
    진나라의 실패에서 배운 한나라
    장건이 서역으로 간 까닭은?
    한 무제, 흉노와 필사적인 전쟁을 벌이다
    호족이 뜨고 환관과 외척이 설치다
    왕망의 개혁이 실패하고, 호족 세력이 후한을 건국하다

    4교시 유라시아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와 흉노
    스키타이의 본거지 우크라이나를 가다
    유목민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왜 유목민은 약탈자로 기록되었을까?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
    동북아시아의 원조 유목 국가 흉노

    5교시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제국들
    잉카 제국의 후예가 사는 나라 페루의 오늘날
    유카탄 반도에서 꽃 피운 마야 문명
    멕시코 고원 여기저기에 큰 도시가 나타나다
    아스테카, 이웃 도시와 동맹을 맺고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다
    남아메리카에서 여러 문명이 발달하다
    남아메리카 최강의 제국 잉카

    6교시 유목민과 한족이 융합되는 위진 남북조 시대
    북조의 중심지였던 산시 성(산서성)의 오늘
    황건적의 난을 계기로 삼국 시대가 펼쳐지다
    북방에서 유목민들이 밀고 내려오다
    남조는 귀족들의 천국
    북위가 유목민과 한족의 융합을 시도하다
    육진의 난으로 북위가 분열되다
    불교가 널리 퍼지고 도교가 유행하다

    보충수업 비단길 집중탐구
    하서회랑: 중국 문명의 심장부에서 서역의 입구까지
    오아시스 길: 험난한 사막을 넘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
    중앙아시아 구간: 사통팔달의 비단길 핵심 루트
    서아시아 구간: 중앙아시아에서 지중해 세계에 이르는 길들

    400만 년 동안의 긴 여행
    - 인간은 어떻게 이토록 다재다능한 손과 영리한 머리를 갖게 되었을까

    1교시 문명을 향해 첫걸음을 떼다
    빙하기가 끝났다!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다
    싸움이 시작되다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이 등장하다
    계급 사회가 되다
    도시가 만들어지다
    문자가 만들어지다

    2교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꽃피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현장 이라크를 가다
    메소포타미아가 어디야?
    수메르 인이 최초의 도시 국가들을 건설하다
    수메르 인은 왜 거대한 신전을 지었을까?
    수메르 인의 놀라운 발명품들
    최초로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한 아카드 제국
    함무라비 왕이 바빌로니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3교시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나라 이집트가 궁금해
    나일 강이 만든 풍요로운 땅
    이집트가 통일되고 파라오가 등장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왜 피라미드를 짓고 미라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수학을 공부하고 달력을 만들다
    그림 문자를 사용하다
    힉소스의 침략으로 위기를 맞다

    4교시 모래 밑에서 찾아낸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요람 인도 아대륙을 가다
    인도가 어디야?
    모래 밑에서 찾아낸 첨단 도시들
    전쟁보다 교역으로 번성을 누리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들은 왜 몰락했을까?
    아리아 인이 베다 문명을 꽃피우다
    인도의 어두운 그림자 카스트 제도가 뿌리내리다

    5교시 세 강 유역에서 시작된 동아시아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보금자리 중국은 지금……
    세 강 유역에서 신석기 문명이 꽃피다
    황허 강 중하류에 먼저 나라가 들어선 까닭은?
    하나라는 전설일까, 역사일까?
    갑골로 점을 치고 갑골 문자를 남긴 상나라
    청동기 문화가 크게 발전하고 왕권이 강화되다
    천명을 받들어 주나라를 세우다
    주나라를 떠받친 봉건 제도와 정전제

    6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피어난 고대 문명들
    아스테카 제국의 땅에 세워진 현대의 나라 멕시코를 가다
    아메리카로 건너간 매머드 사냥꾼들
    온갖 악조건을 이겨 내고 농사를 짓기 시작하다
    올메카 문명 - 해안 지역에서 꽃핀 메소아메리카의 원조 문명
    사포테카 문명 - 고원 지대로 옮겨 간 문명의 중심
    차빈 문명 - 안데스 문명의 원조 문명
    차빈 문명을 이은 나스카 문명과 모체 문명
    1교시 서아시아에 최초의 국제 사회가 피어나다
    고대 최초의 교역 중심지 시리아와 레바논을 가다
    서아시아의 네 강국이 평화를 유지한 까닭은?
    철제 무기를 앞세운 신흥 강국 히타이트
    이집트가 서아시아로 진출하다
    서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외교가 펼쳐지다
    ‘바다사람들’의 침략으로 청동기 문명이 막을 내리다

    2교시 지중해 곳곳에서 문명이 태동하다
    유럽 문명의 두 뿌리 크레타와 이스라엘을 가다
    신화 속에서 발견한 미노스 문명
    크레타 섬은 지중해의 징검다리
    미케네가 에게 해의 새로운 지배자로 떠오르다
    도리스 인의 침입으로 그리스가 암흑에 빠져들다
    페니키아가 지중해 해상 교역을 장악하다
    머나먼 가나안 땅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다

    3교시 제국의 시대가 열리다
    페르시아 제국의 후예 이란의 오늘
    최초로 서아시아를 통일한 신아시리아 제국
    신아시리아 제국 멸망 이후의 서아시아 세계
    신아시리아 제국의 공포 정치를 대물림한 신바빌로니아 제국
    키루스 대왕, 칼과 관용으로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하다
    다리우스 대왕이 페르시아 제국의 전성기를 열다
    입이 떡 벌어지는 페르세폴리스의 위용

    4교시 그리스에 찾아온 폴리스의 전성시대
    서양문명의 요람, 그리스를 가다
    암흑기가 끝나고 그리스 곳곳에 폴리스들이 번성하다
    고대 올림픽은 그리스 폴리스들의 화합의 축제
    폴리스가 번영을 누리고 시민의 힘이 커지다
    아테네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다
    병영국가의 길을 걸은 스파르타
    그리스가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다
    아테네가 민주주의의 황금기를 맞이하다

    5교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헬레니즘 시대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고국 마케도니아가 어디야?
    델로스 동맹의 맹주 아테네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끝장 승부를 벌이다
    마케도니아 왕국이 그리스를 장악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융화 정책을 실시하다
    헬레니즘 시대-세계가 그리스 문명으로 물들다

    6교시 지중해의 샛별 로마, 세계 제국으로 나아가다
    위대한 로마제국의 후예, 이탈리아의 오늘
    로마, 테베레 강가의 언덕에 자리 잡은 작은 도시
    에트루리아 왕을 내쫒고 공화정을 만들다
    시련을 딛고 일어선 로마, 이탈리아를 통일하다
    로마가 카르타고를 무찌르고 지중해를 장악하다
    로마가 혼란에 빠지고 장군들의 힘이 커지다
    카이사르가 권력을 장악하다

    7교시 로마제국의 흥망과 그리스도교의 등장
    로마 시대에 건설된 유럽 도시들을 찾아서
    아우구스투스 황제, 새로운 로마의 기틀을 닦다
    로마의 지배 아래 지중해 세계가 번영을 누리다
    로마 제국이 서서히 기울다
    그리스도교가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다
    게르만 족이 서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
    서로마 제국 멸망 후 천 년을 더 버틴 동로마 제국
    1교시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와 세계 제국 당나라
    중국 문명의 심장부 산시 성(섬서성)을 가다
    짧고 굵었던 수나라
    당 태종이 세계 제국의 기초를 마련하다
    동아시아에 큰 영향을 미친 당나라의 여러 제도들
    세계의 수도 장안
    안녹산의 난으로 급격히 기울어지는 당나라
    황소의 난, 휘청거리는 당나라를 꺼꾸러뜨리다

    2교시 일본의 탄생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이모저모
    일본은 알고 보면 꽤 큰 나라
    한반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벼농사와 철기를 퍼트리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강력한 왕이 등장하다
    쇼토쿠 태자, 불교를 도입하고 왕권을 강화하다
    다이카 개신과 일본의 탄생
    율령을 공포하고 수도를 옮기다
    당나라의 영향을 듬뿍 받은 나라 시대
    후지와라 가문이 일본의 실권을 장악하다

    3교시 유라시아 초원의 풍운아 튀르크
    중앙아시아에 정착한 유목민의 후예들
    선비가 세운 초원의 제국 유연
    튀르크 인이 유연을 꺾고 초원의 지배자가 되다
    돌궐 제국이 비단길을 장악하다
    수나라와 당나라의 이간책으로 돌궐 제국이 붕괴되다
    튀르크 인의 끝나지 않은 역사

    4교시 아리아 인이 인도의 주인 자리를 되찾다
    ‘라자’들의 땅 라자스탄 주
    굽타 왕조가 브라만교를 부활시키다
    브라만교가 힌두교로 탈바꿈하다
    인도 고전 문화가 황금기를 누리다
    힌두교가 인도 대표 종교로 자리 잡다
    힌두교와 불교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다

    5교시 이슬람의 시대가 열리다
    이슬람의 고향 아라비아 반도를 찾아서
    아라비아 반도가 새로운 무역의 중심지로 떠오르다
    무함마드, 천사의 계시를 받아 이슬람교를 창시하다
    이슬람교가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다
    칼리프들이 이슬람교의 기반을 다지다
    이슬람 제국이 탄생하다

    6교시 이슬람 세계가 황금기를 맞이하다
    지중해로 뻗어 나간 이슬람 세계, 북아프리카의 오늘날
    우마이야 왕조와 시아파가 탄생하다
    우마이야 왕조, 이슬람 제국을 전성기로 이끌다
    아바스 왕조와 세계의 중심 바그다드
    세 명의 칼리프가 등장하다

    7교시 서로마 제국 멸망 이후 급변하는 유럽
    바이킹의 고향, 스칸디나비아 지역을 가다
    프랑크 족이 서유럽을 통일하다
    그리스도교가 둘로 갈라지다
    카롤루스 대제가 서로마 황제 자리에 오르다
    동쪽에서 이슬람 세력을 막아낸 비잔티움 제국
    바이킹의 시대가 열리다

    본문중에서

    "이민족 정복을 마무리한 당나라는 안으로 눈을 돌려 율령 제도를 비롯해 각종 제도를 정비했어."
    "율령? 율령이 뭐예요?"
    장하다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간단히 말하면 법전이야. 그때까지 있었던 모든 법과 규칙들을 수집하고 정리해 통일된 법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거지. 정확한 이름은 율령격식인데, 보통 줄여서 율령이라고 불러. 지방 구석구석까지 율령 제도가 시행되자 황제는 자기가 정한 하나의 법으로 온 나라를 다스리게 되고, 자연히 권력도 강해졌지. 또 명확한 법이 있으니 관리가 제멋대로 법 집행을 못 하게 되어 부패도 줄고 효율적인 통치가 가능해졌지. 이렇게 율령격식이 나라를 다스리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신라와 발해, 일본 등 주변 나라들에서도 당나라의 율령 제도를 도입한단다."
    (/p. 29)

    "선생님, 그런데 이 지도 잘못된 거 같아요. 배를 타고 다녔다면서 바다가 아니라 육지에도 교역로가 그려져 있는데요?"
    "흐흐. 그 교역로는 강을 따라가는 길이야. 바이킹의 배는 폭이 좁고 얕은 물에서도 운항할 수 있어서 쉽게 강을 거슬러 갈 수가 있거든. 바이킹들은 발트 해로 흘러드는 강을 따라 내륙 깊숙한 곳까지 거슬러 올라간 뒤 물길이 시작되는 곳까지 배를 들고 이동했어. 그러다 다시 강이 나오면 배를 띄우는 식으로 비잔티움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도 오갈 수 있었지. 바이킹들의 교역 활동이 활발해지자 강줄기를 따라 교역 도시가 세워지기도 했지."
    "우아. 상상도 못 했어요. 바이킹이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가다니!"
    허영심이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떴다.
    (/p. 323)

    "그런데 함무라비 법전 하면 생각나는 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요. 눈을 다치게 하면 눈을 다치게 하고, 이를 부러뜨리면 똑같이 이를 부러뜨린다는 법말이에요."
    "그것도 알고 보면 야만적인 내용이 아니야. 그 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몇 배나 가혹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단다. 예를 들어 어쩌다 실수로 다른 사람의 이를 부러뜨렸을 때 그 사람을 사형에 처해 버린다든가 하는 식이지. 하지만 함무라비 법전에 따르면 이 사람은 그냥 이만 하나 부러뜨리는 벌을 받으면 되는 거야."
    용선생의 설명에 왕수재가 고개를 끄덕였다.
    "아, 저는 무시무시한 법인 줄만 알았더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군요."
    (/p. 109)

    "선생님, 근데 황허 강 중류 유역이라면 혹시 황허 문명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허 문명을 책에서 본 적 있거든요."
    "하하, 그래. 예전에는 황허 강 중류 유역에서 먼저 문명이 발달된 뒤 동아시아 지역 전체로 퍼져 나갔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중국의 고대 문명을 황허 문명이라고 불렀지. 그런데 황허 강 중류 유역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신석기 문명이 발생했고, 그 수준도 황허 문명에 전혀 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그래서 요즘은 황허 문명이라는 말보다 동아시아 문명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단다."
    "어차피 다 중국에 있는데 그냥 쉽게 중국 문명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하지만 옛날에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지도 않았고, 또 황허 문명 말고 나머지는 한족이 일군 문명도 아니었어. 그래서 중국 문명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하단다."
    (/p. 235)
    "와, 정말 대단해. 수천 년 전에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민주주의를 하다니."
    장하다가 감탄사를 내뱉자 용선생이 애매한 표정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흠~. 정확히 말하면 모든 사람은 아니고 모든 시민이란다."
    "에이, 모든 사람이나 모든 시민이나 그게 그거 아니에요"
    하지만 용선생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아주 큰 차이가 있어. 아테네의 예를 보면 시민은 폴리스 전체 인구의 10퍼센트밖에 안 되거든."
    "엥? 고작 10퍼센트라고요"
    "그렇단다. 20세 이상의 성인 남성만이 시민으로서 폴리스 운영에 참여할 권리를 가졌어. 노예와 외국인은 당연히 시민이 아니고, 어린아이와 여성도 시민이 아니었지. 그러니까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던 시민은 모든 사람이 아니라 10퍼센트밖에 안 되는 소수의 사람들이었던 거야."
    ( /p. 189)

    "마리우스는 병사의 무장을 국가가 마련하고 병사에게 봉급을 주도록 법을 바꿨어. 말하자면 군대를 일자리로 만든 거야. 그러자 로마의 빈민들이 너도나도 앞 다투어 군대에 지원했어. 봉급을 받을 뿐 아니라 전쟁에 나가 승리하면 장군이 전리품까지 나눠 줬기 때문이지. 마리우스 장군의 개혁은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어. 로마의 심각했던 빈민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고 로마군도 다시 강력해졌거든. 그런데 마리우스 장군의 개혁이 가져온 더 중요한 변화가 있었단다."
    "어떤 변화가 더 중요했기래요?"
    "잘 생각해 봐. 자, 병사들의 월급은 누가 주지?"
    "나라에서요."
    "그럼, 전리품을 나눠 주는 사람은 누구지?"
    "조금 전에 장군이 전리품을 나눠 준다고 하셨어요."
    "그럼 병사들은 누구에게 충성을 바칠까? 바로 자기에게 전리품을 나눠 주는 사람, 즉 장군이지. 장군에게 충성을 바쳐야 전리품을 얻을 수 있고, 또 열심히 싸워야 전리품이 생길 테니까 말이야. 이렇게 해서 장군과 그 부하 병사들은 아주 끈끈한 사이가 된단다."
    (/p. 318)
    "그런데 농사만 짓던 사람들을 전쟁에 끌고 가 봐야 큰 도움이 될까요?"
    "맞아. 그래서 원래 농민은 전쟁에 끌려가지 않았어. 전차도 말도 탈 줄 모르고, 변변한 무기도 없는 병사는 전투에 큰 도움이 안 됐거든. 그런데 전국 시대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어. 이제는 성을 함락하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라서 군사의 수가 많아야 유리했지. 게다가 철제 무기가 도입되면서 농민도 싸고 질 좋은 무기로 무장시킬 수 있게 되었어. 마지막으로 초나라, 오나라, 월나라같이 습지가 많은 중국 남부 지역이 전쟁터가 되자 바퀴가 푹푹 빠지는 전차보다 질척거리는 땅에서도 싸울 수 있는 보병의 중요성이 커졌단다. 이제는 제대로 훈련조차 받지 못한 농민도 칼 한 자루만 쥐여 주면 전쟁터에서 제법 활약할 수 있게 된 거지."
    "이래저래 백성들만 불쌍하네요. 만날 감시당하는데다가 세금도 내야하고, 이제는 전쟁에도 끌려가니...... 쩝."
    (/p. 75)

    "그래. 그런데 이렇게 교역이 막히면 어떻게 되겠니? 유목민이 순순히 고개를 숙이고 항복할까? 그렇지 않아. 유목민은 유목민대로 더욱 똘똘 뭉쳐 농경민을 압박하려 했어. 그러다 보면 드넓은 초원에 흩어져 살던 유목민이 거대한 제국을 만들고 농경민을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거야. 그러다가 농경민도 한나라나 페르시아처럼 강력한 제국을 만들게 되면, 이제 지긋지긋한 유목민을 뿌리 뽑기 위한 정면 대결에 나서는 거지. 너희들 한 무제가 흉노랑 얼마나 치열하게 싸웠는지 기억하지?"
    "결국 양)에서 양보 없이 무력 대결을 벌이다 보면 전쟁이 점점 커진다, 이 말씀이시네요."
    나선애의 말에 용선생은 고개를 끄덕였다.
    (/p.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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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평론편집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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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로는 [삼성을 생각한다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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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뒤 내내 책 만드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과학, 철학, 교육, 역사, 음식 등 온갖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철학을 위한 물리학], [내 아이의 스무 살, 학교는 준비해주지 않는다]를 비롯해 몇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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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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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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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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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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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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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대학미전과 충청남도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 들], [수학대소동], [말 잘 듣는 약], [과학탐정 브라 운], [정리형 아이], [북극곰의 미래], [설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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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춘택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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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와 대학원에서 고고학을 전공했으며, 워싱턴 대학교 인류학과에서 고고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석기고고학》이란 책을 쓰고, 《고고학사》, 《다윈 진화고고학》, 《인류학과 고고학》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박병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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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남종국 [감수]
    생년월일 1968~
    출생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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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이탈리아 상인의 위대한 도전], [지중해 교역은 유럽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세계사 뛰어넘기] 등이 있으며[프라토의 중세 상인]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박수철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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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동양사학과에서 석사를, 일본 교토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다·도요토미 정권의 사사지배와 천황》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아틀라스 일본사》,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일본사의 변혁기를 본다》 등이 있습니다.

    정재훈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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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학교 교수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돌궐 유목제국사], [위구르 유목제국사(744~840)]등이 있고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유성환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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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이집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대 이집트와 고대 서아시아의 문명, 신화, 문학, 예술 등을 주제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대 이집트 원전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과 고대 이집트 예술사 및 예술 교류사 연구에 특별히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논문으로는 [이히, 시스트럼 연주자-이히를 통해 본 어린이 신 패턴]과 [외국인에 대한 이집트인들의 두 시선] 등이 있고,현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 강의하고 있습니다.

    이은정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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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 앙카라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16-17세기 오스만 황실 여성의 사회적 위상과 공적 역할 ─오스만 황태후의 역할을 중심으로]와 ['다종교·다민족·다문화'적인 오스만 제국의 통치전략]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이지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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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원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김병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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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정지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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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경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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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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