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9,4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걱정 매니지먼트 : 나는 마음껏 걱정하고 싶어!

원제 : くよくよマネジメント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답답한게 아니라 신중한 겁니다, 소심한 게 아니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8(금)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0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걱정’이 많아 ‘걱정’이신가요?

야근 스트레스, 신경을 자극하는 동료, 예고 없이 불쑥 찾아오는 우울감과 공허함 등.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부정적 감정들은 우리를 안절부절하게 만들지만 딱히 뾰족한 해결책은 없다. 게다가 그런 일들로 마음은 한없이 가라앉고, 걱정을 해결하려 고민할수록 더 심각한 걱정과 고민에 휩싸이는 악순환에 빠지고 만다.

‘걱정족’은 ‘나는 대범하지 못해 걱정을 달고 산다’고 말하고, 세상 사람들 역시 긍정적이고 시원시원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속에 꽁하고 담아두지 않는 호탕함 때문에 사람들이 더 좋게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걱정은 나쁜 것이라 말할 수 있을까? 소심한 것이 문제일까?

『걱정 매니지먼트』는 일상에서 느끼는 심리적 힘듦이나 고통, 관계에서 오는 상처를 완전히 혁신해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거나 획기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일상 구석구석의 숨은 재미를 발견하고, 소소한 지혜를 발휘해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넌지시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예민하고 불안해서 걱정 많은 나도,
무심하게 함부로 대하는 타인도
나의 허락 없이는 내게 상처를 줄 수 없다!?

“답답한 게 아니라 신중한 겁니다, 소심한 게 아니라 조심스런 겁니다!”
걱정을 달고 살지만 그래도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하루 종일 밀려드는 업무와 연일 지속되는 야근 스트레스, 교묘하게 신경을 자극하는 동료, 예고 없이 불쑥 찾아오는 우울감과 공허함, 자신의 행복을 자랑하며 은근슬쩍 타인을 깎아내리는 사람들…. 일상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부정적 감정들은 우리를 전전긍긍, 안절부절하게 만들지만 막상 뾰족한 해결책은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그런 일들로 마음은 한없이 가라앉고, 걱정을 해결하려 고민할수록 더 심각한 걱정과 고민에 휩싸이는 악순환에 빠지고 만다.

이 책의 제목은 《걱정 매니지먼트》입니다. 이런 제목으로 글을 쓰는 저는 말할 것도 없이 걱정이 많은 사람이죠. 사소한 일로 매번 걱정을 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저처럼 ‘걱정 많은 사람’의 반대말은 ‘대범하고 시원시원한 사람’이겠지요.
‘걱정족’은 “나는 대범하지 못해서 걱정을 달고 산다”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 역시 긍정적이고 시원시원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속에 꽁하고 담아두지 않는 호탕함 때문에 사람을 더 좋게 평가하는 거죠. 하지만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을 합니다. 걱정이 정말 나쁜 걸까요? 소심한 게 문제인 걸까요?

쓰무라 기쿠코는 다른 사람보다 걱정이 많은 게 나쁘고, 피해야만 할 일인지 묻는다. 늘 밝고 긍정적인 것만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는다. 사실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걱정 많은 사람은 신중하며, 민감한 사람은 섬세하고, 꼼꼼한 사람은 정확하다는 장점으로 이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남들보다 걱정이 많고 우울해하는 등 부정적인 감정에 자주 휩싸이는 사람이며, 어떻게 하면 그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고민해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지혜를 담담하지만 섬세한 필체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마음에 한발 다가선다.

“짜릿한 메시지와 강력한 설득 대신, 편안한 공감과 위로가 있다!”
여성의 일, 관계, 삶에 대한 쓰무라 기쿠코의 통찰과 지혜가 빛나는 심리치유 에세이


이 책의 저자 쓰무라 기쿠코는 2005년 《너는 영원히 그들보다 젊다》로 21회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이후 일본의 주요 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한동안 일본을 강타한 살인적인 취업난에 시달리다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 상사의 괴롭힘으로 9개월 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런 개인적인 경험이 작품의 토대가 되었다. 그리고 직장생활과 글쓰기를 병행하며 일,직장인,여성에 대한 남다른 통찰과 세밀한 묘사, 반짝이는 위트로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대부분 제가 스스로에게 들려줄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저는 제 안에서 자연스레 튀어나온 과제들을 만날 때마다 해결보다는 피하는 쪽을 택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문제는 제 안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를 다시 읽어 보니 아무리 괜찮아 보이는 방법을 찾아내도 항상 되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는 것 같네요.

기존의 심리치유 에세이는 대체로 심리학자들이 타인의 경험이나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반면 이 책은 걱정족인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과 내면적 상처에서 출발하고 있기에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별 것 아닌 일로 걱정하며,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밀한 심리를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조곤조곤 풀어내는 이야기는 그대로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무엇보다 실력 있는 문학가로서 지닌 깊은 통찰력과 단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체가 더해져 읽는 맛 또한 상당하다.

《걱정 매니지먼트》를 읽다 보면 걱정, 불안, 우울, 짜증, 권태, 열등감, 무기력 등 자주 찾아와 오래 머물며 일상을 흔드는 부정적 감정의 실체와 그 영향력에 대해 좀더 명확히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가라앉는 감정과 저조한 컨디션, 느닷없이 정체를 드러내는 불안과 공허함에 자주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든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꽤나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걱정 좀 하면 어때? 이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자!”
걱정 많은 나와 상처 주는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혼자 끙끙대지 말고 툭 털어놓지 그래?”, “오늘은 왜 또 그렇게 가라앉은 건데?”, “다른 사람 눈치 보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 종종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 걱정과 고민이 많아 대체로 소심하고 숫기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굳이 걱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해도, 심리적 균열이나 짜증, 신경을 건드리는 타인들에 대한 못마땅함은 누구나 종종 겪는 감정이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잘 살펴보면 구석구석 재미가 숨어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서 소중한 기쁨을 찾아내는 건 일종의 능력이지만, 천부적인 재능은 아닙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능력이에요.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기분 참 좋다’라는 느낌이 찾아올 때, 거기에 귀를 기울이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빨래를 마지못해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안 보이던 게 보이고, 점차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 책은 일상에서 느끼는 심리적 힘듦이나 고통, 관계에서 오는 상처를 완전히 혁신해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거나 획기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 구석구석의 숨은 재미를 발견하고, 소소한 지혜를 발휘해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넌지시 제시한다. 쓰임새 없이 자리를 차지하던 낡은 컴퓨터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공간에 변화를 준다든가,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수첩에 적은 뒤 다시 펼쳐보며 지난 감정을 객관화한다든가, 깨끗하게 빨래를 하며 기분을 전환한다든가, 게을러지거나 일을 미루려는 습관이 발동할 때마다 내일의 나를 까다로운 ‘손님’으로 설정한 뒤 미리 해내는 식의 방법 등이다.

저자는 “마흔을 코앞에 두고 보니 ‘나를 비약적으로 개선해주는 마법 같은 발상’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경험이나, 잊지 않으려고 되뇌어온 일이 힘이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 대단할 것도 특이할 것도 없는 방법이지만, 때론 작은 변화와 시도들이 우리네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는지도 모른다. 그녀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근심걱정을 달고 살지만 그럼에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생각이 너무 많아서 밤마다 잠을 잘 수 없어요.”
“이유 없이 마음이 공허하고 한없이 가라앉아요.”
“작은 일에도 지레 겁을 먹고 고민하느라 실행을 못 해요.”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게 힘들어요.”
“사람들이 무심코 던지는 말에 자꾸만 상처를 받아요.”
“자꾸 다른 사람의 기분을 살피게 돼요.”

목차

ㆍ걱정하는 게 정말 나쁜 걸까
ㆍ여유로움을 연기하지 않기
ㆍ착한 사람에게 부담 주지 않기
ㆍ가끔은 마음도 청소가 필요하다
ㆍ자신을 믿으면 미련 없이 버릴 수 있다
ㆍ취미는 나만의 것, 남 눈치 보지 않기
ㆍ불평이 습관이 되지 않게 노력하기
ㆍ‘다 널 생각해서’라고 말 속에 숨은 독
ㆍ걱정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ㆍ풍요로움을 향유하는 각자의 방법
ㆍ마음의 에너지 비축하기
ㆍ내일의 ‘나’를 손님처럼 대하기
ㆍ남에게 상처를 전가하는 비판의 고리 끊기
ㆍ나의 결점, 나에게만큼은 솔직하기
ㆍ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ㆍ권태감 탈출을 돕는 리스트
ㆍ되는 일이 없을 때 해야 할 일
ㆍ밑바닥에서 회복하는 과정
ㆍ스스로에게 ‘정직’해야만 하는 이유
ㆍ‘자기 자랑’이 만드는 거짓된 자화상
ㆍ대화하며 느끼는 마음의 부담 줄이기
ㆍ타인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기
ㆍ혼자서 극복하기, 남에게 도움받기
ㆍ손글씨로 남몰래 마음 보존하기
ㆍ익숙함이라는 달콤한 함정 피하기
ㆍ일상의 발견을 통한 자기만족의 효능
ㆍ멀리 보면 성실한 사람들이 이긴다
ㆍ순간적인 충동과 간절한 소망 구별하기
ㆍ나와 타인을 구별하고 인정해주기
ㆍ마음이 시간을 만나면 애착이 생긴다
ㆍ행동과 말과 진심의 삼각 관계
ㆍ나라는 아이와 사귀는 법
ㆍ후기 조금 망설이고 걱정해도 괜찮아

본문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의 자유입니다. 대범하고 호탕한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요란하게 드러낼 필요가 없는 거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추장스러운 자기 표현에 얽매이지 않아야 합니다. 가급적 가벼운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사는 것도 좋습니다. 날아드는 독을 피하고 몸속에서 솟아나는 독을 배출하면서. _10쪽, <걱정하는 게 정말 나쁜 걸까>

누구나 남에게 말하기 싫은 결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점을 자신에게만큼은 숨겨서는 안 됩니다. 남에게 밝힐 수 없기에 오히려 자기 자신에겐 더 솔직해야 하는 거죠. 우리가 자신의 문제를 직시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그 문제들은 정말 없던 것처럼 숨어 있다가 부지불식간에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_76쪽, <나의 결점, 나에게만큼은 솔직하기>

자신에게 정직하라는 말은 매우 심오한 의미를 담은 표현입니다. 들키지 않을 만큼 감쪽같은 거짓말이라면, 그게 거짓임을 아는 사람은 본인뿐입니다. 그렇기에 스스로 경계해야 합니다. 그럴싸한 변명을 토해내는 기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말을 잘하는 것은 뛰어난 재능이지만, 본인을 상대로 감언이설을 해서는 안 되죠. 상대의 말에서 자신을 교묘하게 속이는 말만 찾아내려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_103쪽, <스스로에게 ‘정직’해야만 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면 남들에게 친절하게 굴고, 깔끔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면 단정하게 치장합니다. 재미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으면 표정이나 목소리에 신경을 쓰죠. 그것은 대단히 수고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런 수고를 들이지 않고, 무조건 자기를 좋게 봐달라고 강요하는 건 비상식적인 태도입니다.
만일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다면, 실제 그렇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과 인내 없이 열매만 탐을 내선 안 되지요. _108~109쪽, <‘자기 자랑’이 만드는 거짓된 자화상>

우리는 늘 누군가와 딱 붙어서 지내지 않습니다. 각자의 삶이 있기에 쓸쓸하거나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며, 가끔씩 누군가와 만나죠. 거기에는 언제나 완전한 이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의견이 엇갈리거나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끝에는 유대감이 힘을 발휘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갈등이 해결되고, 상처는 치유되어 원상복구되기도 합니다. 사람 사이의 문제니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대개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느슨한 인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격려하고, 다시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 그것은 상상 이상으로 기운을 북돋워주고 의지가 되는 일입니다. _125~126쪽, <혼자서 극복하기, 남에게 도움받기>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은 실현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로 나눌 수 있고, 가능한 일은 다시 쉬운 일과 어려운 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때 쉬운 일만 우선해서 마음을 채우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보다 ‘어렵지만 하고 싶은 일’을 믿는 게 중요합니다. 그것은 어려운 줄 알면서도 마음이 선택할 만큼 소중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_153쪽, <순간적인 충동과 간절한 소망 구별하기>

어렸을 때 제대로 하지 못했던 일, 충족되지 않았던 부분은 어른이 된 후에도 오래 남아 있습니다. 평소에는 딱히 신경 쓰이지 않지만 어릴 적에 상처 받은 부분과 관련된 일이 생기거나, 보답받지 못하는 감정을 참을 수 없을 때 우리 안의 아이가 튀어나옵니다.
어른이 된 자신의 입을 빌려 어렸을 때 제대로 사랑받지 못한 탓이라고 불평을 합니다. 마음은 아이지만 머릿속은 어른이니 교묘한 말로, 약해진 우리를 설득합니다. 실제로 어렸을 때의 경험은 무척 중요하지만,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요? 마음속에서 튀어나온 그 아이를 지금의 내 힘으로 달래고, 설득하고, 다정하게 품어줄 수는 없을까요? _174~175, <나라는 아이와 사귀는 법>

저자소개

쓰무라 기쿠코(津村記久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78

쓰무라 기쿠코津村記久子는 1978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졸업 후 입사한 첫 직장에서 상사의 괴롭힘에 시달리다가 10개월 만에 퇴사했다. 이후 재취업 교육을 거쳐 다시 취직해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다, 2005년 《너는 영원히 그들보다 젊다》로 제21회 다자이 오사무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08년 《뮤직 브레스 유!》로 제30회 노마문예 신인상, 2009년 《라임포토스의 배》로 제140회 아쿠타가와상, 2011년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로 제28회 오다 사쿠노스케상, 2013년 <급수탑과 거북이>로 가와바타 야

펼쳐보기
김선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다. 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문학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온다 리쿠의 『꿀벌과 천둥』을 비롯하여, 이사카 고타로의 「명랑한 갱 시리즈」 『러시 라이프』 『목 부러뜨리는 남자를 위한 협주곡』 『종말의 바보』,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왕과 서커스』, 그 밖에 『문신 살인사건』 『손가락 없는 환상곡』 『고백』 『열쇠 없는 꿈을 꾸다』 『완전연애』 『경관의 피』 『흑사관 살인사건』 『꽃 사슬』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자기계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