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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어린 용(양장)+ 내짝꿍 최영대+ 비닐봉지 하나가+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패키지(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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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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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린 용이 백여 년 만에 깨어났어요

[경복궁 어린 용]은 경복궁 고궁박물관에 있는 청동 용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그림동화입니다. 동화작가 조대현 선생님은 어느 날, 고궁박물관 전시실에 있는 청동 용을 보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야 할 용이 왜 이 안에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진짜 용이 되기 위해 애쓰는 어린 용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쓰게 되었지요. 동화는 곧 그림작가 배종숙 선생님의 손에서 천진하고 귀여운 어린 용과 경복궁의 훌륭한 모습으로 구체화되었고, 그림동화책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 빵집 아저씨는치마를 입어요]는 빵집 아저씨와 마을 사람들을 통해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의 그림책입니다. 새로 이사 온 최고 빵집의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혹시 이 말에 "뭐? 아저씨가 치마를 입는다고?" 하진 않았나요? 이 책을 통해 서로의 취향과 차이를 존중하고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배웁니다.
비닐봉지는 값싸고 쓰기에 편해요. 그러나 비닐봉지가 찢어지거나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면 어떻게 하지요? 1972년 서아프리카 감비아 나우에서 태어난 아이사투는 비닐봉지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법을 고안합니다. 그리고 이 방법으로 아이사투는 국제 여성 연맹에서 세계를 변화시킨 100명에 선정되었습니다. 과연 이 방법은 무엇일까요? 재활용의 여왕, 지혜롭고 인내심이 강한 아이사투를 책에서 만나 보세요.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보는 '왕따' 영대의 이야기.영대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왕따'이다. 영대가 불쌍한 아이임을 알면서도 아이들은 영대를 따돌리며 놀린다.아이들의 생생한 표정과 영대의 슬픔이 삽화에 잘 드러나 있다.

출판사 서평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도서

"단순하고도 서정적인 글이 환경 친화적인 인식과 재활용에 관한 아름답고 생생한 이야기를 잘 전달한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람들은 내가 너무 어리며, 여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 상황을 나는 도전으로 받아들였고 오히려 내게 힘을 주었어요. 나는 문제점이 아니라, 해결책을 외쳤습니다." - 아이사투 씨쎄

끔찍한 쓰레기에서 멋진 지갑이 된, 비닐봉지의 놀라운 변신
비닐봉지는 값싸고 쓰기에 편해요. 그러나 비닐봉지가 찢어지거나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면 어떻게 하지요? 사람들은 길거리나 땅에 쉽게 비닐봉지를 버리곤 해요. 비닐봉지 한 장은 두 장이 되고, 곧 열 장이 되었어요. 그러고는 백 장이 되었지요. 비닐봉지는 길가에 보기 싫게 쌓여 있었어요. 비닐봉지에 물이 차면 모기가 생겨 병을 옮겼고요, 비닐봉지를 태우면 지독 한 냄새가 났어요. 비닐봉지를 파묻으면 밭이 망가졌지요. 가축들이 비닐봉지를 먹으려다 죽기도 했어요. 뭔가 바뀌어야 했어요. 아이사투는 비닐봉지를 재활용할 방법을 찾아냈고, 친구들과 함께 비닐봉지로 지갑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 작은 행동이 마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새로운 생각 하나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아이사투는 1972년 서아프리카 감비아 나우에서 태어났어요. 비닐봉지는 이미 도시에서 문젯거리였고 아이사투가 사는 나우 같은 마을에서도 곧 심각한 문제가 되었지요. 아이사투는 닐봉지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생각이 있었고 불안해하는 친구들을 설득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를 비웃을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우리를 지저분하다고 할 거고요. 그렇지만 난 우리가 옳은 일을 한다고 믿어요." 새로운 생각을 실천하는 용기와 옳은 일을 한다는 믿음으로, 아 이사투와 친구들은 마침내 마을을 바꾸었어요. 이제 나우는 깨끗하고 가축들은 건강해졌으며 농작물은 잘 자라요. 재활용 소득과 기금으로 기술센터와 도서관도 지었지요.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이 실화는 한 사람의 행동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잘 보여 줍니다.

환경문제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는 글과 그림
"과일 한 알이 굴러 떨어졌어요. 그다음에는 두 알이. 그다음에는 열 알이.", "봉지 하나가 두 장이 되었어요. 그다음에는 열 장이. 그다음에는 백 장이."처럼 반복되는 후렴구가 글의 리듬감을 살려 줍니다. 실제로 쓰레기 더미에 있던 비닐봉지가 재활용 지갑이 되는 모습, 여러 질감의 색종이로 표현한 감비아의 옷차림 같은 콜라주 그림이 이야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어릴 적 비닐봉지를 땅에 버렸던 아이사투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 아기를 업고 비닐봉지로 지갑을 만들었어요. 아이사투의 아기가 자라서 소년이 되어서야 마을은 아름다움을 되찾았지요. 환경문제는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걸려 해결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어요. 2012년 아이사투는 국제 여성 연맹에서 세계를 변화시킨 100명에 선정되었습니다. 재활용의 여왕, 지혜롭고 인내심이 강한 아이사투를 이 책에서 만나 보세요.

경복궁 연못 속에서 자고 있던 어린 용이 백여 년 만에 깨어났어요!
경복궁 고궁박물관 2층 전시실에 가면 용 한 마리가 있어요. 청동으로 만들어진 이 용은 경회루 연못 개흙 속에 묻혀 있다가 발견돼 박물관으로 옮겨졌어요. 백수십 년 만에 잠에서 깬 용은 동해 바다 용궁으로 갈 생각에 설렙니다. 전에 장인 할아버지가 "네가 살 곳은 용궁이다! 진짜 용이 되면 갈 수 있지."라고 말해 준 뒤로 줄곧 동해로 갈 꿈을 꾸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하늘을 날기는커녕 자신은 쇳덩어리 몸에다 유리장 안에 갇혀 있는 신세란 걸 알게 됩니다. 잔뜩 실망하고 있던 어린 용에게 한 소년이 다가와서 방법을 알려 줍니다. "뱀처럼 허물을 벗으면 돼." 어린 용은 무거운 쇳덩어리를 벗고 진짜 용이 될 수 있을까요? 동해 바닷속 용궁으로 가는 꿈을 이루게 될까요?

경복궁 고궁박물관의 청동 용에 생명을 불어넣다!
스토리텔링 동화와 그림이 함께하는 그림동화

[경복궁 어린 용]은 경복궁 고궁박물관에 있는 청동 용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그림동화입니다. 동화작가 조대현 선생님은 어느 날, 고궁박물관 전시실에 있는 청동 용을 보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야 할 용이 왜 이 안에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는 진짜 용이 되기 위해 애쓰는 어린 용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쓰게 되었지요. 동화는 곧 그림작가 배종숙 선생님의 손에서 천진하고 귀여운 어린 용과 경복궁의 훌륭한 모습으로 구체화되었고, 그림동화책으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동화를 읽는 느낌과 그림책을 보는 느낌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각 장마다 따로 안배하였습니다. 이야기와 그림에 독립적인 효과를 주면서도 흐름에 따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어요. 경복궁을 총총 누비며 하늘로 뛰어오르는 어린 용의 모습이 그림 속에서 궁궐의 고즈넉한 배경과 조화롭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경복궁을 거닐다가 담벼락 밑에서, 궁궐의 나무둥치 뒤에서, 궁궐 밖 어느 공방 앞에서 어린 용을 만나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을 줍니다.

진짜 용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어린 용 이야기
진정성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야기

예로부터 용은 사람들에게 천둥과 번개, 비와 물을 관장하는 '물의 신'이자 수호 동물로 여겨졌습니다. 경복궁 중건 때 청동으로 만든 이 용을 경회루 연못 속에 묻어 둔 것도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서였지요. 하지만 청동 용 입장에서 보면, 자신은 무거운 쇳덩어리일 뿐,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진짜 용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진짜 어른 용이 되어 하늘로 날아갈 꿈을 간절하게 꾸게 된 것입니다. 쇠 껍데기를 벗고 날기 위해 애쓰면서 때때로 어린 용은 '나는 왜 날지 못할까, 왜 안 되는 걸까?' 원망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용다운 용이 되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그 과정에서 장인 할아버지가 말했던 "네 몸을 죽여야 진짜 용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깨닫고 수호신으로서의 역할을 해내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합니다.
책은 이렇듯 어린 용이 진짜 자신을 찾아 가는 이야기가 펼쳐질 뿐만 아니라 '살기 위해 죽고 죽어야 다시 살게 된다'는 삶에 대한 역설적인 문제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 청동 용을 만들어 준 과거의 장인 할아버지와 현재에 와서 어린 용이 만났던 목각을 하는 소년의 아버지, 전시회에 낼 작품 용을 정성스럽게 조각하는 소년까지,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대하는 인물들을 통해 장인 정신의 진정성에 대해서도 보여 주지요.
누구나 멋지고 단단한 나를 꿈꾸며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 당장 이루기 어려운 꿈일지라도 그 바람을 마음에 간직한 채 포기하기 않고 나아가지요. 진짜 용이 되기 위해 애쓰는 어린 용의 모습은 때때로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푸른 바다를 향하여 비상을 준비하는 어린 용이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박물관에 전시된 청동 용 한 마리에서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된 [경복궁 어린 용]을 읽으며, 여운 가득한 감동을 느껴 보세요.
편견 대신 따뜻한 시선을 갖도록 하는 그림책!
다른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최고 빵집 아저씨의 용기와, '축제'라는 특별한 날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는 이 이야기는, 서로의 취향과 차이를 존중하고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라는 단순한 진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줄거리
이름도 빵 맛도 최고인 '최고 빵집'의 제빵사 아저씨가 글쎄 앞치마 속에 치마를 입고 있다네요? 소문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그날로 발길을 뚝 끊었어요. 하는 수 없이 아저씨가 바지를 입고 빵을 만들자 사람들도 하나둘 다시 빵집을 찾아왔어요. 그런데 빵 맛이 예전 같지 않다니,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뭐? 빵집 남자가 치마를 입는다고?" "남자가 무슨 치마야?"
다르면 손가락질해야 할까요?
다르다는 건 부끄러운 일일까요?
편견과 차별 대신 존중과 이해를 알려주는 그림책!

새로 이사 온 최고 빵집의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혹시 이 말에 "뭐? 아저씨가 치마를 입는다고?" 하진 않으셨나요? 맞아요.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아저씨는 그냥 치마가 좋을 뿐이에요. 하지만 아저씨도 처음엔 손가락질하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치마를 입는다는 걸 숨겼어요. 그러다 축제라는 특별한 날을 통해 다른 취향은 결코 틀린 것이 아님을 보여 줍니다.

치마면 어떻고 바지면 어때요. 다 똑같으면 무슨 재미예요.
참, 옛날엔 남자들도 치마를 입었다던데요?
빵집 아저씨와 마을 사람들을 통해
지금 우리들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우리는 모두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많은 편견과 고정관념들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생각을 키워 주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전작 [두근두근]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이석구 그림 작가의 따뜻한 그림으로 밝고도 포근하게 표현한 이 책을 통해, 나와 서로 다른 모습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건강한 마음을 갖게 해 주세요. 존중, 이해, 공감이야말로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될 것입니다.

교과연계
1-2 이웃(통합교과) 1. 이웃
1-2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2-2 이웃(통합교과) 1. 마을과 사람들
3-2 국어 9. 마음을 읽어요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3학년 도덕 6.함께 사는 세상

더책 서비스 도서
종이책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 '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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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종이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대는 소위 우리가 말하는 '왕따'이다.
영대가 불쌍한 아이임을 알면서도 아이들은 영대를 따돌리며 놀린다.
결국 설움에 복받쳐 우는 영대를 보면서 아이들은 하나 둘씩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를 해서 더 이상 외롭지 않게 한다.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과 영대의 슬픔이 삽화에 잘 그려져 있으며,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창작동화이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버려진 시리얼 상자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어 공모전에 입상한 초등학교 시절부터 재활용에 열심이었어요. 여전히 잡동사니 뒤지는 것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시간을 가르치고 쓰는 데 보내고 있어요. 지난 십 년 간, 미란다는 자원 교사, 공정 무역과 읽고 쓰기 주창자, 자유 기고가로서 감비아를 여행했어요. 미란다는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에서 남편 하나, 아이 둘, 책장 열 개, 새로운 생각 백 가지와 함께 살아요. www.mirandapaul.com 이나 www.oneplasticbag.com 을 보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요.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1,236권

연세대학교에서 세라믹공학을 전공, 동국대학교에서 영화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SBS 극본 공모에 당선되어 청소년 드라마 극본을 집필했다.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문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를 비롯해 『그 말 내가 전할게』, 『점동아, 어디 가니?』 등 여러 그림책을 썼고, 『살아남은 여름 1854』 등 아동, 청소년 소설도 번역했다. 「소년 시절」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다. 즐겨 읽는 논픽션, 특히 동식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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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390000
출생지 강원 횡상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라벌 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에서 문학 전공.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영이의 꿈> 당선. 한국아동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등 수상. 저서 : <막내 도토리의 세상 배우기> <버들골 순님이> <날마다 크는 아이> <잠깨는 산> <입학 허가를 받은 강아지> <홀로 서서 가는 길> <어? 내 몸이 작아졌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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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62~
출생지 강원도 함백
출간도서 104종
판매수 311,433권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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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없는 발견》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했습니다.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과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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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주논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아프리카 아이보리코스트에서 자랐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리기와 색칠하기, 춤추기와 멋지게 옷 입기를 좋아했어요. 자라서도 조금도 바뀌지 않았지요! 엘리자베스는 지금 뉴욕 주 올버니에서 살아요. 거기에서 색칠하고, 실크 스크린 판화를 만들고, 바느질하고, 멍하니 있고, 구슬 공예를 해요. 아이보리코스트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물건들, 사람들, 장소들이 엘리자베스의 작품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비닐봉지 하나가]는 엘리자베스에게 모아 둔 색색의 종이와 쇼핑백을 뒤져서 콜라주 그림을 만들게 했지요. www.lizzunon.com 을 보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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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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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린 시절 공책에 낙서하기, 친구들 웃게 해 주기를 좋아했습니다. 화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며 자랐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내 편 맞아?], [참새 잡으러 갈까?], [강림 도령], [조선 외교관, 대국이 나가신다], [심청전], [우리 동네 나쁜 놈], [나 혼자 어떡해], [별별 물건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 [타임머신, 북머신]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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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두근두근]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아기 바람] [숨바꼭질] 등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gooroovoo.com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딸을 모델로 그린 [바람 부는 날]이 1995년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생생하게 담은 삽화로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내 거야!][누구야?]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 짝꿍 최영대][나비가 날아간다][새는 새는 나무 자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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