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규칙이 있는 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4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3)

    • 사은품(2)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자 맥 바넷가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여기 한 남매가 있다. "규칙은 꼭 지켜야 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동생 이안과, 그런 이안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누나 제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숲속 통나무집으로 여행을 떠난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상상하며 도착한 통나무집. 방에 깔린 곰 가죽 러그와 거실에 놓인 벽난로, 욕실의 갈큇발 달린 욕조까지, 통나무집은 남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안은 그중에서도 복도에 걸린 액자에 온 마음을 빼앗긴다. 그 액자 속에는 '통나무집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씌어 있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규칙이란 규칙은 모두 지켜야 직성이 풀리는 이안에게 이보다 더 흥미롭고 구미 당기는 일이 또 있을까?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맥 바넷은 "이 작품은 단순한 캠핑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숲속에서 이안과 제니가 겪게 될 일은 과연 무엇일까? 실력 있는 두 그림책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규칙이 있는 집]! 흥미진진한 통나무집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출판사 서평

    칼데콧 아너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맥 바넷의 최신작!


    규칙에 얽매인 아이들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주는
    통쾌한 반전 묘미

    '양치질은 3분 동안', '학교에서는 뛰지 않기' '집에 오면 손부터 씻기', '텔레비전 시청은 숙제 마친 후에', '자기 전에 책가방 싸기'......
    이른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기까지 아이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은 몇 개나 될까? 부모님이, 학교와 학원 선생님이 정한 규칙에 따라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은 늘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지 모른다. '도대체 규칙을 왜 지켜야 하는 거야?', '규칙은 규칙이니까 지켜야 해.'
    정해진 규칙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로 매 순간 갈등하는 우리 아이들처럼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안과 제니 또한 규칙으로 인한 갈등을 겪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한 사람의 내면 갈등이 아닌 남매 간의 갈등이라는 것!

    숲속 통나무집에 묵게 된 이안과 제니. 그리고 이들 앞에 주어진 통나무집의 규칙.
    첫째, 진흙 묻은 신발은 밖에서 벗고 들어올 것. 둘째, 욕조를 쓴 뒤에 배수구를 청소할 것. 셋째, 땔감을 다 쓰면 채워 놓을 것. 넷째, 빨간색 문을 절대로 열지 말 것.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이안은 규칙 지키기에 여념이 없고, 제니는 그런 이안을 비웃으며 하나둘 규칙을 어기기 시작한다. 진흙 묻은 신발로 러그를 밟고, 배수구 주변을 머리카락으로 뒤덮고, 다 쓴 땔감을 다시 모으지 않고, 절대 열지 말라던 빨간색 문도 이안과의 다툼 끝에 시원하게 열어젖힌다.(만약 책을 읽는 이가 단 한 번도 규칙을 어긴 적 없는 아이라면, 이 장면에서 헉하고 눈을 동그랗게 뜰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독자들이라면 빨간색 문 뒤에 숨어 있던 무언가가 와락 튀어 나오기라도 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것이다. 그러나 전작들을 통해 통쾌한 반전의 묘미들을 선보여 왔던 맥 바넷은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예상과는 다른 전개를 펼친다.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라는 한 마디 말로 말이다. 다소 힘 빠지는 전개 때문에 "시시해!"라고 말하는 독자들도 있을 터, 맥 바넷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깜짝 놀랄 반전을 선사한다. 그건 바로 통나무집의 갖가지 사물들이 괴물로 변해 제니를 잡아먹으려 하는 것!
    한밤중, 이안과 제니의 방으로 쳐들어온 곰 가죽 러그와 갈큇발 달린 욕조, 거실 벽난로는 통나무집의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제니를 저녁식사거리로 삼겠다고 한다.
    규칙을 지키지 않은 아이와, 그런 아이를 호되게 나무라는 괴물의 모습은 틀에 박힌 규칙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는 현실 속 아이들과 정해진 틀과 규칙에 맞춰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도 한다. 맥 바넷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었던 것 또한 규칙이라는 굴레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답답함을 보여주고 해소 시켜 주기 위함일 것이다.

    사뭇 진지한 생각거리들이 숨어 있기는 하지만 작품 곳곳에서 보이는 맥 바넷 특유의 유머러스함은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매우 밝고 경쾌하게 만든다. 특히 작품 속 위험에 빠진 누나를 향해 "샘통이다!"라고 말하며 혼자 도망치는 이안의 모습은 매사 진중하고, 바르기만 했던 이안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낸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한시도 긴장을 놓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맥 바넷의 치밀한 구성과 과감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트 마이어스의 그림은 그림책을 넘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괴물들의 저녁식사가 될 위기에 처한 제니, 그런 누나를 위해 난생처음 규칙을 어길 결심을 한 이안. 두 남매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맥 바넷(Mac Barn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82~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퍼모나 대학교를 졸업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그는 그동안 존 클라센과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선보였다. 그 외 작품으로 [레오, 나의 유령 친구], [규칙이 있는 집] 들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 사학과와 대학원에서 공부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시리즈가 있고,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구름 왕국], [달가닥 콩! 덜거덕 쿵!]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매트 마이어스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오레곤 주 포트랜드의 뮤지움 아트 스쿨에서 미술과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으며, 맥 바넷의 <브릭스튼 형제> 시리즈와 켈리 디푸치오의 《땡그랑》 등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살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총 3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4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