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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3 : 통일 제국의 등장 2 - 마우리아 왕조, 진·한, 흉노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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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3권 통일 제국의 등장 2 - 마우리아 왕조, 진·한, 흉노 제국

    아시아와 아메리카 문화권에 등장한 통일 제국의 면면에 대해 살펴봅니다.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인 마우리아 왕조, 중국 최초의 통일 제국인 진나라와 그 뒤를 이은 한나라, 그리고 유라시아 대초원을 주름잡았던 유목민이 제국을 세우고 세계 곳곳의 농경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담았습니다. 또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아메리카의 통일 제국의 다채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대의 동서교역로 비단길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지도와 사진이 포함된 보충 교시를 편성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교양을 위한 세계사, 그런데 너무 어렵다고요?

    걱정마세요!
    한국사 부동의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세계사 고민을 해결합니다.

    2012년 출간된 이후 5년 동안 100만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순간에 초등 한국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버린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이하 [용선생 한국사])의 후속작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이하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었습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책입니다.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든 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 지역별 열세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더했습니다. 지중해 해상 무역의 발전이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낳게 된 과정, 중국 전국시대의 제후들이 필사적으로 부국강병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굵직한 사건의 앞뒤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여 글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도록 했습니다.

    목차

    1교시 인도 최초의 통일 제국과 불교의 탄생
    부처님의 발길을 따라 불교의 4대 성지를 가다
    치열한 전쟁을 거치며 크샤트리아 계급이 부상하다
    불교가 탄생하다
    마우리아 왕조가 최초로 인도를 통일하다
    부처님의 자비로 나라를 다스린 아소카 대왕
    쿠샨 왕조가 동서 교역으로 번영을 누리다
    대승불교가 유행하다

    2교시 춘추 전국의 혼란을 딛고 중국에 통일 제국이 들어서다
    초나라의 본거지 후베이 성을 가다
    봉건 질서가 무너지고 패자가 등장하다
    춘추 시대, 혼란이 새로운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전국 시대, 일곱 나라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다
    제자백가, 춘추 전국 시대를 수놓은 백 가지 학문의 꽃
    진나라가 엄격한 법치를 통해 전국 시대 최강국으로 부상하다
    시황제가 강력한 중앙 집권 국가를 건설하다
    흔들리는 진나라

    3교시 동아시아에 들어선 대제국 한나라
    한나라를 세운 유방의 든든한 힘, 쓰촨 성의 오늘
    진나라가 무너지고 한나라가 들어서다
    진나라의 실패에서 배운 한나라
    장건이 서역으로 간 까닭은?
    한 무제, 흉노와 필사적인 전쟁을 벌이다
    호족이 뜨고 환관과 외척이 설치다
    왕망의 개혁이 실패하고, 호족 세력이 후한을 건국하다

    4교시 유라시아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와 흉노
    스키타이의 본거지 우크라이나를 가다
    유목민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왜 유목민은 약탈자로 기록되었을까?
    최초의 유목 국가 스키타이
    동북아시아의 원조 유목 국가 흉노

    5교시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제국들
    잉카 제국의 후예가 사는 나라 페루의 오늘날
    유카탄 반도에서 꽃 피운 마야 문명
    멕시코 고원 여기저기에 큰 도시가 나타나다
    아스테카, 이웃 도시와 동맹을 맺고 거대한 제국을 건설하다
    남아메리카에서 여러 문명이 발달하다
    남아메리카 최강의 제국 잉카

    6교시 유목민과 한족이 융합되는 위진 남북조 시대
    북조의 중심지였던 산시 성(산서성)의 오늘
    황건적의 난을 계기로 삼국 시대가 펼쳐지다
    북방에서 유목민들이 밀고 내려오다
    남조는 귀족들의 천국
    북위가 유목민과 한족의 융합을 시도하다
    육진의 난으로 북위가 분열되다
    불교가 널리 퍼지고 도교가 유행하다

    보충수업 비단길 집중탐구
    하서회랑: 중국 문명의 심장부에서 서역의 입구까지
    오아시스 길: 험난한 사막을 넘는 본격적인 모험의 시작
    중앙아시아 구간: 사통팔달의 비단길 핵심 루트
    서아시아 구간: 중앙아시아에서 지중해 세계에 이르는 길들

    본문중에서

    "그런데 농사만 짓던 사람들을 전쟁에 끌고 가 봐야 큰 도움이 될까요?"
    "맞아. 그래서 원래 농민은 전쟁에 끌려가지 않았어. 전차도 말도 탈 줄 모르고, 변변한 무기도 없는 병사는 전투에 큰 도움이 안 됐거든. 그런데 전국 시대가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어. 이제는 성을 함락하는 것이 전쟁의 목적이라서 군사의 수가 많아야 유리했지. 게다가 철제 무기가 도입되면서 농민도 싸고 질 좋은 무기로 무장시킬 수 있게 되었어. 마지막으로 초나라, 오나라, 월나라같이 습지가 많은 중국 남부 지역이 전쟁터가 되자 바퀴가 푹푹 빠지는 전차보다 질척거리는 땅에서도 싸울 수 있는 보병의 중요성이 커졌단다. 이제는 제대로 훈련조차 받지 못한 농민도 칼 한 자루만 쥐여 주면 전쟁터에서 제법 활약할 수 있게 된 거지."
    "이래저래 백성들만 불쌍하네요. 만날 감시당하는데다가 세금도 내야하고, 이제는 전쟁에도 끌려가니...... 쩝."
    (/p. 75)

    "그래. 그런데 이렇게 교역이 막히면 어떻게 되겠니? 유목민이 순순히 고개를 숙이고 항복할까? 그렇지 않아. 유목민은 유목민대로 더욱 똘똘 뭉쳐 농경민을 압박하려 했어. 그러다 보면 드넓은 초원에 흩어져 살던 유목민이 거대한 제국을 만들고 농경민을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거야. 그러다가 농경민도 한나라나 페르시아처럼 강력한 제국을 만들게 되면, 이제 지긋지긋한 유목민을 뿌리 뽑기 위한 정면 대결에 나서는 거지. 너희들 한 무제가 흉노랑 얼마나 치열하게 싸웠는지 기억하지?"
    "결국 양)에서 양보 없이 무력 대결을 벌이다 보면 전쟁이 점점 커진다, 이 말씀이시네요."
    나선애의 말에 용선생은 고개를 끄덕였다.
    (/p.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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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13,346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뒤 내내 책 만드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과학, 철학, 교육, 역사, 음식 등 온갖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철학을 위한 물리학], [내 아이의 스무 살, 학교는 준비해주지 않는다]를 비롯해 몇 권의 책을 번역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중세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3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번역 독어권 지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중세와 관련된 번역과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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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웹진 <거울>등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어린이 교육과 관련된 일을 시작하여 국어, 사회, 세계사와 관련된 다양한 교재와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낯선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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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사회평론 역사연구소에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의 나열이 아닌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해지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회사에서 콘텐츠 매니저,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역사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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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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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국대학교 동양화과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국대학미전과 충청남도 미술대전, 산수화 공모전 등에서 입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 들], [수학대소동], [말 잘 듣는 약], [과학탐정 브라 운], [정리형 아이], [북극곰의 미래], [설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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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박병규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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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멕시코 국립대학(UNAM)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불의 기억],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 [1492년, 타자의 은폐]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정재훈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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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경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돌궐 유목제국사], [위구르 유목제국사(744~840)]등이 있고 [유라시아 유목제국사],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지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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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구원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인도 델리대학교, 네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는 [탈서구중심주의는 가능한가]가 있으며 [인도 식민지 시기와 국가형성기 하층카스트 엘리트의 저항 담론 형성과 역사인식], [반서구중심주의에서 원리주의까지] 등의 논문을 지었습니다.

    정지윤 [기타]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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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문화예술, 교육 분야 기관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고, 다채로운 시각자료로 구성된 역사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경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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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핑'이란 지도회사에서 일하면서 어린이, 청소년 책에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중학교 교과서 만드는 일도 했습니다. 참여한 책으로는 [아틀라스 중국사], [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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