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2,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메이데이 : 5월의 변호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 저 : 유재원
  • 출판사 : 프리덤월드
  • 발행 : 2017년 05월 01일
  • 쪽수 : 27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5817634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9)

    책소개

    인문학은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싶다

    인문학을 통해 창의적인 미래를 이끄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저자 유재원의 인문학 탐방은 철저히 "인人"으로부터 시작한다. 메이데이는 음악, 미술, 역사, 문학, 철학이라는 여러 분류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사람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며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메이데이가 시절을 잘 맞추어 내리는 비처럼 독자들에게 의미있게 간직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인간 = 아름다움을 아는 동물
    2. 곡선 = 항구적인 예술성
    3. 쉼 = 창조의 원동력
    4. 이단과 똘끼의 전성시대, 싸이와 글렌 굴드
    5. 운명이다
    6. 유머. 채플린과 드보르작의 평행이론
    7. 미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8. 사실과 현실 사이에서, 소용돌이 속의 러시아 화가들
    9. 소감, 어떤 이들의 진솔한 고백
    10. 기막힌 소설 [고래]= 구라의 법칙
    11. '가진다는 것'과 '거기 있다는 것', [아웃 오브 아프리카]
    12. 나무 심는 꼽추 이야기
    13. 영화 [굿바이 레닌] 실현된 이상향 그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14. 유배지의 꿈, 소동파의 [적벽부]
    15. 어느 삶= 여인의 사랑과 생애
    16. 그리움, 혹은 "추억"이라는 다른 이름
    17. 운명과 숙명, 워더링 하이츠
    18. 잔혹한 서사, [대부]
    19. "그들은 그렇게 널브러져 있었다",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출구]
    20. 흠흠, 한 점의 억울함도 없게 하라
    21. [동심초]- 漢詩와 歌曲의 어떤 만남
    22. "놀애꾼", 가객 송창식
    23. 내 마음의 보석송, 소중한 기억의 편린
    24. 지나간 기록? 歷史는 살아있다
    25. 사지에 선 인간 이순신, 마침내 선조를 파직하다
    26. 그녀의 암호명은 '여명의 눈동자'
    27. 기억 속의 이름, 아처영
    28. 대한민국 인턴! 살아 있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은가?

    본문중에서

    사람 사이, 그들의 삶 속에서 태어난 인문학은 미래의 누군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창출하며 그 공감의 굴레를 더욱 크게 만든다.
    (/ p.9)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다.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 이자 소통의 창구가 된다.
    (/ p.13)

    "인문학 두드림"은, 미를 아는 동물인 인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 p.22)

    왜 예술가들은 여성의 몸에 대하여 그토록 탐구했을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바라보는 아름다움美이 곡선curve에 있었기 때문이다.
    (/ p.29)

    여행으로 쉬는 괴테, 명상으로 쉬는 잡스. 그 후 그들은 창조적으로 일 했다. 그들의 공통점은 "쉼"이다.
    (. p.40)

    이단과 똘끼의 전성시대다. 필자는 그들에게서 '미친놀음' 이 아니라 '창조적 인간'을 본다.
    (/ p.48)

    베에토벤이 악성이라고까지 불리게 된 것은 자신이 침잠한 '음악'으로 인간 정신을 배양 하려 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 p.57)

    유머는 숭고한 인간애Humanity에 기초하고 있다.
    (/ p.63)

    논란을 일으키고 말썽을 부렸던 역사 속의 미술가들을 아껴주고 그들의 작품을 이해해보자고 권한다.
    (/ p.78)

    미술사에서 사실寫實주의는 요즘말로 "레알real을 희화화한 용어"로 "찐津"한 이미지다.
    (/ p.84)

    누구에게나 기쁜 일은 기다리고 있다. 또 세상일에는 슬픈 일 만큼 이나 기쁜 일도 똑같이 있다고 믿고 싶다.
    (/ p.98)

    이야기꾼작가, 作家는 타고날까 아니면 만들어질까. 가끔씩 대단한 작 가들은 '외계에서 만들어진다'는 표현이 딱 맞는다.
    (/ p.103)

    '소유'와 '존재'라는 거창한 철학적인 내용을 구구절절 설명 하지 않더라도,『아웃 오브 아프리카』라는 이야기 한 편은 그러한 삶의 명제를 쉽게 설명해준다.
    (/ p.114)

    옛 글의 꼽추 얘기에서도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 p.126)

    인간다움과 인간스러움을 존중하려 시도했던 레닌의 꿈들은 이념과 세대를 막론하고 영구히 아름답게 남을 수 있을지 모른다.
    (/ p.136)

    동파거사는 비루한 처지를 극복해나가면서 어떤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었던 것일까.
    (/ p.145)

    가끔씩 "삶"이라는 것은 예술을 통해 특별해지곤 한다. 삶과 예술이 아름답게 교차하는 순간이 아닐까 한다.
    (/ p.155)

    좋든 싫든, 기쁘든 아프든 그런 기억들은 모두 "추억追憶"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을 늘 맴돌아 왔던가.
    (/ p.159)

    뜻하지 않은 환경에 휩쓸려버리는 인간사의 불운한 운명運命과 비극적 숙명宿命을 극적을 대비하고 있다고 보인다.
    (/ p.170)

    세상의 무관심 속에서 혹독하게 악이 탄생하고 어떻게 하여 잔인한 모습으로 점점 자라나는지를 말이다.
    (/ p.180)

    그 분노는 무섭다!
    (/ p.189)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 그리고 현장과 기록을 훑어보았던 정약용의 걱정에서 비롯한 위대한 금자탑이 아닐 수 없다.
    (/ p.197)

    여인은 화려한 봄날에 바람을 탓하며 한갓되게 풀을 뜯어 동심결을 묶고 있을 뿐이다.
    (/ p.205)

    놀애꾼이 단지 타령과 넋두리만 늘어놓는 푼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고나 할까.
    (/ p.215)

    어쩌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유행가였다고 해도, 누군가에게는 무척 소중한 기억의 한 편일 수 있다.
    (/ p.222)

    수험과목으로 오래오래 자리하는 동안 역사는 웅대한 과거전성기였거나 복잡다단한 연대표에 지나지 않았다. (/ p.236)

    이순신은 왜 복직했을까. 그리고 누구에게 그리 철저하게 복수하고 싶었던 것일까.
    (/ p.245)

    여명의 눈동자들, 어둠 속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들은 우리의 굴곡진 현대사 앞에서 참으로 경건하고 숙연해질 수 밖에 없다.
    (/ p.253)

    자연인들이 모르는 사이에, 법인은 거대하게 성장했고 마치 자연인처럼 의사를 표시하고 무수히 많은 법률행위를 주도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 p.259)

    그 미생未生에게도 뻗어나가 우리 사회가 다시금 젊은 숨을 쉬게 되면 좋겠다.
    (/ p.270)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3,921권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공인노무사시험을 합격했습니다. 현재 변호사, 노무사로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입법조사관(서기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법 교육에 관심이 많은 지은이는 ‘예술과 인문학을 잘 아는 변호사’로도 유명하고 법률신문, 대한변호사협회신문, 서울지방변호사회보, 국회보 등에 좋은 글을 기고해 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공부불패],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 [로스쿨생을 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